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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세종대왕이 현세에 살아서 대통령이 되신다면 정치를 잘 하셨겠죠? 몸이 약하게 태어나셨길래 ... 리더쉽이 출중하신 분이네요. 그 시대 최대의 절대 무기. 현실적으로 있을 법한 이야기인지 아닌지 모르 겠지만 왠지 보니 정말 있었을 것 같은 이야기같습니다. 결실을 발하네요. 백성들의 안위와 국가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발전시켜온 우리나라 조선시대의 문물. 어찌 보면 단순한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막상 한다 싶으면 생각한 것이 안될 수 있지요. 직접 실험해서 되는 것까지가 실전이겠죠. 좋았어요. 뭔가 이루어 내는 한국 국민이 되어 현세에도 후세에 알려 줬으면 싶습니다. 좀 더 관심을 갖게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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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화로도 개봉되어서 관심이 많았었는데 이렇게 쉬운 만화로 접근한 책이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아이들보다 엄마인 저와 아빠가 먼저 열심히 후딱 읽어내려간 책입니다. 그러나 내용 전개상 짧게 축약해 놓은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역사적인 배경도 좀 자세하게 풀어놓았으면 아이들에게 역사적인 지식까지 전해줄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되더군요.
훈민정음 창제라는 세종대왕의 뛰어난 업적 이외에도 세종대왕 시대에 백성들의 생활에 집접적인 도움을 주는 과학 기구들을 많이 발명하게 되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일이죠. 어느 면으로 보나 정말 성군이 아니라 할 수 없습니다. 앙부일구나 자격루,측우기는 많이 들어 보았지만 신기전은 정말 처음 들어 본 이야기라 흥미가 생겼습니다.
귀신 신(神), 베틀 기(機),화살 전(箭)을 써서 '귀신같은 불화살'이라는 뜻으로 신기전이라 한답니다. 신기전의 시나리오 작가이신 이만희씨가 역사에서 끌어낸 소재인 신기전을 가지고 현실에서 있을법한 개연성을 가지고 엮은 이야기라서 꼭 사실이라 할 수는 없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신기전은 현재에도 설계도가 존재하는 세계 최초의 로켓화포라고 합니다. 서양보다 350년이나 앞서 만들어진 세계 최초라고 하니 우리 나라의 과학지식이나 기술수준이 세계에서도 월등한 것이 분명한데 국력이 약하다는 이유로 다 이뤄내지 못하고 다른 나라의 압력을 많이 받고 지내온 역사가 아쉽기만 합니다. 명나라의 사신이 한 나라의 왕 앞에서도 무례한 모습을 보면서 국력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걸 알았네요. 하지만 의주성 앞에서 명나라 군과 대치하다가 천명도 안 되는 조선의 군사가 한번에 100발의 화살포를 쏘아 올리는 신기전을 가지고 승리하는 모습은 정말 통쾌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이 장면에서 영화로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계기로 다시 한번 아이들과 세종대왕 시대에 발전했던 과학문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되었어요. 우리 아이들도 우리 선조에 대한 문화적인 자긍심을 가지고 세계에서 빛을 발하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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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흥미위주의 학습만화를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을 싫어하기에 이것 저것 꼼꼼히 살펴 본 책이다.
우선 과거 우리 민족의 과학 기술 수준이 얼마나 뛰어났는지를 알게 됨과 동시에 국력이 약하여 훌륭한 문화유산을 올바로 지키지 못한 아쉬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책의 내용은 고려시대 화약을 발명한 최무선의 아들, 최해산과 그의 딸 홍리가 주축이 되어 신기전의 설계도를 지키기 위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스토리 전개는 재미있게 빠르게 진행되어 단숨에 읽어가기에 좋다. "신기전"영화를 보기전 간단하게 볼만한 책이다.
책의 색감이 너무 원색이라 눈의 피로감과 약간 조잡해보일수도 있겠다. 좀더 "신기전"에 대한 지식을 알고자 한 사람들에겐 실망감도 있을수 있겠다.
이야기도 넘 빨리 끝나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책이다.
아이들 눈높이라고 하지만 수준을 좀더 높여도 이해하는데 무리없을 듯하다.
우리나라에 대한 자부심과 알려지지 않은 세계최초의 로켓화포 "신기전"에 대해 알게된 점,그리고 국력을 키워야한다는 하나된 생각을 갖게 해 준점에서 이책의 장점을 찾을 수 있겠다.
