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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시리즈를 유치원때 마스터 한 초등학교 들어가는 아이를 위해 플러스 시리즈를 마련해 주면 좋을 것 같다. 조금 지루해 할 수도 있겠지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아이라면 반드시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의 생성과 변화에 대해서, 지구상에 나타났던 수많은 동식물에 대해서... 지구의 환경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는 지구 백과사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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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나온 <Why?>가 학습만화라서 읽고 있는 아이들을 보는 부모들이 조금 걱정이 되었다면, <Why+>시리즈가 그 고민을 해결할거라 봅니다. 17개의 질문에 대한 만화가 도입부분으로 한쪽이 있고요, 그 질문을 알아가는 해답이 사진, 그림과 보기 편하게 되어 있는 도표, 박스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글만 쭉 나열해서 읽기 지루하고 힘든 과학책이 아닙니다. 그래서 취학전부터 초등생까지 두루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해답부분이 2장 나와 있고, 마지막 만화로 다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재미나게 말해줍니다. 즉 하나의 질문에 3장의 내용이 나온 셈이네요. 그래서 수박 겉핥기 식이 아니라 아주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한 가지 주제에 대한 깊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가 금방 읽고, 집중해서 잘 보더라고요. 과학책이 지루하고 딱딱해서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지 않으면 소용없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를 많이 가미했고, 거기에 지식까지 더해주니깐 금상첨화라 할 수 있어요. 덕분에 아이도, 저도 지구에 관한 여러가지 지식을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열심히 보고 있죠?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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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 : 지구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고 알고 싶고 궁금한 내용이 많아지는 녀석을 위해서 처음 접하는 과학 만화를 예림당의 Why로 시작했어요. 아이들이 읽기 쉽고 재미있는 내용과 귀여운 주인공들이 들려주는 과학은 아이들 사이에서 너도 나도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우리 녀석 친구들과 경쟁하면서 서로 먼저 읽어보고 빌려주고 빌려받고 함께 했던 책이여서 참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답니다. 사실 아이들도 좋아했지만 엄마들이 더 좋아하는 아이들이 열광하는 책! 이제 내용을 한단계 높여주고 싶었던 마음에 과학탐구 쪽으로 알아보고 있었 답니다. 새롭게 출시되었다고 하더라구요. Why+가 보여준 내용들은 참 대단 했어요. 울녀석이 조금은 어려워 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 이유는 만화 부분이 많이 줄고 심화정보가 더 보충 되었기 때문이죠! 이제 딱딱한 과학! 어려운 과학은 가라! 눈에 쏙들어오는 편집방법과 정보와 사진들이 눈에 띄게 좋아졌더라구요.. 책속의 부록은 엄마표 과학수업을 할수 있을만큼 내용이 탄탄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주변에서 쉽게 할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아이들과 즐겁게 과학의 원리를 찾을수 있답니다. 실험이 끝나면 과학의 원리를 그림과 도표등 쉬운내용으로 다시한번 잡아준답니다. 고민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어쩜 이녀석도 과학자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갖게 될것같은 즐거운 상상도 해보았어요. 플러스 인물정보 또한 참 매력적이였구요. 우리 녀석 생생하게 살아있는 과학자의 사진을 보면서 아하!! 이분이 대륙 이동설을 주장 한 분이구나! 과학자의 연표까지 다 들어가 있지요. 읽고 난후 퀴즈를 풀어볼면서 재미있게 과학적 내용을 정리할수 있어서 더욱 좋았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지구에는 어떤 비밀이 존재하고 있을까요? 지구의 최초의 생물은 무엇일까요? 화석에 대해서 알아보세요. 우리녀석들이 무척 좋아했던 공룡 화석으로 알아본 공룡의 먹이는 참 놀라웠지요. 화석을 통해서 공룡의 습성과 생김새 당시의 생활모습등을 알아볼수 있어요. 화석이 만들어 지는 과정은 우리 녀석들에게는 참 생소하지만 재미있어했던 부분이였구요. 우리 녀석 지진에 대해서 참 관심이 많아요. 바다가 만들어진 이야기 지구에 대한 이야기는 참 끝이 없이 많지요. 궁금한 내용도 참 많구요. 이책에서는 분리수거와 재활용까지 내용이 들어가 있답니다. 주요 등장인물인 스타호와 카파, 마리를 통해서 재미있게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는데요. 그비중이 조금 줄어들고 도표나 큰 그림등의 각주를 많이 사용해서 한눈에 설명할수 있도록 잘 만들어졌네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지구에 관한 주제17에 대해서 참 똑똑하게 대답해준답니다. 