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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하게 자신의 삶의 즐기는 이기주의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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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백서는 자기계발서이다. 위풍당당하게 직장을 다닐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었고 표지에서 만화의 그림은 있었지만 만화형식을 갖추고 있을 줄은 몰랐다. 덕분에 쉽게 책을 읽어내려 갈 수 있었고 만화의 장점답게 그림과 함께 있어 글을 더 생동감 있게 만들어 주었다. 에릭이라는 인물은 평범한 직업인이고 여느 사람과 똑같이 자기개성보다는 아버지의 권유로 회사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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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백서는 자기계발서이다. 위풍당당하게 직장을 다닐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었고 표지에서 만화의 그림은 있었지만 만화형식을 갖추고 있을 줄은 몰랐다. 덕분에 쉽게 책을 읽어내려 갈 수 있었고 만화의 장점답게 그림과 함께 있어 글을 더 생동감 있게 만들어 주었다.

에릭이라는 인물은 평범한 직업인이고 여느 사람과 똑같이 자기개성보다는 아버지의 권유로 회사에 들어가서 내가 가진 장점과 다른 일을 하게 되면서 자신이 직장과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에릭스럽다는 핀잔을 듣고 살아가는 스트레스 받는 일상이 계속된다. 그러다 나무젓가락을 뚝 하고 떼어내면 요정같은 해결사가 나와 일을 해결해 주는 것이다. 모든 소설이 다 상상력을 바탕으로 쓰여지지만 만화는 그런 상태를 가지고 있는 글이다. 만화로 시작되는 글은 중간에 글의 중점부분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재미와 감동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책이고 간단하다라고 말하고 싶다. 심각한 이야기나 삶의 곡절을 담은 내용들은 아니지만 분명히 다루어야할 이야기는 명확히 들어 있었다.

 

계획을 세우지 마라 , 약점이 아닌 강점에 집중하라, 타인을 위한 가치를 생산하라, 끈기는 재능을 이긴다, 실수를 통해 배워라가 직장생활백서이다. 계획을 세우지 말라니 이게 무슨말인지 궁금했었다. 이것은 처음부터 아버지의 꿈을 위해 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계획을 세울수록 내 삶과는 멀어진다는 것이다. 주인공 에릭은 아버지가 바라는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직장에서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려는 돌아오는 길을 택했고 그 결과 에릭스럽다 느리다 라는 말을 듣고 살아야 했던 것이다. 이런 삶은 놀랍게도 많은 사람들이 겪는 문제이다. 나도 내 적성을 찾지 못하고 학교점수에 맞는 전공분야를 선택했다. 현실에 안주하며 사는 인생을 살았을지도 모른다. 목표를 세우고 끈기와 재능과 도전으로 길이 아니면 쉬워가고 길을 찾아 갔어야 했다는 뒤늦은 회의도 느껴보았다. 대한민국 청소년들과 직장인이 공감할 것 같다. 하긴 부모님세대에게 물어보면 하고 싶어하냐, 해야 되니까 한다. 라는 말을 늘상 들어왔던 기억이 난다. 우리는 어떤 이유로 자신의 삶을 찾지 못하는 것인지 의문이 생긴다. 나는 부모님의 꿈을 강요받은 적도 없고 누가 만류한 적도 없는데 이자리까지 걸린 시간이 허무하게 느껴졌다. 재수 삼수를 하면서 대학에 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용기있다고 생각했지만 1년간의 편견에 시달릴 것을 생각해서 내 스스로가 더 먼곳으로 도망쳤다는 생각에 나를 생각하자 이기주의자가 되자는 결심을 해 본 책이다.

 

이게 정말 나한테 맞는 일입니까? 에릭이 자신과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물었다. 나도 나에게 문득문득 묻는 것이 아니라 선택의 순간과 두려움의 순간에 생활처럼 자문하는 말로 생각할 것이다. 옳은 길과 내가 원하는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에게 위풍당당하게 걷도록 만들어 주는 에릭의 생활을 볼 수 있었다. 

q*******n 2008.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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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얼세대에 어울리는 유쾌한 '직장성공 자기계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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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얼세대에 어울리는 유쾌한 '직장성공 자기계발서' !       흥미롭게 '만화책'같은 표지로 '위풍당당' 하게 나타난 이책을 고른 이유는 저자들에게 있었다. 21세기초 IMF 금융위기로 수많은 실직자들이 쏟아진 우리나라에 [프리제이전트의 시대가 오고 있다]라는 책을 들고와 1인 기업의 시대가 찾아왔음을 알려줘 창업에 대한 희망을 안겨줬던 다니엘 핑크가 이 책을 썼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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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얼세대에 어울리는 유쾌한 '직장성공 자기계발서' !

