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xford Bookworms 시리즈를 영어 공부를 위해 샀습니다. 원어민 화자가 아니라 외국어로서 영어를 배우는 학습자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라 수준에 맞게 선택할 수 있고 흥미를 끄는 책을 골라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더욱이 mp3로 음원을 다운받아 들을 수도 있으니 1석 3조의 영어 공부 책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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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위해 Graded Readers로 공부하기로 정한 후, Oxford bookworms library 가 가장 많이 읽히는 듯 하여 이 시리즈를 기준으로 하기로 했다. OBL에는 오디오가 녹음된 책이 있고, 없는 책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책은 오디오가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챕터 : 7개 단어 : 6310개 오디오 분량 : 약 1시간 5분 OBL에는 영국 역사 관련한 책이 몇 편 있는데, 그 중 하나이다. 역사라기보다는 헨리8세의 사생활에 더 가까워 보인다. 헨리8세의 마지막 왕비 캐서린 파가 이야기를 해주는 방식으로 서술되어있다. 따라서 사건이 일어나기보다는 설명식으로 되어있는데, 미리보기를 구입시 참고하면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