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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뱃맨겔리지박사의 물에 대한 고찰은 참으로 대단하다.
그들만의 방식으로만 진단하고 처방하되 만만한 해결책도 의료소비자에 주지 못하면서도 그 당당함을 잃지 않고 있는 나름 주류 현대의학자들이 갖고 있는 오만한 뻔뻔함에 대한 경고들을 제대로 살펴 독자 개개인과 가정에 행복한 웃음을 찾을 수 있는 지혜의 등불을 비춰주고 있다.
그의 물에 대한 또는 현대의학이 방임한 많은 불치병이나 난치병에 대한 새로운 접근들이 많은 이들에 희망이 되고 또 실천적 의지와 함께 회복의 기쁨으로 전해지길 기원한다.
이책의 제목에 기대어 책을 선택한 독자 및 혹은 암, 비만, 우울증 환자 및 가족들에게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저자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번역자의 엉터리같은 순진한 번역이 우리를 힘들게 한다는 점이다. 저자가 설명한 여러 메카니즘 설명을 그냥 번역자의 활자대로 읽어서는 도통 이해하기 힘들다.
번역자는 화학교사로 물론 저자나 체험자들이 말하는 많은 의학용어들에 익숙치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최소한 본인의 번역을 기대어 읽을 대다수 비전문가인 독자들에게 익숙하게 들리도록 공부하고 조사하는 정성을 더욱 기울였어야 할것이다. 아니 번역자는 최소한 그전 저자의 이전 출판물이라도 정독하여 국내 독자들에게 혼돈이라도 주지 않아야 예의가 아니었을까?
제발 엉터리 번역에 실망하여 책을 던져버리지 말라. 저자의 이전 책들("자연이 주는 최상의 약, 물" 과 "물, 치료의 핵심이다")를 읽고 저자의 주장에 귀 귀울이자.
역자의 내공이 짧은 것이 옥에 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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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내 까페를 가더라도 심심치 않게 물을 파는 곳을 만나게 된다. 환경의 변화가 오고 환경문제가 심각해 지면서 더욱더 이런 현상들을 만나게 되던 찰라에 눈에 띈 도서이다.
물을 통해 생명의 근원을 찾고 여러가지 질병을 예방하고 완화시킨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물의 효능을 설명하고 있으며 그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상황에 따른 바른 식수량을 제시하고 물부족로 야기되는 여러가지 질병을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서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을수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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