 
 
  흥미롭게 '만화책'같은 표지로 '위풍당당' 하게 나타난 이책을 고른 이유는 저자들에게 있었다. 21세기초 IMF 금융위기로 수많은 실직자들이 쏟아진 우리나라에 [프리제이전트의 시대가 오고 있다]라는 책을 들고와 1인 기업의 시대가 찾아왔음을 알려줘 창업에 대한 희망을 안겨줬던 다니엘 핑크가 이 책을 썼다. 그의 책들은 수많은 경영구루들의 책에 인용되며 찬사를 받았을 만큼 '미래학'에 대한 대표주자중 한 사람으로 꼽히고 있다. 그리고 또 한 사람. 국내 여성 헤드헌터의 '최초이자 최고'라고 평가받고 있는 유순신씨가 번역과 우리실정에 맞게 '해제'를 통해 목소리를 담았다. 그녀는 불모지와 같았던 우리나라의 헤드헌터 시장의 1세대로서 이미 [나는 희망을 스카우트 한다], [나는 고급 두뇌를 사냥하는 여자]등의 베스트셀러를 쓴 바 있었다.
 
  사람들은 정말 어렵게 들어간 직장에서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고, 시야를 넓혀 세계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그런 노력이나 목표를 추구하는 일은 결코 쉽지가 않다. 테크놀로지의 진보와 세계화로 인해 세계는 전에 없이 가깝게 연결되어 수많은 정보와 테크닉이 교류되고 있어 나의 능력을 펼치기가 어렵고, 20세기에 통하던 선배들의 성공법칙은 새로운 시대에는 통하지 않는데, 여전히 그들은 나의 상사가 되어 과거를 고집하고 있다. 단순히 '월급쟁이'로는 살아가기 싫은 현대의 젊은 '비즈니스맨'들에게 미래가 요구하는 비즈니스맨 상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들이 직장생활에서 '인재'가 되기 위해 꼭 명심해야 할  사항을 알아야 한다면, 다니엘 핑크와 유순신에게서 구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미래학 전문가와 최고의 헤드헌터의 만남' 내가 이 책에 주목한 이유는 거기에 있었다. 두 사람이 만나 만든 책, [위풍당당 직장생활백서] 원제목은 The Adventures of Johnny Bunko: The Last Career Guide You'll Ever Need 이다.
 
 

 
 이 책은 다니엘 핑크의 글에, 일본만화 시마과장의 캐릭터와 비슷한 필체를 가진 롭 텐 파스라는 만화가의 그림, 거기에 유순신씨의 번역과 설명으로 이 책은 구성되었다. 주식이나 컴퓨터등의 해설서가 만화로 구성된 적은 있었지만, 자기계발서가 만화로 구성된 점은 처음인 듯 싶다. 미래학 전문가인 저자가 21세기를 채워나갈 직장인들은 '시청각 세대' 즉, 콘솔게임과 만화 등 다양한 시청각 매체를 통해 교육받았던 세대들인 만큼 '만화적 구성'을 통해 '쉽게 생각하고 덤빌 수 있게' 꾸민 것 같아 흥미롭다. 만화형식으로 꾸며져 읽기가 쉬웠고, 그만큼 다니엘 핑크가 전하고자 하는 스토리와 유순신의 해설은 쉽게 다가왔다.  
 
  그림그리기를 좋아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에릭은 아버지의 충고(취직하기 쉬우려면 회계학을 배워라)에 따라 회계학을 공부했고, 또 취직을 했다. 하지만 배치받은 부서는 그와는 전혀 맞지 않는 부서, 늘 쏟아지는 업무량에 치이고 야근하기를 반복하고 있다. 어느 날, 우연히 만난 멘토를 만나게 되고, 그는 그녀의 조언을 따라 위풍당당하게 변화하기 시작한다. 요정이자 에릭의 멘토가 되는 그녀는 에릭의 직장생활을 지켜보며 다음과 같은 조언을 던진다.
 
LESSON 1. 계획을 세우지 마라 -레시피대로 요리한다고 맛있는 음식이 되는 건 아니다
계획을 세우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자신의 삶을 옭아매는 족쇄가 되서는 안된다. 그리고 '계획대로 하고 있으니까 뭐든 잘 될 거야. 계획만 지키면 돼."라고 생각해서도 착각이다. 계획을 위한 삶이 아닌, 삶을 위한 계획이 되도록 하라.
 
LESSON 2. 약점이 아닌 강점에 집중하라 - 내가 가장 몰입할 수 있는 일에 올인하라
기업은 '제너럴리스트'보다 '스페셜리스'를 필요로 하고 있다. 모든 일을 잘 할 수 있는 사람보다는, 모든 일을 다 하지는 못하지만 한 분야에서만큼은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사람을 원한다. 이들이 인재人材다. 그러므로 '약점'을 보강하느라 시간낭비하지 말고, '강점'을 살려 활용하라. 그 강점을 선택하고 집중해 약점이 있는 나로 위축되지 말고, 강점으로 실력을 키운 나로 자신감을 지녀라.

