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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사고방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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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후부터 느껴지는 몸살기. 고질적인 만성비염까지 덩달아 나서면서 빌빌대는 주말이 예상되었다. 토요일 아침 눈을 뜨니 상태는 더 악화된것 같고 밀려있는 회사일을 생각하니 그냥 맨몸으로 버티기엔 무책임한 놈이 될 것 같았다. 월요일날까진 꼭 나아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병원에 갔다. 1분도 채안되는 진료시간...이걸 진료라고 해야하나! 기계적으로 내뱉는 의사의 말. 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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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후부터 느껴지는 몸살기. 고질적인 만성비염까지 덩달아 나서면서 빌빌대는 주말이 예상되었다. 토요일 아침 눈을 뜨니 상태는 더 악화된것 같고 밀려있는 회사일을 생각하니 그냥 맨몸으로 버티기엔 무책임한 놈이 될 것 같았다. 월요일날까진 꼭 나아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병원에 갔다. 1분도 채안되는 진료시간...이걸 진료라고 해야하나! 기계적으로 내뱉는 의사의 말. 도무지 무슨 말인지 알아 들을 수가 없었다. 차라리 그 정도라면 컴퓨터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약을 타서 집으로 걸어오다 화정문고에 잠깐 들렀다. 마디마디가 쑤시는 통에 오래 서있지는 못하고 눈에 씹히는 책한권을 그냥 집어들고(물론 돈 내고)다리를 질질 끌며 겨우 집에 도착했다. 침대에 가로 누워 머릿말부터 차근차근 읽어가기 시작했다. 가난한 고학생으로 미국의 로스쿨을 나와 로펌에 들어가 파트너가 되기까지의 부침이 많은 삶을 그린 저자의 삶의 한 단면을 스냅샵처럼 그려내는 평범한 책이었다. 평소 로그쿨에 대한 별 다른 관심이 없어서였는지 책의 목차 부분을 거쳐 한참을 지날 때까지 약기운에 눈을 껌뻑대며 힘겹게 책장을 넘기고 있었다. 법학을 전공하지 않은 저자(전성철)에게 로스쿨의 꿈을 안겨준 것은 역시 우연찮은 기회에 읽게된 책 한권 - Legal Reasoning 삶은 뜻하지 않은 책한권으로 얼마든지 방향전환을 할 수 있다. 나도 그랬듯이. 책제목에 연필로 동그마리 처리를 했다. 나중에 교보문고 가서 한번 확인해보고 읽어볼만하면 사봐야지. 책의 내용은 다른 책들과 구별되는 그리 드라마틱한 상황은 없다. 자기 부모가 재벌이 아닌 이상에야 누구나 겪게 되는 유학생들의 밑바닥생활, 인종차별, 자멸감...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의 마지막 페이지가 나올 때까지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던 것은 시종일관 느껴지는 저자의 유별난 긍정적 사고 방식 때문이었다. '불행으로 위장된 축복'이란 표현이 자주 등장한다. 처음 이 문구를 접했을 때는 단지 '참 어려운 한국말이군'정도의 생각뿐이었다. 여러번 그 표현을 접하게 되면서 한 친구가 생각이 났다. 얼마전 아주 친한 대학친구와 함께 그 친구의 사무실인 삼성동 근처의 맥주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대학4학년때 결혼을 한 그 친구는 멀쩡한 직장 때려치고 한 6개월여 실업자 생활을 한적이 있었다. 게다가 애까지 딸려있는 상태에서...피를 말렸던 시절이라 말하면서도 당시 얼굴 표정이나 말투 하나하나는 전혀 절망감이나 포기같은건 느껴지지 않았었다. 지금은 들어온지 2년정도된 한 외국인 회사에서 잘나가는 부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워낙에 낙천적인 성격이라 주위에 친구들이 끊이지 않는 놈이다. 그리고 항상 자기는 운이 좋은 놈이라 생각하며 사는 놈이다. 진심으로... 그날 그 친구가 한 말중에 잊혀지지 않는 말이있다. '운이 좋다고 생각해라. 그럼 정말 운좋은 인생이 펼쳐지더라... 모든건 마음에서 나오는거다.' 저자는 이런식으로 표현을 한다. 내가 열심히 살았는데도 불구하고 힘든 일이 닥칠 땐 이는 불행을 위장한 축복이라고.. 현재의 불행은 곧 닥쳐올 축복의 증후일 뿐이란 뜻이다. 저자는 힘든 고비고비마다 좌절하지 않는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이건 불행을 위장한 축복일 뿐이야라고... 회사생활을 되씹어봐도 사람의 사고방식은 얼굴에 나타나기 마련이다. 부정적이고 자신감 없는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얼굴에 티가 난다. 그런 사람과 같은 팀으로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왜냐하면 자기도 그 사람의 운에 영향을 받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이 피하게 된다. 그럴수록 그 사람은 더더욱 부정적인 사고방식에 휩싸이게 마련이다. 일을 하다보면 잘 할 때도 있고 실수 할 때도 있다. 문제는 일이 잘 안풀리고 있을 때이다. 잘 된 일은 남들이 알아서들 인정해주기 마련이다. 꼬인 일일 수록 마무리 방법이 더욱 더 중요하다. 자신의 실수를 일부러 알릴 필요는 없지만 보통 실수에 대한 비난은 내가 모르는 뒤에서 말이 나오기 마련이다. 이럴 경우 차라리 떳떳하고 활기차게 이렇게 먼저 나의 실수를 꺼낸다. 선수를 치는거다. "이번 일은 제대로 안되었다. 하지만 내가 신이 아닌 이상에 충분히 실수 할 수 있는거다. 그리고 난 실수보다 열배는 잘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똑같은 실수 두번은 하지 않는다." 자신감이 배어있는 자백(?)은 대부분 용서되기 마련이고 사람들의 뇌리에 오래 남아 있지 않는다. 이것이 긍정적 사고방식이 부르는 "운"이라고 생각한다. 표현만 다를 뿐이지 저자의 생각과 나의 생각은 정확히 일치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페이지를 접을 땐 이미 오후가 3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저자와 직접 대화를 해본적은 없지만 어떤 성격과 말투를 가진 사람인지 충분히 짐직되고도 남을만큼 저자의 성격이 배어있는 책이다. 그만큼 진솔했단 뜻이다. 이젠 Legal Reasoning이나 함 뒤져봐야 겠다. 법률에 관계된 책이라던데 읽을 수 있을려나?!.
k*****y 2002.10.21. 신고 공감 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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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최고!" 내용보기
정말 재미나게 잘 읽었다. 전성철, 정말 대단한 집념의 사나이다.   이 정도 집념이 있어야 이렇게 성공하는구나 싶다. 입학허가도 없이 할부로 미국행 편도 비행기표를 사서 미국으로 건너가, 응시한 로스쿨에 모두 떨어지고 나서의 그의 상황, 나는 상상만으로도 너무 버겁다. 그런 극한 상황에 처했을때 어떻게 그것을 극복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는 것 같다.   나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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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나게 잘 읽었다.

