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라고 하면
왠지 하는 사람들만 하는,
약간 골수팬적인 성격을 가진 취미활동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낚시를 해보고 싶게 하는 책이네요~
전국 방방곡곡이 망라되어 있고,계절별로 나눠 놓아서,
지금 이맘때 가볼만한 곳이 어딘지 딱 알 수가 있네요~
그런데 저자분 캐리커쳐(?)가 오옴진리교 교주를 닮은 듯..-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