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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나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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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대다수의 한국 엄마들이라면..이미 이렇게 재울것 같은 얘기들을 써놓은것 같다.. 말그대로 잘 자기만 하면.. 언제 재워도 상관없고 어떻게 재워도 상관없다고 얘기하고 있기때문이다.  오히려, 미국같은 서구사회에서는 아이를 따로 재우고, 일찍 재우는 문화에 익숙하니까, 이 책의 내용이 신선했을것 같다. 내가 다른 책 베이비 위스퍼나, 아이의 잠 같은 책에대해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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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대다수의 한국 엄마들이라면..이미 이렇게 재울것 같은 얘기들을 써놓은것 같다.. 말그대로 잘 자기만 하면.. 언제 재워도 상관없고 어떻게 재워도 상관없다고 얘기하고 있기때문이다.  오히려, 미국같은 서구사회에서는 아이를 따로 재우고, 일찍 재우는 문화에 익숙하니까, 이 책의 내용이 신선했을것 같다.

내가 다른 책 베이비 위스퍼나, 아이의 잠 같은 책에대해 그렇게 느꼈듯이..

만약에.. 아이를 아직 출산하지 않았다면, 혹은 대부분의 아이들처럼 잘잔다면.. 이책을 추천한다.. 하지만,  잠투정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로 정말 어떤방법을 써도 안자는 아이를 두었다면- 업어도, 같이 자도, 유모차를 태워도, 자동차를 태워도- 별로 추천하고 싶지않다. 여기서 추천하는 방법은 이런아이들에게는 말 그대로 다른책의 임기응변식 육아이기때문이다..

YES마니아 : 골드 y****m 2009.02.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ㅡㅡ;; 고민해소를 했다고는 못하겠네~~
"ㅡㅡ;; 고민해소를 했다고는 못하겠네~~" 내용보기
내가 이책을 선택한 이유!!    우리 첫째가 낮잠을 완강히 거부한다.  우리 둘째가 모유를 먹으면서 잔다.    이 두가지가 나에게는 스트레스이다. 나뿐만이 아니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어느누구라도 이런 고민쯤은 갖고 있을것이다. 이책을 읽으면 내가 갖고 있는 고민이 완전히 해결될것이다라는 기대를 갖고 읽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이
"ㅡㅡ;; 고민해소를 했다고는 못하겠네~~" 내용보기

 내가 이책을 선택한 이유!!

 

 우리 첫째가 낮잠을 완강히 거부한다.

 우리 둘째가 모유를 먹으면서 잔다.

 

 이 두가지가 나에게는 스트레스이다. 나뿐만이 아니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어느누구라도 이런 고민쯤은 갖고 있을것이다. 이책을 읽으면 내가 갖고 있는 고민이 완전히 해결될것이다라는 기대를 갖고 읽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이책을 구입했던 것이다.

 

 그런데 뭐 특별한 대단한 방법이 있는것이 아니다.

 아이 둘 정도 키워본 사람이라면 다 알법한 이야기들이 아닌가??

 몰라서 못재우고 있는것이 아니다. 그렇게 해도 안되니까 이렇게 책까지 사서 보게 된게 아닌가~~  정말 이 책에 씌여 있는데도 하루아침에 순간적으로 고쳐지는것도 아니고 한달 두달 그 이상이 걸릴수도 있지만 서서히 고쳐나갈수 있다는것!!! 난 빨리 고칠수 있을까 해서 이책을 본것이다. 그래서 기대이하라는 평가를 내릴수밖에 없다.

 

 물론 이책이 정말 도움이 안되고 내용이 허접하고 이렇다는 말이 아니다. 아이를 이제 키우기 시작한 초보엄마들~~ 그리고 아이가 엄마의 바램대로 잘자주고 빨리빨리 따라와주는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들이 보기에는 완전 강추하는 책이다.

 

 나는 애를 키워봤기에 이 책에 씌여 있는 대부분을 실제로 겪어 보았기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나를 비롯에 아이를 키우고 아이때문에 잠을 설치며 벌개진 눈으로 하루종일 지내야 하는 모든 엄마들이여~~~ 부디 편한 날이 빨리 오길 바란다. 해결책은 이책을 읽고 실행에 옮기는것도 좋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 아이들을 어서 키우는방법 뿐이다. 아이들이 빨리 크길 기원합시다!! 모두 화이팅!!

