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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주변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마법같은 책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당연한 듯 받아 들였던 많은 일들에 대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명쾌하게 풀어주는 책입니다. 또한 '플러스 실험실'이 특히 마음에 드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간단하지만 재밌는 실험을 직접 해 볼 수 있어 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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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학습만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만화라 하면 말풍선 안에 있는 글은 어휘가 간단명료하고 짧은 대화체로 아이들 시선 끌기에는 좋을지 몰라도 한번 빠지면 헤어나지 못할것 같은 생각에 내 아이에겐 멀리 했던게 사실이다. 그런데... 요 며칠 이웃집 같은 학년에 다니는 남자친구가 풀셋트로 why책을 구입했다는 소식을 듣고 가보니... 나의 생각은 너무 과민된 생각임을 알았다... 아이들이 왜 why책 why책 하는지 이젠 알 것 같다. 와이책은 단순이 만화로만 된 학습만화가 아니다. 다양하게 그 책안에 아이들의 궁금증을 고스란히 가득 담아져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만한 지식 정보책이다.
8살 딸아이는 '똥, 사춘기와 성'을 읽더니 자신도 책을 사달라 조른다... 아이의 간절한 마음에 서점을 가보니 딸은 신간 [와이 플러스 생활과학]을 든다. 원하는 책을 갖게 된 딸은 얼굴이 함박이다.. 읽으며... 친구네 집에서 빌려봤던 등장인물이 아니란다.... 피터, 척척박사, 알베르트, 나잘난 공주..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와이 플러스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궁금했던 사실을 그리고 너무 당연스럽게 생각하고 지나쳤던 것들도 이책은 쉽고 재밌게 설명한다... 바코드, 그리고 비누로 빨면 왜 때가 빠질까? 물감은 어떻게 만들까. 단위는 누가 정했을까 등등..... 플러스책은 와이책 한단계 위라고 하지만 어느정도 책을 읽는 아이라면 충분히 읽을 수 있을것 같다.. 필요한 부분만 읽어도 그 지식정보를 충분히 전달될 수 있기때문에이다.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참 유용하게 다가오는 책이다. 학습만화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애준 와이책... 사실 와이책의 팬이 되어버린 딸과 엄마...이다.. 곧 모든 와이책을 구입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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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엄마, 왜 글자는 지우개로 지울수 있을수 있어요?" "..." 울 딸의 표현대로 라면 쩜쩜쩜... 이다.... 할말이 없다는 표현을 우리딸은 "쩜쩜쩜 이예요?" 라고 한다.
요즘.. 아이의 질문이 많아지다보니 엄마의 쩜쩜쩜은 자꾸만 많아진다. "그러게 말이다. 엄마도 참 궁금하네..." 라고 하지만 또 정작 찾아보려는 생각은 안했고, 못했다. 웬지 뭔가 심오한 화학적 작용에 의해서 풀리는 것으로 알았으니까... 그러니 아이들에게 이해시키기에도 어려울거라는 선입견이 앞서서 선뜻 어려운 화학기호가 마구마구 적혀있을 그 해답을 찾으려는 생각조차 안했다는게 맞는 답을 것이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은 왜 그리 다양한지... 가끔은 엉뚱하기도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정말 왜 그럴까?' 갑자기 의구심이 들 경우가 많다. 그럴때면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 할지 난감하다. '원래 그런거야. 그렇게 하도록 만든거야.' 라고 하기에는 엄마도 그렇고, 아이도 그렇고 속이 상하다. 원래 그리하도록 되어 있는게 어디 있는건지.... 모든것은 그 이유가 있고, 원리가 있는법일터인데 말이다.
이책은 이런 생활속 궁금증을 쉽게 풀어준다. 아, 맞다. 이것도 궁금했어... 라고 묵혀두었던 의구심을 꺼내보기도 하였다.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는 책을 선호하는 편이 아닌데 이책의 만화는 이해를 돕게 하는정도여서 좋다. 가끔 만화에 치여 내용이 만화에 파묻히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지 않아서 내가 마치 주인공 피터가 되어서 과학의 원리를 찾는 듯한 생각을 하게 된다. 생활과학이라서 바로 우리주변에서 늘상 일어나는 과학에 대한 이야기라서 더 흥미를 느끼게도 된다. 21가지의 다양한 주변 생활과학에 대해서 나와있는데 그 내용이 바로 내 옆의 실생활이라서 더더욱 재미가 있다. 바코드의 원리, 축구공의 원리(사실 축구공은 모두 육각형의 모임으로 알았는데, 육각형,오각형이 같이 있다.) 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계면활성제, 돋보기의 원리, 날짜이야기... 등등... 참 재미있고, 다양한 생활속 궁금증이 책을 통해 풀린다.
