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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는 과학도서이다. 너무나도 유명한 초등과학 뒤집기 시리즈 중의 한 권이다. 초등이 대상이라 많이 어렵지 않은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좋다. 특히 초등 고학년이라면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는 도서이다. 초등 중학년 정도이면 그래도 이해하는데 막히는 순간들이 나타나겠지만 이 책은 초등 고학년이라면 막힘없이 쉽게 술술 읽어갈 수 있는 과학도서이다. 현행 초등 5학년 2학기 뒷단원에서 다루는 내용이기도 하다. 그래서 더더욱 꼭 읽고 간다면 연계도서로써 매우 유용한 도서이다. 태양계는 지구과학 분야인만큼 이 분야에 아이가 두드러지게 관심이 많고 많은 상식들을 자연스럽게 쌓는다면 분명 재능을 보이는 분야임을 잘 관찰해주면 좋을 책이다. 우리집 아이는 전혀 그렇지 않아서 학습에 도움받는 정도로 읽은 도서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발전이 없는 분야라서 아쉬울 뿐이다. 뛰어난 기술을 가진 나라가 어느 나라인지 그곳에서 더 학문적으로 공부해보는 꿈을 꾸어보아도 좋을 책이다. 신비롭고 다시 보아도 신비로운 비밀같은 사실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 내용들을 읽으면서 배우면서 흥분되고 더 알고 싶어진다면 분명히 지구과학분야 쪽으로 전공하면 좋을 아이들일 것이다. 내용은 초등이 대상이라 이해하는데 충분히 어렵지 않게 전달해주고 있는 도서이다. 중요내용은 색이 다른 문구로 표시되어 있어서 내용정리하는데 더더욱 도움받는 도서이기도 하다. 실사사진들도 실려있고 관련내용들이 어렵지 않게 실려있어서 도움 많이 받는 도서이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꼭 이 책 시리즈들을 모두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많은 도움받는 도서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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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과학을 누구보다도 좋아하는 우리 승민이에게 과학 책 읽기는 늘 일상생활이 된지 오래 되었지만 아니나 다를까 요즘도 계속해서 보게 되는 책이 과학 관련 책이네요. 과학 관련해서 비치해 둔 책도 많고 비슷한 류의 과학 관련 책을 읽고 또 읽고도 다시금 찾게되는 책이있다면 평소 자기가 관심있어하고 좋아하는 과학 책인가 봅니다. 비슷한 류의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할 수 있는데도 다시금 찾게 되는 과학 책 분야의 책이 <태양계> 입니다.
우선 이 책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207명이 강력추천한 책이며 어린이 과학 분야 책의 선두 주자라 할 수 있는 동아사이언스에서 만든 책이기에 더 확실한 책입니다. 더더군다나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에서 감수를 했으니까요. 과학은 어린이 혼자 체득하기에 힘든 공부이기에 우리 아이들이 우선 먼저 찾게 되는 책이 만화책인듯 합니다. 하지만 만화책은 재미 위주 이기에 만화책을 권하기보다는 (재미를 축구하다 보며 만화와 같은 상황 연출에 초점을 맞추기에) 재미와 함께 교과서 연계를 통한 학습 지침서로서의 역할, 논술 및 구술 대비 자료, 생활과 시사 속의 과학 찾기 등이 함께하는 좋은 책이 바로 <선생님도 놀란 초등 과학 뒤집기> 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 책을 통해 근대 천문학의 아버지 윌리엄 허셜도 만나고 조선의 왕들이 일식을 왜 두려워 했었는지, 태양과 가까운 수성과 금성, 태양계 안에서 가장 큰 행성이 무엇인지, 맨눈으로 볼 수 있는 마지막 행성이 무엇인지, 아리스타르코스는 누구인지, 화성의 물을 만진 로봇은 무엇이지(97쪽), 외계인에게 전하는 그림이 실려 있는 우주선은 무엇인지 참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히게 되더라구요. 솔직히 이런 내용은 비슷한 과학 책에서 많이 볼 수도 있겠으나 이 책만이 지닌 장점은 *목성 고리의 비밀, 유성우 200% 즐기기, 우주에 제2의 지구는 정말 없을까 하는 읽을거리가 제공되고 올백으로 가는 퀴즈를 통해 앞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금 정리할 수 있게끔 문제를 풀어볼 수 있게 했고, 최무선, 이천, 장영실, 이순지, 허준 등의 이름이 왜 소행성 이름이 될 수 있었는지도 가르쳐 주더군요. 또한 우리 친구들이 2006년 8월에 만들어진 행성의 기준이 되는 세 가지는 (33쪽) 꼭 익혀 두었으면 좋겠더라구요.
