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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동안 열심히 보면서 많이 웃고 울었던 작품입니다. 생각보다 빨리 완결이 나서 시원 섭섭한 기분이네요ㅠ 클리어나 브라고 와의 마지막 결투나, 키요마로와 갓슈의 이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한 묘사를 원했던 저로써는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충분히 만족스러운 엔딩에 정말 기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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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물간의 싸움도 끝나고, 드디어 왕이 결정되어서 갓슈가 떠나는군요.. 키요마로 졸업식장면 때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좀 더 세세하게 좀 더 길게 써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은 남네요. 클리어와의 마지막 결투부터는 어쩐지 확확 지나가는듯 보여서요a 어쨌든 갓슈도 이렇게 끝이군요..! 생각해보니 이 책 읽으면서 웃기도 많이 웃었지만 울기도 많이 울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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