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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후기][참고서로 보유하세요] 생각보다 훌륭합니다. 중3 딸아이가 이과 체질이어서 그런지 영문법을 어려워합니다. 수학처럼 논리적으로 딱딱 떨어져야하는데, 그렇지 않아서 영문법을 어려워하더라구요... 특히, 부사, 관계대명사, 시제 를 어려워 합니다. 어떻게 설명해줘야하나.... 고민하다가, 이 책을 우연히 발견했는데요... 아... 참... 설명 잘해놨더라구요... 특히, 부사의 역할 설명부분과, 야구로 예를 든 시제 설명 부분은 탁월합니다! 모든 공부가 그렇지만, 막히는 몇 곳 뚫어주면, 아이들은 스스로 헤쳐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려"하지말고, 스스로 "자라게" 해주세요 그러면에서, 너무 영문법 학원만 보내지 말고, 책상에 앉아 공부하다가, 이 책 틈틈히 여러번 반복해서 읽도록 권해줘보세요, 탁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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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그저 지긋지긋하다..하긴해야겠는데..어렵고 도통하기가 싫다. 남의 나라말을 왜 배워야하는지...실생활에 영어가 정말 이렇게 중요할까???"
누구 얘기냐구요?? 바로 제 얘기입니다. 중학교 1학년때 처음만난 영어는 처음엔 쉬웠던것 같은데...어느날 문법을 배우기 시작하면서..영어는 어려웠다. 연세가 꽤 많이 들었던 중1영어선생님..진짜 재미없게..이상한 발음으로..가르치셨는데..^^ 이래저래 하기 싫었던 영어!! 선생님핑계도 꽤 많이 댔었더랬다..ㅋㅋㅋ 이렇게 싫었던 영어..막상 커서 대학을 가고 사회에 나와서는 왜 영어공부를 안했었나하고 후회도 많이했다. 그래도 자존심에 성문기본영어를 선뜻 꺼내 공부하지 못했었다.
이런 에미의 경험덕에... 아들래미 형석이는 어려서부터..영어를 쉽게 배우게 하려고 무던히도 노력했었던것 같다..ㅋㅋㅋ 이제 형석이는 4학년...슬슬 문법이 들어가자..아이가 어려워하기 시작했다. 학원에도 다니지 않고 집에서 공부하는 울 형석이의 영어실력..뭔가 부족한듯...아이의 영어실력은 향상되어지질 않았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영어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게 해주자라는 생각에서 영어문법 학습만화를 생각했구..한권씩 사주기 시작했다. 그전에도 몇권의 영어문법 만화책을 읽었었다.영어학습만화책은 재미있기는 하나..좀더 체계적이지 못한 단점이 있다.
영어타파!!는 달랐다. 전에 사회타파를 볼때도 꽤나 만족스러웠는데...영어타파는 성문기초본영어를 다시 본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문법에 있어서 체계적이었다. 핵심 요점정리도 단락단락 너무 잘 되어있었다. 학교안에서의 에피소드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구부의 이야기위주의 재미있는 구성과 탄탄한 요점정리, 절대 쉽지 만은 않은 내용.. 엄마가 보기에도 아이가 보기에도 적당한 난이도의 재미있는 영어문법 학습만화... 앞으로 나올 2권 부정사,동명사,분사편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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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주문한 책이 오자 2학년 딸내미에게 읽어보라고 했답니다. 미국 리딩레벨 2단계인 여러가지책을 재미있게 읽고는 있는데 (예를 들면, 매직트리 하우스, 주니비 존스, 잭 파일스, 시크릿 오브 드룬, 레인보우 매직...)쓰기는 잘 되고 있지 않아서 좀 답답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아무리 만화라도 꽤 빽빽한 글씨와 내용에 압박되어 읽다가 마는게 아닌가 걱정했는데 첫날 읽고 이틀이 지난 오늘도 한번 더 읽었다네요. 어떤것 같아? 질문을 했더니 말수가 적은 녀석이라..음..나한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주는 것 같아.. 더 구체적으로 말해보라니까..해도 음..이러는데.. 그러면 그냥 딱딱한 문법책을 보는 것보다는 만화로 된 이 책이 좋은 것 같아? 하고 물어보니까....자신 있게 "응!!" 하더라구요..
이젠 제가 살펴보았더니 일단 만화 내용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교실내에서의 내용이고 아이들간의 대화나 경쟁 뭐 이런것도 조금씩 들어가 있고 우정같은 것도 들어가 있고 코믹스러운 내용도 과하지 않게 들어가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 한 아이가 위의 옷을 훌렁 벗었는데 꼬질꼬질한 모습에 "석달째 안 씻고 있다~" (야한 내용 아님) 뭐 이런 내용이 바로 영어문장으로 소개가 되어서 아이들이 한번 보면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아요. 너무 웃겨서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정말 알차게 문법내용인 시제와 동사가 잘 들어가 있네요.
