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사카에 대해서는 너만한 것이 없구나
"오사카에 대해서는 너만한 것이 없구나" 내용보기
[오사카] 두근두근 일본여행 시리즈 03                  - 중앙 Books-   가이드도 없고 스케쥴 짜주는 사람도 없고. 목적도 없고. 돈도 없고. 그저 갑자기 기회가 되어 호텔 금액과 약간의 식사비 정도 대어줄 수 있다는 소리에 무작정 떠나는 아줌마의 배낭 여행이 되어 버렸다. 그래도 항공료 들어가고(이게 또 만만치 않다는) 일정도 없이 갔다가 어찌할까 싶어 준비했다.
"오사카에 대해서는 너만한 것이 없구나" 내용보기

[오사카] 두근두근 일본여행 시리즈 03

                 - 중앙 Books-

 

가이드도 없고 스케쥴 짜주는 사람도 없고. 목적도 없고. 돈도 없고.

그저 갑자기 기회가 되어 호텔 금액과 약간의 식사비 정도 대어줄 수 있다는 소리에

무작정 떠나는 아줌마의 배낭 여행이 되어 버렸다.

그래도 항공료 들어가고(이게 또 만만치 않다는)

일정도 없이 갔다가 어찌할까 싶어 준비했다. 오사카 가이드북.

 

가장 일본 여행에 알맞은 사이즈로 얇고 자세한 데다가

딱 일본 스타일로 만들어진 여행 서적인 것 같다.

사진 잔뜩에 자세한 표현에... 내용에 치중한 듯한 자세한 이야기들.

그것때문에 이 책을 선택해서 늘 배낭에 넣고 다녔다.

여차하면 열심히 꺼내기는 하는데

정작 지도를 보고 위치를 찍기에도, 갈 곳을 찾기에도

오히려 일본 Information center에서 주는 각 지역의 지도가 더 정확하고

더 확실하고 더 잘 설명하고 내용이 있어

결국은 배낭에 들어가 있었으나 활용도는 낮았던 책이다.

 

그래도 일본 도착하기 전까지 2번은 봤고(그 중에 한번은 비행기에서)

여차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역시 첫번째로 손에 들었던 책이다.

오사카를 중점으로 하는 사람에게라면 우선 추천할 수 있겠다.

단점이라면 오사카 주변에 대한, 나라, 쿄토, 고베 등은 전혀 나와있지 않다.

오사카의 미나미 지역, 기타 지역, 베이 에어리어 지역 등에 대한 내용이

자세하므로 다른 지역까지 모두 돌아다닐 예정이라면 한권이 더 필요할 수 있다.

하지만 오사카에 대한 내용만큼은 충실하다고 보여진다.

 

잘 모르면서 괜히 더한다고.

여기 나오는 유명한 집들만 가겠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정은 하루에 한곳 또는 두곳 정도로 한정하고

유명한 집보다 가서 돌아다니다 발닿는 곳에로 정했다.

하지만 그렇게 하도록 생각하게 해 준 책이라서 좋았다.

l******h 2009.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