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라는 말을 아기는 맨 처음 한다고 하지요. 그것이 정말 엄마일 수도 있고 발음상의 착각일 수도 있지만 그 이면에 담긴 뜻은 누구나 알 것입니다. 엄마와 자녀와의 관계말입니다. 여기 아기 동물과 그 엄마와의 관계가 잘 나와있습니다. 코뿔소가 주인공으로 등장했지만 조연으로 등장한 코끼리가 있듯이 다른 동물도 될 수 있습니다. 주인공으로 말입니다. 그러니 엄마와 아기가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기 이름을 넣어서 상황에 맞게 표현할 수도 있구요. 정말 괜찮은 책인것 같습니다. 선물용으로도 좋구요. 무엇보다 따뜻한 기운을 느끼게 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