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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이 읽어두면 좋을것 같아요 어린아이들에게 어떻게 성교육을 시켜야하는지 .. 난감해하는 엄마들이 이 책을 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아주 쉽게 풀어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성교육 그림책이라는 점만으로도 엄마들에게 많은 지침이 되어주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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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이 너무 무서워서 딸 키우기가 힘든 것 같아요.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성폭력 예방에 관한 이야기를 꼭 들려주고 싶었는데, 이 책을 보게 되어 너무 반가웠어요. 평소에 가깝게 지내던 오빠와의 포옹을 통해 이상한 기분을 느끼게 된 아이가 엄마와 함께 이야기를 하는 내용이랍니다. 나쁜 기분이 들었을 때는 싫다고 말하도록 가르쳐주고 있어서 유익한 것 같습니다. 또 표현 장갑이 들어있어서 아이와 함께 여러가지 상황을 이야기하며 좋은 기분과 나쁜 기분이 들 때를 구별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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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예방 차원에서 꼭 필요한 책인것 같아요! 동화를 읽으며 아이와 다른 사람이 내 몸을 만졌을때 어떤 기분이 들지 또 어떻게해야할지를 잘알려 주는 동화책이랍니다. 웃는 얼굴, 화난 얼굴 표정의 장갑이 2개 들어 있어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아빠가 안아주면 기분이 좋아요!하며 웃는 얼굴 장갑을 보여주는데 너무 흐믓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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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만 키우다 보니 성폭력 예방교육에도 관심을 많이 갖게된다.시중에는 성교육동화는 많이 나와 있지만 성폭력 예방 동화는 그리 많지 않은것 같고,책을 읽어 주면서도 이런 상황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 줘야 하는지 난감했던 적이 있었다. 이상한 느낌이에요는 엄마가 외출을 하면서 혁이오빠와 놀던 수진이는 오빠의 갑작스럽 안음에 이상하면서 불쾌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엄마가 돌아오자 엄마에게 있었던 일을 사실대로 얘기하면서 다른 사람이 나를 만졌을때 기분 나쁘면 어떻게 행동을해야 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이 이런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과 의사를 분명하게 표현 할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책과 같이 부록으로 온 감정 표현 장갑의 활용이 좋았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면서 주인공 친구의 기분이 어떨지 표정장갑으로 표현해보고,만약 너라면 어떤 기분이 들지도 표현해 보게 했다. 나쁜 기분이 들었을때싫은표정의 장갑을 내밀면서 "싫어요" 라고 말할 수 있게 이끌어 주었다. 성폭력예방은 관련 동화를 읽어주고, 아이들이 상황에서 어떻게 말해야 하면,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지속적으로 연습을 해야 할것이다.그리고 무엇보다도 무슨일이 있으면 반드시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고 있어야 한다. 성교육,성폭력예방 동화는 아이들을 에게 반드시 알려주고, 함께 보아야할 동화라고 생각을 한다. 자신의 몸을 사랑할줄 알고, 어떤 상황이 닥쳐도 의사표현을 분명히 하줄 아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책도 많이 읽고, 상황에 대처하는 연습도 해야 할것이다. |
| 유아들은 자신의 몸이 얼마나 소중하고 사랑해야 하는지 알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이 내 몸을 만지거나 이상한 행동을 했을땐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아야기 해 보는 책으로 그림책과 별도의 표현장갑이 2개 있어서 아이들이 취할 수 있는 행동을 장갑을 통해 표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으로 분명히 거부 표현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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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가까운 사람일지라도, 자기 기분을 표현하는게 나쁜게 아니라는.. 표현해야 한다는 얘기를 들려 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좋아요 싫어요, 표정 장갑은 재미있고요. 흔히 성범죄는 알던 사람에게 자주 일어난다고 하니말이예요. 한 번 읽어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아요. 41개월 아들은 그닥 즐겨 찾아 읽진 않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꼭 들려 주고 싶은 얘기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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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이 험해서인지 여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저로서는 성교육에 더 예민해 지는것 같습니다. 큰 아이가 이제 5살이 되면서 "아이는 어떻게 태어났나요?"등 출산에 관한 책에도 관심을 갖고 있는 시기여서 아이의 흥미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야기해주기에 아주 적합했던것 같아요. 글씨나 그림의 크기도 큼직하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수준이 딱 맞는 느낌입니다. 동화속에서 좋은 기분과 나쁜 기분을 구별하고, 자기가 싫으면 "싫어요"라고 표현해야 한다는것 또 부모님께 자세히 이야기해야함을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 잘 전해주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정말 제가 아이들에게 해주고픈 이야기를 동화를 들려주면서 하니까 정말 좋았어요 ^^ 그냥하면 잔소리가 될 수도 있고 아이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을텐데 아이가 동화를 읽어달라고 할 때마다 제가 하고픈 이야기를 할 수 있으니 더 좋더군요. 뒷부분에는 성교육에 대한 이론도 실려 있어서 성교육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는 있는 부모님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것 같네요. 그리고 표정장갑이 함께 있고 활동의 예도 실려 있어서 아이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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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전 참 고맙더라구요. 전 고등학생이 될때까지 제대로된 성교육을 받지 못한 느낌입니다. 물론 물리나 가사 시간에 약간을 배웠지만 정작 실생활에서 어떤일이 일어나고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 성에 관한 일은 금기였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요즘은 성에 대해 점차 개방적이 되어가고 점점 어른 아이들도 성에 눈을 뜹니다. 그러기에 성의 순 기능과 오해 왜곡을 잘 가르쳐주고 인도해줘야 될 의미가 있습니다. 아들을 키우는 엄마, 딸을 키우는 엄마 둘다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 됩니다. 너무도 어처구니 없고 슬프고 우울한 뉴스가 나올때마다 그 가정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딸애는 이 책을 보더니 엄마 나 이 책 싫어 이상해 하면서 며칠을 던져놓고 안 보다 모른척 하고 있으면 또 오며 가며 보긴 하더라구요.
아직 이 이상한 느낌의 책을 이 이야기를 언제쯤 이해하고 알아갈까요. 살면서 상처없는 사람은 없겠지만 모든 아이들이 이런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