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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편안한 마음으로 실컷 웃으며, 깊이 고뇌하며 독서를 즐겼다. 바로 막시무스의 ‘인간 동물원에서 살아남는 법‘ 이 그 책이다. 막시무스는 어떤 사람일까 궁금해 질 정도로 그의 글은 매우 유쾌하고 즐거우며 동시에 깊은 생각에 빠지게 한다. 잊고 있었던 과거를 떠 올리는 것은 비단 나뿐만이 아닐 것임은, 과거에 당연히 알고 있었던 삶의 지혜를 어느덧 까맣게 잊고 있었음을 떠 올리게 하는 글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또한 그의 글 곳곳에 묻어난 깊은 사색과 해안을 함께 느끼며 잔잔한 반성의 시간도 가져보았다. 이런 형식의 책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유는 읽는 독자마다 받아들이는 형식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수많은 글 중 책을 덮으며 뇌리에 남는 것은 개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그 짧은 글 속에 내포하고 있는 의미와 이해는 개개인의 과거와 사고방식 그리고 현재의 상황과 깊은 영향이 있기 때문이다. 책은 사랑, 돈, 친구, 변명, 교육, 세상, 인생, 지성, 정치, 충고, 인간 그리고 일등 인간이 살아가면서 가장 깊이 고민함과 동시에 삶에 가장 깊게 관여되어 있는 주제들을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형식에 있어서는 동서고금의 인생고수들의 말을 응용하여 그 글에 담긴 나름대로의 해석을 덧붙이는 형식이다. 글은 매우 짧으며 날카롭고 분석적이나 따뜻하고 공감 가는 이야기들이 주를 이룬다. 가장 공감 가는 이야기를 몇 가지 적자면 ‘한 여자가 자기 아들을 남자로 만드는 데는 20년이 걸리고 , 또 다른 여자가 그 남자를 바보로 만드는 데는 20분이 걸린다’는 것이다. 아들을 키우는 부모로써 한 여자의 남편으로 매우 공감 가는 이야기이다. 부모님께 전화한번 넣어보았다. ‘불을 잘 붙이기 위한 아주 쉬운 한 가지 원칙이 있다. 두 개의 장작을 서로 온기가 느껴질 만큼 가까이 두되 숨을 쉴 만큼은 떨어뜨려 놓는 것이다. 불을 잘 피우는데 적용되는 원칙이 좋은 결혼에도 적용된다.‘ ‘은행이란 날씨가 좋을 때 우신을 빌려줬다가,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우산을 돌려달라고 하는 곳이다.’ ‘진정한 우정은 두 사람 사이의 침묵까지도 편안할 때 찾아온다.’ 비록 큰 교훈은 얻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책을 읽음으로 해서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고 다가올 삶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마음 자세를 갖게 하는 좋은 독서의 시간이 될 것이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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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의 인생스승의 지혜가 담겨 있는 블로그 같은 책!
막시무스Maximus를 아시나요? 이 분의 책은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유쾌하게 사는 법> 1,2 편을 읽어서 리뷰를 쓴 바 있는데, 정말 재미있게 글을 쓰시는 분입니다. 미국에 풀검 아저씨가 있다면, 우리나라엔 막시무스(프레시안 플러스대표, 본명 이근영 씨)가 있습니다. 그의 책은 동서고금의 위대한 인물을 인생의 스승으로 삼고 그들의 말씀을 현대의 글로 다시 풀어서 재해석한 것으로 유명한데요, 위트와 유머 속에서 날카로운 현실비평이 담긴 짧은 글들로 가득하답니다. 많은 번역서와 함께 자신의 책들도 꽤 있는데요, 이번에는 <막시무스의 인간동물원에서 살아남는 법>을 읽었습니다. 어땠냐고요? 대답하기 입 아파요. 막시무스의 글이라니까요, 참!!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유쾌하게 사는 법> 1 편 리뷰: http://blog.daum.net/tobfreeman/7038628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유쾌하게 사는 법> 2 편 리뷰: http://blog.daum.net/tobfreeman/7052604
이 책의 구성은 이렇습니다. 동서고금의 인생스승들의 말씀을 영어로 수록했고요, 그 밑에 해석을 달아두었죠. 맨 아래는 막시무스의 황금같은 주석들이 스승들의 말씀을 재해석 했습니다. 영어공부를 하시는 분들게 도움을 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저처럼 영어를 못하는 친구들에게는 ‘차라리 막시무스의 글로 더 채우지...’하는 아쉬움을 남깁니다. 책을 채우는 내용들은 인간동물원의 중요한 요소들, 여자, 돈, 친구, 변명, 교육, 세상, 인생, 지성, 정치, 충고, 인간, 일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답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It takes a woman twenty years to make a man of her son, and another woman twenty minutes to make a fool of him. 한 여자가 자기 아들을 남자로 만드는 데는 20년이 걸리고 또 다른 여자가 그 남자를 바보로 만드는 데는 20분이 걸린다. -Helen Rowland(로우랜드; 미국의 작가) ... 