현재완료와 조동사, 수동태까지 나와서 정말 이 한권에 잘 들어가 있다는 느낌입니다.
재미있으니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 아이도 잘 봅니다. 고학년아이들에게도 너무나 좋을 것 같아요. 주변에도 하나 더 사서 선물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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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영어를 위한 문법책인데 만화로 되어 있다. 일단 아이들은 만화다 하면 손에 잡고 본다는 이점을 지니고 만들어진 만화영어 문법책이다. 더더구나 중학교에 이번에 들어가는 울 딸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만화의 색상이 너무 화려하지 않고 차분해서 마음에 들기도 하다. 저조한 성적으로 학교 야구부가 냄새 나는 재래식 화장실 옆으로 쫓겨나게 된다. 그래서 아이들은 어떻게 하면 야구부를 다시 소생시킬수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미국에서 살다와서 영어는 잘하지만 한국어는 잘 못하는 영걸이를 통해 영어와 야구를 혼합하면 아이들이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아이들과 영어와 체육이 혼합된 시간들이 시작된다. 야구의 여러가지 동작과 방법들을 통해서 아이들이 영어공부를 하나하나 같이 배워나가게 된다. 1루에서 뛰기 시작할때부터 2루를 향해 갈때와 2루에 도착한 지금도 숨을 몰아쉬고 있는 것을 완료 진행형이라는 식으로 영어의 문법에 나오는 시제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기본 시제에서는 우리는 야구를 했다. We played baseball. 과거 진행형에서는 우리는 야구를 하고 있었다. We were playing baseball. 과거 완료형에서는 우리는 비가 오기 전까지 야구를 했다. We had played baseball. 과거 완료 진행형에서는 우리는 야구를 계속 하고 있었다. We had been playing baseball.
이런식으로 문법의 시제를 공부하는데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서 아이들이 더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렇게 English 타파는 1권 2권으로 나뉘어서 1권에서는 문장과 시제에 대해서 공부할수 있고 2권에서는 to 부정사, 동명사, 분사등을 배울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1권에서는 시제의 개념과 형태, 현재 시제, 과거 시제, 미래시제 그리고 현재 완료형, 현재 완료의 용법, 진행형과 현재 완료 진행형등으로 따로 떼어서 만화속의 즐거리와 어울려지면서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중간에 Grammar를 통해 앞부분에서 간략하게 공부한 것을 구체적으로 공부할수 있다. 중학교에 이번에 들어가는 우리 딸에게 문법이라는 것이 어떤 것일지 한번 훑어볼수 있는 시간이 될것이고 이왕이면 몇번 쉬엄쉬엄 읽어보기만 해도 학교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영어를 힘겨워 하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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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의 ABC~를 과감하게 탈피한 제일 중요한 시제개념부터 등장하는 재밌고 쉬운 영문법 책 영어타파입니다. 만화를 즐겁게 즐기기만 했을 뿐인데 어렵게만 생각됐던 영문법이 술술 풀려 나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캐랙터들과 신나게 놀고 나면 어려운 영문법이 줄거리 속에 녹아 있어 어느덧 이해되고 암기까지 되네요. 만화지만 풍부하게 등장하는 예문들이 마음에 듭니다. 그것도 영문법을 억지로 이해시키려는 딱딱한 문장이 아닌 이야기 속에서 꼭 필요한 생생한 문장이 이해를 배가시킵니다. 한꺼번에 군더더기 없이 쫙 정리해주는 보너스는 줄거리 속에서 익혔던 문법 내용들을 다시 합번 확인시켜 주어 자연스러운 복습과 요점정리가 되네요. 공부하기 싫어하는, 영어 문법이 어려워 공부하기 힘들다는 친구들 등 모두에게 좋은 필독서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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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사회타파'로 <결정타파악하기>시리즈의 맛을 본터라 이번 '영어타파'에도 거는 기대가 작지않았다. 이미 만화로 된 영어관련 책들을 딸아이에게 은근 슬쩍 보여주고 있는데 다행히 만화여서인지 곧잘 보고 있다.
초등4학년이어서 주로 문법관련 만화를 보여주는데, 이번 '영어타파'도 문법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문장과 시제>편이어서 더 서둘러 보여주었다. 나때만해도 중학교에나 가서야 ABC....며 문법이며 배웠는데, 이제 겨우 우리말의 문법도 제대로 모를 딸아이에게 말조차 서툰 영어의 문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부담이 도대체 어디서부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갈피조차 잡지 못하는 내게 더없이 반가운 영어만화들~
이미 '사회타파' 세계지리편에서 익숙한 주인공 '강구'가 주인공으로 나와 더없이 반가워하는 딸아이는 보는 중간중간 무엇이 우스운지 깔깔대며 웃기도 하고 한 페이지를 한동안 골똘이 생각하며 보기도 하는 눈치이다. 어쨌거나 잘 보는 딸아이를 보며 내심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이것이 바로 부모의 마음일까??