YES마니아 : 로얄 t*****d 2009.09.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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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 대한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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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힘든게 잠재우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더 크면 어쩔지 몰라도 아이가 잠을 못자면 거의 고문수준으로 힘들거든요. 저는 잠이 많은 편인데다가 아이 낳고나니 잠이 더 쏟아지더라구요. 몸은 힘들고, 잠을 못자니 정신적인 스트레스까지 겹쳐서 없던 병까지 생겼으니... 아이 나아 키우면서 잠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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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힘든게 잠재우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더 크면 어쩔지 몰라도 아이가 잠을 못자면 거의 고문수준으로 힘들거든요.

저는 잠이 많은 편인데다가 아이 낳고나니 잠이 더 쏟아지더라구요.

몸은 힘들고, 잠을 못자니 정신적인 스트레스까지 겹쳐서 없던 병까지 생겼으니...

아이 나아 키우면서 잠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지난번 친구가족과 간 여행에서도 그 집 아이(현재4살)가 밤에 한두시간 간격으로 잠에서 깨어 우는데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매일 그런다니...  심각한 수준이었어요.

마침 제가 <울리지 않고 아이 잠재우기>를 읽고 있었기에 읽어 보라고 권해줄 수 있었네요.

 

사람에게 있어 잠자는 시간은 중요한 시간이에요.

육아에 있어 필요한 지식을 위해 육아서를 많이 읽어봤지만 잠에 대해 이렇게 자세히 쓰여진 책은 보지 못했네요.

수면은 그냥 그런가보다...  지나치게 되고

혼자서만 힘들고 마는 그런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울리지 않고 아이 잠재우기>를 보니 전혀 그렇지가 않네요.

수면에도 요령이 있고, 아이에 따라 생길 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에 대한 원인과 해결책을 잘 풀어주고 있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고민이 해결 될 수 있답니다.

 

온 가족이 잘 자면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이 유지되기에 추천하는 도서목록에 올립니다.

g*****4 2008.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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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지않고 아이 잠재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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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모집에 들어가보니~"울리지않고 아이 잠재우기"란 책이 눈에 쏙 들어왔다~ 우리 아이는 둘이다 정말 미운 세살과 그리구 아직 돌되안된 우리 두살아기~ 두살아기는 재우려고 하면 엄마의 젖을 먹고 금방 잠이 든다 아마도 엄마의 품이 가슴이 아기에게 따뜻함과 편안함을 주어서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구 세상에서 제일 이쁜 첫쨰우리 현아... 우리 현아는 잠자기 전까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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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모집에 들어가보니~"울리지않고 아이 잠재우기"란 책이 눈에 쏙 들어왔다~

우리 아이는 둘이다 정말 미운 세살과 그리구 아직 돌되안된 우리 두살아기~

두살아기는 재우려고 하면 엄마의 젖을 먹고 금방 잠이 든다

아마도 엄마의 품이 가슴이 아기에게 따뜻함과 편안함을 주어서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구 세상에서 제일 이쁜 첫쨰우리 현아...

우리 현아는 잠자기 전까지 정말 버티고 또 버티고 자기 체력이 다하고 힘이 없을때가지 버티다가

칭얼거리구 짜증내고 혼나고..그러고서야 잠이 든다...

눈이 저절로 감기는 상황에서도 또 놀려구 일어나는 백만돌이 에너자이저~그리구 엄청난 고집쟁이~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나의 생각이 바뀌ㄱㅔ 되었다..

우리 현아가 엄청난 고집장이이고 백만돌이가 아니라는것 ..엄마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 그리구 우리집 분위기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고 고치게 되었다...

우리 첫쨰 현아는 항상 저녁늦게 자고 아침늦게 일어나서 어린이집에 간다

그리구 2시에 온다~하지만 2시는 우리 현아가 잠을 참는 시점이엇다..

바로 낮잠을 잘시간이었던 것이다..그 잠을 참고 오니 집에오면 짜증에 버티고 징징거리고 엄마와의 전쟁이엇던것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모든 생활패턴을 바꿨다  이책을 보면 모든아이를 위한 8가지 수면요령이라는것이 있다..

이 8가지가 나의 가슴에 얼마나 와닿았는지 모른다..ㅡㅡ

 ★이책을 읽고 고치기 시작한것★

1.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할것

 =나는 아침잠이 많아 일찍 일어나야함에두 불구하구 조금더 잤었다..그리구 티비도내가 시청하고 싶을것을 다보구 아이를 재웟었다 ㅡㅡ 하지만 지금은 8시에 잠들기준비하고 책을 5권정도 읽고 잠자리에 든다..

