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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가 바뀌고 정권이 바뀌면서 영어몰입교육의 돌풍은 더욱더 엄청나게 휘몰아치고 있다. 영어몰입교육이 과연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을까. 영어몰입교육이 과연 다른나라들처럼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 의 의문들을 함께 싣고 정책적으로 발표가 되었으니..더욱더 발등에 불이 떨어진건 학부모들이다. 그 혼란의 맥을 짚어주고 해외의 사례를 꼼꼼하게 들어주며 영어몰입교육의 실전전략까지 실어주고 있는 책이다.
2중언어를 성공적으로 잘 사용하고 있는 나라를 보자. 전 교과목을 100% 영어로 교육하는게 아니고 한나라 안에서도 그 지역에 맞게 각기 다른 맞춤형 몰입교육이 존재한다. 캐나다,미국,일본,싱가포르.핀란드,등의 나라에서 시행되고 있는 각기 특색있고 학년마다 달리 시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성공적으로 평가받고 있는 영어몰입교육의 사례를 보여준다. 그리고 10년을 공부하고도 버벅대며 힘들어하는 우리나라의 교육의 실태도 꼬집어주고 있다.그리고 영훈초등학교, 민족사관고등학교 등 우리나라의 성공사례와 그들 학교에서의 몰입교육방법도 자세히 소개시켜주고 있다. 그 외에도 영어몰입교육의 대비해서 학부모가 학습 코디네이터의 역할을 제대로해준다면 아이는 가랑비에 옷젖듯, 큰 항아리에 물을 조금씩 부으면 언젠가는 가득 차듯, 성공해나갈 수 있을것이라 말하고 있다. 그 외에도 영어몰입교육의 Reading, Listening,Writing,Speaking 전략들이 꼼꼼히 실려있다.
점점 더 일찍 시작되는 영어교육,그리고 영어몰입교육에 갈팡질팡 당황해하는 학부모라면 꼭 필요한 지침서일 듯 하다. 훌륭하다는 영어학원 보내주고,좋다는 교재 구입해주고..거기서 학부모의 역할이 끝나는것이 아니라는걸 모두가 잘 알것이다. 그렇다면 좀 더 적극적으로 영어몰입교육에 관해 공부하고 그 방법들을 하나씩 짚어간다면, 앞으로 또 어떻게 변해갈지 모르는 영어환경에 두려워지는 일은 없을것이다. 웨스턴 워싱턴 주립대학 졸업,,각종 교재의 리뷰를 담당하고,수많은 영어관련 저서를 내고 현재 분당의 한 어학원과 언어세상의 영어몰입교육 교과서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 쉐리 리의 이 책 한권이면 영어몰입교육에 관한 궁금증은 시원하게 풀릴것이며 곧 시행될 영어몰입교육의 지름길로 가는 방법또한 학부모와 아이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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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정부가 들어서면서 부터 영어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논의 됨과 동시에 나온 이야기가바로 영어 몰입교육이다. 아이들이 한참 중학생 초등생인 학부모로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일단 영어 몰입교육을 한다는데 어떤식으로 영어 몰입교육을 하는지, 영어 몰입교육의 효과는 무엇인지 , 그렇다면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방향으로 대비를 해야하는지 아무런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답답하기만 했다. 그런 의미에서 영어 몰입교육 어떻게 준비할까는 저간에 궁금증에 어느정도 답을 준 책이라할수있다. 저자가 영어 교사로 몸을 담고 있고 사교육에서도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 이 신뢰감을 들게 했다. 이책을 들면서 맘가짐은 연필들고 영어 몰입교육에 대해 샅샅히 파헤쳐 보겠다는 심정이었다.
