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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19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 리뷰를 살펴 보니 확실히 호흡이 느리다는 글이 눈에 종종 띄네요. 저도 처음에 읽기 시작할 때 이미 단행본이 나온지 10년을 훌쩍 넘겼다는 것, 그리고 아직도 완결이 멀어보인다는 것ㅋㅋㅋ을 알고 시작하긴 했지만 확실히 스토리 진행이 더딘 것 같긴 해요. 단행본 19권 분량이면 그렇게 적은 것도 아닌데 아직 쿄코의 연기 성장, 쇼와의 과거 앙금 해결, 렌과의 연애 전선 모두 반도 진행되지 않은 것 같으니까요. 그래도 다행인건 느린것과 별개로 재미있어서 그게 별로 거슬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17~19권 부분은 스토리도 살짝 튀고 좀 지루해서 다른 리뷰에도 늘어진다는 얘기가 종종 나오는 것 같습니다(저도 그렇게 느꼈거든요ㅠㅠ) 이부분 얼른 지나서 스토리 진행된걸 좀 보고싶네요~~ |
| 한권 한권 읽다보니 벌써 19권이네요. 항상 재미있게 읽고 있고 쿄코를 응웡하게 됩니다. 렌 조차도 놀라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는 쿄코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열심히 하는 쿄코의 모습을 다음권에서 얼른 확인하고 싶습니다. |
| 재밌어요ㅎㅎ 쿄코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슈퍼 스타 쿠 히즈리의 아들을 연기하면서 연기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ㅎㅎ 쿠 히즈리와 츠루가 렌의 관계도 밝혀지고 츠루가 렌의 본래 모습인 금발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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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의 스킵 비트! 19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쿄코가 연기를 잘하기도 하지만 실제 쿠온의 모습을 바탕으로 하는거라 쿠의 마음에 드는 쿠온을 연기했네요. 쿄코의 모습을 보고 렌은 사장에게 쿠를 만나 얘기하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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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19권 리뷰입니다 쿠에게 좋아하는 배역만 받아들이는 편식증후군 판정을 받고 극복하라는 조언을 받은 쿄코. 과정은 달랐지만 의도대로 쿄코를 계기로 5년만에 렌과 마주하는데 쿠는 성공합니다 쿠히즈리가 아들바보고 쿠온(렌)이 아빠바보일줄이야 의외네요 쿠 히즈리와 쿄코 콤비 좋았는데 재회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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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19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래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신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쿄코가 쿠의 아들인 쿠온을 연기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이 리뷰는 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19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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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19권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아무리 연예계 소재라 하더라도 어떻게 십수권이 넘는 작품이 나올 수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이 작품 아무래도 100권을 넘겨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정도로 이 작품이 너무너무너무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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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19권 작품 리뷰입니다. 쿠 히즈리의 아들을 연기하는 파트가 끝납니다. 진짜 여기 천재만재 쿄코 최고! 쿄코는 끝나버린 아들 연기에 몰입했던 자신을 알아차리고 쿠 히즈리에게 아버지로서의 애정을 느끼는 자신을 약간 부정하지만 결국 잘 해결됐습니다. 유사가족은 언제봐도 흐뭇한 소재. 그리고 렌은... 잠시 본모습으로 돌아가 영상편지를 찍습니다. 솔직히 무슨 어두운 사정이 있는지 밝혀지진 않아서 궁금. 그리고 쿄코는 또 한번의 도전을 하려합니다! |
|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 비트! 19권 리뷰입니다 어릴때 연예인이 되고 싶다는 꿈을 잠깐 꾼적이 있었는데 스킵 비트만 봐도 역시 험난하고 냉정한 세계인건 확실하네요 쿠온을 연기하고 있는 쿄코를 본 렌은 사장에게 쿠를 만나고 싶다고 얘기한다 거기서 밝혀지는 여러가지 진실들..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는 쿠의 앞에 모인 두명의 아들..그들이 맹세한건 무엇인지..재밌게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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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저 / 스킵 비트! 19권 리뷰입니다. 곤을 연기중은 쿄코와 마주친 렌은 그길로 쿠 히즈리와 만나길 사장님에게 요청합니다. 5년만의 부자의 재회는 나름 따뜻했네요. 늘 어른스러웠던 렌의 조금은 제 나이다운(생각보다 작중 렌의 나이가 많지 않아요..) 모습을 본 것 같기도 합니다. 부모님을 곁을 떠났을 때 너무 급작스러웠기 때문에 오랜만에 만난 부자는 그간 오해를 어느정도 해소한것으로 느껴집니다. 짧게나마 츠루가 렌이 아닌 원래 본인으로 돌아가 부모님에게 편지를 남기는 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