그리구 엄마랑 10분정도 노래부르고 얘기하고 엄마의 사랑을 듬뿍주면 9시가 되지않아 이쁜 천사가된다

2.규칙적으로 낮잠을 재운다

= 우리 딸은 규칙적으로 낮잠을 자본적이 없다 어린이집에서 애매한 시간에 왓기떄문에 항상 저녁먹는 시간까지 버티다가 그때쯤에 낮잠이 들어 9시면 깨서 새벽한시 까지 나를 괴롭히곤 했다~~

그래서 나는 어린이집타임을 오후 4시까지로 바꿨다  우리아이가 점심먹고 함숨 푹자고 올수있게끔 말이다

요즘은 어린이집에서 1시면 잠이 들어서 2시반이면 깨어난단다..정말 뿌듯했다~

낮잠을 자지않으면 신경질적이 되고 아의 집중력을 떨어뜨릴수 있다는 말이 나의모든걸 바꿔주었다

지금은 규칙적으로 낮잠을 잔다 우리 이쁜이^^

3.아이의 생체 시계를 맞춘다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과 잠든는 시간 낮잠도 중요하다~그리구 낮잠도 물론이다 우리 아이는 이제 8시쯔음이 되면 "엄마,현아 잠와요"책보러 가자~라고 말을한다^^ 이책에 나와있는 일관성을 따랏다 무조건적이진 않지만 내가 하지않았던것들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것만 골랐다~밤에는 안방에 두꺼운 커튼을 치고 밖의 불빛을 최소하하고 아빠도 아의의 잠재우기에 함께 참여했으며 아침엔 커튼을 활짝쳐서 아침의 환함을 알려주었고 밤에는 아이가 무섭지 않게 별모양 작은 등을 달아두었다~

4.일관된잠들기전 분비과정을 마련한다

=예쩐엔 아이에게 자러 가자고 하면 울거나 보채거나 씻는데도 짜증을 내며 우유를 달라거나 뽀로로를 틀어달라거나 밥을 달라거나 물을 달라거나~잠자리에 가지않기 위해서 아이가 무지 애를 썻다 지금은 자기전에 일단 현아야 자러가자 ~라고 하면 거실에 티비며 거실등을 최소화하고 욕실에 들어가서 손과발을씻어주며 우리현아 오늘하루 신나게 논다고 우리 현아 손과발이 무지 힘들었겠다라고 꼭 말해주고 씻고 나오면 이제 책읽자~라고 하면 아이는 순순히 "네"라고 대답한다 이세상어디에서도 이런사랑스러운 대답을 없을듯~(그동안 내가 너무 고생이 많아서)ㅎㅎ

5.쾌적한 수면환경을 조성한다

쾌적한 수면환경이란 아이가 편하게 잠이 들수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

우리아이는 베게가 둘이다 하나는베고 하나는 안고자고~하나의 베게는 아이가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라 땀이 잘 스며들고 쉽게 빨수있는것으로 선탯했으며 하나는 아이가 동물을 좋아하니 강아지 베게다 아이가 안고 다리를 올리고 자기 딱 좋은 크기이다^^

이불은 큰아이가 홈자 덥을수있로록 포근하고 가벼운이불을 선택했다~하지만 발로 무지 찬다~그래서 편안한 내복을 입힌다 배가 차갑지 않도록~

6.수면에 도움미 되는 영양공급

이책을 보구 나서 알았지만 계란이나 요쿠르트나 두부 바나나 참치 그밖에도 아주많지만 이것들이 수면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란다  여기 적은 것들은 우리 아이가 아주 마니 즐겨먹는 식품들이다 요쿠르트는 하루에 2개 계란도 2개 참치는 주로 주먹밥으로 마니 먹는다 두부는 찌개로 마니 먹고~바나나도 엄청 잘먹고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잠들기 1시간전이나 삼심분전쯤에 먹는것이 가장좋데요~~^^

7.건강과체형을 유지하라

우리아이는 무지 활동적이라 별명이 백만돌이이다 그리구 위에서도 말했지만 에너자이저이다~

그래구 밥을 잘먹는다 반찬은 거의 가리지 않으며 한식을 정말 좋아한다~된장찌개와 국과 콩나물 무침과 김치의 마니아이다~

체력은 건강한편이며 1년에 2~3번정도 아푸다~~정상적인 키에 정상적인 몸무게이다 너무 많이 먹여 비만도 아니고 딱좋다^^

8.긴장을풀고 잠드는법

자기전에는 아주 조용한 목소리도 하루도 빼지않고 책을 읽고 있으며 예전에 어른들이 해주시던~"쭈쭈쭈쭈쭈"몸 마사지도 작은애를 비롯해서 큰아이도 항상 해주고있다~그리구 우리 아이 송을잡고 하루 일과를 이야기 하고 소근대는 목소리로 우리 아이의 뱃속에 있을때 이야기를 해주고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작은소리로 큰아이와 함께 노래도 부르다 보면 아이의

 긴장감이 저절로 풀리는것 같다..