이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이책은 영어 몰입교육이 왜 대두 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 영어 몰입교육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갖고 있지만 세계 각국의 영어 몰입교육을 실시하여 성공사례를 들어 영어 몰입교육의 타당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나라 영어 교육의 현 공교육의 현실과 사교육의 현실도 하나 하나 집고 있다. 그렇다면 현 글로벌 사회 변화에 발맞춘 교육의 대안으로 영어 몰입교육 도입을 찬성하며 우리 실정에 맞춘 영어 몰입교육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영어 몰입교육에 대비하여 몇가지 전략을 펼치는데 영어책 다독 방법 어떤책을 읽어야 한는지 북리스트가 제시되어있으며 독후활동의 예까지 말하고있다. 영어 몰입뿐아니라 새로운 교육환경에서 어떻게 영어를 공부해 나가는지 단계별 전략이 나와있다.
이책을 읽으며 느끼는것은 아이가 공부를 잘하도록 뒷받침해 주는것은 정말 부모의 정보력과 경제력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을 읽고 아이들이 공부하기 가장 좋은 책을 알수있었고 아이들의 실력이 올라갈수록 어떤 책들이 필요하고 어떤 접근 방법들이 필요한지도 알게 되었다. 어쨌던 영어 몰입교육을 실시하던 안하던 영어 교육의 현시점은 어디쯤인지를 알게된 책이라고나 할까 . 많은 유용한 정보와 공부를 할때 잊지 말아야할 부분을 팁톡란으로 따로 정리해두어 영어 공부의 로드맵으로 아주 유용한 책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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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몰입교육하면 생각나는 단어가 오렌지냐 오륀지냐.. 새 정부의 영어몰입교육에 대한 발표는 우리나라 학부모들의 교육열만 더 부추기고 조기 영어교육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다시 인식시켜 주었고 이 책은 정착 우리가 원하는 영어몰입교육이 어떤것인지를 대변해주는 듯 했다. 이 책은 영어몰입교육의 학습전략과 엄선된 교재를 수준별로 활용하는 방법과 해결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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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생각을 180도 바꿔놓았다. 새정부에서 영어정책으로 영어몰입반을 한반 만든다고 했을때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책을 읽으면서 다른나라들은 벌써 이 정책보다 더 혁진적이고 강하게 추진해왔다는것을 알았다. 핀란드도 우리나라처럼 우랄알타이어족이라서 언어가 영어랑 문법적으로 틀린데 지금은 거의60%이상이 영어가 가능하다고 한다. 일본 가토학교도 그렇고 우리나라가 뒤쳐진것을 알수 있었다. 물론 우리나라도 전혀 시도하지 않은것은 아니다. 청심국제중,고 라든지 민사고에서 이미 몇과목을 빼놓고는 다 영어로 수업하는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이미 영어몰입교육이 시행되는 고교생과의 인터뷰내용을 보고 또 한번 놀랬다. 꼭필요한 현실적인 학습방법을 보면서 나도 우리애를 다시 계획을 짜보리라 생각했다. 영어 필독 도서도 자세히 나와 있고 무엇보다도 몇명의 학생이 직접 노트필기한것을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어렵게만 생각되던 영어교육을 한결 편안하고 직접 시도해 볼만하다. 초보자도 쓸수 있는 영어독후감도 참 인상깊었다. 그림에 단어, 그림에 짧은 문장, 그림에 간단한 문장이 더해져서 나중에 영어일기도 가능하게 하는 체계적인 학습법!! 리딩과 리스닝 라이드닝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전략학습법으로 소개해놓았고 실제학생들의 오답노트, 문법정리 했던것들이 그대로 이 책에 싣고 있어 한눈에 이해가 되었다. 어휘암기하는 방법까지도 다루어져 있고 어휘력 향상에 효과적인 사전까지.. 이책은 영어를 해야된다 안해야된다의 문제가 아니라 어짜피 해야될 문제라면 이렇게 체계적으로 준비할수 있도록 엄마의 교육 지침서가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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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영어에 관심이 있는 엄마라면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방송에서 영어몰입교육이다 하여 처음엔 시큰둥 했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왜 필요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아이들이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는데도 비싼돈 들여 학원이다 과외다 극성인 엄마들이 많지만 아직까지도 사교육은 해결되지 않은 숙제 이기도 하지요...그래서 영어몰입교육이 필요한 것입니다...왜 필요한지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니 정말 아이가 있는 엄마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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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엄마들 사이에 오르내리는 영어몰입교육에 대한 이야기들을 듣지만 , 어느 이야기가 맞는지 어느정보가 정확한건지 모르고 넘어갈때가 아님을 알게 되었다. 책에서 소개하는 몰입교육의 이야기를 담아 놓은책이다 . 엄마들이 모르고 넘어가기 쉽고, 궁금해 하는 내용들은 질문과 대답형식으로 해서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다.