양질의 삽화와 사진 자료, 만화, 논술 자료까지 제시하여 어린이들이 풍부한 과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게 했고 과학의 어려운 개념과 원리를 쉽게 풀어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고 어린이눈높이로 읽고 개념과 용어, 노리적 오류,아이들의 관심사, 의문점 정확하게 파악하고 친근한 문장으로 쉽게 설명 했다는 것, 주변, 친근한 사례를 경험하고 되새겨보게 했다는 것이라할 수 있겠네요. 특히 인상적인 것은 부록으로 함께 한 1:1 논술 첨삭 지도가 있었다는 것이에요. 우리 아이가 직접 지도를 받을 수 있었으면 더 없이 좋았겠지만 또래 친구의 글을 보면서 평소 내 아이 자신의 글쓰기 실력도 비교해보고 가늠해 볼 수 있어서 무척 좋았어요. *책은 너무 열심히 들여다 봐서 일까요? 73쪽 베내라 8호(X) → 베네라 8호(O) 모습닙니다(X) 모습입니다 (O) 가 맞겠지요?
*우리 후니미니랑 저랑은 어제도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누가 먼저 알아맞추나 내기도 하면서 이 책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 나누기에 정신이 없었답니다.^^ 네이버블로그도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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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옥상에 올라가 개기 일식이 진행되는 동안 한참 동안 여러 색의 셀로판지를 잔뜩 겹쳐 일식을 관찰한 기억이 납니다. 우리는 태양, 우주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 저렇게 바닷가 모래알보다 많은 별이 있는 우주는 어떻게 처음 생겼고, 생명체는 있을까? 시작은 어디이고 끝은 어디일까? 별들도 일생이 있다고 하는데 어떤 주기를 거쳐 태어 나고 소멸 될까? 밤 하늘의 별들을 보며 끝없는 상상과 물음이 저절로 떠오릅니다. 아이와 이런 우주에 대한 질문을 주고 받으며 이 질문에 대답을 찾을 수 있는 책으로 선생님도 놀란 초등 과학 뒤집기 16 - 태양계 : 가깝고도 먼 지구 이웃들의 이야기에 빠져듭니다. 우주에 대한 질문은 끝이 없고 지금까지 알려진 우주에 대한 과학적 사실은 일부입니다. 앞으로 알아내고 발견되어질 미지의 영역이 가득한 분야입니다. 이 책의 첫 장을 읽으며 음~~ 지금까지 아주 기본적인 '광년'에 대해서도 그 의미를 정확하게 알지 못했었네요, 시간의 단위로만 생각했지, 거리의 단위인 줄 몰랐습니다. 1광년은 빛이 1년 동안 나아 가는 거리를 말합니다. 빛은 1초에 약 30만km를 나아간다고 알려져 있으니 1광년은 1초->약 300000km X 60 X 60 X 24 X 365 = 약 9,460,800,000,000km 거리입니다. 1광년은 약 9조 4,608억km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의 개념이 아니지요.) 지구가 속한 태양계를 축구장 정도로 가정하고 , 우주에서 태양계를 생각하면 모래 알 정도라는 설명은 대충 우주가 어느 정도로 넓고도 넓은 지 조금 짐작 할 수 있겠지요. 결국 이런 사실에 대한 깨달음은 아이러니 하게도 인간의 상상력을 넘어서는 넓고 넓은 공간의 의미로 파악되어 확 바로 느껴진답니다. 무엇보다 교과서로 이미 많이 보고 들었던 태양계 행성들,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태양보다 더 많은 관심이 가는 부분은 책 뒷편 태양계의 작은 식구들 - 소행성, 혜성, 유성편입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태양계 행성들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은 일정한 쾌도로 돌고 있기에 지구에 사는 우리에게 크게 위협이 되지 않지만 소행성, 혜성 등 지구에 가까이 접근하는 천체들은 지구에 위협이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공룡의 멸종 이유에서 한 가지 가설 중 소행성이 떨어져 기후 변화로 인한 멸종 추측을 들었지요, 지름1.5km 정도의 소행성만 되어도 지구와 충돌하면 지구에 사는 우리들을 포함한 생물들이 위험해 질 수도 있는 겁니다. 