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드리려고 샀는데 생각보다 내용도 구성도 좋아서 제가 다시 뺏어서(?) 썼던 책입니다. 두껍지도 않고, 내용도 가장 친근하고 익숙해서 매일 아침 일어나서 한 바닥씩 썼어요. 다른 경전들도 도전할 생각입니다.
마음이 어지러울 때 샀는데, 그냥 하루에 단 몇분이라도 글 쓰면서 소리내서 말하는게 알게 모르게 스스로에게 힘이되었던 것 같아요. 소중한 시간을 함께한 책이라 더 애착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