영어몰입교육이란 과연 무엇이며, 몰입교육을 시행한다면 구체적인 수업방식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 이미 몰입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교실현장은 어떠한지 등에 관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엄마와 아이가 반드시 알아둬야 할 영어공부 로드맵을 리딩, 리스닝, 라이팅, 스피킹, 그래머, 어휘 등 총 여섯 가지 영역별로 제시하여 체계적인 준비가 가능하도록 했다. 학습전략은 물론, 실제 몰입교육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며 학습효과도 좋은 교재들만을 엄선하여 수준별 활용방법을 상세히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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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가 시작되면서 시작된 몰입열풍.
생소했던 몰입이라는 두단어로 인해 얼마나 많은 학부모들이 마음졸였는지 모릅다. 너무 성급하게 개혁을 하고자했던 정부의 방침이 지금의 교육현실과 맞지 않다는건 누구나 잘 알고 있으면서도 정부에서 시행하겠다고하니 누구나 할것없이 몰입돌풍에 휩싸이고 말았습니다. 그런 덕분인지 이제 대한민국에는 더이상 몰입이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들이 아마 없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속에는 몰입영어에 대한 궁금증에 대한 이야기들과 몰입영어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되는 모든 내용들에 대해서 나옵니다. 도대체 몰입영어가 무엇인지? 몰입교육을 시행하기위해서 어떤 수업방법을 실시해야 되며 교실현장은 어떤 상황인지? 영어공부를 위해서 단계별로 어떤 책들을 읽혀야 하며 교재는 어떤걸 쓰야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들이 실려 있어 넘쳐나는 책들중에서 양서를 고르는 기준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영어책을 고를때는 어떤책이 좋은지 사실 판단하기가 어려웠는데 앞으로 이 책을 참고해서 우리아이의 수준에 맞는 책을 선택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영어공부에 성공한 특목고 아이들의 영어공부 노하우가 들어 있어 더 현실감이 있지 않나하는 생각도 드네요. 영어몰입교육을 위한 대비로 다양한 장르의 영어책을 많이 읽고 리딩 속도 향상을 위해서 1분 리딩 훈련 → 반복 리딩 훈련을 하라고 합니다. 리딩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챕터북도 추천리스트로 올라와 있어 단계에 맞는책만 잘 선택해 주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독서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다양한 장르의 책읽기와 병행해서 독서의 부족한 면을 채워줄 수 있는 사후학습을 하라고 합니다. 사후학습방법으로는 저학년은 독후화그리기, 조금 실력이 나아지면 독후화그리기+문장쓰기 연계활동, 5분 스피치 활동, 다채로운 독후감 & 독서기록장 활동등이 있는데 자세한 방법은 책에 잘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책에 나와있는 방법대로 아이의 단계에 맞춰 하나씩실천해 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영어의 벽을 허물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엄마와 아이가 반드시 알아야 될 영어공부 로드맵에 대해서도 영역별로 자세히 나와 있어 영어를 체계적으로 공부하고자하는 분들에게 좋은 영어몰입교육 지침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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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가는 엄마들의 영어 몰입교육대비법 영어몰입교육어떻게 준비할까?"