 

이책은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제가 쓴 이부분들은 지금 제가 열씨미 노력하는 부분이구요~

느낌걸 모두 전부 쓰고싶지만 너무 많아서 제게 젤 도움이 많이 되었던 부분을 올려봅니다

이 8가지 요령으로 지금 우리 아이는 잠에서 한번도 깨지않고 9시부터 곤히 자고 있답니다

엄마에게는 자기 아이가 세상에서 젤루 이뿌고 소중하잖아요~

여러분에게 도움을 드릴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저와 우리딸의 이야기였습니다^^

우리딸 정말 천사예요^^(잘떄만)ㅋㅋ

 

 

o*****6 2008.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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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잠재우기 고민스럽죠?
"아이 잠재우기 고민스럽죠?" 내용보기
미취학 아동을 자녀로 두신 분들 중에서 밤마다 전쟁을 치르고 있는 집들이 많습니다. 저또한 "좀더 놀자~책 마니마니만 더 읽고 자자 "라고 하는 아들과 졸리면서도 온 방을 뒹글 뒹글 구르고 있는 딸과 밤마다 싸움을 합니다. 모두들 공감하시겠지만 애들이 졸립고 피곤하면 또 엄마를 찾아서 둘다 엄마손에서 자려고 하니 참 자녀 키우는 것이 만만치가 않죠.   [울리지 않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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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 아동을 자녀로 두신 분들 중에서 밤마다 전쟁을 치르고 있는 집들이 많습니다.

저또한 "좀더 놀자~책 마니마니만 더 읽고 자자 "라고 하는 아들과

졸리면서도 온 방을 뒹글 뒹글 구르고 있는 딸과 밤마다 싸움을 합니다.

모두들 공감하시겠지만 애들이 졸립고 피곤하면 또 엄마를 찾아서 둘다 엄마손에서 자려고 하니 참 자녀 키우는 것이 만만치가 않죠.

 

[울리지 않고 아이 잠재우기]라는 책을 보니 대한민국 아가들만의 문제는

아닌가 봅니다. 작가가 미국분이니 미국 아가들도 잠재우기는 부모들의 힘든 과제임에 분명합니다.

은근히 위로가 되고 위안이 됩니다. ㅋㅋ 나만이 아니라 모든 부모들이 한차례씩 겪는일이란것이 힘이되네요.^^

 

참 책제목은 중요한 판매도의 변수 아닐까 합니다.

가령 아이를 재우는 것에 지쳐있을때 잠재우기 책을 검색하면 낚이는 책이겠죠.

제목만 거창한 책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간결하게 주제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좋은 제목이란 뜻입니다.

 

part4로 구성되어져 있고 part1에서는 수면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들을 나열했습니다.

여름방학 시간표처럼 수면계획표도 만들자는 뭐 그런얘기입니다.

여러가지 도표도 만들고 취침흐름도도 함께 만들어 보자는 건데 활용해 보면 좋을것 같아요.

part2에는 본격적으로 아이를 잠재우는 요령이8가지 소개되어있습니다.

매우 구체적입니다. 직접적용 할수있는 빛의 밝기, 음악, 침대고르는법등

part3에서는 보다 세분화되어서 맞춤 해결책으로 중이염일때, 몽유병일때, 잠꼬대, 코골이, 야간수유 등 다양한 case별로 방안을 제시합니다.

저는 그중에서 가장 유익했던 부분이 아이들과 곁에서 잠들 경우 부모는 무엇을 하느냐라는 대안이었습니다.

함께 누워 재울때(저도 피곤해서 같이 누워있습니다. 끌어안어도 주고 팔배게도 해주고 엉덩이도 토닥여주고..)일이 많거나 졸립거나 하면 계속 안자고 말하는 아이가 얄밉고 화가날때도 있습니다.

그럴때 어떻게 할까?

1)하루일과를 머리속에 정리하고 다음계획을 세운다.

2)자녀를 위해 가족을 위해 기도를 한다

3)우리 자녀를 찬찬히 살펴보면서 사랑스러운 면을 상기해보자

속으로 '왜 안자는거야' 외치고 있어봤자 소용없다. 좀더 생산적인 생각들로

머리를 채워보는 것이 더 효율적일 것이다.(물론 습관이다. 생각을 돌리는게 처음에는 의식적으로 해야할 필요가 있다.)

part4는 온가족이 잘자기로 아가만이 아닌 일반적인 수면에 대해 얘기해주고 있다.

 

이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할 필요는 없는 책이다.

skip해야 할 책이다. 필요부분은 보고 넘어갈 수 있는 자유가 독서가에게는 주어진 권리라 생각된다.

