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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서점에서 겉표지 제목이..인상적이어서 샀는뎅.. 읽어보니..내용도 짤막하면서도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었다.. 수필인듯 한 느낌도 들었고 제테크 서적도 서적이지만...글쓴이의 자서전과도 같은 책인듯.. 금새 빨리 빨리 읽을수 있었던 것 같다..
내용중에 살아온 과정을 보면..어릴적부터 지질이 가난한 집안이란것과 자수성가 한것이..크게 와닺진 않았지만.. (모든사람이 이렇게 인생의 큰 고비를 겪었다면 거기에는 비교가능할듯) 여러가지..측면에서 ..음 살아온 환경에서의 적응이라던지..적극적인 삶..그리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또 베풀줄 아는 마음..등등..크게 배울만했다.
그리고 나도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ㅎㅎ 여하튼 인생수업을 난 만원을 주고..이책을 통해..배운것 같다..ㄱ 그래서 100억짜리 부자 수업인가보다...
10점 만점에 10점!!!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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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어떤 내용이길래 100억이나 되는 수업일까 의문스러웠다. 뭐 기꺽해야 부자들의 신선놀음 정도의 내용일거라 생각하고, 책을 펼쳐든 순간, 책을 구매하기도 전에 반을 읽어 내려갈 정도로 내용의 흡입력에 다시 한번 놀랐다.
부자는 그냥 될 수 없는거구나. 그럼 나도 가능하겠는걸! 책을 다 읽고 덮는 순간 다시금 제목을 보며, 돈의 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봤다.
점점 어려워지는 경제상황에 용기와 희망을 주는 진정한 100억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수업이었던 같다.
우리도 열심히 살면 무엇이든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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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길 꿈꾸는 사람들에게... 한국부자들의 부자일지라는 책을 참 재미있게 읽었었다. 부자들의 마인드, 생활철학, 투자방법 등을 다룬 그 책에서는 부자가 되는 첫 번째 길은 부자가 되려는 기본적인 자질을 갖춰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더불어 그 책에는 정말 ’부자일지’라는 두툼한 노트가 별책으로 주어졌는데 그 노트를 부자적 마인드를 가진 채 꾸준히 정리하고 노트 속에다가 필요한 정보를 모으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불행히도 나는 그 노트를 제대로 들여다보지도 않고 그냥 내팽게쳐버렸다. 도무지 뭘 적어야할지 잘 몰랐던 것이다. 아무래도 난 부자가 되기는 애시당초 글러버린 사람이 아닌지 모르겠다. 그래도 난 부자일지를 작성하는 부지런함은 좀 떨어질 망정 부자가 되고픈 바람은 늘 마음 속에 품고 있다. 그래서 부자가 되는 방법을 다룬 책들도 여럿 보기도 했다. 하지만 대다수의 책들은 정말 제목만 그럴싸할 뿐 제대로 된 이야기를 담고 있지 않았다. 단순한 부자들의 뒷이야기나 뻔한 성공담, 도저히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부자들만의 특별한 수완 등으로 무장한 그 책들은 어이없는 정도를 넘어서 정말 한심한 수준이었다. 도대체가 ’부자들은 다 그렇다는~’ 식으로 써서 뭘 어쩌겠다는 건지...그래서 한동안은 그 비슷한 책들은 눈에서 멀리하기까지 했다. 가장 저렴한 부자수업을 받는 법 이번에 눈에 들어온 <100억짜리 부자수업>은 솔직히 제목만으로 내게 불쾌감을 주는 책이었다. 과대광고문안같은 제목을 하구선 독자들을 유혹하는 책이구나 하는 편견어린 마음이 가득했다. 그래서 서점에 서서 가자미 눈을 한 채 살펴보기를 시작...음...나쁘지 않은 걸이라는 생각의 전환이 있었고 꽤 괜찮다라는 반색을 할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제목이 너무 시선을 사로잡는게 거북했지만 그래도 내용은 나쁘지 않다는게 이 책에 대한 내 짧은 생각이다. 아...정말 부자가 될 수 있을까나. 속는 셈치고 이 책 한번 열심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번개처럼 내리꽂혔다. 책에는 부자되기의 전초단계라 할 수 있는 학창시절과 직장생활 속에서의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여러가지 내용으로 짤막하게 소개한 뒤 부자가 된 열 명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떠한 일에서도 부자적 마인드 함양을 멈추지 않았던 그들. 과연 부자가 되는 길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지만 누구나 할 수 없는 그들만의 특별한 노력이 필요했다. 그리고 또 책은 고맙게도 부자가 된 뒤의 행동지침에 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부자생활을 유지하고 존경받는 부자가 되는 길이 책의 끝부분에 담겨 있다. 아 ...정말 부자가 됐으면 좋겠다. 그럼 이 책을 가보로 남겨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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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부자'가 너무 흔한 시대가 되어버렸다. 나의 주머니 사정과는 상관없이 세상은 10억은 부자 축에도 못 들고 100억은 있어야 부자라고 명함을 내밀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한때 '나의 꿈 10억 만들기' 라는 책이 베스트셀러여서 나도 따라 읽으며 "10억만 있으면 부자구나" 하고 생각하고 "이쯤은 어찌 계획을 세워 실천해볼 수 있겠다" 하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 100억이란다. 10억 운운하던 때가 그리 오래 전 같지도 않은데 말이다.
사실 '100억 부자'라는 타이틀에 호기심 반, 식상함 반이었다. 100억 부자가 되는 굉장한 알려지지 않은 노하우라도 알려주시려나 했는데, 내용은 전혀 달랐다. 저자는 자신이 맨손에서 시작해 부자가 된 사연과 그 안에서 자신의 가치관 마인드 등을 이야기한다. 또한 또다른 100억대 부자들의 이야기와, 진짜 부자란 어떤 사람들인지를 이야기한다. 진짜 부자란 행복한 부자, 즉 돈의 노예가 되지 않는 부자이다.
나하고는 너무 동떨어진 사람들이라서 일까? '부자'라면 선입견을 가지고 봤었는데 이 책을 통해 본 부자들은 그만한 노력을 하고 또 돈의 가치와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 이런 부자라면 참 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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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재테크의 비법이나 부자가 되는 방법을 설명한 책보다는 범위가 더 넓다고 해도 될까. 다시 말해, 학창시절이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부자 마인드를 여러 주제로 설명하고 있다.
1장. 학창시절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이고, 각 파트마다 재테크 방법과 처세술, 또 부자가 된 우리나라 사람들의 실례를 들어 재테크 관련 번역서들과는 달리 하나하나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다. 딱 제목만 봐도 알 수 있지 않은가? 아무튼, 첫 번째와 두번째 파트에서는 학창시절과 사회생활을 하게 될 때에 있어서 부자 마인드를 키우는 방법과 삶의 처세술을 위주로 말하고 있고, 저자가 소개하는 방법이나 직접 경험한 일들을 읽으면서 내 학창시절도 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3장에선 현재 부자가 된 사람들을 소개하면서 그들이 어려운 환경을 어떻게 이겨내서 어떤식으로 돈을 모았는지 얘기하고 있고, 마지막 장에서는 부자의 목표를 이룬 사람들이 앞으로 어떻게 돈을 쓰고 베풀며 미래를 살아가야 하는지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열되어 있다. 역시 부자들의 공통점은 분명 있었다. 첫번째, 왜 부자가 되려는지 결정해야 한다. 또한, 돈을 모으기 위해선 3,3,4 전법도 꼭 알고 실천해야 할 것이다. 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