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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중이 어떤 대우를 받았을지 짐작이 되는 책
"조선민중이 어떤 대우를 받았을지 짐작이 되는 책" 내용보기
2권은 1권보다 나에게는 더 익숙했다. 2권에 나오는 시기는 조선이 병탄되고 조선이 해방을 맞이하는 시기이기에 1권보다 더 빠르게 읽혔다. 2.26사건이나 하라 다카시나 다이쇼 데모크라시 시절등은 교과서나 나에게 잠시나마 일본이 민주주의를 맛보는 시기로 보일시기이고 군부의 폭주에는 천황의 암묵적 동의가 있다고 배웠지만 이는 역사나 세상에 대한 오만이다 신은 디테일 안에
"조선민중이 어떤 대우를 받았을지 짐작이 되는 책" 내용보기
2권은 1권보다 나에게는 더 익숙했다. 2권에 나오는 시기는 조선이 병탄되고 조선이 해방을 맞이하는 시기이기에 1권보다 더 빠르게 읽혔다. 2.26사건이나 하라 다카시나 다이쇼 데모크라시 시절등은 교과서나 나에게 잠시나마 일본이 민주주의를 맛보는 시기로 보일시기이고 군부의 폭주에는 천황의 암묵적 동의가 있다고 배웠지만 이는 역사나 세상에 대한 오만이다 신은 디테일 안에 있듯이 저자의 방대한 자료조사로 일본이 군부중심으로 움직이는 모습속에 일본군부의 생각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그 중 역사학자들의 왜곡된 역사강의부분은 읽으면서 가관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국주의 국가의 엘리트들의 오만과 잔혹성은 영국이든 프랑스든 미국이든 일본이든 공통적이지만 우리를 지배했던이들의 모습이고 그 후손들의 모습도 예측이 되기에 끝맛은 좋지는 않다
YES마니아 : 로얄 a*******i 2019.03.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