한 남자의 일생에 두 여자가 있듯이 한 여자의 일생에도 두 남자가 있습니다. 하나는 양치기, 다른 하나는 늑대. 정상적인 경우, 늑대가 양치기에게 ‘장인丈人‘이라고 부르지요. (16쪽 - 어머니와 아내의 차이 편) 하루종일 두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도 내가 본 세상만 살폈을 뿐, 세상의 모든 것은 살필 수가 없네요. 그래서 어떤 분은 ‘아는 만큼 세상이 보인다’고 말했나 봅니다. 꽤 살았다고 생각하면서도 세상에 채이고 상채기가 나는 것을 보면 이 세상이란, 막시무스가 말하는 ‘인간동물원’이란 곳은 무척 넓은가 봅니다. 이 책은 인간동물원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좀 더 유연하게 살아갈 수 있는 시선을 제시해 줍니다. 제목처럼 살아남기 즉, 생존을 말하기 보다는 즐기기, 바라보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글을 읽으면 과연 저렇게 위대하고 유명한 사람이 이런 말을 했을까 싶기도 하고, 저 옛날 사람이 오늘날도 통할 수 있는 말을 했단 말인가 놀라기도 합니다. 동서고금의 위인들의 말씀으로 유행이 돌 듯, 인간의 역사의 근간은 돌고 도는 것을 이해하게 됩니다. “나보다 더 느리게 운전하는 인간은 바보다. 하지만 나보다 더 빠르게 운전하는 인간은 미친놈이다.” 미국의 코미디언 칼린이 한 말인데요, 세상 모든 사물을 자기 중심에서 바라보는 사람들의 편현한 시선을 대변한 조크입니다. 막시무스는 이런 사람들의 시선이 자기보다 덜 개혁적인 놈은 수구 보수라 하고, 더 개혁적인 점은 급진 좌파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존재하는 세상은 아무 말이 없는데, 세상 사람들이 보는 눈은 참 별나기만 합니다. 이 책을 읽다가 보면 ‘블로그에 옮기고 싶다’고 느끼는 글들을 많이 만납니다. 짧은 내용에 깊은 생각을 던져주기 때문에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어서죠. 하루에 한 페이지씩 옮겨보면 어떨까도 생각합니다. 막시무스가 허락받지 않았다고 제게 욕을 할까요?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출판사가 고소하겠죠? 알 수는 없지만 겁이 나서 리뷰로 대신하렵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으면 꼭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실 겁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읽기에 참 좋은 책입니다. 화장실에서 읽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잠자리에서요? 그보다 더 좋을 때가 있을까요? 이상하죠? 전 막시무스의 리뷰를 쓸 때면 항상 ‘책장수’가 된 기분이 드네요. 문장을 들어갈 즈음이면 어김없이 마음속에서는 ‘이 책 한 번 읽어봐~~’하는 약장수의 멘트가 생각나니까요. 늘 그렇듯 제게 책장수라 놀려도 상관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을 수만 있다면 기꺼이 놀림 받겠습니다. 재미없고 나쁜 책을 팔았다면 욕먹어도 싸지만, 재미있고 좋은 책이니 마음껏 자랑하고 싶네요. 따분한 일상에 시원한 바람같은 미소를 선물해 줄 겁니다. 책장수, 리치보이는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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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 존슨의 멘토, 행복이란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의 삶과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내 삶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던 찰라에 막시무스의 인간 동물원에서 살아남는 법을 만났다.
선인들의 주옥같은 어록 중 몇번이고 되풀이하며 읽고 기억하고 픈 것들이 여러가지 있었다. 부자가 되기 위한 워런 버펫의 두가지 원칙, 가격과 가치의 차이, 여행자와 관광객의 차이, 상처를 주지 않고 충고를 하는 방법, 목표를 향해 화살을 쏘아 올릴때의 조준 방법을 통해 그 동안 살아오면서 잘 풀리지 않았던 문제들도 앞으로 당면하면 쉽게 풀어나갈 수 있을 것 같았다.
특히 여행자와 관광객의 비교를 통해 무언인가 경험할 만한 일이 일어날때까지 그냥 돌아다니기만 했던 삶을 반성하며 앞으로는 능동적인 경험을 찾아다니는 사람으로 거듭나 보자는 다짐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 고마운 선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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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무엇인가?! 항상 의문만 남지 답을 찾지 못하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했었다. 예나 지금이나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이들이 인생에 관해 많은 통찰을 했는가 보다. 정치,충고,인간,일 등을 관련 인용구 또는 명언을 인용하여 보여주고 이에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해학적으로 첨가하였다. 규정 짓는 것처럼 인간 스스로가 인간을 관찰하고 판단하고 규정짓는다.