전성철, 정말 대단한 집념의 사나이다.

 

이 정도 집념이 있어야 이렇게 성공하는구나 싶다.

입학허가도 없이 할부로 미국행 편도 비행기표를 사서 미국으로 건너가, 응시한 로스쿨에 모두 떨어지고 나서의 그의 상황, 나는 상상만으로도 너무 버겁다.

그런 극한 상황에 처했을때 어떻게 그것을 극복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는 것 같다.

 

나의 고민과 상황과도 겹치는 부분이 많아 많은 공감을 하면서 읽었다.

 

꿈이 좌절된 사람, 꿈을 얻고자 하는 사람, 진짜 크게 성공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

 

 

인상 깊었던 구절을 옮기자면

p134

사업가로서 고향에 돌아와보고 느낀 점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공부하러 간 사람은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내 친구들 대부분의 눈에 나는 미국 가서 실패하고 온 사람이었다. 사업을 할 때 하더라도 공부를 하러 갔으면 일단 공부를 마쳐야 당당할 수 있다는 것을 서울에 있으면서 내내 느꼈다.

 

p149

우리 나라는 요즈음 너무나 많은 대학생들이 고시를 준비하느라 학교 공부는 집어치우고 고시촌에 틀어박혀 있어 문제가 많다. 그들에게 그것을 하지 말고 학교 공부 열심히 하라고 골백번 이야기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그들이 고시가 그들의 미래를 가장 잘 준비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는 한 그것이 고쳐질 가능성은 별로 없다. 이 고시촌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법과 대학원 (Law school)을 마친 사람에게만 고시에 응시할 자격을 주는 것이다. 그리고 법과 대학원 입학 자격은 주로 대학 성적을 가지고 정하면 된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모든 대학생이 학교 공부 열심히 하려고 야단일 것이고 고시촌은 자연히 없어지게 된다.