만화라 하더라도 이렇게 사회니 영어니 하며 조금이라도 구체적인 교과나 학습과 관련된 것은 몇 번이라도 거듭해서 보는 딸아이가 다행스러운데, 그렇지않고 단순히 흥미위주나 상식관련 만화는 좀 지나치다 싶으면 이제 좀 그만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니 말이다.
지난번 '사회타파'에서 세계지리편은 제법 수월한 편이었은데 세계사편은 아직 딸아이에게 어려웠던 것같아, 이번 영어의 문장과 시제편도 과연 어느 정도인지 또 어떻게 풀어내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딸아이가 낄낄대며 재미있어 하여 절로 손이 갔다.
한 장 한 장 넘기다보니 '오호~'하는 소리가 나도 모르게 나온다. 스토리가 재미있어 우선 정보페이지는 건너뛰고 만화에 푹~ 빠져 읽다보니 어느새 끝~. 아쉬움에 다시 뒤적거리다가 다음 <부정사, 동명사, 분사>편이 빨리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까지 생겨난다.ㅡ..ㅡ
문장의 시제를 야구경기와 더불어 교감선생님의 이력과 접목시켜 풀어내는 것도 기발하고, 등장 인물들의 성격이며 활동으로 품사와 태, 조동사까지 술술 풀어내니 볼수록 기발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핵심이 되는 내용은 정보페이지인 <결정타파악하기>코너에 빼곡히 정리되어 있지만 처음 영문법을 시작하려는 아이들에게는 만화에 담겨있는 내용만으로도 영문법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으리라 기대되는 만화영문법이라 할 수 있으리라.
좀더 욕심을 부리자면, 글자의 크기도 작고 내용도 너무 빽빽한듯한 <결정타파악하기>코너의 내용을 좀더 글자도 크게 하고, 암기해야 할 <표>와 같은 것은 그림도 큼지막하게 하여 보기 쉽게 하였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정말 중요한 내용은 따로 담아 포켓북(미니북)으로 만들어 휴대하면서 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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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좋아하는 아들때문에 만화에 영어를 가미하면 재미있게 보지않을까 해서 신청해서 받았네요. 아들들 책이 오자마자 만화책인걸 확인하고선 계속 봅니다. 큰아들은 야구도 좋아라해서 금새 읽더니 반복해서 보네요. 아이들 손에서 조금 시들해질무렵 제가 본격적으로 읽어봤네요. 학교 다닐때 열심히 배웠던 문법들. 지금 봐도 머리가 아파요. 사실 영어보다는 그때도 그랬지만 한국말이 어려워요. 분사니 조동사니 과거분사 현재완료 수동태 자동사...등등 하지만 그땐 암기식으로 해서인지 내용파악보다는 무조건 외우자 중요하다. 하며 머리속에 집어넣었지만 이책은 아이들 수준에 맞게 쉽게 풀어주더군요. 이해를 하니 훨씬 암기도 쉽고, 재미있게 봤네요.. 아쉬운 점은 영어라는 것에 치우쳐서 책내용인 줄거리가 매끄럽지 못하고 끊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만화내용인 야구에 관한 것들은 많이 나오지 않고 인물들의 서술형태로 되어있네요. 만화내용까지 매끄럽게 스릴감도 있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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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4학년 남자입니다. 지금 현재 독과외중이구요.. 책을 받고 넘겨보니 늘 접해오던 엄마들이 보면 정신 사나운 학습만화같은 산만한 내용에... 일단 저는 읽다가 덮었습니다. 아이에게 책얘기는 하지도 않았구요.. 그런데 아이가 자꾸 읽습니다. "저걸 뭐 알고 보는걸까?" 궁금하지만 걍 냅두고 3일이 지났는데 자기가 보는 학습만화에 껴서 꼭 읽고 있네요^^ 아이 말이 " 이 책 너무 어려워요.." 그러면서도 자꾸 읽네요.. 아마 엄마가 영어 문법책 읽으라면 아마 저렇게 읽지는 않을거예요. 자꾸 읽는걸 보면 가랑비에 옷젖듯 문법을 그냥 습득할 듯합니다. 지금은 6학년 형네 집에 슬쩍 빌려주었습니다. 그 아이 반응도 알아보려구요.. 우리 아이는 재밌다고는 하지만 어렵다고도 합니다. 그러면 반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법천자문 책처럼 그냥 읽기만 해도 성공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