수많은 현자들이 남긴 말과 글들이 모두 옳다고는 생각하진 않지만, 인생을 좀더 깊이 생각할 수 있는 마음를 갖게 될 수 있는 계기는 되었다.
이책은 심각할 수 있는 인생에 대해, 최대한 간략하게 중요한 부분을 꼬집어 내며, 해학적으로 풀어 놓으면서, 웃으면서 읽을수 있었다. 해학의 철학이라고나 할까.. 아님 그 반대.
기억에 남는 문구를 몇가지 적어본다.
- 실수할 권리를 주장하라. 혹시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불완전함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것은 그들의 잘못이다.
- 낙관론자는 모든 곳에서 청신호를 본다. 비관론자는 단지 적신호만 본다. 그러나 진정으로 현명한 사람은 색맹이다.
- 지식없이 상상력만 가진 자는 다리 없이 날개만 가진 것과 같다.
곁에 두고 상기시키며 읽으면 좋은 책일꺼 같다. 삶이 그대를 속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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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예쁜 책이다. 일반 책보다 크기가 조금 작은 이 책은 잠언 모음집이다. 내가 한번쯤 들어본 이름도 있었고 처음 들어본 이름도 있었다. 내가 아는 사람은 ‘가지 않은 길’이라는 시로 유명한 로버트 프로스트와 ‘우물쭈물 살다가 이렇게 끝날 줄 알았지’로 모 이동통신 광고에 나와서 유명해진 조지 버나드 쇼이다. 동서고금의 현자라고 소개하는 이들 중에서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 포함되어있다는 게 이 책을 더욱 친근하고 흥미롭게 만들었다.
책을 다 읽은 후 이 책의 유용한 점을 생각해 봤다. 첫째, 다른 사람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사실 이것이 이 책을 읽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였다. 둘째, 동시에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 영어원문과 함께 저자의 해석과 짧은 평이 곁들어져 있는데 스스로 해석을 해보고 나의 생각과 저자의 생각을 비교해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그리고 셋째, 어디서나 어느 페이지를 읽어도 무방하니 책을 읽는데 부담이 없다. 만약 시간이 없어 책을 못 읽는다고 핑계를 대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시간이 날 때마다 이 책 속의 글을 하나씩만 음미해 봐도 책을 읽기 전과 후의 변화를 느낄 수 있을 테니 말이다.
글을 해석하는 것은 그 글을 읽는 사람의 마음이다. 어떤 글이 내게 조언이 될 것인지, 그 글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 곰곰이 생각해보고, 느껴보고, 성찰해보면 좋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내게 가장 깊은 인상을 줬던 글을 소개하고 싶다. Education is survives when has been learned has been forgotten. 배운 것이 잊혀 진 다음에도 남아 있는 것이 교육이다. - 스키너 Without the aid of prejudice and custom, I should not be able to find my way across the room. 편견과 관습의 도움이 없다면 나는 내 방에서도 길을 잃을 것이다. - 해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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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제목을 보고는 뭔가 재미있는 내용 일 듯 싶었다. 배송이 된 책을 보고 어머니께서도 웃으셨다. " 인간동물원이라고??" 인간 동물원.. 동물원의 동물들과 같이 각기 생긴 모습, 개성등이 다른 인간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지구를 뜻하는 것이 아닐까 싶었다. 책은 동서 고금의 유명인들이 각기 자신의 시각으로 '인간동물원'을 관찰하고, 느낀 바나 전해주고 싶은 말을 담은 내용이다. 그리고 그 말에 대해 작가 막시무스 나름으로 견해를 덧붙였다. 작자인 막시무스도 처음에는 외국의 유명작가이거나 철학자인 줄 알았는데, 한국에서 여러 권의 책을 내고, 번역을 한 한국인이었다. 어쩐지...덧붙인 조언이 한국의 상황과 너무 잘맞는다고 생각했다.. 조언은 한국의 실정과 비교, 대조하여 주로 해학적으로 풀고, 작가의 시각으로 꼬아보이도 하는데 그 내용이 마음에 와 닿는 것이 더 많은 듯하다. 또 하나, 책의 장점이라면 책의 일러스트이다. 짧은 내용과 덧붙여진 감각적인 일러스트들은 책이 주는 단조로움 대신에 좀 더 신선한 느낌과 함게 눈을 즐겁게 해 준다. 요즘 일상이 좀 우울했었는데 짬짬이 틈나는 대로 읽어볼 수 있는 상큼하면서도, 교훈 또한 놓치지 않은 좋은 책이었다.
