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고등학생이 배우는 교과서의 용도로 만들어져서인지 정말 고등학교 교과서를 보는 느낌이다.
내용은 전 영역에 걸쳐 골고루 설명이 되어 있다. 하지만, 다른 학교 교과서와 마찬가지로 내용이 자세히는 나와 있지 않은 것 같다. 그냥 영상에 대한 기본 지식을 쌓는 용도로는 일반인이 보아도 괜찮은 책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