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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TV에서 알파맘,베타맘에 관한 스페셜 프로를 본적이 있다.
그래도.... - 대안학교는 개교한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아직은 문제점이 많은듯하다.
이 책속에서 대단한 입시의 노하우를 알고자 한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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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학교..어디선가 들어 본듯 ..아닌듯 학교 이름이 꽤 나 톡특하게 느껴졌습니다. 대안 학교 하면 한번쯤 들어는 봤지만 보편적으로 주어 들은 말에 의하면 자유롭게 자연과 벗하며 공부하는 곳이라고 누군가 들려준게 기억이 납니다. 일반 고등학교에서도 들어 가기 힘들다는 서울대를 대안 학교인 이우학교에서 공부한 정현이가 서울대를 들어갔다 하니 정현이의 공부 방법이 학부모로서는 호기심이 가지 않을수 없네요. 정현이가 서울대 간것이 특별한 만큼 이 책속에서 숨어 있는 내용들이 무척 궁금하게 다가왔습니다. 대안 학교 하면 한적한 시골이나 산골 자락에 덩그러니 자리잡혀 맑은 공기와 아이들의 밝은 모습으로 뛰어 노는 모습이 눈에 선했지만 이우학교가 최초의 도시형 대안 학교면서 2003년 개교했다고 하니 한편으로는 놀랍기도 하고 학교 홈페이지를 찾아 보게 할 정도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입시경쟁으로 치열한 현실을 감안 하면 대안학교인 이우학교에 누구나 한번쯤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저 또한 그런 입시 경쟁을 경험 해 온 사람으로서 정현이가 말해주는 대안 학교에서의 학교 생활은 자유롭고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을 스스로 선택해 공부하는 것이 정말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 오네요. 일반 고등 학교가 학교 수업도 모자라 학원까지 다니며 오로지 대학 입학이라는 목표만을 위해 공부에 매달릴 때 정현이는 마치 대학원생처럼 졸업 논문을 준비하고 입시와는 거리가 먼 색다른 주제를 품고 활동 하는 모습을 보니 이것이 진정한 공부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해줍니다. 솔직히 대학입학을 위한 공부가 실생활에 크게 와닿지 않은 점을 감안 하면 현실을 탈피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게 느껴져요. 정현이의 서울대 입학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찌 보면 다른 아이들과 평범함도 보이지만 왠지 저에겐 정현이의 대안 학교 학창 시절이 부럽게 다가 옵니다. 획일화된 교육 방식보다는 좀 더 자유롭고 자연속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며 자신의 길을 찾아 가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는 이런 대안 학교가 보편화 되었음 하는 바램도 들어요. 대안 학교에서도 정현이가 서울대에 간것처럼 남들보다는 학업 과정이 좀 톡특하지만 스스로 선택한 공부이기에 대안학교에서 서울대 입시생이 나왔다고 언론에서 크게 부각시키는것도 이제는 덜하지 않을까 기대도 됩니다. 공부도 재밌고 즐겨야 진정한 공부로 와닿듯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꿋꿋한 정현이의 모습을 보니 입시 위주의 틀에서 우리아이들도 대안학교의 장점을 배워 다니고 싶은 학교 ,행복한 학교 그 속에서 꿈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아 오리라 희망을 가져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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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학교라는 생소한 학교이름, 더군다나 대안학교에서 서울대에 합격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놀랍고 궁금한 마음에 책을 읽었습니다.
고등학교 재학시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랬던 우리 세대가 이제 부모가 되었는데, 그보다 더 좋아지기는 커녕~ 이런 모습이 옳은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서도, 불나방처럼 쫓아가야 하는 현실에 답답함과 억울함을 느껴오던 저에게 대한학교의 교육모습은 그야말로 숨통이 트이는듯 신선하게 다가옴을 느낍니다.
이런 과정을 거친 이우학교 학생들은 대한민국의 어떤 학생들보다 열정적이고, 자유롭게, 뚜렷한 자아를 찾으면서 마지막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었을 것이라는 짐작을 해봅니다.
우리의 교육현실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모두가 공감하지만, 그 대안을 찾는데는 소극적인 자세였다는 아쉬움과 함께, 자신의 공부방법을 찾아서 대안학교 출신으로 서울대에 입학한 결과에도 박수를 보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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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이의 고등학교 시절은 우리와 사뭇 다르게만 느껴집니다. 입시제도가 아이들을 마음껏 뛰어 놀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주지 않는게 현실인것 같습니다. 보통 고등학교 학생들은 대학을 가기위해 그야말로 피터지게 공부만 하는것이 사실입니다.