Price is what you pay. Value is what you get. 가격은 당신이 지불한 것이고 가치는 당신이 얻은 것이다. -워렌 버핏-
Upper classes are a nation's past: the middle class is future. 상류층은 한 나라의 과거고 중산층은 그 나라의 미래다. - 앤 랜드-
A single soul dwelling in two bodies. 친구란 두 몸에 깃든 한 영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The reading of all good bookis like a conversation with the finest men of past centuries.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지난 세기의 가장 위대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다. -데카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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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를 보고 처음엔 유럽의 어느 유명한 철학자인가 하고 잠깐 착각을 했습니다..^^;; 정말 좋은 격언들이 많이 수록 되어 있는 책 이예요.. 각 격언 마다 작가의 생각을 풀이해 놓은 글도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출.퇴근길에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읽으면 좋을 그런 책 이네요.. 잘 읽었구요..다시한번 제 마음을 다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책 중간중간에 좋은 글들이 많아 몇개의 글들을 옮겨 봅니다..*^^*
"돈은 많은 것의 껍데기일지는 몰라도, 핵심은 아니다. 음식은 제공하지만 식욕은 주지 않고, 약은 주지만 건강은 주지 않고, 아는 사람은 주지만 친구는 주지 않고, 하인은 주지만 충복은 주지 않고, 쾌락은 주지만 평화나 행복은 주지 않는다." -Henrik Ibsen(노르웨이 극작가)
"발견의 가장 큰 방해물은 무지가 아니라 알고 있다는 착각이다." -Daniel J.Boorstin(미국의 역사가)
"인간은 누구나 자기 상상력의 한계를 세상의 한계라고 생각한다." -Arthur Schopenhauer(독일의 철학자)
"인생에서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큰 실수는 실수를 저지르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Elbert Hubbard(미국의 출판인, 작가)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 속에서 어려움을 보지만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 속에서 기회를 본다." -Winston Churchill(영국의 정치인,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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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에 든 생각이 딱히 한 문장으로 떠오르지 않을때 가격은 당신이 지불한 것이고 가치는 당신이 얻은 것이다. - 워렌 버펫 ; 미국의 투자가 오후 세 시는 원하는 일을 하기엔 언제나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은 시간이다. - 사르트르 ; 프랑스의 철학자, 작가 사람은 교육받은 수준만큼만 궁금해한다. - 루소 ; 프랑스의 사상가, 소설가 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환자는 치료할 수 없다. - 아미엘; 스위스의 철학자, 시인 발견의 가장 큰 방해물은 무지가 아니라 알고 있다는 착각이다. - 부어스틴; 미국의 역사가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지난 세기의 가장 위대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다. - 데카르트; 프랑스의 철학자, 수학자 과장은 언제나 약한 논거의 증거일뿐이다. - 러셀; 영국의 철학자, 수학자 스스로 행복한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 - 해즐릿; 영국의 작가, 비평가 시간이 가는 거라고요? 아닙니다! 안타깝게도 시간은 머물고, 우리가 가는 거랍니다. (우리의 인생이 지나가는 거랍니다.) - 돕슨; 영국의 시인, 수필가 인간의 가장 큰 착각은 자기가 스스로 생각하는 존재라고 믿는 것이다. - 아미엘; 스위스의 철학자, 시인 돈이 필요 없는 사람처럼 일해라. 한 번도 실연당한 적이 없는 것처럼 사랑해라. 그리고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춤춰라. - 디 수자; 오스트레일리아의 작가, 철학자 하루하루는 별개의 인생이다. - 세네카 충고란 눈雪과 같다. 부드럽게 내릴수록 오래 가고 마음 깊은 곳에 자리잡는다. - 콜리지 ; 영국의 시인, 비평가 충고할 때는 상대가 모르던 것을 깨닫게 하는 것처럼 하지 말고 상대가 잊고 있었던 것을 상기시키는 것처럼 하라. - 그라시안 ; 스페인의 작가 비전이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기술이다. - 스위프트 ; 아일랜드 출신의 작가, 종교인 현명한 자는 볼 수 있는 만큼 보지 않고 봐야 할 만큼만 본다. - 몽테뉴 ; 프랑스의 작가, 수필가 현명함은 너그럽게 눈감을 줄 아는 기술이다. - 제임스 ; 미국의 심리학자, 철학자 최상의 현명함은 그것을 감출 줄 아는 것이다. - 라 로슈푸코 ; 프랑스의 작가, 격언자 위대한 일은 힘으로 성취되는 것이 아니라 끈기로 이루어진다. - 존슨 ; 영국의 시인,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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