육아서를 보면 늘 드는 생각이 부분부분 필요한 정보를 습득해서 체화시키고 나머지는 과감히 버리자다.우리아이에게 모두 적용되지는 않고 적용할 수도 없다.

우리 아이는 실험대상자가 아니기에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해 줘야 한다.

잠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엄마의 스케줄에 의해 아이가 너무 혹사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된다.

유연함을 가져야 겠다.

나를 내려놓음으로서 육아가 행복해지는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09.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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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지 않고 아이 잠재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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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지 않고 아이들을 잠재우는 일은 부모라면 누구나 바라는 소망이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아이가 태어난지 얼마 안되었을때는 정말이지 밤에 잠을 도저히 들수 가 없었다. 조금 자다가 응가해서 울고 또 재우면 조금자다가 쉬해서 울고 또 재우고 나면 배고파서 울고 어쩔땐 이유없이 마구마구 울어대는 통해 태어난지 얼마안되었을때는 엄마 아빠의 다크서클이 얼굴전체를 뒤 덮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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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지 않고 아이들을 잠재우는 일은 부모라면 누구나 바라는 소망이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아이가 태어난지 얼마 안되었을때는 정말이지 밤에 잠을 도저히 들수 가 없었다. 조금 자다가 응가해서 울고 또 재우면 조금자다가 쉬해서 울고 또 재우고 나면 배고파서 울고 어쩔땐 이유없이 마구마구 울어대는 통해 태어난지 얼마안되었을때는 엄마 아빠의 다크서클이 얼굴전체를 뒤 덮었던것 같다. 이제 조금 크는 스스로 잠을 통 자려고 하지 않는다...

 

이 책은 우리들에게 아이들의 잠재우기에 대한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히 이야기해주고 있다. 마치 아이를 위한 주치의가 한명이 있는것 같다. 그리고 잠재우기뿐만아니라 아이들이 쉽게 걸리수 있는병까지 설명을 해두어서 너무 유익한 책이다. 이책을 만나게 되어 정말로 기쁜 생각이 들었다. 우리아이들이 자라면서 있었던 행동들이 다 적혀있는것 같았다. 아이들의 수면에 대해 부모가 낮잠, 잠자기 전 준비과정, 야간수면, 아침에 일어나기까지 수면에 대해 공부를 해야되는지 몰랐다. 그냥 다 그런줄만 알았는데 책을 읽고 내가 어리석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으로 우리 막내를 잘 잠들게 하는 프로젝트 일주일이 지난 난 정말 행복하다. 밤에 편안하게 잠이 들 수가 있고 나의 짜쯩난 목소리도 조금씩 사라져 갔다. 

 

밤에 잠들지 않는 아이를 두신 부모들은 강추!! 그리고 잠과 모든 관련된 이야기와 내가 평소에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볼수 있다. 오늘도 난 편안하게 잠들것 같다. 

n******3 2008.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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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울리지 않고 아이 재우기
"[서평]울리지 않고 아이 재우기" 내용보기
책을 읽기 전.. 우리 아이의 문제는 낮잠을 오래 자고.. 밤에 잠을 늦게 잔다는 것이다.. 어린이집 다녀와서 3, 4시 쯤에 잠들면 3시간 정도를 자버린다.. 그리고 8시 9시 쯤 일어나 저녁을 먹고.. 12시나 1,2시에 잠이 든다. 어른들은 낮잠을 재우지 말라고 충고 하셨다.. 하지만 우리 아이는 잠이 오면 엄마가 잠시 눈을 돌린 1분에도 깊은 잠에 빠져버린다. 한번 잠이 들면 주
"[서평]울리지 않고 아이 재우기" 내용보기
책을 읽기 전..

우리 아이의 문제는 낮잠을 오래 자고..

밤에 잠을 늦게 잔다는 것이다..

어린이집 다녀와서 3, 4시 쯤에 잠들면 3시간 정도를 자버린다..

그리고 8시 9시 쯤 일어나 저녁을 먹고..

12시나 1,2시에 잠이 든다.

어른들은 낮잠을 재우지 말라고 충고 하셨다..

하지만 우리 아이는 잠이 오면 엄마가 잠시 눈을 돌린 1분에도 깊은 잠에 빠져버린다.

한번 잠이 들면 주위가 시끄러워도 깨지 않는다..

이런 생활이 오래 지속되면서..

엄마인 난 매일 매일이 힘겨웠다..

항상 피곤했고 건강에도 조금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때 내 앞에 나타난 책이 바로 울리지 않고 아이 잠재우기 였다.

책을 보자 마자 얼마나 반가웠는지..

 

책 내용..

1장에는 수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함께..

