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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페르시아를 잘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어렸을때 동화속에서 보던 화려하고, 신비로운 느낌의 페르시아~
하지만.. 정작 페르시아의 역사나, 인물에 대해서는 거의 아는 것이 없다고 해야할 것 같아요. 막연히 신비감이 있는 나라~~
이제는 석유산유국이 떠오르는 이란의 옛 이름입니다.
이렇게 페르시아 무지했던 제가..
이 책을 초등학생인 아들에게 읽혀주려고 했었던 제가..
첫 장을 넘기자 마자, 아주 푹~ 빠져버렸습니다.
마치.. 옛날 이야기하듯이 이해하기 쉽고, 편안한 글로 술술 풀어내는
페르시아의 이야기가 어찌나 재미있는지요~
게다가 이야기의 소재와 딱 들어맞는 유물들의 사진이 함께 등장하니,
유물과 더불어 역사를 이해하는데 너무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 책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유물들의 선명한 사진과 친절한 해설이 곁들여져, 새삼 유물에 대한 소중함과 과거의 화려한 문명에 절로 감탄하곤 했어요.
한때는 유럽 최고의 대제국이었던 페르시아는 많은 전쟁과 교육을 통해,
나름의 문화를 만들었고, 그 문화의 일부를 유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것이지요.
그 유물들에 담긴.. 역사이야기..
이야기가 있는 유물들은 하나의 유물이라는 이름이 아닌,
애정과 호기심과 감탄을 불러오는 것 같아요.
저보다 늦게 읽은 아이는 이 책을 통해,
과거로 가보고 싶었다고 하네요.
수많은 전쟁속에서도 이런 문화를 이루어딘 페르시아에 새삼 새로운 관심이 생깁니다.
낯선 문화와 역사에 눈 뜰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한번쯤은 꼬~옥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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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특별히 칭찬하는 것은 생활에서성급한판단을 내리지 않았다는 것이었 어요. 예을 들면 아무리 왕이라고 해도 죄를 지었다고마음대로 죽이지 않았고, 하인이 잘못을 저지른 경우에도 그동안 그 하인의잘못이 더 많은 경우가 아니 면 벌을 주지 않았다는 거예요. 억울한 사람이 많이 줄어들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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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제국에 대해서 자세히 듣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화려하고 다소 우리에게 낯설은 문화들을 접할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젠 이란으로 불리우게 된 페르시아가 대제국을 세우고, 여러나라들에게 미친 영향력을 알수있게 해주었습니다. 페르시아가 그리스ㆍ로마와 세력을 다투며 세계 최고의 제국을 이루었던 나라였음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화려한 장식과 문화를 보게 되었고, 사진을 통해서 보게되는 페르시아의 유물과 유적을 박물관에 와 있는 것 처럼 볼수 있다.
생일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남을 대접하는 날이였어요. 정직과 돈을 빌리지 않았고, 판단을 성급하게 하지 않았답니다 .예를 들면 아무리 왕이라고 해도 죄를 지었다고 마음대로 죽이지 않았고 하인이 잘못을 저지른 경우에도 그 동안 그 하인의 잘못이 더 많은 경우가 아니면 벌을 주지 않았어요. 이부분에서 느껴지는 관용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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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는 이란의 옛날이름입니다.
실은 페르시아라는 나라이름이 훨씬 더 강해보이고, 멋진데 왜 나라이름을 바꿨을까 잠시 삼천포로 빠지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페르시아가 탄생해서 망하기까지 페르시아의 모든걸을 보여줍니다.
역사적 유물이 많은 페르시아시절의 다양한 유물도 사진과 그림으로 생생하게 볼 수 있으며, 페르시아의 다양한 이야기가 생동감있게 펼쳐집니다.
동양서양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우리나라에는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마지막에는 페르시아연표를 통해서 다시금 한눈에 정리해볼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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