LESSON 3. 타인을 위한 가치를 생산하라 - 정성과 배려가 맺는 열매의 이름은 신뢰
이말은 비단 고객을 상대할 때만 있는 말이 아니다.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지금, 현재 몸을 담고 있는 동안 만큼은 열과 성의를 다해 기업의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 나를 돋보이기에 집중하기보다는 동료들과 화합하여 일이 성사될 수 있도록 애써야 한다. 자신에게 강점이 없어도 다른 사람의 강점을 끌어낼 수 있다면, 그는 조직의 리더감으로 손색이 없다.

LESSON 4. 끈기는 재능을 이긴다 - 우연이란 없다,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Runner's high'를 경험하라. 마라토너가 달리는 동안 힘이 들고 괴롭지만, 어느 시점에 도달하면 '마치 환각에 빠진듯' 더이상 힘들지 않고 편안한 시점에 도달한다. 마라토너의 목적은 결승점에 골인하는 것이다. 그들이 달리는 동안은 힘든 여정이 아니라 최고의 행복을 만끽하기 위한 과정인 것이다.

LESSON 5. 실수를 통해 배워라 - 빛나는 자신감으로 마음껏 도전하라!
실수를 두려워 움직이지 않으면 '실패'가 된다. 반복된 실수는 성공에 한 발 다가가는 것이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리고 실수를 했거든, 숨기지 말고 그 속에서 배울 점을 찾아라. 
선배들의 실패담에 귀기울이고, 그들의 충고와 주의를 감사하게 접수하라. 가장 중요한 것, 반복하지 말아라. 반복된 실수는 '실패자의 몫'이다.  

LESSON 6. 위대한 유산을 남겨라 -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 것인가?
나의 일을 찾을 때 월급쟁이의 의무가 아니라 궁극적으로 세상을 돕는 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라. 부과 권력을 쥐었으나 불행한 인생을 선택할 것인가, 자신만을 돌보는데 시간을 보낸 것이 아니라 공동체에 기여하려는 마음으로 노력하는 인생을 선택할 것인가는 나에게 달렸다.
 
  평생직장의 개념은 애사심愛社心을 데리고 20세기의 역사 속으로 사라져버렸다. 무한 경쟁의 틀 속에서 어렵게 직장을 잡은 비즈니스맨들은 어쩌면 대입시험을 합격한 새내기들의 기분이 들련지 모른다. 이뤘다는 성취감보다는 마치 사막의 한가운데 버려진 것처럼 앞으로 내가 가져야 할 꿈과 기대치를 잃어버린 느낌, 그것일 것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이젠 스스로가 만들어야 한다. 이제껏 뒤에서 밀어주고, 앞에서 끌어주어 살아왔다면 스스로가 만든 자아를 통해 일과 성공에 매진해야 한다. 저자들은 오늘을 사는 비즈니스맨들에게 "이 일이 과연 나에게 맞는 일일까? 일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해답을 던져주고 있다. 소프트방크의 부회장 기타오 요시타카의 책 [일 -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何のために動くのか ]를 생각나게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미국인인 만큼 요즘 일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찾느 '비즈니스맨들의 방황'은 비단 우리만의 일은 아니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 오늘날의 프로페셔널은 '능력'도 능력이지만, 정말 마음이 따뜻한Warm -hearted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둘 모두를 갖추기가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시대의 요구상을 전문가들이 전해줬다면, 그것을 획득하는가는 독자 몫에 달린 문제겠다. 새로운 시도로 접근한 유쾌한 자기계발서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08.09.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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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직장생활백서 -다니엘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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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일줄은 몰랐다. 그래서 더욱 신선했는지도 모르겠다. 왜 비닐로 싸여있지 싶었는데 만화책이었을 줄이야. 당연하게도(?) 서두에 왜 만화로 작성하게 되었는지 쓰여져 있다. 당연히 예상하는 이유이고.   챕터 중간 중간에 해제로써 몇장 정도 이야기를 정리해주는 글이 있는데 이부분을 유순신씨가 작성해주셨다. 본인의 이야기와 더불어 이 장이 어떠한 교훈을 담고있는지 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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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일줄은 몰랐다. 그래서 더욱 신선했는지도 모르겠다. 왜 비닐로 싸여있지 싶었는데 만화책이었을 줄이야. 당연하게도(?) 서두에 왜 만화로 작성하게 되었는지 쓰여져 있다. 당연히 예상하는 이유이고.

 

챕터 중간 중간에 해제로써 몇장 정도 이야기를 정리해주는 글이 있는데 이부분을 유순신씨가 작성해주셨다. 본인의 이야기와 더불어 이 장이 어떠한 교훈을 담고있는지 간략하게 설명하는 부분이다.

 

만화는 우리나라, 혹은 일본만화가가 그린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동양적이다. 그런데 만화를 담당한 사람 이름을 보면 그건 아니것도 같다. 뭐 젓가락이 중요한 도구로 나오니 동양인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하여간 이 책의 메시지는 심플하다. 계획을 세우지 마라, 약점이 아닌 강점에 집중하라, 타인을 위한 가치를 생산하라, 끈기는 재능을 이긴다. 실수를 통해 배워라, 마지막으로 위대한 유산을 남겨라가 바로 그것.

