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이 쓴 IELTS책으로는 조문영의 Speaking, Writing, 김영균의 Listening를 학습했다. 아직까지 한국인이 쓴 IELTS는 캠브리지나 IDP 또는 기타 출판사의 아류이거나 짜깁기 수준이다. 기초편이라는 명분아래 수험정보 등 어디에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자료에 수 쪽의 지면을 낭비하고 있다. IELTS를 처음 접하는 쌩초보일수록 원서로 시작할 것을 권유하고 싶다. 그것이 오히려 시간, 돈, 에너지를 모두 절약하는 길이다. 저자의 책은 이민 준비하던 2006년에 처음 접했는데, 당시 한국인 IELTS 저자로서 저자가 유일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 책은 4년 전 봤던 그 책과 거의 같다. 2개의 테잎이 한 개의 CD로 통합된 것 말고는... 2008년 9월에 출판이 아니라 개정판이겠지. 아마도 출판사가 바껴서(동양문고에서 홍익미디어플러스로) 그런가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