..

문제는 심성과 인성을 캠퍼스에서 닦아야 할 시기인 학부 학생들이 그것은 안 하고 고시촌에 틀어박힌다는 데 있는 것이다. 이것을 고치는 방법은 우리도 법과 대학원, 즉 로스쿨을 만드는 방법밖에 없는 것이 아닌가 싶다.

 

p214

나는 취업을 하겠다는 젊은이들에게 꼭 이말을 해주고 싶다. 취업을 하겠다는 사람은 자신이 취직이 되면 그 회사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확신을 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입증할 책임은 분명히 취업 지운자 본인에게 있는 것이다. 한 장짜리 편지 하나 달랑 보내는 것으로 그 확신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해다. 그것은 도리어 그 확신을 깎아내릴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p263-264

나는 시간이 갈수록 단순히 한국 사람임을 이용하여 비즈니스를 끌어오는 이른바 '찍새' (이를 미국 법조계에서는 레인메이커라 한다)로서만이 아니라 변호사로서도 자질이 상당하다는 인정을 받게 되었다.

 

p270-272

 

다섯 가지 성공 비결

 

1. 나는 조국을 잘 타고났다. 한국이 그 당시 그렇게 부상하는 나라가 아니었다면, 1980년대에 그렇게 큰 잠재력을 가진 나라로 떠오르지 않았더라면 나는 결코 그렇게 빨리 꿈을 이루지 못했으리라.

 

2. 나는 열심히 했다. 나는 무엇이든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는 열심히 살지 않는 사람을 싫어한다. 인생은 열심히 살지 않기에는 좋은 일들이 너무 많다. 살면서 가만히 보니 그 많은 좋은 일들은 모두 열심히 하는 사람들의 차지라는 것을 나는 알게 되었다.

 

3. 나는 꿈꾸기를 중단하지 않았다. 일시적으로 뒤로 나자빠진 적은 있었지만 결코 꿈 자체를 영원히 포기하지는 않았다. 꿈은 항상 내 삶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다.

"항상 꿈을 꾸어라. 사람의 몸은 심장이 멎을 때 죽지만 사람의 영혼은 꿈을 잃을 때 죽는다"

꿈을 꾼다는 것은 도전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영혼은 도전할 때 생기와 활력을 얻는다. 꿈을 포기하는 순간 영혼은 생기와 활력을 빼앗긴다고 나는 생각한다.

 

4. 나는 내 적성에 맞는 길을 택했다. 내가 어떤 일을 하면서 그토록 희열과 만족을 느낀다면 나는 무조건 그쪽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것 때문에 어떤 희생과 대가를 치르게 되더라도, 또 아무리 늦어지더라도 나는 그쪽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나의 삶을 신나게, 경쟁력있게 해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의 가장 큰 축복 중 하나는 자기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택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불행히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적성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지 못하며 사는데, 그것은 많은 경우 그것을 알기 위해 진지하게 노력하지 않은데서 온다.

 

5. 나는 사람이 인생에서 가질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자산은 남에게 받고 있는 신뢰라고 생각한다.

 

p277-278

1988년 2월,

신세계 백화점에 들어서는 순간, 대학 시절 이곳에 왔던 추억들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것을 느꼈다. 갑자기 마음이 찡 하면서 순식간에 향수의 홍수 속에 파묻히는 나를 느꼈다. "아, 나에게 이런 시절이 있었지. 이곳이 나의 고향이지"하고 생각하자 눈물이 핑 돌더니 순식간에 눈물이 흘러내렸다. 나는 그때 청므으로 눈물이 앞을 가린다는 말을 실감했다.

..

