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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우주를 헤엄치고 싶어.
"나도 우주를 헤엄치고 싶어." 내용보기
시집에는 손이 잘 가지 않았는데...    책 제목이 내 마음을 끌었다.    시 하나 하나를 읽을 때마다 머리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씩 떠오른다.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다.    내 마음에 큰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동시집을 오랜만에 만났다.    작가의 순수함과 소박함이 글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느낌이 살아있는 시를 만나 너무나 행복했다.    아이들에게 읽
"나도 우주를 헤엄치고 싶어." 내용보기

시집에는 손이 잘 가지 않았는데... 

 

책 제목이 내 마음을 끌었다. 

 

시 하나 하나를 읽을 때마다 머리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씩 떠오른다.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다. 

 

내 마음에 큰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동시집을 오랜만에 만났다. 

 

작가의 순수함과 소박함이 글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느낌이 살아있는 시를 만나 너무나 행복했다. 

 

아이들에게 읽어준다면 아이들의 상상력이 더욱 풍성해질거라는 느낌이 온다. 

 

'불장난한 날'-불장난을 하고 잠을 청하는 아이가 밤에 오줌 싸면 어쩌지,  

 

              밤새 눈을 뜨고 있을까, ...

 

아이의 솔직한 마음이 생생하게 느껴진다. 

 

'내 동생 눈물은 동그래'-동생이 우는 모습을 예쁘고 귀엽게 표현했다. 

 

                       -내동생 마음속엔 동그랗고 맑은 옹달샘이 있나봐... 

 

b*****8 2009.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