제일 처음에 나온내용이 거울의 원리인데, 마침 며칠전 미장원을 다녀온 두 딸은 그 거울의 원리를 참 재미있게 이해해줘서 더 고맙다. 책을 먼저 보고 난후에 간터라 미장원에서 거꾸로 보이는 시계를 보면서 "저 시계가 거꾸로 되어 있다면 좋을텐데... 그렇죠?" 라고 말을 하는데.... 새로 한 머리보다.. 그 말이 더 이뻐서 꼬옥 껴안아주었다..^^
특히나, 항상 궁금해하던 지우개가 글자를 지우는 원리에 대해서는 이제는 이모에게까지 설명을 할 정도. "연필심은 흑연으로 되어있는데 그게 종이에 달라붙어있거든요. 그런데 그 흑연은 지우개를 더 좋아해서 지우개에 달라붙으니까 지워지는거래요." 오호!!! 이모는 놀라고.. 엄마는 흐뭇하고...^^
목욕을 할때면 빨리 씻기고 내보내고 싶은데 비누의 원리에 대해서 설명하기 바쁘다. "비누는요. 물을 좋아하는부분이랑 기름을 좋아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때를 발견하면 그걸 기름을 좋아하는 부분이 감싸게 되요. 그러면. 기름을 싸서 동글동글하게 되고 다시 몸에 붙지 않는데요..." 말도 많아지고, 시간은 길어지고.. 그래도 엄마는 좋다...^^
참 두꺼운 책인데 읽다보면 더 의문이 많아지고, 더 많은것을 알고 싶어지고 내 주변이 더 흥미로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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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영역의 책을 좋아하는 아이다보니 집에 과학전집만도 몇 종류가 되고 단행본으로 나온 책들도 꽤 가지고 있는 편이다. 그 중에서 올해 초부터 급격(?)하게 빠져들며 좋아하기 시작한 책이, 바로 Why?시리즈다. 친척 누나 집에 갔다가 알게 된 Why?... 그 전까지만 해도 초등 아이들의 전유물(?)처럼 생각되어서 아직 학교를 가지 않는 아이에게는 이르지 싶어 구입해주지 않았었는데... 아이의 반응이 거의 폭발적(하루에 같은 책을 2번 3번씩도 읽었음^^)이다보니 처음엔 좀 당황스럽기도 했다. 학습만화라고는 하지만 만화형식을 취하고 있는 도서인지라, 아직 어리기도 하고 그 전까지는 그림책 위주로 보는 아이였기에 어떡해야하나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렇지만, 학습만화가 주는 유익함(재미가 있고, 쉽게 읽히며.. 그러는 중에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을 아이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어느 순간 아이 입에서 나오는 과학지식을 내가 따라잡지 못하게 되자, 새삼 Why?시리즈가 오래토록 많은 아이들에게, 또 많은 부모님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를 깨달았다고나 할까~^^.
그렇게 Why?시리즈에 빠져있다가 이번에 새롭게 출시 된 <Why?플러스 : 생활과학>를 만났다. Why?시리즈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는 아인지라 사실 이 Why?플러스도 물론 좋아 할거라고 생각되었다. 다만, 아직 어린아이기 때문에 좀 걸렸던것은, Why?시리즈 보다 좀 더 학습서 분위기가 나고 내용 또한 더욱 깊숙한 지식 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혹 읽으면서 어려워하지 않을까~란 생각이였다.
우선, 아이의 반응은 Why?시리즈와 거의 같았다. 만화 부분이 적어서 좀 지루해하지 않을까 했었는데 그러지도 않았으며, 아이 표현을 그대로 옮겨보자면, "Why?플러스는 더 자세하게 나와요. 척척박사가 너무 웃겨서 재밌어요. 내가 알고 싶었던 것이 많이 나와서 좋아요. 실험은 꼭 해볼래요"란다~^^.
만화 스토리를 따라 관련 과학 정보와 지식을 전달해주는 Why?와는 달리 만화 보다는 요점을 정리해놓은 글에 정보와 지식을 담아두고 있는 Why?플러스... 하지만 그 요점을 설명하는 글에 그림과 사진들, 도표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보는데 지루할 틈이 전혀 없다고나 할까~^^. 이 책 생활과학편에 다루는 과학이야기만도 21가지나 되는데, 우리아이가 가장 좋아하며 반복에 반복을 거듭해서 읽었던 부분은 <신기한 바코드>와 <크게 보이게 하는 도구>, <재미있는 날짜 이야기>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도 많이 읽었지만 이렇게 골라서도 볼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다.