나는 '아, 내 고향. 이곳이 내가 속한 곳이구나. 내가 살 곳은 여기구나' 하는 느낌이 절실하게 솟아오르는 것을 느꼈다. 미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골똘하게 생각에 잠겼다. 아니, 내 마음속에 고동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고향, 조국, 추억, 행복, 이런 상념들이 맴돌며 앞으로 내가 어디서 어떻게 사는것이 정말 잘 사는 것일까, 행복하게 사는 것일까 하는 것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제 비로소 삶에서  '행복'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는 사치를 누리게 된 것이다.

c********k 2008.01.1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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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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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꿈을 찾아 방황하는 사람들, 꿈을 이루는 방법을 몰라 헤매는 사람들, 그리고 꿈을 포기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과 교훈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전성철 변호사님은 어렸을 때 매우 가난했지만 미국에 있는 로스쿨에 가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고 절대로 그 꿈을 포기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로스쿨도 졸업하고 나중에는 뉴욕에 있는 명문 로펌에 들어가 성공적으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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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꿈을 찾아 방황하는 사람들, 꿈을 이루는 방법을 몰라 헤매는 사람들, 그리고 꿈을 포기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과 교훈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전성철 변호사님은 어렸을 때 매우 가난했지만 미국에 있는 로스쿨에 가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고 절대로 그 꿈을 포기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로스쿨도 졸업하고 나중에는 뉴욕에 있는 명문 로펌에 들어가 성공적으로 변호사로서의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꿈을 이루기 전 까지는 수많은 역경과 어려움이 시도 때도 없이 그에게 마구 닥쳐왔습니다. 직업을 잃는 것, 돈을 버는 것, 어려운 공부, 가고 싶었던 학교에 입학을 못하게 되는 것과 형편없는 점수를 받는 것들. 이 모든 것들이 그에게는 많은 고통과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몇 번씩 자기가 가고 싶었던 학교들에 자료들을 부쳤지만 여러 번 떨어졌습니다. 로스쿨의 첫 일 년에서 그는 그의 형편없는 점수들을 보고 무척이나 실망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전성철 변호사님께서는 모든 역경들을 그에게 맞는 방식으로 헤쳐 나갔습니다. 그 아픔과 고통을 극복함으로서 그는 많은 것을 배우고 더 나은 행복을 얻게 됩니다. 예를 들어 한번은 택시 운전사로서 일을 하였는데 사고가 나서 그만 해고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렇지만 그 해고로 인해 은행에서 새로운 직업을 얻게 되고 빌이라는 새 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전성철 변호사님께서는 이렇게 모든 어려움을 열심히 노력하고 이겨내어 훌륭한 변호사가 되셨습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 해서 전성철 변호사님께 인생을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섯 가지 방법들을 배울 수가 있습니다. 첫째는 조국에서 잘 타고 났다는 것입니다. 만약 한국 같이 웬만큼 잘 살지 않는 나라에서 나오지 않았다면 그는 그의 꿈을 이루는데 더 많은 역경을 맞이했을 것입니다. 둘째는 열심히 했다는 것입니다. 공부도, 일도, 그리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도 전성철 변호사님은 노력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하셨습니다. 셋째는 꿈꾸기를 중단하시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꿈을 잠시 접어두기는 하였지만 절대로 포기하시지는 않았습니다. 넷째는 자신에게 맞는 길을 택하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더 집중을 할 수 있는 것처럼 자기에게 맞는 길을 택하면 는 더 잘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은 신뢰를 받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받아야 자신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힘이 들 때는 누군가 옆에서 도와주어야합니다. 전성철 변호사님은 이런 다섯 가지 방법으로 그의 꿈을 이루셨습니다. 우리도 이 다섯 가지 방법들을 사용하면 우리의 꿈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n***4 2004.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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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꿈이라는 카드를 가지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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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성철이라는 분을 잘 알지 못했다. 이 책을 읽으며 아 이런 분고 계시구나.. 하지만 남편에게 물어보니 너무도 유명한 분이시고 예전에는 TV나 신문에 자주 나오셨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온통 열정과 꿈이라는 단어만 생각이 들정도로 열심히 사닌 자서전적인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좌절도 오히려 더 나은 방향으로 가도록 하는 계기인 것이다. 나 또한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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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성철이라는 분을 잘 알지 못했다.

이 책을 읽으며 아 이런 분고 계시구나..

하지만 남편에게 물어보니 너무도 유명한 분이시고

예전에는 TV나 신문에 자주 나오셨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온통 열정과 꿈이라는 단어만 생각이 들정도로

열심히 사닌 자서전적인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좌절도 오히려 더 나은 방향으로 가도록 하는 계기인 것이다.

나 또한 이러한 마인드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하나님은 견딜 수 있는 만큼만 고통을 주시기에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열심히 버티고 나가면

왜 그런 고난을 주셨는지 이유를 알게 된다.

 

'못 이겨낼 시련은 없고 이루지 못할 꿈도 없다.'

나의 새로운 생활신조이다.

