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로와 친구들... 주말에도 7시면 일어나는 내 아들... 피곤한 엄마는 아들의 "나가자!" 성화에 못 이겨 마루로 끌려나가서 EBS 텔레비전을 틀어주고는 쇼파에 쓰러져 다시 잠이 든다... 그 사이에 덕진이 혼자 치로와 친구들을 본 모양이다. 요즘 내내 치로! 치로!를 외치며 하루 종일 치로 퍼즐을 맞추고 논다. 그래서 이번에 어린이날도 되었고 해서 큰 마음 먹고 치로 DVD를 장만했다
치로와 친구들... 주말에도 7시면 일어나는 내 아들... 피곤한 엄마는 아들의 "나가자!" 성화에 못 이겨 마루로 끌려나가서 EBS 텔레비전을 틀어주고는 쇼파에 쓰러져 다시 잠이 든다... 그 사이에 덕진이 혼자 치로와 친구들을 본 모양이다. 요즘 내내 치로! 치로!를 외치며 하루 종일 치로 퍼즐을 맞추고 논다. 그래서 이번에 어린이날도 되었고 해서 큰 마음 먹고 치로 DVD를 장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