과학적 사고력을 길러주고 싶었던 마음에 아이에게 건내준 Why플러스는 참 믿음이 가더라구요. 엄마들 사이에서도 참 인기가 있겠다 싶었구요. 쉽고 간결하면서 큰 틀안에서 작은상세 내용까지 알뜰하게 챙겨주는 우리 녀석의 과학 비타민제가 될것 같아요. 즐겁게 웃고 과학에 대해서 열린 마음으로 다가갈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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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드디어 Why에 입문했구나 생각하니 괜시리 다 큰 것 같고 뿌듯해 진다. 항상 어리다고만 생각되서 그랬는지 어쨌든 창작동화나 자연관찰 위주로만 읽어주던 나에게 어느날 5~7세 아이들 영어수업을 하러 들어갔는데 아니!!!! 그 아이들이 전부 와이를 한권씩 들고선 보고 있는게 아닌가?? 솔직히 와이가 워낙 유명해서 궁금하긴 했는데 초등학생이나 되어야 보는 책인줄 알았는데 실상은 우리 아이 또래들이 벌써 와이에 푸욱 빠져있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드디어 우리집에도 와이가 들어오기 시작했다. 반갑다. 와이야~~~
Why에서 한단계 더 좋아졌기 때문에 이름도 why플러스가 아닌가 싶다. 정말 이 책은 한마디로 10점 만점에 10점이다. 그동안 우리 아이가 나에게 무지하게 속사포로 쏘아대며 why?라고 물어보던 지구에 관한 모든 질문들이 총 망라되어 있다. 특히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실제 사진이 곁들여져 있어 이해가 훨씬 쉽다는 것이다. 정말 세세한 사진들까지도 신경써서 다뤄주었다는 느낌이 팍팍온다. 또 마리와 카파라는 만화 캐릭터가 내용을 이끌어가는데 흥미를 유발하고 재미도 준다. 아마 이런 만화적인 요소와 거침없이 사실을 다룬 점이 바로 why를 유명하게 만든것이 아닌가 참 뒤늦게 깨달고 있다.
일본 아사히 신문 출판사에서 기획편집한 것이고 만화나 감수도 일본인이 한 것이라 혹시나 좀 이질감이 느껴진다거나 일본만화의 잔혹성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정말 그건 노파심이다. 특히 이 책의 총 감수를 맡은 고시바 마사토시는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사람이다. 너무 부럽다고 해야할까?? why와 why플러스를 읽은 우리나라 아이들이 자라서 반드시 더 훌륭한 책을 쓰고 노벨상을 수상하기를 간절히 기도해 본다. 물론 일본책을 출간한 것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에 맞게 내용을 보기 좋게 수정했으며 우리나라 예나 사진도 많이 넣어 참 보기좋도록 한 점도 칭찬할 만하다.
<why플러스 지구> 이 책은 지구가 어떻게 생겨났으며 지구는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 바다와 강과 흙, 심지어 동굴이 어떻게 탄생했는지를 자세히 알려준다. 물론 지구의 신기한 스핑크스나 스톤헨지까지 다뤄주어 지구의 신비로움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다. 또 마지막에는 지구를 지켜야 한다는 의미에서 분리수거와 재활용에 대해서도 다뤄주었다. 특히 환경을 전공한 나로서는 분리수거와 재활용 부분을 자세히 보았는데 소각장의 계통도까지 정확하게 보여줘서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마치 순간적으로 전공책을 보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말이다.
아직은 그림과 사진만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지만 우리 아이도 곧 why 매니아가 될 것이 불보듯 뻔하다. why플러스를 지나 why플러스에 플러스까지도 계속 출간되기를 바란다. 곧 why시리즈를 위해 책장을 좀 비워야될 것 같다. 그리고 아이에게 일방적으로 읽어주는 과학책이 아니라 아이와 같이 이야기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why책이라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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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Why 시리즈의 열풍! 특히 아이들 사이에서는 거의 독보적이죠. 그래서 이제는 Why라는 말이 붙으면 호기심이 일어날 정도인데, 예림당에서 Why +가 나왔다기에 관심이 컸는데 역시 기대 이상이네요!
이 책에는 리포터인 마리와 단짝처럼 로봇 카파가 등장해서 마치 아이들의 눈과 귀를 대변해주는 듯해요! 그래서 아이들이 궁금해하던 지구 이야기를 마리와 카파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입하여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기분을 줍니다.
아이들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다양한 실험들이 플러스 실험실을 통해 이루어지고, 인물정보의 다양한 재미까지 주어져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적 지식과 지혜들을 섭렵하게 됩니다.
만화적 요소의 확대로 아이들이 더욱 집중하게 되고 두루두루 궁금증을 해소해줄 과학 상식들, 탐구들을 모아두어 백과사전의 역할도 충분히 해내고 있어요.
교과와도 잘 연계시켜 심화공부할 수 있는 사진 자료, 내용 자료들이 너무나도 멋지게 펼쳐집니다.
과학적 지식들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익히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을 새로운 이 책의 구성으로 함께 하면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하리라 확신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