 

마음에 든다. 계획을 위한 계획을 심심치 않게 보고 있으며 강점을 개발해도 모자를 시간에 다르게 쓰여지는 시간들, 그리고 부족한 끈기를 점검해보고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남길 수 있는 유산은 무엇일까. 이건 아직까지 숙제인듯.

 

가볍지만 꼭 가볍게 한번쯤 쓱 읽어볼만한 책.



b******o 2011.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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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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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들어가서 정작 자신의 할 일을 몰라서 몸만 힘든 직장인이 많을 것이다. 자신이 무엇을 잘 하는지 모르고 선택한 직장에서 자신의 위치를 찾지 못하고 직장일을 하는 것만큼 고역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현대 직장인들 중 많은 수가 특히 사회 초년생들 중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참 많을 것이다. <직장 생활 백서>에서는 에릭이라는 직장인이 직장에서 자신의 위치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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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들어가서 정작 자신의 할 일을 몰라서 몸만 힘든 직장인이 많을 것이다. 자신이 무엇을 잘 하는지 모르고 선택한 직장에서 자신의 위치를 찾지 못하고 직장일을 하는 것만큼 고역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현대 직장인들 중 많은 수가 특히 사회 초년생들 중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참 많을 것이다.
<직장 생활 백서>에서는 에릭이라는 직장인이 직장에서 자신의 위치를 찾지 못해 우왕좌왕하고 있을 때, ’샤오링’이 나타나서 직장 생활 잘하는 방법에 대한 수수께끼를 낸다. 에릭은 프로젝트 팀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게 된다. 샤오링은 그 방법을 하나씩 찾을 수 있는 길잡이가 된다. 에릭은 원래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그런데 취직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 부모님이 원하시는대로 회계학을 전공하게 된다. 그곳을 통해서 회사에 들어 왔다. 주어진 일을 열심히만 하지만 그 열심이 라는 것은 인정을 받을 수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면서 샤오링과 함께 찾아낸 직장 생활 노하우로 행복한 직장 생활을 하게 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 만큼 즐거운 직장 생활은 없을 것이다.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은 일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성과가 없다.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서 능률이 오르지 않고 잘 하지도 못한다. 무조건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는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 한다. 전공으로 들어간 직장이라도 많은 부서 중에 자신의 강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부서가 있을 것이다. 강점을 알고 그 부서에서 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실패도 두려워 하지 않고 밑거름이 되는 경험이 된다면 자신의 일이 정말 유산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이다. 유산으로 남길 수 있는 자신만의 일을 만들 수 있다면 정말 성공적인 직장생활이지 않겠는가. 먼저 나의 강점을 찾아 부각시키는 것. 그것이 제일 시급한 문제이다.
나 또한 지금 이 나이가 되도록 내가 정말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의 고민을 해 왔다. 하지만 그렇게 깊은 고민을 하지는 않았나 보다. 그런데 이제 그 강점을 찾은 것 같다. 좋아하는 일은 잘 하게 되고 잘 하니 일이 즐거운 것을 느낀다. 일찍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는 사람은 정말 행운 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직장 생활 백서>는 그것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의 형식으로 알려 주고 있다.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c*****1 2008.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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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시간 자기개발을 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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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먀생각-   나는 자기개발서나 직장생활버티기 책을 무지 좋아한다.. 하지만 컨디션이 영... 별로일떄는 전혀 책이 읽히지 않는다..위 책은 그럴때 안성맞춤인 책이라 생각한다. 만화라 쉽게 읽히고 30분이면 다 읽을 수 있어 부담도 없고 내용 역시 알차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싶은데 머리가 아픈 이들에게 가볍게 읽어볼수있고 가슴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책이라고 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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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먀생각-

 

나는 자기개발서나 직장생활버티기 책을 무지 좋아한다..

하지만 컨디션이 영... 별로일떄는 전혀 책이 읽히지

않는다..위 책은 그럴때 안성맞춤인 책이라 생각한다.

만화라 쉽게 읽히고 30분이면 다 읽을 수 있어 부담도 없고 내용 역시 알차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싶은데 머리가 아픈 이들에게 가볍게 읽어볼수있고 가슴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책이라고 권하고 싶다!!

 

특히 기억에 남는 글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복리!!  

즉 끈기가 있으면 재능을 넘는단 이야기 였는데 정말로 맘에 와닿은 글이었다..

한편 처음엔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나중에 아차! 싶었던 문구는 "LESSON 1.계획을 세우지 마라"라는 이야기 였다. 
물론 생각 없이 살라는 게 아니라 정말로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서는 꼭 자신이 세운 계획이 아니라 가끔은 유두리있게 대처할줄 알라는 걸 시사하는 듯 하다..