수면일지, 계획 등을 제시한다..

계획에는 인내와 통찰, 끈기, 유머 감각도 필요하다..

아이들을 이해하고 관찰해서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옆의 사람 말만 듣고 아이를 힘들게 하지 말고..

엄마가 좀 힘들더라도..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고 해결책을 마련하라고 충고하고 있다.

 

2장에서는 모든 아이를 위한 8가지 수면요령이 제시되어 있다.

1. 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할 것 

   - 자고 일어나는 시간은 일정한데.. 시간이 너무 늦어서 문제가 되었다..
2. 규칙적으로 낮잠을 재운다

   - 책을 읽고 나서 조금 늦게 재우고 조금 일찍 깨우는 습관을 들이고 있다.

3. 아이의 생체 시계를 맞춘다

   - 아직 2번의 습관이 덜 잡혀서 무리인거 같다.
4. 일관된 잠들기 전 준비과정을 마련한다

   - 책읽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 목욕 후 책읽기 라는 준비과정을 마련해

     잘 지키고 있다.
5. 쾌적한 수면 환경을 조성한다
6. 수면에 도움이 되는 영양 공급

   - 어떤 음식이 좋은지 제시해 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7. 건강과 체형을 유지한다
8. 긴장을 풀고 잠드는 법

정말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요령들이다..

 

3장에는 우리 아이를 위한 맞춤 해결책이라고 해서..

22가지 유형을 예로 제시한다..

유형에 대한 바른 이해와 대안들을 정말 속시원히 제시해 준다.

4장에서는 온가족이 잘 자기 란 제목에 걸맞게

13가지 정도의 잘자는 요령을 제시한다..

안전 수면을 위한 체크리스트도 보여준다.

 

책을 읽고 나서..

아이를 출산하고 주위 친구들로 부터 추천 받아 산 책이 있었다..
"삐뽀 삐뽀 119 소아과.."
육아에 모두가 서툰 초보엄마에게 이 책은 정말 구세주와도 같았다..
어느정도 까진 기저귀 박스 옆에 항상 놔두었던거 같다..
하지만..
잠에 관한 설명은 길지 않아..
도움을 받을수 없었다..
이책은 잠에 대한 백과사전 같다.
궁금했던 모든것이 다 들어있고.. 대안이 제시되어 있어 너무 좋다.
너무 어렵지도 지루하지도 않아 술술 읽어지고.. 이해도 빠르다..
중간 중간 "엄마 생각" 이라고 실제 사연을 넣어주어 더 도움이 된거 같다.
수면일지도 작성하려고 출력해 두었다..
이젠 책에서 말했듯이 아이의 상태를 이해하고..
아이 생체시계를 맞춰 줘야 겠다..
우리 가족의 행복한 수면 시간을 꿈꾸며..
d****7 2008.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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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지 않고 아이 잠재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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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밤에 푹 자 보는게 내 소원이다' 우리 큰애를 키우면서 내가 하던 말이다. 24개월까지 밤에 이유없이 깨서 울고, 업어주지 않으면 잘 자지도 않던 우리 딸.. 주위 사람들은 울어도 그냥 놔두면 울다 지쳐 잔다 그랬지만...그럴 순 없었다. 7살이지만 지금은 아토피로 인한 간지러움으로 밤마다 깊은 잠을 이룰 수 없다. 야경증으로 이유없이 울고, 이상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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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밤에 푹 자 보는게 내 소원이다' 우리 큰애를 키우면서 내가 하던 말이다.

24개월까지 밤에 이유없이 깨서 울고, 업어주지 않으면 잘 자지도 않던 우리 딸..

주위 사람들은 울어도 그냥 놔두면 울다 지쳐 잔다 그랬지만...그럴 순 없었다.

7살이지만 지금은 아토피로 인한 간지러움으로 밤마다 깊은 잠을 이룰 수 없다.

야경증으로 이유없이 울고, 이상 행동을 하기도 하고, 잠꼬대도 많이 하고,,

 

아이를 위한 8가지 수면요령

1. 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할것

항상 규칙적인 시간에 재우도록 노력했다. 우리 애는 밤 9시30자고 아침 8시에 일어난다.

2. 규칙적으로 낮잠을 재운다

어린이집에 다녀서 낮잠 시간이 있다. 낮잠을 자기 싫어하면 휴식 시간을 갖는다.

3. 아이의 생체 시계를 맞춘다.

규칙적으로 모든 생활이 바뀌니 서서히 생체 리듬이 바뀌게 되었다.

4. 일관된 잠들기 전 준비과정을 마련한다.

잠들기전 화장실 갔다오기, 책 읽기, 음악듣기 등을 통해서 이제 잘 시간이 되어옴을 알게했다.

