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도 맘에 들고 국민 아니 초등하고 교과서에 실렸다고 들어서 조카를 사주었데...
조카가 넘 좋아하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우체부 아쩌씨의 정겨운 오토바이 소리를 지금은 듣기 힘들지만,
출장길에 가끔씩 논길을 달리는 우체부아저씨를 만날대면 예전 기억이 아련해집니다.
요즘 애들도 컴퓨터와 학원에 찌든 삶보다는 이런 정서가 어릴시절에는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