작년부터 가지고 다니던 꿈이라 적힌 카드..

워킹맘으로 생활에 가끔 지칠때마다..

꺼내보며 꿈이 있기에..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고..

책을 펼치며 꿈을 이루기 위해 달린다.

 

k****s 2008.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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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우리 모두의 꿈을 위한 필독 권장도서
"청소년과 우리 모두의 꿈을 위한 필독 권장도서" 내용보기
이제 막 중학교 2 학년이 된 아들이 자신의 꿈을 설계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책들을 찾고 있던중 yes24 를 통해서 이 책을 알게 되었다. 마침 변호사라는 직업도 내 아들의 적성에 어느 정도 맞는 것 같아 은근히 권하고 있던차에 이 책은 책 제목 만큼이나 내 주의를 끌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더구나 장차 유학까지 고려하고 있는 지라, 필자의 미국에서의 ''''유학 성공기''''는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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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중학교 2 학년이 된 아들이 자신의 꿈을 설계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책들을 찾고 있던중 yes24 를 통해서 이 책을 알게 되었다. 마침 변호사라는 직업도 내 아들의 적성에 어느 정도 맞는 것 같아 은근히 권하고 있던차에 이 책은 책 제목 만큼이나 내 주의를 끌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더구나 장차 유학까지 고려하고 있는 지라, 필자의 미국에서의 ''''유학 성공기''''는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확신이 들었다. 한마디로 이 책은 감동적이었으며 다 읽을 때까지 손에서 놓고 싶지 않을 만큼 매력적이었다. 예상했던 대로 막연히 알고 있던 변호사로서의 자질과 대학에서의 공부 방법, 그리고 구체적으로 변호사가 하는 일들을 알기에도 충분했다 - 특히 미국 변호사 사무실 내에서의 일들... 이 보다 더 좋은 직업 교육이 어디 있을까. 필자가 악조건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해서 결국 ''''law school'''' 에 합격되어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대목에서는 나도 가슴이 찡하며 눈 시울이 붉어졌다. 늦은 나이에 돈도 없이 유학을 가서 그처럼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필자의 말대로 자신이 잘 하고 좋아하는 것을 정확히 알고 끊임없이 노력했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 비록 그는 그 당시 돈은 없었으나 인생의 설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사항인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었다는 점에서 ''''마음의 부자''''였던 것 같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적성이 무었인지 몰라 헤매고 있는가... 나는 새 학년 중간고사 2 주전인 어제 아들에게 이 책을 읽기를 권하였고 그 역시 다 읽기 전까지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현실감 없는 위인전을 읽고 ''''그 사람처럼 훌륭한 사람 되어야지'''' 라고 독후감을 쓰는 대신에, 내 아들은 책 제목처럼 가슴 뛰는 자신의 살아있는 느낌을 막힘없이 써 내려가리라. 그새 아이의 눈빛이 달라짐을 느낀다... 단지 변호사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만이 아니라 노력하는 삶 속에서 행복해 지기를 원하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책인것 같다. 끝으로 이 책을 써서 소중한 것을 알게 해준 필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좋은 책을 출판 해 주신 ''''웅진 출판''''에게도 감사드린다. 또한 항상 좋은 책들을 그때 그때 비치해서 이 책도 내가 손 쉽게 읽을 수 있게 해준 우리 동네 동사무소도 고마울 뿐이다. 지금이라도 달려나가 정말이지 가치있는 이 책을 사서 아들 공부하는 책상 앞에 꽂아주고 싶다. 숙제에 공부에 지쳐서 한숨이 나올때 아들은 이 책을 보면서 꿈과 희망을 버리지 않으리라.