5. 쾌적한 수면 환경을 조성한다

클래식 음악을 듣는걸 좋아해서 조용하고 편안한 음악을 들려준다.

6. 수면에 도움이 되는 영양공급

잠자기 전에 따뜻한 우유 한잔을 마시게 한다.

7. 건강과 체형을 유지한다

낮에 충분히 뛰어놀게 하여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게 한다.

8. 긴장을 풀고 잠드는 법

아토피로 간지러움이 밤에 제일 심해서 등을 마사지 해주면 편안히 잠을 잤다.

 

이 책을 읽은 후...

이 책을 읽고 우리 애한테 맞게 실천해본 결과 정말 많이 좋아짐을 느낀다.

아토피로 인해 밤에 간지러워서 뒤척이긴 해도 밤에 깨서 우는 일이 없어졌다.

예전보다 푹 자니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하루종일 피곤함 없이 잘 놀고..

아토피만 좋아진다면 이젠 함께 재우지 말고 혼자 자는 법도 연습시켜야겠다.

 

울리지 않고 아이 잠재우기

이 책이 우리 애가 좀 더 어렸을 때 나왔음 좀 더 편안히 아이를 재울 수 있었을텐데..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지만 울리지 않고 아이 잠재우기 책을  만난걸 감사히 생각한다.

지금이라도 편안히 잘 수 있다는게..나의 잘못된 방법이 애를 힘들게 했다는걸 반성해보면서..

정말 잠자리 전쟁을 해결하고 아이를 보다 푹 잘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나온 책이다.^^

b***5 2008.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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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지 않고 아이 잠재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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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받고 우리집에 조용한 평화가 찾아오기 시작 했어요.   우리 아이때문에 깊은잠을 자본지 오래된 일이 되어 버렸네요.돌전에는 울음소리 안 내고 잠도 잘 자고 하더니...이게 왠 날벼락인지...돌 지나고 나니 밤마다 울고 짜증내고 뭐가 불편한건지 모를정도로 밤 중에 5-6번 정도 깨는 아이~~~아이뿐만아니라 저에게도 큰 충격을 입었었지요. 잠을 못 자 생활이 거의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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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받고 우리집에 조용한 평화가 찾아오기 시작 했어요.

 

우리 아이때문에 깊은잠을 자본지 오래된 일이 되어 버렸네요.돌전에는 울음소리 안 내고 잠도 잘 자고

하더니...이게 왠 날벼락인지...돌 지나고 나니 밤마다 울고 짜증내고 뭐가 불편한건지 모를정도로 밤 중에

5-6번 정도 깨는 아이~~~아이뿐만아니라 저에게도 큰 충격을 입었었지요.

잠을 못 자 생활이 거의 이루어 지지 않았어요.모든일에 짜증이 났고 심지어 큰 애아이에게 화풀이를 해 되

못 난 엄마로 돌변하게 되었지요...

더 심각하게 빠져 들어 갈때 쯤 이책의 도움을 받기 시작 했답니다.

우선,잠을 이루지 못하는 아이를 이해하지 못 하고 그 속 좁은 생각으로 아이만 탓 했던 이 엄마는 미안할 따름입니다.

울리지 않고 아이 잠재우기를 읽고 정말 많은걸 느끼고 깨닭게 돼 잠자리 전쟁을 극복해 나가고 있답니다.

수면요령과 맞춤 해결책은 모든이들이 겪고 있는 문제 되는 잠자리를 쉽게 정리해 놓았어요.

특히,(밤에 깼을때 어떻게 해야 하나?)에서 전 애가 밤에 깨면 무조건 젖을 물렸어요...

이저자는 그냥 스스로 다시 잠들도록 놔두는 것과 언제 아이를 안고 젖을 빨려야 하는지를 구별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어요.

아기들은 반드시 깨지 않아도,자면서 끙끙거리고,그르릉거리고,심지어 우는 소리를 내기도합니다.별 의미 없는 이런소리에도 예민하게 반응하여 바로 젖을 물린다면 수유의 수면 연관이 오히려 강화되는 결과를 낳는다고 합니다.우선,조금 기다려 볼 필요가 있다고 하네요.

잘못된 생활 습관이 원인이 될수 있어요.

첫째,아이만 억지로 일찍 재우는 것과 tv소리를 켜 놓는일

둘째,부모의 늦은 귀가로 아이들이 잠을 못 잘때

셋째,공부,휴대전화,인터넷게임등은 늦은 잠을 초려하는 수면 위상지연증후군이 나타난다

⇒성장및발달 성격이 문제됩니다.행동장애와 또래보다 작고 수면장애가 옵니다.

