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자체가 그들의 개성을 한껏 살려주지 않았나 싶다.
(소장하기엔 좀 비닐소재는 좀 부담스럽긴 했지만'')
기획전략이긴 하지만 하나씩 모으는 멤버별 구성은 앨범의 구매에 기쁨도 주었고.
음악자체도 아이돌이라 하기엔 부담스러울 정도로 하나하나의 곡이 뛰어나고,
느낌자체도 좋지 않았나 싶다.
더욱 더 발전하는 모습이 기대되는 그룹 ^^ & 뮤지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