[인상깊은구절]
나는 나의 적성에 맞는 길을 택했다.내가 어떤 일을 하면서 그렇게 큰 희열과 만족을 느낀다면 어떤 대가와 희생을 치르더라도 그 쪽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했다. 불행히도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적성이 어디에 있는 지를 알지 못하며 사는데, 그것은 많은 경우 그것을 알기 위해 진지하게 노력하지 않은데서 온다.
i****l 2003.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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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우리를 이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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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철씨를 잘 모르지만 이번 책을 읽으면서 나에겐 기억에 남을 책인 동시에 저자가 되었다. 요즘 어느새 많은 이들의 코스가 되어버린 MBA나 로스쿨을 마치고 한국사회에서 책을 낼만한 위치에 선 것만으로도 일반적으로 많이 읽혀질수 있는 이유가 있다고 할수도 있지만, 그건 그냥 읽기전의 느낌일 뿐이고 책을 읽게 된다면 저자가 어떻게 해서 직업이 뭐가 됐다더라, 어떤 위치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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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철씨를 잘 모르지만 이번 책을 읽으면서 나에겐 기억에 남을 책인 동시에 저자가 되었다. 요즘 어느새 많은 이들의 코스가 되어버린 MBA나 로스쿨을 마치고 한국사회에서 책을 낼만한 위치에 선 것만으로도 일반적으로 많이 읽혀질수 있는 이유가 있다고 할수도 있지만, 그건 그냥 읽기전의 느낌일 뿐이고 책을 읽게 된다면 저자가 어떻게 해서 직업이 뭐가 됐다더라, 어떤 위치에 올랐다가 아닌 일반적으로 예상했던것과는 다른 식의 감동을 얻을수 있을텐데란 생각이 들면서 앞으로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최소한 책선택의 후회는 없지 않을까 싶어진다. 내가 보기에 이 분의 처음에 출발점에서 가졌던 장점으론 2가지다. 영어를 좋아하고 잘했었다는거,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이 생겼었다는거. 영어를 못해 목숨걸고 덤비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것이고, 자신의 꿈이 뭔지 죽을때까지 모르고 죽을 사람도 많을 것이다. 난 무엇보다 전성철씨의 출발이 거창하지 않으면서도 당연히 이 분을 이정도의 자리에 데려오지 않았을까 싶어진다. 더 많을 것을 얻을수 있게 되었을때 한국으로 돌아온 전성철씨나 부인의 모습은 또 색다른 감동이었고 말이다. 그러고보면 굉장한 사연이 아니더라도 괜찮은 사람들의 생을 찬찬히 뜯어보노라면 세상엔 너무나 배워야 될 사람들이 있는 듯하다, 물론 지금 이순간에도 그렇게 멋있게 보람있게 살아가고 있으시겠지만 말이다. 멋있는 세상이다..
j******3 2002.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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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꿈꾸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
"27. 꿈꾸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 내용보기
김규환 명장의 효(孝)와 정열로 가득찬 자서전이나 반기문 장관의 뭉클한 감동 스토리와는 차별되는 색다름으로 다가온 책이다. 사실 책을 읽기 전까지는 저자에 대해 거의 들어보지 못했고, 책을 읽고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꿈을 잃지 않고 신뢰를 발판 삼아 열심히,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 본인의 인생을 활기차게 사는 사람이라면 뭘 하건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을 거라는 데에 동
"27. 꿈꾸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 내용보기

김규환 명장의 효(孝)와 정열로 가득찬 자서전이나 반기문 장관의 뭉클한 감동 스토리와는 차별되는 색다름으로 다가온 책이다. 사실 책을 읽기 전까지는 저자에 대해 거의 들어보지 못했고, 책을 읽고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꿈을 잃지 않고 신뢰를 발판 삼아 열심히,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 본인의 인생을 활기차게 사는 사람이라면 뭘 하건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을 거라는 데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더 뛰어난 수재의 스토리, 더 잘 나가거나 더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부자의 성공 스토리도 흥미있지만, 변호사 같은 생각을 가지고 더불어 인간적으로 써나간 본 책을 보고 있노라면 색다른 배움을 얻게 된다.

어떤 사람들은 이야기한다. 자기계발서나 자서전의 내용은 뻔한 성공 스토리를 구체적인 방법 없이 써내려가서 시간 소모적일 뿐이라고. 하지만 그런 불평을 할 시간에 자신의 꿈을 그려보고 적성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과 탐색의 시간을 거쳐 열정적으로,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인생을 살아본 사람은 있는가?

나 역시 그러하지 못했지만 좋은 책을 만나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풀어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에도 변화가 생길 것 같고 또 사람의 삶이 어떤 부류나 지위, 하는 일에 따라 비슷할 것 같으면서도 개개인에 따라 차이가 적지 않을 수 있음을 느꼈다. 많은 이들에게 한 번 쯤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책이다.

k*****7 2011.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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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잃은 나에게는 필요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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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길을 잃은 기분이었다. 저자인 전성철씨의 말처럼, 내 영혼은 꿈을 잃는 순간 죽어있던 것이었다. 칙칙한 현실을 아무런 생각없이 시간이 가는대로 살았다.   그러다가 2009년의 반을 허비해버렸고, 방학이 되면서 집안에 있는 시간이 늘어감에 따라 자연히 생각하는 시간도 늘어갔다.   무엇이 잘 못 된 것일까.   나는 항상 꿈이 있었고, 거기에 대한 열정이 있었다.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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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길을 잃은 기분이었다. 저자인 전성철씨의 말처럼, 내 영혼은 꿈을 잃는 순간 죽어있던 것이었다. 칙칙한 현실을 아무런 생각없이 시간이 가는대로 살았다.