그 외에 LESSON 2. 약점이 아닌 강점에 집중하라. LESSON 3. 타인을 위한 가치를 생산하라. 
LESSON 4. 끈기는 재능을 이긴다 
LESSON 5. 실수를 통해 배워라 
LESSON 6. 위대한 유산을 남겨라 등 좋은 글도 많았고, 무엇보다도 짧은 시간 읽으며 직장생활에 있어 정말 필요한 요점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n******3 2008.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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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직장생활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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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생활 2년 지금 직장생활 13년차.. 이정도면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2주전까지만 해도 일주일내내 계장님한테 업무로 혼난적이 있었다 혼나면서 속상하기도 해서 눈물을 흘릴정도로 울었고... 그래서 내가 직장생활을 뭔가 잘못하고 있지 않을까? 라는 좌절을 겪게 되었다. 이런 좌절속에서 만난 위풍당당 직장생활백서... 도대체 뭔 내용일까? 너무너무 궁금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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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생활 2년

지금 직장생활 13년차..

이정도면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2주전까지만 해도 일주일내내 계장님한테 업무로 혼난적이 있었다

혼나면서 속상하기도 해서 눈물을 흘릴정도로 울었고...

그래서 내가 직장생활을 뭔가 잘못하고 있지 않을까? 라는 좌절을 겪게 되었다.

이런 좌절속에서 만난 위풍당당 직장생활백서...

도대체 뭔 내용일까?

너무너무 궁금했었다

책을 받은날 이책을 다 읽어버리게 되었다

앞표지처럼 만화그림이 있어서 다른 책과는 틀리겠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우선 이책은 만화책으로 되어 있다

그러면서 한장 한장 쉽게 넘길수가 있었고 편하게 읽을수가 있었다

2주전의 내모습과 이책속의 내용이 좀 비슷해서 내용이 더 와닿았는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아침마다 출근하면서 이영권박사님의 라디오를 들으면서 출근을 하는데 일주일에 한명씩 멘토를 해주는 내용을 들으면서

음.. 나도 이렇게 바꾸면 되겠다 아 이러면 되겠구나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잘못된 생각을 바꾸기도 하였다

이 책 역시 멘토 샤오링이 진정한 성공을 가는 길을 현실적으로 간단명료하게 알려주고 있다

반복되고 답답한 사회생활에 지쳐있을때 샤오링을 통해 어려운 인간관계도, 자신감을 갖게 해주었고 에너지와 열정으로

주어진 일들을 즐겁게.. 현명한 직장생활과 방향을 제시해주는 좋은 책이다

결혼하기전에 지금의 남편이 한 얘기가 지금도 난 생각이 난다

내 나름대로 문서작성을 잘한다고 생각해서 남편의 일을 도와준다고 하면서 나의 문서 실력을 뽑내기 위해

남편의 일을 도와준적이 있었다

내 나름대로 잘했다고 해줬더니 남편이

이 일을 시킨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보라고.. 시키는 것만 똑같이 할생각을 하지말라고 얘기를 한적이 있다

그 뒤론 난 내가 가상속의 상사가 되어 그 사람 입장에서 일을 해본적이 있었다

시키는 것만 그대로 하는 사람과 그 일을 시킨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보고 일을 하는 사람..

젓가락을 툭하고 떼면 샤오링이 나타나서 직장생활과 인생을 망치지 않도록 도와준다

멘토 샤오링은 6가지를 알려준다

첫째 계획을 세우지 마라

둘째 약점이 아닌 강점에 집중하라

셋째 타인을 위한 가치를 생산하라

넷째 끈기는 재능을 이긴다

다섯째 실수를 통해 배워라

여섯째 위대한 유산을 남겨라

좌충우충 평범사원 에릭의 이야기를 시작해서 멘토 샤오링이 알려주는 이야기를 보면서 직장에서 효과적으로 어떻게 관리를 하고 즐겁게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딱딱하고 어려운 내용을 만화그림으로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으면서 난 어떤 사람으로 다른 사람들이 기억을 하고 있을지..

내 삶자체가 위대한 유산이 되도록 내 삶과 일에 대해 대충대충이 아닌 책임감있게 나와 함께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과

내가 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마음속에 새기고 하루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해야겠다

내가 실수를 해도 주눅들지 않고 그 실수로 인해 더 많은 일을 배울수 있는 마음가짐으로 오늘 하루도 열심히 당당하게 직장에서 생활해야겠다

s***e 2008.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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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직장 생활 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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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직장 생활 백서   책에서 느껴지는 느낌은 고단하면서 계획대로 살아가는 요즘 젊은 직장인들에게 직장 생활을 즐겁고 행복하게 하게 비법을 알려 주고 있는 것 같다. 일단 처음 요정이 나와서 하는 말 중에 '계획대로 살지 말자'라는 말인데 사람이 계획대로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계획표 짜고 계획에 충실하려 애쓴 적이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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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직장 생활 백서

 

책에서 느껴지는 느낌은 고단하면서 계획대로 살아가는 요즘 젊은 직장인들에게 직장 생활을 즐겁고 행복하게 하게 비법을 알려 주고 있는 것 같다.

일단 처음 요정이 나와서 하는 말 중에 '계획대로 살지 말자'라는 말인데 사람이 계획대로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계획표 짜고 계획에 충실하려 애쓴 적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계획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살았다..



