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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다코타의 발굴 이야기[공룡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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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부활 필립라스 매닝박사 글 이연수 옮김 국민서관   눈동자가 나를 응시하고 있는책..아들은 이 책을 받아들자 푹빠져들었어요 "엄마 난 되고싶은 꿈이 많아요 그중 요즘은 공룡박사가 꿈이예요"라며 다시금 공룡에 풍덩 빠진 아들에게 공룡의 부활은 자기도 할 수있을꺼같은 기대감을 한껏 안겨준 책이였어요^^ 기존에 보던 책들은 공룡에 대한 지식적측면이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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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부활

필립라스 매닝박사 글

이연수 옮김

국민서관

 

눈동자가 나를 응시하고 있는책..아들은 이 책을 받아들자 푹빠져들었어요

"엄마 난 되고싶은 꿈이 많아요 그중 요즘은 공룡박사가 꿈이예요"라며 다시금 공룡에 풍덩 빠진 아들에게

공룡의 부활은 자기도 할 수있을꺼같은 기대감을 한껏 안겨준 책이였어요^^

기존에 보던 책들은 공룡에 대한 지식적측면이나 동화적 측면을 많이 접하며 느꼈다면

 공룡의 부활은 공룡화석을 발굴하는 과정과 접근법이 공룡박사가 된듯한 입장에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서 흥미로웠어요^^



예일대 고생물학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마르마스 연구 재단의 설립자 이자

다코타의 발견자 타일러 리슨..그가 들려주는 머리말에 여섯살때 찾아낸 오리주둥이공룡의 턱뼈가 실려있어요 너무 근사하죠...

여섯살이란 나이에도 놀랐지만 지금의 내아이의 모습이 떠오르며

아이들의 호기심의 시작은 언제 시작될 지 모른다란 가능성도 보였던 페이지였어요

 



헬 크리크에서 일어난 삶과 죽음이 마치 한편의 다큐처럼 펼쳐집니다

무서운 포식자 티라노사우루스렉스의 공룡의 공격...

무서운 폭군의 공격속에서 다코다는 쓰러집니다 그런데...

아무런 상처가 없는 다코다 과연 무슨일이 벌어진걸까요??

하나하나 그 상황을 추리해나가듯 그 시대로 돌아가기 위한 공룡박사들의 발굴현장이 소개됩니다...

약6500만년이 흐른뒤...헬 클리크에 한 젊은이가 바닥에서 눈을 떼지 않고 걷고 있죠

이분이 타일러랍니다 그가 그때 발견해낸건...

오리주둥이공룡의 등골뼈 세개...그렇게 새로운 지평을 열 공룡연구가 시작됩니다~!!

공룡미라가 발견되고 탐사대가 조직되고 현장의 생생함이 사진속에서 글에서 그대로 전해집니다..

나뭇잎화석도 발견되고 모든게 신기할 따름이예요

석고에 쌓인 다코타의 큰 덩어리 모습이 거대하기까지 해요

 

하나하나 실체가 드러나는 그의 죽음의 준 의미를 찾아내는 과정이 생생하게 전달되서 넘 흥미로웠던 공룡의 부활..

새로운 공룡화석의 발견을 통해 공룡박사들이  또다른 공룡을 부활해내듯...

기존의 시각을 깨고 또다른 사실을 알아내듯..그렇게 공룡의 부활은 계속될꺼같아요...

그 곳에 지금 자라나는 우리아이들이 함께하겠죠^^

다코타의 마지막 순간이 재현되며 아이의 눈이 빛나네요...

 

뒷페이지엔 공룡시대가 트리아스기부터 쥐라기 백악기 멸종으로 나눠 공룡과 함께 간단하게 설명되고 있었어요

그리고 흥미로운 부분은 공룡들과의 인터뷰가 소개된 페이지 ㅋㅋ

안킬로사우루스, 아비사우루스,보레알로수쿠스등 인터뷰형식으로 질문에 대한 그들의 답을 듣는 형식으로

14마리의 공룡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ㅎㅎ 읽는 내내 흥미로웠죠 ㅎㅎ

낱말풀이도 되어 있어 찾아보면서 다시 책을 보면 도움이 될꺼같아요^^

공룡에 흥미를 보이는 아이들이라면 미래 공룡박사를 꿈꾸는 아이들이라면 너무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책과 함께 좋은건 체험인거같아요^^마침 노원구청에서 있는 공룡그랜드쇼가 있어 아이와 함께 다녀왔어요

공룡모형이지만 실제로 보면서 화석을 관찰하고 뼈대를 보는것만으로도 아이는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통밀속에 숨겨진 공룡뼈를 발굴하는 공간이였어요 작은 공간이지만 아이들 넘 좋아하죠 ㅎㅎ

아들도 살살살 파보면서 어떤 뼈가 있는지 찾는데 열중했어요



다음은 직접 공룡화석만들기를 해봤어요^^

지점토를 이용해 조물조물 거리고 틀에 놓고 꾹꾹~!!

