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는 초보가 꼭 알아야 할 항목들로만 150가지 촬영기법이 있는 것처럼 되어있지만실제 책을 보면 제목과는 달리 작가 개인적 성향이 강한 서적입니다.초보가 보기엔 내용이 좀 부실하다고나 할까....150가지의 기법으로 작가가 촬영하면서 느낌 각각의 생각을 수필? 에세이?라고나 할까...나열한 듯한 기분이 듭니다.그냥 가볍게 읽기에는 좋지만 촬영기법을 배우기 위해서라면 다른
목차는 초보가 꼭 알아야 할 항목들로만 150가지 촬영기법이 있는 것처럼 되어있지만 실제 책을 보면 제목과는 달리 작가 개인적 성향이 강한 서적입니다. 초보가 보기엔 내용이 좀 부실하다고나 할까.... 150가지의 기법으로 작가가 촬영하면서 느낌 각각의 생각을 수필? 에세이?라고나 할까... 나열한 듯한 기분이 듭니다. 그냥 가볍게 읽기에는 좋지만 촬영기법을 배우기 위해서라면 다른 책을 구입하는게 더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