무섭지요 ~~~ 이렇게 < 태양계 - 가깝고도 먼 지구 이웃들의 이야기>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우주에 대해 밝혀진 사실들을 흥미롭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내내 술술~~ 어렵지 않고 재미있고 우주에 대해 몰랐던 사실,우주의 신비를 알게 되어 자꾸 감탄합니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점점 어려워지는 과학 교과 내용을 이해시키기 위해 자주 과학 연계 도서를 읽도록 권하는 정도를 넘어 강요의 잔소리하게 되지요, 그러며 혹~~~ 너무 책 내용이 지루하지 않을까, 어렵지 않을까 ~~~ 하여 먼저 책을 읽게 되었는데 선생님도 놀란 초등과학뒤집기 16권 태양계 편 흥미와 과학 학습을 모두 잘 소화 시킨 좋은 + 훌룡한 과학 책입니다. 아이 시야가 닿는 곳에 가까이 두어 자주 읽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흐뭇한 책을 만나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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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놀란 초등과학 뒤집기 16 가깝고도 먼 지구 이웃들의 이야기 태양계 동아사이언스 성우주니어
과학에 관심이 많아지며 아이가 초등 입학하며 자연스레 초등관련 도서들이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다 안그래도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207명이 강력추천한 초등과학뒤집기 시리즈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워낙에 입소문이 자자한 도서라 궁금하기도 하구 아직 1학년이라 요게 아이에게 다가갈 수 있을까란 생각도 했지만 의외로 쉽게 설명된 부분과 전체적인 틀을 볼 수있다고 해야할까요??
주제별로 마치 꼬리에 꼬리를 물어나가듯 이어지는 내용들이 만족스러워 술술 읽히더라구요 아들도 관심이 많은지 쭈욱 훌터보구요 그 중 태양계를 접했는데요 지구를 벗어난 우주에 대한 관심탓인지 젤 눈에 들어온 사진이 바로 태양이 가장 활발한 활동인 플레어 장면에 입이 떡 벌어졌어요 실사와 그림이 매치가 잘 되어 배치되어 좋았구요
이야기 흐름자체가 지루하지 않아 우선 읽는데 부담이 없었어요 자연스레 교과연계를 유도하는 부분 궁금증을 자아내는 질문들..
태양계에 대한 부분근대 천문학의 아버지 윌리엄 허셜를 시작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데요 태양, 수성과 금성, 화성과 목성과 위성들 그리고 토성 천왕성 해왕성... 소행성,혜성,유성 그리고 태양계와 인류의 모습까지 알차게 전개된 내용들과 곳곳에 올백퀴즈도 참 잼있었던거 같아요
각 장별로 올백퀴즈를 풀어 다시 정리해볼 수있는 시간과 자율학습 문제집이 권별로 있어 퀴즈와 문제를 풀어보는 재미까지... 신토피칼 학습법이라 하여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학습을 통해 주제에 깊이있게 들어가 완벽히 이해하는 독서법이라고 하는데요 이 방식을 추구하고 있는 독서 시스템이라 겉돌기식의 앎이 아니라 깊이있는 앎을 아이들과 만나 볼 수 있다고 보심 좋을꺼같아요^^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즐거운 방식과 깊이있는 문제들이 다른 책에 대한 기대치도 높였던 초등 과학 뒤집기 시리즈 태양계~!! 아이랑 차근차근 한권씩 만나봐야 할꺼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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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이 시리즈 중 제일 흥미있는 책입니다. 물론 흥미라는 것은 개인적이므로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어쩌면 요즘 물리학 책을 읽고 있어서 더 흥미로왔는지도 모르겠네요.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이 시리즈는 다 소제목이 많습니다.)
1장 태양계가 있는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