어느 대학에 진학을 할까? 그렇다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얼마나 노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연구하며 앞날을 위해서 현실에 충실이 살아가는 길을 무엇인지 공부를 한다..

이 책은 자기 계발서이기도 하면서 만화책이기도 하다..

나는 만화책을 너무나 좋아한다..

특히 우리에게 무엇인가 전해주는 메시지 같은 만화책을 좋아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꿈을 꾸면서 살아가는지 그 꿈을 위해서 세상에 날개를 펼치려 하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세상살이가 결코 쉬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다..

 

 


계획을 세우지 마라.

약점이 아닌 강점에 집중하라.

타인을 위한 가치를 생산하라.

끈기는 재능을 이긴다.

실수를 통해 배워라..




인생에서 무엇이 나에게 남아 있는지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직장 생활은 나의 터전이여 나의 삶의 일부분이다..

그래서 더욱 직장에서 성공하고 싶기도 하며 인정을 받고 싶을 것이다..

틀에 박혀서 살아가더라도 그 틀에서 행복을 찾고 싶어 한다..

하지만 직장 생활이라는 것은 너무나 힘이 든다..


 


누구나 알고 있는 현실이다..

그래서 나는 즐겁게 직장 생활을 하는 방법이 매우 궁금하기도 하다..

무엇이 행복하게 자기만족을 충만 되면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른다..

실수를 통해서 배워라는 말에 정말 공감이 많이 갔다..

사람은 실수를 많이 하지만 자기가 왜 실수를 하는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우리가 지금 이 시점에서 자기의 실수를 성공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면 매우 훌륭하게 직장 생활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b*****y 2008.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풍당당하게 자신의 삶의 즐기는 이기주의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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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백서는 자기계발서이다. 위풍당당하게 직장을 다닐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었고 표지에서 만화의 그림은 있었지만 만화형식을 갖추고 있을 줄은 몰랐다. 덕분에 쉽게 책을 읽어내려 갈 수 있었고 만화의 장점답게 그림과 함께 있어 글을 더 생동감 있게 만들어 주었다. 에릭이라는 인물은 평범한 직업인이고 여느 사람과 똑같이 자기개성보다는 아버지의 권유로 회사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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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백서는 자기계발서이다. 위풍당당하게 직장을 다닐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었고 표지에서 만화의 그림은 있었지만 만화형식을 갖추고 있을 줄은 몰랐다. 덕분에 쉽게 책을 읽어내려 갈 수 있었고 만화의 장점답게 그림과 함께 있어 글을 더 생동감 있게 만들어 주었다.

에릭이라는 인물은 평범한 직업인이고 여느 사람과 똑같이 자기개성보다는 아버지의 권유로 회사에 들어가서 내가 가진 장점과 다른 일을 하게 되면서 자신이 직장과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에릭스럽다는 핀잔을 듣고 살아가는 스트레스 받는 일상이 계속된다. 그러다 나무젓가락을 뚝 하고 떼어내면 요정같은 해결사가 나와 일을 해결해 주는 것이다. 모든 소설이 다 상상력을 바탕으로 쓰여지지만 만화는 그런 상태를 가지고 있는 글이다. 만화로 시작되는 글은 중간에 글의 중점부분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재미와 감동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책이고 간단하다라고 말하고 싶다. 심각한 이야기나 삶의 곡절을 담은 내용들은 아니지만 분명히 다루어야할 이야기는 명확히 들어 있었다.

 

계획을 세우지 마라 , 약점이 아닌 강점에 집중하라, 타인을 위한 가치를 생산하라, 끈기는 재능을 이긴다, 실수를 통해 배워라가 직장생활백서이다. 계획을 세우지 말라니 이게 무슨말인지 궁금했었다. 이것은 처음부터 아버지의 꿈을 위해 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계획을 세울수록 내 삶과는 멀어진다는 것이다. 주인공 에릭은 아버지가 바라는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직장에서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려는 돌아오는 길을 택했고 그 결과 에릭스럽다 느리다 라는 말을 듣고 살아야 했던 것이다. 이런 삶은 놀랍게도 많은 사람들이 겪는 문제이다. 나도 내 적성을 찾지 못하고 학교점수에 맞는 전공분야를 선택했다. 현실에 안주하며 사는 인생을 살았을지도 모른다. 목표를 세우고 끈기와 재능과 도전으로 길이 아니면 쉬워가고 길을 찾아 갔어야 했다는 뒤늦은 회의도 느껴보았다. 대한민국 청소년들과 직장인이 공감할 것 같다. 하긴 부모님세대에게 물어보면 하고 싶어하냐, 해야 되니까 한다. 라는 말을 늘상 들어왔던 기억이 난다. 우리는 어떤 이유로 자신의 삶을 찾지 못하는 것인지 의문이 생긴다. 나는 부모님의 꿈을 강요받은 적도 없고 누가 만류한 적도 없는데 이자리까지 걸린 시간이 허무하게 느껴졌다. 재수 삼수를 하면서 대학에 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용기있다고 생각했지만 1년간의 편견에 시달릴 것을 생각해서 내 스스로가 더 먼곳으로 도망쳤다는 생각에 나를 생각하자 이기주의자가 되자는 결심을 해 본 책이다.