영화를 보고 싶게 만드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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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통해 알려진 신기전을 책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특히나 어린이 학습만화로 탄생되어 옛날 우리 민족의 과학 기술 수준이 세계적을 뛰어났음을 알려주는 동시에 조선시대의 위대한 발명품을 만나게 됩니다. 영화 '신기전' 의 원작을 그대로 하여 영화에 뒤지지 않는 재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화책이라 재미있는 그림과 글 그리고 빠른 전개로 책을 손을 땔수가 없게 만들어 금새 다 읽어 버렸습니다. 영화에서 처럼 만화에서도 그림으로 충분히 스펙타클한 느낌을 전해주어 영화 못지 않게 아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조선시대의 발명품을 잊을 수가 없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만화가 끝나면 조선시대 과학문물을 소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세종대왕은 학문적인 사업은 물론이고 영토확장을 토해 국력을 키우는 일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렸습니다. 이종무가 대마도 정벌, 최윤덕과 김종서를 여진족을 토벌하여 4군 6진 개척, 훈민정음 창제, 정인지,정초,이천,장영실등에게 과학기구를 발명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음악을 연주하는 악기인 편경과 편종을 만들었습니다. 앙부일구는 장영실,이천.김조등이 만든 해시계. 자격루는 장영실, 김조,이천등이 만든 물시계. 그리고 측우기, 수표, 해인사 장경판전, 풍기대, 거중기,거북선등 조선시대의 발명품을 만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선조들의 뛰어난 과학기술에 한번더 감탄을 하며 아이와 즐겁게 조선시대 여행을 하였습니다. 시간을 내어서 가족들이 함께 조선시대의 과학기구들을 보러가야 할것 같습니다. 아이가 역사에 관심도 없는 편이었는데 신기전을 통해서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과학기구에도 흥미를 느끼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꿈이 아무래도 과학자로 바뀔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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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전... 영화로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고 싶던중 읽게 된 신기전은 놀라움 자체였다.
그당시 처음으로 발명이되어 설계도가 남아있는 세계 최초의 로켓 화포이니 말이다. 신지전..(귀신 신, 틀기, 화살전) 귀신 같은 불화산이란 뜻이란다. 한번에 여러발을 발사한다고 한다.
세종대왕이 비밀리에 추진해 만들어진 신기전... 중국의 맞서 통쾌하게 이긴 우리 선조들의 과학기술이 이처럼 뛰어났다는것에 놀랍고 널리 알려지지 않은 점이 못내 아쉬웠다.
잘몰으고 있다가 이처럼 만화로 된 신기전을 접하고 보니 우리의 과학문물에 대해 더욱 호기심이 생기고 궁금해지는 것을 잼있는 만화로 실려 아이들이 쉽게 접하게 되어있어 넘 좋았다.
뒷면엔 과학문물의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 이제 고학년이 된 아이에게 많은 학습 도움이 되었고 우리나라의 문물에 대한 상식을 쌓아 자신있다는 울아이..
영화를 보고 싶었는데 책을 읽게 되어 넘 좋다는 울아이 아이뿐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함께 읽기에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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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신기전이 나왔다고 해서 궁금했는데 아이랑 함께 있어서 영화로 보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어요. 책으로 통해서 신기전을 볼수 있게 되어서 기뼜어요. 절대강국을 꿈꾼 세종의 비밀 병기라는 신기전 ... 신기전이란? 귀신 신 (神) , 틀 기(機), 화살 전(畑)를 풀이하면 귀신 같은 불화살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어요. 현제까지 설계도가 존재하고 있다고 하네요. 세계 최초의 로켓화포로 기록이 되었고요.
영화와 책으로 나오기전까지 까맣게 잊고 있던 이야기를 다시 한번 책으로 통해서 이야기와 우리 민족의 위대한 발명품 "신기전"을 되살려 볼수 있어 좋았어요. 우리의 과거에 우리 민족의 과학 기술 수준이 세계적으로 놀랄 정도로 실력이 뛰어 났는지를 알수 있었어요.