또하나 Why?와 다른 부분은 부록편으로 실린 <플러스 실험실>과 <플러스 인물정보>이다. 과학분야 중 어떤분야는 이론만으로 정립되는것이 아니라 실험에 의한 증명이 이루어져야 하는 분야도 많다보니 실험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은 과학공부가 될 것이기에, 이 부록편이 여러모로 마음에 들었다. 그렇다고 Why?시리즈에선 실험 과정 소개글이 전혀 없다는 말이 아니다. Why?에서는 실험을 할 수 있는 Tip이 본문 중간 중간에 소개되어 있는 반면에 이 책은 부록편으로 따로 묶어 두었으며, 또 각각의 실험을 통하여 과학의 원리를 배우는건 물론이고 그 과학의 원리를 설명해놓은 글을 보며 내가 직접 아이에게 설명해 줄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또한 생활 속에서 쉽게 찾아 실험 할 수 있는 재료들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도 좋았다. 그리고 짧게나마 <플러스 인물정보>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소개하고 있어,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음은 물론이고, 아이가 흥미에 흥미를 더해가며 재미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으니 참말 기특하고 이쁜 책이 아닐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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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는 책이 좋은 책이라면 Why 시리즈는 좋은 책이다. 게다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와이 플러스의 경우 아이에게 만화에서 책으로 가는 중간 정도의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예전부터 와이 시리즈를 좋아했던 아이는 당연 와이 플러스도 보는 순간 환호성을 내지르며 좋아했다.
게다가 담겨 있는 내용이 우리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생활과학이고보니 아이는 이 책과 함께 하는 동안 주변에 시선을 돌리며 그동안 궁금했던 모든 것을 충족시키는 듯 만족스런 표정을 지었다.
평소 만화를 즐겼던 둘째는 처음 만났을 때 기존 와이의 만화분량을 생각해서인지 다소 당황했다. 그리고 겁냈다고 할까. 하지만 자기 책이라고 지정해주니 주인이라는 만족감 때문인지 누나보다 먼저 읽겠다고 욕심을 냈고 이내 읽어버리곤 처음과 달리 어렵지 않고 재밌다고 한다.
무엇이 가장 생각나냐고 물었더니 어라? 요 녀석 어려운 원심력 이야기를 한다. 물론 롤러코스터라는 재미있는 상황을 담아서 말이다. 초등 1학년에겐 다소 어려울 과학 용어라 생각했는데 와이 플러스 생활과학을 읽더니 아이는 어느새 그 과학 용어에 친숙해져 있었다.
그리곤 다시 읽고 읽고 또 읽는 아이 특유의 버릇을 보이며 탐독한다. 그런 아이의 모습을 멀찌감치에서 보는 엄마는 물론 흐뭇했다.
억지로 시켜서가 아니라 아이가 좋아서 읽고 읽고 또 읽는다는데 어찌 엄마가 뭐라 하랴. 가만 보니 와이에 이어 나온 와이플러스도 아이의 맘을 잘 읽어낸 책인가보다. 그렇지 않았다면 책에 싫증을 잘 내는 우리 아이의 맘을 지금처럼 확~ 끌어당길 수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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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이들이 Why?Why?하는 지 ,,,,이젠 알 것도 같다 주변의 모든 것에 대해 왜? 라는 궁금증을 던져보는 모습이 딱 아이들의 시선의 끝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
그리고 주인공 피터와 나잘난 공주,알베르트,척척박사님을 통해 과학 정보를 알기 쉽게 접근하고 그림과 함께 가장 쉬운 학습효과가 나오는 언어로 설명하고 있다
그것은 설명 그자체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솟아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종의 실험서였고
다양한 현상을 보여주는 도움되는 수많은 실사들과 그림들로 채워있으니 만화의 특징자체도 지루함을 거부하는 화려함만 치장하거나 눈에 부각되는 그저 현란하고 부자유스런 일러스트가 절대 부재 했다는 게 가장 강점인 듯 했다
단정하면서도 가독성을 증가시키는 블랙홀처럼 눈에 쏘옥 들어오는 일러스트는 학습중심으로 이뤄져 있으니 기존의 비속어와 만화가 가진 지나친 눈요기해 오던 소재들을 세습하듯 차용하지 않으면서도 흥미를 놓치지 않는 여러 장치가 동시에 구비되어 있었다
그래서 Why만이 지닌 품격이 있고 기존의 과학만화의 지존이라는 호칭이 참으로 제격이란 생각을 저절로 갖게 되었다
최신의 정보로 이뤄진 정보의 질도 한 몫한다 아마도 엄마 아빠들이 보아도 제법 새로운 지식과 정보의 장이 될것은 분명하기 때문이리라~