 

이게 정말 나한테 맞는 일입니까? 에릭이 자신과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물었다. 나도 나에게 문득문득 묻는 것이 아니라 선택의 순간과 두려움의 순간에 생활처럼 자문하는 말로 생각할 것이다. 옳은 길과 내가 원하는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에게 위풍당당하게 걷도록 만들어 주는 에릭의 생활을 볼 수 있었다. 

q*******n 2008.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풍당당!! 직장 생활 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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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직장 생활 백서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직장인 955명을 대상으로 '직장 생활하면서 남몰래 울어본 경험이 있습니까?'란 설문조사를 최근 실시한 결과, 59.8%가 '있다'고 응답했다고 한다. 기사에 따르면 OECD 국가 중 최장의 노동시간과 최고 스트레스율에서 알 수 있듯 대한민국 직장인이 처한 환경은  척박하기 이를 데 없다고 한다. 기사뿐 아니라 현실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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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직장 생활 백서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직장인 955명을 대상으로 '직장 생활하면서 남몰래 울어본 경험이 있습니까?'란 설문조사를 최근 실시한 결과, 59.8%가 '있다'고 응답했다고 한다. 기사에 따르면 OECD 국가 중 최장의 노동시간과 최고 스트레스율에서 알 수 있듯 대한민국 직장인이 처한 환경은  척박하기 이를 데 없다고 한다. 기사뿐 아니라 현실 나의 직장내 상황도 기사와 별반 다르지 않고 내 주변 사람들도 직장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음을 느낀다. 게다가 최근에 친한 후배가 너무 직장생활이 힘들다며 다른일로 전업을 해볼까 하는 고민을 토로한 적이 있어서 이 책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직장생활 안할 수도 없고 하자니 어렵고 그런데 위풍당당한 직장생활 백서라니 기대가 되었다. 또 무겁고 심각하게 쓰지 않은 만화책이여서 가볍게 읽자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파장이 커졌다.

 

책 위풍당당 직장 생활 백서는 직장생활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총 6개의 핵심 포인트를 설명하고 있다. 에릭이라는 일반적인 직장인을 주인공으로 하는 만화를 주요 줄거리로 이끌어간다. 우수한 성적에 성실히 공부했고 열심히 사는 우리 같은 사람이 직장 내에서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 만화를 통해서 재치 있게 이야기 하고 있다. 만화적인 상상력을 실어서 에릭을 도와주는 요정같은 존재가 레슨을 해주는데 시시 때때로 나오는 대사가 참 재미있다. 

 

LESSON 1. 계획을 세우지 마라
레시피대로 요리한다고 맛있는 음식이 되는 건 아니다

일반적인 통념을 뒤집으면서 무엇을 정말 생각해야 하는지 설득력있게 설명해 준다.

 

LESSON 2. 약점이 아닌 강점에 집중하라
내가 가장 몰입할 수 있는 일에 올인하라
가장 맞는 말일 것이다. 신은 세상의 많은 사람들을 필요에 의해 다양하게 만드셨으니까


LESSON 3. 타인을 위한 가치를 생산하라
정성과 배려가 맺는 열매의 이름은 신뢰
내가 그리스도인이여서 더 그렇겠지만 성공하는 진리는 성경말씀 그대로인것을 입증하는것 같다

타인을 위해 살면 자기도 살게 된다는 말씀.


LESSON 4. 끈기는 재능을 이긴다
우연이란 없다,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이것 또한 절대 진리다. 제대로 자기에게 맞는 길을 찾았다면

끝까지 노력하는거~

 

LESSON 5. 실수를 통해 배워라
빛나는 자신감으로 마음껏 도전하라!
저자의 긍정적인 사고에 박수를 보내고 또한 나도 그렇게 생각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했다.

 

LESSON 6. 위대한 유산을 남겨라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 것인가?

인생의 최종적인 목적을 생각하면서 무엇을 위해 살아야하는지 생각하게 만들었다.

 

책을 읽으면 그동안 보았던 자기계발서 책들이 많이 생각났다. 허접한 내용을 다시 되풀이하면서 막대한 양으로 사람 속을 뒤집던 책 말이다. 이렇게 간단명료 하면서 유쾌한 웃음까지 줄 수 있는데 만화로된 자기계발서라는 독특한 발상이 참 신선했다. 책을 읽으면서 내 직장 생활에도 많은 도전이 될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이 책의 내용대로 나에게 강점을 찾아가야 하겠지만 현실이라는 막대한 벽 앞에서 용기를 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지금 나는 책임져야 할것이 많은데 쉽게 안정된 현실을 뒤로 하기란 정말 갈등이 심할것 같다. 이 책은 이제 막 직장 생활을 시작한 사람들이나 혹은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들이 읽으면 정말 막대한 영향을 줄것 같다.

