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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배송은 대만족! 토요일에 주문했는데 월요일 오후에 왔네요 ^^ 책 상태도 괜찮고요.
캠벨저서이며 바이오사이언스에서 만들어진 만큼 신뢰도야 논할 것도 없고요. 수많은 학생들에게 애용되었던 7판에 이어 8판이 나왔네요.
[역자의 글]을 보면 7판보다 더 알차게 구성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특히 저는 편집/구성, 그림이 눈에 띕니다. (하지만 7판이 있으면 구지 사지 않는게.. 비싸니깐요ㄷㄷ)
그런데 생각보다 두껍습니다 ㅇ.ㅇ (다행히 두권으로 나누어집니다만) 내용이 너무 방대하다는 것이 장점이며 단점이 될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생명과학과 전공인이라면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를 불러오지요~
또 다른 단점이라면 가격이죠. 새 책이기 때문에 딴 판매처도 가격은 비슷하더군요. 가격 내려갈 때까지 기다릴 수 도 있겠지만 -_-;;; 얼른 공부해야죠...
딱 두번 정독하는게 목표입니다ㅏㅏ 또 기본서니깐 나중에 뒤적뒤적 찾아봐야겠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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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하게 설명되어있습니다. |
| 책의 내용은 다른 사자책이나 기린책 못지않게 자세하고 실험 내용이 상당히 많이 소개되어 있어 생물 전공자 분들께는 좋은 책인것 같다. 다만 구성이 약간 순서대로 보면 약간 이해가 안되어 왔다갔다 해야 하는 측면은 있지만 내용면에서는 전혀 손색이 없다. 하지만 용어라든가 그림이 몇개는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 용어들을 사용하는 것 같고 그림표현도 약간의 틀린 곳이 있지만 내용 이해하는 데는 전혀 무리가 없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