개선방법~아이만 재우지 말며..늦은 귀가일 경우 전화를 걸어 안심시키고,편안한 취침을 하기 위해 tv는 끄고 책을 읽어준다.다아는 상식일것입니다.

12-2시 사이가 성장호르몬이 크게 작용 한다고 합니다.저희아이가 늦은 취침때문에 그래서 또래보다 작나보네요..

5~10세 아이들은 일반적으로 생체 리듬이 오후 9-10시경 졸리게 돼 있어요.따라서 늦어도 오후10시이전에 잠자리에 푹 자는게 좋다고 합니다.

 

모든게 저의 잘못으로 알게 되었어요.tv중독증인 나에게 크나큰 과제가 주어졌어요.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해서 tv를 없애거나 거의 보지 않는 쪽으로 변화할려고 노력하고 있어요.중요한건 편안한 잠자리가 되게 만들어 주는 환경일것입니다.

일찍 재우고 부모들도 편안해 지는  행복한 잠자리가 되도록 우리 한번 열심히 노력해 보자구요.

잠은 아이의 평생을 좌우하니까요.

k******2 2008.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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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변해야 아이도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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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은 4살입니다.9개월의 남동생이 있구요. 처음에 둘째가 태어나고 거의 바로 어린이집 종일반에 다니기 시작했지요.그렇게 어린집 생활이 시작 되었지요. 낮잠을 자고 6시쯤 집에 오는데 딸이 낮잠을 안자는 경우가 더로 있더군요. 그럼 집에와서 피곤하니 찡찡거리고 울고.. 집에와서 자기도 모르게 자버리는 날이면 8시쯤 일어나서는 거의 12시까지 안자고.. 정말 속상할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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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은 4살입니다.9개월의 남동생이 있구요.

처음에 둘째가 태어나고 거의 바로 어린이집 종일반에 다니기 시작했지요.그렇게 어린집 생활이 시작 되었지요.

낮잠을 자고 6시쯤 집에 오는데 딸이 낮잠을 안자는 경우가 더로 있더군요. 그럼 집에와서 피곤하니 찡찡거리고 울고..

집에와서 자기도 모르게 자버리는 날이면 8시쯤 일어나서는 거의 12시까지 안자고..

정말 속상할때가 하두번이 아니었죠. 그러다가 여름휴가가 끝나고 어린이집에서 자고 오는게 싫다고 안갈려고 하던구요. 그래서 9월달부터는 오전반으로 바꿨어요. 2시반에는 집에 옵니다. 그럼 와서는 씻고 간식먹고 좀 놀다보면 피곤하니 4시넘으면 잘려고 하죠. 그럼 안재울순 없으니 또 재웁니다. 그럼 또 6시쯤 일어나서 밤에 또 안잘려고 하고..이렇게 악순환이 반복되어 왔네요..

그렇다고 둘째가 밤에 잘 자는것도 아니었어요.

일찍은 자는 편인데 밤에 너무 자주 깨서 자꾸만 젖을 물리게 되니..

정말 피곤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찰나에 보게된 책이 이책이었어요.

날 위한 책인것만 같았어요.

이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한번두 울리지 않고 우리딸을 재웠어요.

사실은 우리딸이 변한게 아니라 내가 변한거죠..

그동안 방법을 잘 몰라서 항상 울리면서 억지로 재워왔던 거였어요.불쌍한 우리딸..엄마때문에 졸리지도 않은데 두시간씩 누워있었던거죠..ㅠㅠ

사실 아직 어린 둘째는 실천해 보진 못했어요. 책을 읽으면서 이런 방법도 있구나 했던것이 아주 많은데 말이죠..아이가 몸이 좀 불편해서 그랬던 적도 있었구요..

어떤책은 보면 자기 방법대로 하면 아이가 달라진다고 꼭 이렇게 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책은 커다란 퍼즐과 같아서 자기만의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으니 자기의 상황에 맞게 맞쳐서 적응해 보라고 하는 부분이 달랐어요.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고 저렇게 하면 저렇게 되고 그런게 아니라 자기만의 방법..

그리고 젤로 중요한게 엄마의 마음을 다스리는 거죠.

제가 가장 많이 변한건 자기전 준비과정이죠. 목욕을하고 스탠드를 켜고 책을 읽어주고 불을 완전히 끄고 둘째 수유를 하면서 옛날 이야기를 들려줘요. 그러면 울딸 울지않고 잠을 잘 자요..

우리신랑도 제발 재우며서 싸우지 말라고 자주 그랬었는데..

결론은..

엄마가 변하면 아이도 변한다..였어요..^^

s*****1 2008.1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