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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라는 제목에 눈이 갔는데.. 나중엔 함께 한 목사님들의 이름에 놀았다.. 내노라하는 우리 나라의 유명한 목사님들은 다 들어가있는 것 같았다..
알고 보니 평양과기대라는 한 목적으로 이 책이 나왔다는 것을 알았고.. 목사님들이 한 주제로 글을 쓰신 것은 아니지만.. 오히려 각각의 목사님들의 특성이 나타나는 글들이 좋았다..
모든 목사님들의 글이 좋았다기 보단.. 워낙 유명하신 분들의 글들을 한 번에 볼 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고..
특히 조용기 목사님과 옥한흠 목사님..이동원 목사님,,홍정길 목사님,,그리고 그 동안은 잘 몰랐던 황형택 목사님의 글을 참 좋고 은혜가 되었다..
평양과기대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상당한 의미가 있는 것 같고 우리나라 기독교가 힘을 모아서 평양에 귀한 일을 하는 것 같아 감개가 새로와졌다..
이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한 몫을 하게 되는 것 같아 뿌듯했고.. 영향력있는 분들의 글을 한 번에 볼수 있어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