 

그러다가 2009년의 반을 허비해버렸고, 방학이 되면서 집안에 있는 시간이 늘어감에 따라 자연히 생각하는 시간도 늘어갔다.

 

무엇이 잘 못 된 것일까.

 

나는 항상 꿈이 있었고, 거기에 대한 열정이 있었다. 열정이 나를 앞으로 이끌어주었고 도전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수능을 망친 이후부터 나는 내가 설계해왔던 인생의 단계중에서 '대학'을 이루지 못했고 거기서부터 나는 자신감을 잃고 따라서 꿈도 잃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잃고 '꿈'이라는 것은 한 인간이 살아가는데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깨달았다.

 

저자는 모두가 바라는 일류대학을 나오고 거기에 따라 평범한 삶을 살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끝까지 쫓아갔고 거기에 충실한 결과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

 

보통 현실의 안락함에 또는 이루지 못할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시간이 지날수록 '꿈'을 말그대로 '꿈'으로 묻어버리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전성철 변호사는 달랐다. 꿈을 위해 모든걸 내걸었다. 그리고 도전했다. 무엇보다 그의 노력은 지칠 줄을 몰랐다.

 

물론 그도 인간인 이상 개인적인 슬럼프는 있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그는 그에게 닥친 시련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일로 생각하고 기꺼이 받아들였다. 그의 이런 마음가짐과 자세가 그를 꿈에 닿을 수 있게 해주지 않았을까 싶다.

 

 

그러나 한가지 이 책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로스쿨에서 보낸 일에 대한 내용이 거의 없어서 1학년때 이야기를 조금 싣고 그 다음이 바로 마지막 시험.....

물론, 로펌에 들어가서의 일이 더 중요할 수도 있겠지만 힘든 로스쿨의 과정속에서 부족한 영어와 엄청난 공부양을 어떻게 헤쳐나갔는지를 더 많이 써줬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없잖아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시간순으로 적지않고 로펌에서의 일과 처음 미국에 왔을 때의 일을 같은 단락에 실은 구성이 참 마음에 들었다.

 

 

로스쿨이 대강 어떤 곳인지 알려주었고 꿈을 잃은 나에게 대강이라도 꿈이란걸 심어준 책.

 

간단한 책이지만 읽어보시길 ^^

 

 

[인상깊은 구절 BEST 3 ]

 

1. 꿈을 세우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과 그것 없이 그냥 살아가는 사람은 삶의 모습이 엄청나게 달라진다. - p. 9

 

2. 내가 그런대로 열심히 성실하게 사는데도 어던 나쁜 일이 생긴다면 그것은 반드시 어떤 뜻이 있고 도리어 무엇인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계기라는 것이다.   - p.113

 

3. 항상 꿈을 꾸어라. 사람의 몸은 심장이 멎을 떄 죽지만 사람의 영혼은 꿈을 잃을 때 죽는다. - p. 271

 