> 솔직히 내가 사는곳은 교육의 중심지가 아닌 지방 그것도 농촌지역으로 들어가는 지역에 살고 있다. 그렇다고 지방또한 농촌지역이라고 엄마들은 아이들은 마냥 놀게만은 하지않고 아이들을 적어도 영어,수학,미술, 태권도,논술등 영재학원에 보내는 엄마들이 너무나도 많은것에 요즘아이들이 불쌍하지만 맘놓고 우리아이들을 놀게만 냅둘수 없어 항상 걱정이었다. 그중 영어는 주의 엄마들 입에 화두로 오르락 내리락 저마다 말들이 많다. 영어 교육에 대한 많은 지침서들과 영어공부에 성공한아이들의 성공담등 많은 책들 서점에가면 넘쳐난다. 그 많은 책들 중에 집에사다 나른것들이 3~4권은 꽃혀있지만 항상 읽을때 뿐이었고 ,그 성공한 아이들처럼 우리아기가 따라주지않아 난감해 하곤했네요. 저혼자 포기하다 걱정하다 반복을 해도 별 뽀족한 방법이 없는것 같았서 아이가 읽을수 있는 리딩책을 몇권 사주는것이 다였습니다. 도시뿐만 아니라 제가 사는곳도 영어학원들이 얼마나 많은지 우리아이를 어디에 보내서 가르쳐야 될지......도데체 영어 몰입교육이 무엇인지......... 그러던 참에 이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책에서 영어몰입교육의 의미를 이렇게 써놓았더군요. "원래 몰입(Immersion)이라는 용어는 제2차세계대전 당시 해외에 파병할 군사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외국어 집중훈련과정’에서 최초로 사용되었다" 이렇게 영어몰입이라는 말이 생기게되고 각나라마다 어떻게 해서 성공을 하게 되었는지 그 사례들을 알려주고, 몰입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말해주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영어교육의 현주소를 정확하게 보게해 주면서 영어몰입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영어 몰입교육에대한 걱정보다 긍정적인 측면으로 저술해 놓았더군요. 앞으로 다가올 영어 몰입교육대비 실전에 대비하여 꼼꼼한 대비전략을 6가지로 나누어 부모가 지도할수 있게 part별로 지도할수있게 되어있었습니다. 그 6가지는 Reading 전략,Listening 전략, Writing 전략, Speaking 전략, Grammer 전략, Vocabulary 전략등 영어몰입교육대비할수 있게 제시해 놓고 있습니다. 저는 마냥 서점에서 눈대중으로 영어동화책을 샀었는데 이제는 영어몰입교육을 위한 전략에 맞게 구입을 할수 있는 사전이 하나 생긴샘이 되었네요. 이책을 보며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아니 피할수 없다면 정확하게 내다보고 미리미리 대비를 하는것이 더 효율적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길을 출발하기전 네비게이션에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한번?보고 출발한다는것과 무작정 출발하는것은 다른것은 당연할거라 생각하며 영어몰입교육에 큰파도가 오기전에 전 이책을 한번더 정독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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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초중고교 영어교육을 쇄신하는 계획을 내놓은 뒤 “영어교육을 개혁해야 국가경쟁력이 높아진다”며 역점 과제로 밀고 나갈 뜻을 밝히고 있다.. 영어 몰입교육에 대해 교육계는 부정적이다. 2010년부터 고교 영어수업을 영어로만 진행하겠다는 정부 방안에 대해 한국교총이 교사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60%가 반대했다. 전교조는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선진국 수준의 영어 공교육을 실시하겠다는 새 정부의 야심 찬 계획이 당장 교육계의 벽에 가로막히고 있다.
대학을 졸업해도 외국인을 만나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 현행 영어교육은 바뀌어야 한다. 교육계라고 해서 의견이 다를 수 없다.
현실적으로, 특목고를 지망하는 학생들이 많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고등학교 입 전까지 라인업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