 

막지막으로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책의 내용과 관련해서 두권의 책도 함께 소개하고 싶다.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위한 소명찾기(IVP. 2006)

자신의 기질이 어떤지 또 무엇이 강점이고 단점인지 대략적으로 알아볼 수 있고

삶 전반에 관한것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졸업 그 이후(IVP. 1998)

졸업 이후에 사회로 편입되면서 하나님과 함께 어떤 가치관으로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지와 무엇을 생각하고 직업을 선택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나눌 수 있는 책이다.

 

s******8 2008.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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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직장생활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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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말 나한테 맞는 일일까?' 라는 질문에 확신을 가지고 답할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있을까? 만약 있다면, 그 사람은 이미해당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이거나, 아주 잘 나가는 사람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하며, 이직업이 천직인지 항상 고민한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곧바로 아는 사람은 정말 행복한 것이다. 대부분은 자신이 진심으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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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말 나한테 맞는 일일까?' 라는 질문에 확신을 가지고 답할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있을까? 만약 있다면, 그 사람은 이미해당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이거나, 아주 잘 나가는 사람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하며, 이직업이 천직인지 항상 고민한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곧바로 아는 사람은 정말 행복한 것이다. 대부분은 자신이 진심으로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지 못한다. 밥먹을 때만 되어도, 오늘은 무슨 음식을 먹을지 고민하지만 거의똑같은/익숙한 메뉴를 고른다. 그러고는 맛없다고 투덜거린다.

이 책은 만화책이다. 한 챕터마다 몇 장의 설명만 있고나머지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아주 쉽게 읽힌다. 그러나 이 책에 말하는 교훈을 지키기는 쉽지 않다. 모두가 다 아는이야기들이지만, 습관으로 만들면 분명히 성공하는 덕목이지만, 쉽게 따라하지 못한다. 항상 먹는 음식처럼, 우리는 기존에 익숙한 나쁜 습관을 선택할 따름이다.

Lesson 1. 계획을 세우지 마라(기존의 관념을 깨라)
Lesson 2. 약점이 아닌 강점에 지중하라(가장 잘할 수 있는 것에 올인하라)
Lesson 3. 타인을 위한 가치를 생산하라(이타적인 장기 목표를 설정하라)
Lesson 4. 끈기는 재능을 이긴다(열심히 노력하면 언젠가 목표에 다다른다)
Lesson 5. 실수를 통해 배워라(교훈을 만들고, 기억하라)
Lesson 6. 위대한 유산을 남겨라(내 이름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

가 장 중요한 덕목을 꼽으라면, 동기부여를 선택하겠다. 비전, 목표 같은 것은 남이 만들어 주는게 아니라 자기가 직접 만들어야한다. 정말로 간절히 원하는 것을 알아야한다. 내적으로 동기부여가 되었다면 다른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더욱 열심히 일하고,실패에도 굴하지 않는다. 내가 달성할 목표만이 나를 기다린다.

p153. 그래서 무슨 일이든 내적 동기가 중요한거야. 돈이나 승진같은 외적인 보상이 아니라 자기가 좋아서 해야 한단 말이지. 내적 동기가 강할수록 끈기가 강해져. 끈기가 강할수록 성공 가능성도 높아진다.

직 장 생활을 하다보면 선택해야 할 순간이 온다. 항상 지적받는 약점을 보완할 것인지, 아니면 내가 잘하는 업무에 투자해서 최고가될 것인지. 가장 좋은 선택은 강점에 집중하는 것이다. 모든 걸 어중간하게 하는 사람은 평범하다. 한 분야에 이름을 날리려면 그분야에만 집중해야 한다. 나는 예전에 모든 걸 평균으로 하는 사람이 '멀티플레이어'라고 생각하고,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노력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멀티플레이어'는 내가 생각하던 개념과 달랐다.

p109. 혹자는 멀티플레이어를 '약점이 없는 사람'으로 이해한다. 그러나 진정한 멀티플레이어는 자신의 강점을 활용하여 약점하여 강점으로 승화시키는 사람이다.

p132.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세심한 배려와 정성이 필요하다. 남들도 다하는 업무스펙을 역량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또 한 '실패'를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사소한 실수가 모든 결과물의 퀄리티를 떨어트린다. 사소한 실수가 반복되면 믿을 수 없는사람으로 각인된다. 사회 생활 초기에는 실수하는게 당연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실패는 치명적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실수하지않으려고 도전적인 일을 피한다. 그러면 도태될 따름이다. 타인의 실패담을 통해 타산지석을 삼고, 책을 읽고, 공부하고, 노력하는것만이 '실패'를 교훈으로 삼는 길이다. 도전하지 않는 사람은 실패하지도 않는다는 격언을 염두에 두어야겠다.

p191. 실패담에서 배워라.. 불쾌하기 보다 내가 왜 그러한 실수를 저질렀는지 돌이켜보라. 실수는 그야말로 산 경험이다. 준비를 철저히 하지만, 늘 배우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o******1 2008.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