YES마니아 : 골드 i***u 2009.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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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상이 불여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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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상이 불여심상' 저자의 어머님께서 늘 하셨다는 말씀으로 '관상이 아무리 좋아도 심상, 즉 마음의 상에는 미치지 못한다'는뜻이다. 저자는 이 심상을 그 사람의 가치관이라고 생각한다. 그 말은 사람의 일이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는 말과도 통한다고 생각한다. 이책을 읽으며 얻은 것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 가치관을 늘 단련하자. 어떤 일이건 열심히 하고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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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상이 불여심상' 저자의 어머님께서 늘 하셨다는 말씀으로 '관상이 아무리 좋아도 심상, 즉 마음의 상에는 미치지 못한다'는뜻이다. 저자는 이 심상을 그 사람의 가치관이라고 생각한다. 그 말은 사람의 일이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는 말과도 통한다고 생각한다. 이책을 읽으며 얻은 것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 가치관을 늘 단련하자. 어떤 일이건 열심히 하고 잘 안되었을 때는 실망하기보다 미래를 위한 준비라고 생각하고 난관을 헤쳐나가려고 더 더욱 열심히 노력하자. 그래도 잘 되지 않았을 때에는 그것이 나의 것이 아니거나 때가 되지 않았다고 접는 넉넉한 마음을 기르자 그리고 다가올 미래를 위해 내게 모자라는 것이 무엇인가 겸손한 마음으로 헤아리고 준비하면서 열심히 살자 둘째, 사람의 신뢰를 얻기 위해 공을 들이자 나는 소중한 사람의 신뢰를 크게 잃은 경험이 있어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잘 알고 있다. 저자 또한 그것을 강조한다. 그 일 이후로 나는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의도적으로 공을 많이 들인다. 그들의 이야기네 진심으로 공감하며 들어주고 그들에게 늘 관심을 기울이며 그들과 많은 좋은 것들을 공유하려고 노력한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과의 신뢰를 쌓기 위해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이는 노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사회생활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건이 될 것이다. 다른 사람의 신뢰는 자신의 일을 해 나가는 데 있어서 더 할 나위 없는 원군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것을 인간관리라고 부른다. 나는 이 것을 실천하며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그들은 내가 베푸는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내게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그것이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것들은 아닐지라도 나를 믿어주는 그 것 하나만으로도 내게는 큰 힘이 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을 얻길 바란다. 나아가 이 책의 저자가 그러했듯이 주위 사람들을 소중하게 여기는 삶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게 된다면 나름대로 작은 성공 하나씩은 거두게 되지 않을까 싶다. 단 적어도 그렇게 열심히 실천하는 세월을 10년은 최소한 해야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항상 10년 후를 준비하고 내다 보면서 살자고 다짐한다. 비록 남들은 알아 주지 않더라도 10년 후에 내 자신 스스로를 대견해 할 것이라 믿으며.....

[인상깊은구절]
-나는 이 세상에는 절대 공짜가 없다고 생각한다. 얼핏 보면 공짜 같은데 자세히 보면 절대 공짜가 아니다. 나는 인생은 진지하게, 열심히, 대가를 치르며 살아야 제대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항상 꿈을 꾸어라. 사람의 몸은 심장이 멎을 때 죽지만 사람의 영혼은 꿈을 잃을 때 죽는다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예금 잔고가 아니라‘신뢰의 잔고’즉, 다른 사람에게 받고 있는 신뢰의 양이다. -동대문 시장에서 장사를 하다보면 대체로 한 번쯤은 부도가 난다고 한다. 그러나 그 중에서 재기에 성공하는 사람은 평소에 신용을 지킨 사람뿐이라고 한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신뢰는 이 세상의 어떤 것도 가능하게 하는 마력을 가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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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슴 벅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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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주어지는 운명이라는 것이 있을까. 주어진다는 것보다는 만들어 간다는 말을 입증한 주인공이 전성철씨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가 가지고 있었던 환경이나 메리트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그가 자신의 삶의 주인공으로 살 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가지고 있던 삶에 대한 희망과 지독한 노력, 지치지 않는 성실성때문이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성공스토리임에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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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주어지는 운명이라는 것이 있을까. 주어진다는 것보다는 만들어 간다는 말을 입증한 주인공이 전성철씨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가 가지고 있었던 환경이나 메리트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그가 자신의 삶의 주인공으로 살 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가지고 있던 삶에 대한 희망과 지독한 노력, 지치지 않는 성실성때문이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성공스토리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이런 책을 보고서 무얼 따라하겠다고 생각하면 안될 것이다.다만 나의 주어진 자리에서 배울 수 있는 무엇. 즉 사고의 폭이라도 넓힐 수 있다면 대단한 소득이 아닐까 생각한다. 삶에 대한 솔직함, 적절한 시기의 타이밍, 노력 이 세가지가 오늘 날의 전성철씨를 있게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 글을 읽는 다른 독자분께 정말 추천하고픈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을 읽는 젊은이들이 인생에서 닥치는 불행들이 대부분의 경우 불행이 아니라 미래를 향한 준비일 뿐인을 발견하기 바란다. 인생은 한 쪽으로 보면 끝없는 좌절과 불행의 연속이지만 그 뒷면을 보면 그것은 끝없는 소망과 희망의 연속이다.
l*****3 2003.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