정현이는 참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 이우학교 학생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고등학교 학생들의 삶(?)과는 조금 다른 모습에 한편으로는 부러웠습니다. <이우학교 정현이, 서울대 가다>에서는 이우학교의 생활들과 자신의 공부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공부의 원칙 1단계 : 동기 부여, 공부의 원칙 2단계 : 준비, 공부의 원칙 3단계 : 세부 전략과 실행, 반복 을 통해서 자신이 공부를 어떻게 했는지 자세히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우학교만의 모습을 담은‘특성화 수업’, 다양한 테마로 운영되는 ‘통합기행’, NGO 활동, 동아리, 학생회 활동, 농촌봉사활동, 졸업논문 까지 대학교에서나 있을법한 일들을 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자유라는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의 밝은웃음이 우리 학생들에게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고 저마다 자신이 잘하고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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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학교 정현이 서울대 가다... 처음 이 책을 표지만 보고서 너무 밝은 모습에 잘 생긴 남자가 웃고 있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요즘 흔히 말하는 꽃미남인 정현이라고 하네요.ㅎㅎ 얼마나 표정이 그리고 인상이 좋은지 아직도 머릿속에 그 얼굴이 지워지지가 않아요. 저는 우리 딸아이가 곧 있으면 중학생활을 시작하려고 하는 예비 중학생 엄마랍니다. 대안학교를 그동안은 그리 곱지 않은 시선으로 아니 아예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았던거 같아요 하지만 우리 아이가 점점 커 가면서 또 학교생활에 지쳐가는 우리 모녀를 보면서 요즘들어서는 가끔 대안학교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한번씩 하게 되더라구요. 자세한 대안학교에 생활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우리나라 교육에 있어서 누구하나 만족한다는 이들은 찾아보기가 어렵고 또 갈수록 유학이나 이민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우리 딸아이 학교에서도 해마다 친구가 해외로 이민을 갔다고 하고 또 기러기 아빠가 자꾸만 증가한다고 하고 또 방학동안 해외 언어연수는 기본이라고도 하고... 가만히 생각하면 이런 환경에 적응하여 같이 움직이던지 아니면 아예 포기를 하던지 둘중에 하나는 해야 할것만 같은 조급함이 자꾸만 저를 그리고 아이를 힘들게 하곤 합니다. 갈수록 그래서 증가하는것은 어려운 형편에도 열심히 과외며 학원에 의존할수 밖에 없는 우리 심정이구요.ㅠㅠ 이우학교는 처음들어 보았는데요 이책을 읽어보면 정현이 역시 그리 쉽게 대학문을 두드렸다고는 생각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만큼 힘든 시기도 다 이겨내었기에 지금에 이런 좋은날이 온거라 여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현 입시제도에 문제가 많다는 것을 다시금 꼬집어 준거 같다고봅니다 앞으로 자라나는 우리 새싹들에게 이런짐을 지우지 말라는 뜻으로 이 책을 읽어 보았답니다 좋은 환경에서 아이들이 웃으면서 학습할수 있는 우리나라가 되기를 바라면서 저도 곧 좋은날이 올거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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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특목고를 진학하려는 아이들을 지도해보기도 했고,
영재센터에 입학하려는 아이들을 지도해 보기도 했다.
모두가 정상적인 학교교육에 "플러스 알파"를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려는 욕망의 표
출이다.
이 책이 관심을 받는 이유는 정상적 학교에서 벗어난 대안학교에서
서울대 첫 합격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관심이 간다고 생각된다.
학습에 투자해야 하는 노력과 시간과 고통은 빼 먹은채 대안 교육을 편안하게
생각하는 오류는 가지면 안된다. 오히려 자신과의 철저한 싸움에서 승리해야 한다는
관점을 유념해야 한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다시한 번 느끼는 게 있다.
초,중,고 학생때 논문을 쓴다는 것! 자신의 견해를 당당하게 다른사람과 토론하며
논리를 펼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스스로 학습이다.
내가 이 나라의 훌륭한 교육자로 거듭나기까지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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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대한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꿈꾸던 학교'라는 생각이들었어요. 요즘 교육형태를 보면 수시로 바뀌어 당황하는 입시제도와 함께 주입식 교육이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어요. 아이들은 아침일찍 학교에, 학원에, 도서관으로 정말 바쁜 나날들이고.. 정작 즐겨야할 나이에 즐기기는 커녕 시간에 쫓기는 모습이지 않을까 하네요. 저 역시 그렇게 학창시절을 보냈기에 아쉬움이 더 크게 느껴지네요.
이 책은 대안학교에 다니고 있는 김정현군이 서울대에 진학하면서 정현이가 말하는 공부와 행복과 함께, 대안학교인 이우학교에 어떻게 진학하게 되었는지 학교 생활은 어떠했는지를 시원스런 입담으로 소개해주고 있어요. 저 역시 막연하게 대안학교만을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대안학교가 어떠한 이념을 지녔는지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정현이는 대안학교의 한 곳인 이우학교로 진학을 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공부를 하게 됩니다. 강요가 아닌 스스로 알아서 하는 공부, 그래서 더 즐겁고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봉사활동을 하고 논문을 발표하고 동아리 활동을 하고... 정말로 입시 위주의 공부와는 다른 것 같아요. 학생들 스스로가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학습에 참여하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삶에 책임지는 주도적인 자세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을 높이 사고싶어요.
<이우학교, 정현이 서울대 가다>는 대안학교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주고 있어요. 만약 정현이가 일반 학교에서 서울대에 갔더라면 이 책은 나오지 않았을 것 같아요. 대안학교라는 배경과 대안학교에 대해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책인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