책이 만화로 이루어져써 그런가 아이들이 볼때 지루하지 않고 처음으로 접하는 이야기라도 인물들을 잘 표현을 해줬고 세종의 말이 재미있게 말을 할때도 있어서 그런가 아이들 책을 보면서 웃음을 짓더라구요. 만화에 나온 캐릭터들도 표정을 살아 있어 실감할수 있게 보았고요. 이야기 전개가 잘 되어 있어서 어떤 걸 설명을 해주는줄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의 역사, 문화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것도 많이 있고 아직도 모르는 것도 있고, 알고 있으면서도 까맣게 잊고 살아 가고 있어요. 이런 시점에서 신기전이 나온게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문화유산에 대해서 이야기도 하고 어떤게 있는지 알아볼려고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가 되어서 학습만화로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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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영화로도 나온 신기전을 아이들과 볼수있게 만화로 나와있어 너무너무 좋았어요... 저와 아이들다 영화로 아직 못봤지만 그 찬란하고 위대한 역사속으로 들어갈수 있다니 설레어지더군요.. 우리는 세종대왕의 업적에 대해서는 많이 알고 있었지만,, 세종대왕이 비밀리에 추진했던 신무기인 신기전은 잘 몰랐던 부분이라서 더더욱 재미있게 본것같네요... 세종이 명나라의 횡포를 막고 영토를 확장하기 위해 몰래 비밀무기의 개발을 하게 되었지요.. 귀신같은 불화살인 신기전은 한번 쏠때 100발을 날아갔다고 합니다... 정말 신기하고도 멋진 개발이 아닐수 없지요... 아이들은 정말 신기하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서 한꺼번에 100발을 쏘냐고 궁금해하더라구요...~ 우리 선조들의 멋진 아이디어를 뽐낼수 있는 위대한 발명이 아니였나 싶네요.. 또한 위대한 업적을 남기고 어진마음으로 백성을 사랑한 세종대왕에 대한 이야기, 세종 16년에 장영실 이천 김조 등이 만들었던 해시계인 양부일구, 장영실 김조 이천 등이 만들었던 나무로 된 인형 세 개가 종과 북고 징을 쳐서 자동으로 시간을 알리는 장치인 자격루, 비가 내린 양을 재는 기구였던 측우기, 하천의 물의 깊이를 재기 위해 설치한 측정기구였던 수표, 자랑스런 우리 한글인 훈민정음, 고려시대 만들어진 8만 대장경을 보관했던 해인사 장경판전, 바람의 방향과 속도를 측량했던 기구인 풍기대, 정약용이 고안한 도르래를 이용하여 힘을 적게 들이고도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릴수 있었던 거중기,이순신 장군이 만들었던 철갑 거북선, 등 많은 우리의 과학문물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기본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우리 역사를 알아가는 중요한 마음가짐을 배울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위대한 조상들의 슬기로움을 본받아야 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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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전의 매력에 빠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만화로 이러한 내용이 나올 수 있구나 했습니다.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만끽하며, 너무 자랑스럽고, 짜릿하고 통쾌했습니다. 각 시대마다 영웅이 필요한 시기가 있어왔고, 있었습니다. 이 신기전의 배경은 세종대왕이 나라를 이끌던 조선시대. 세종대왕하면 누구나, 한글창제를 제일 먼저 꼽고, 그 다음이 과학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만큼 박학다식하셨고, 재능이 많으셨던 임금같습니다. 절대강국을 꿈꾼 세종의 비밀병기. 이것이 실제 활용되었다면, 그것을 가지고 만든 이 신기전 책은 너무나 내용과 구성의 짜임새가 완벽하다는 말밖에 안 나옵니다. 신기전을 읽고, 영화를 보면 어떤 감동일까? 너무 기대됩니다. 신기전은 말 그대로 풀면 귀신 같은 불화살을 의미합니다. 서양보다 350년 앞서 만들어졌으며, 현재에도 설계도가 존재하는 세계최초의 로켓화포입니다. 이 신기전을 가지고 중국의 압력에 대항한 재치가 넘치고, 통쾌한 반전을 보여준 너무나 멋진 책이었습니다. 우리 선조들의 과학기술 수준이 얼마나 뛰어났는지 알게 되었고, 마지막 이야기를 마치며, 우리 조상들의 슬기로움을 볼 수 있는 과학 문물들을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여길게 될 이 책을 소리높여 권하고 싶습니다. 다들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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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기전'이 아동학습만화로 재탄생했다... 영화도 아직 보지 않았기에, '신기전'이 무엇일지 궁금했다.
'신기전'이란? 귀신 신(神), 틀 기(機), 화살 전(箭)... 이름 그대로 풀이해서 '귀신같은 불화살'을 의미하고, 서양보다 350년이나 앞서 만들어졌으며, 현재에도 설계도가 존재하는 세계 최초의 로켓화포라고 한다. 정말 우리의 과학기술 수준이 놀랍다. 이렇게 놀라운 수준의 '신기전'이지만,,후대에까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좀 아쉽다.
아동학습만화 '신기전'... 만화로 되어있어 아이들도 부담없이 재밌고 쉽게, 술술 읽어나가기 좋은 것 같다. 교훈적인 내용과, 조선시대 우리 조상들의 다양한 과학문물에 대한 이야기등등..을 담고 있다.
이 책 뒤에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조선시대 우수 과학 문물에 관한 설명을 곁들어 조선시대 훌륭한 과학 문물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조상들의 과학기술의 뛰어남은 아이들에게 자긍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한 거 같다. 정말 재밌게 잘 읽었고, 이 책을 읽고 나니, 영화 '신기전'을 꼭 한 번 보고 싶어진다.. |
| 애들이 다니는 검도장에서 토요일 프로그램으로 신기전을 영화로 보러갔다. 갔다와서 정말 재미있었다고 한 후에 이 책을 받았다. 책을 받고는 한동안 내용이 다르다면서 시큰둥해 있더니, 이 책을 쥐고 있는 시간이 길어진다. 그리고 자주 보인다. 조선시대의 발명품을 새로이 찾아내 재 조명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화살을 한번에 여러개를 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하고 그를 둘러싼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해 나가는 이 책은 영화와 동시에 나왔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영화를 통해 신기전 학습만화를 새로이 볼 수 있는 기회도 잡을 수 있다고 생각된다. 영화를 놓쳤다면 DVD는 꼭 보시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