그래서 몇가지 아이와 실험을 직접 해 본 장도 있는데 뒷장에 마술같은 과학 편에는 플러스 실험실이라 하여 간편하게 집에서 쓰는 도구로 실험을 해 볼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있다 그 현상 하나하나의 숨겨진 원리를 보면서 숨이 차게 놀라하는 녀석을 보며 생생한 과학 살아있는 실생활의 과학으로의 초대를 이책에서 맛 본것 같아 참 요긴한 학습만화가 아닌가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이처럼 이 책의 진가를 매 분량의 장마다 느끼면서 과학뿐아니라 여러 분야에서도 Why시리즈가 이렇게 쉽고 빠르게 아이의 공부를 점령해 줄 것을 또 고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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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존의 WHY시리즈에 비교를 하면 한단계 업그레이라고 말을 하고 싶어요.. 우리 아이들은 WHY 시리즈를 너무나 좋아해서 읽고 다시 읽고 시간이 나는대로 꾸준히 열심이 읽는 책이 바로 WHY시리즈 책이지요.. 그러나 이 책은 처음 접하는 책이지만 그 형태는 WHY시리즈의 틀이 분명이 살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우리 주변에 있는 생활 과학들은 정말 많은 것들이 있지요.. 우선 바코드라는 말은 아이들도 너무나 잘 알지요. 어디를 가나 바코드를 사용을 하니까요. 우선 백화점에서도 사용을 하고 할인 매장에서도 사용을 해요..그리고 동네 수퍼에서도 사용을 합니다.. 우리의 주변에서 많이 볼 수가 있는 거라는 사실을 맞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일일이 상품들을 직접 입력을 했겠지만 이제는 과학의 힘으로 편리한 세상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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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880은 나라이름을 표시하는 숫자라고 해요. 그 뒤 4530은 업체코드라고 해서 상품을 만든 회사를 표시한다고 해요.. 그리고 72531은 바로 상품코드라고 해요..상품명을 표시하는 숫자이지요. 그리고 마지막 8은 채크 디지트리고 하는데 바코드 숫자를 정확히 읽었는지 확인 하기 위한 숫자라고 해요.. 정말 외국에서 들어와도 어느 나라에서 들어 왔는지 알 수가 있게 되었기에 이제는 역시 국제화라는 말이 이해가 쉽지요.
이 책은 너무나 다양한 주제가 있는데 화약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는데 얼만 전에 우리 나라에서 불꽃 축제가 열렸지요,, 이번에는 가보지는 못했지만 몇 년 전에 식구들과 함께 갔는데 정말 화약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절실히 느끼고 왔답니다. 화약으로 너무나 아름다운 불꽃을 만들기에 정말 화약이 신비한 것이라 생각을 했지요.. 우리 나라에서도 역사에 보면 중국의 화약 기술을 배우기 위해서 노력한 이야기도 있듯이 화약은 나라의 안전을 지키는 역활을 했지요.. 화약이 무기로만 사용된다고 생각하면 오산... 우주로 쏘아 올리기 위해서는 강력한 힘이 필요한데 그 힘이 바로 화약으로 했다는 이야기가 있지요, 그리고 우리가 바다에서 사고나 났을 때 구명조끼에서 부풀어 올라가는 것 또한 화약의 연소 가스로 구명 조끼가 순식간에 부푼다고 해요.. 너무나 멋있고 너무나 무섭지만 그래도 우리 인류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라는 사실은 잊지 말아야겠네요..
아이들이 정말 많이 궁금해 할 수 잇는 질문들이나 상상들이 이 책 한 권에 다 담지는 못하지만 그래서 바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 하기 휘해서 우리 아이들 곁으로 왔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제기 읽어도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다 표현하기 힘이 들지만 가장 기본만 이야기를 했지요. 그래서 쓰면서 조금은 많이 아쉽지만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아이들이 책을 읽을 때가 가장 좋습니다. 고학년이 되면 아이들의 책 읽을 시간이 점점 줄어들기에 저학년 일 때 많은 책들을 읽기를 소맘 하면 좋은 책들을 만나게 해주는 역활이 바로 엄마라고 생각해요..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책 한 권이 인생에 많은 전화점이 될거라 생각하는 마음으로 글을 끝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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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학책은.... 어린이들의 생활에 쓰이는 모든 과학들을 한눈에 쉽게 나온 책입니다. 그리고 참 좋은 책입니다. why?의 시즌2.... 이 책 참 좋은 책입니다. 그래서 저와 동생이 책을 읽고선 많은 생활과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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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척척박사 : 자칭 세계 제일의 천재과학자 늘 새로운 발명을 한다고 하지만 엉뚱한 사고를 친답니다. Why플러스는 등장인물들을 통해 재밌는 만화와 함께 과학상식을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