티라노사우루스를 좋아해서 바로 요걸 선택하네요 ㅎㅎ 그걸 액자로 만들었더니 근사하죠^^

그렇게 다양한 체험과 전시를 보면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었답니다^^

 

요즘 포도가 참 맛있죠^^아빠랑 포도먹다가 둘이 뭔가를 하고 있어 살짝 봤더니 ㅋㅋ

옛날엔 예쁘게 포도물을 들여 그림도 그렸다며 아빠랑 같이 뭔가 만들더라구요 ^^


ㅋㅋ 가끔 신랑이 사과나 배 수박등 먹다가 칼로 뭔가 만들면서 둘이 놀기도 하는데 ㅋㅋ

이번엔 포도껍질 이용한 공룡을 만들었어요^^향긋한 포도향이 나는 티라노사우루스랍니다^^

아직도 공룡에 대한 알고자 하는 욕심이 많은 일곱살 아들~!!^^

아직까지는 공룡사랑이 영원할꺼같아요~!!

f******n 2009.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의 부활 - 다코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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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부활 >>   공룡이 지금 살지 않고 예전... 엄청 옛날에 살았던 동물이라는건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아이가 열광하는 이 공룡이 지금 가깝게 느껴지는건 아마도 이런 과정이 있어서가 아닐까? 그리고 그 공룡의 이야기부터 발굴되기까지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모두 볼수 있다는 것은 매우 매력적이라 하겠다. 남자 아이라면 공룡의 이름 몇개, 아니 몇십개는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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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부활 >>

 

공룡이 지금 살지 않고 예전... 엄청 옛날에 살았던 동물이라는건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아이가 열광하는 이 공룡이 지금 가깝게 느껴지는건 아마도 이런 과정이 있어서가 아닐까?

그리고 그 공룡의 이야기부터 발굴되기까지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모두 볼수 있다는 것은 매우 매력적이라 하겠다.

남자 아이라면 공룡의 이름 몇개, 아니 몇십개는 알고 있고, 공룡관련한 물건들을 당연히 가지고 있을것이다.

그만큼 우리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공룡들 중... 지금의 다코!라는 오리주둥이공룡을 알아보자!

약 6,500만년전 헬 크리크! 그 곳에 후에 이름이 다코타라고 지어질 오리주둥이공룡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다 자란 공룡은 아니지만 몸길이가 8미터나 되는 공룡.

 

 

그곳에서 파키케팔로사우루스 두마리가 힘겨루기를 하고 있고, 그들을 지켜보는 트리케라톱스도 볼수있다.

다코타는 초식 공룡들이 그렇듯 무리로 들어가고...

안킬로사우루스 한마리가 이 무리에 끼어들어 시우로르니토레스테스와 한바탕 싸움이 벌어지는 것 까지.

먹이가 풍부한 곳에 자리 잡은 다코타와 친구들을 보는 헉!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불행하게도... 다코타를 뒤쫓아 간다.

 

 

 

그리고... 헬 크리크에서 이렇게 다코타는 잠이 들어...

약 6,500만년이 흐른 뒤 타일러라는 젊은 친구에게 다코타는 발견되어 진다.

그런 일들이 마치 동화속 이야기같지만... 다코타를 찾아낸 뒤의 다코타가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알게되는 과정이 나와있다.

 

동화로 보는 공룡이야기도 있고,

백과사전식으로 공룡이 어떻게 화석이 되어 발굴되었으며... 지금 그 화석으로 알게된 공룡들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런데 이 책은 그 두가지를 다 가지고 있다.

아이가 좋아하고, 흥미진진해 할 공룡들의 세계와 그 공룡들이 지금 우리가 알게 되기까지의 발굴과정을 상세하게 알수 있게 되어있다.

글이 좀 많고, 과정이 복잡할수 있는데도 이 책을 읽다가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단순한 동화책의 공룡이 아닌... 현실에 나타난 다코타의 이야기일수 있으니 더욱 흥미진진하다.

그리고 사진과 그림들이 생생하게 담겨져 있어서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가깝게 다가오고...

책 표지의 공룡 눈처럼 이 책은 빨려들어갈것 같은 내용과 정보들이 가득한 멋진 책이라 하겠다.

다코타가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에게 붙잡혔는데도 그대로인 이유를 알고 싶으면 끝까지... 이 책을 놓치 않아야 할것이다.

공룡 박사를 꿈꾸는 아이에게 참 좋은 교과서이다!

지구상에서 갑자기 사라진 공룡들. 연대표에 따라 공룡들을 만날수도 있고, 공룡들에대한 자세한 이야기도 있는 뒷페이지도 놓치지 않길!

 

YES마니아 : 골드 j******4 2009.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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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미라를 통해서 공룡의 모습을 추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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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이가 도서관에서 빌린 책 저녁때 사진찍었더니 표지의 조명이..살아있는 공룡의 눈 같다..                                                            '공룡 박사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라는 머리말을 시작으로 발견된 화석을 중심으로 그 시대에 살았던 공룡의 모습을 추측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글밥이 많아서 힘들어하기는 했지만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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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이가 도서관에서 빌린 책

저녁때 사진찍었더니 표지의 조명이..살아있는 공룡의 눈 같다..

                                                        

 

'공룡 박사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라는 머리말을 시작으로

발견된 화석을 중심으로 그 시대에 살았던 공룡의 모습을 추측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글밥이 많아서 힘들어하기는 했지만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괜찮을 듯

 

마치 한반도의 공룡인 점박이가 생각난다.

 

 

 

 

 

주인공은 오리주둥이공룡에 속하는 파충류로 '다코타'라는 이름으로 불리운다.

헬 크리크라는 지역으로 무리와 함께 이동하는데,

일년 내내 따뜻하고 습해서 엄청난 양의 식물을 먹고사는 초식 공룡에게는 낙원인 곳이다.

 

무시무시한 폭군인 티라노사우루스 렉스가 나타나서 다코다를 공격하게 된다.

그런데..

 

 

다코타는 수천만 년에 걸쳐 화석이 된다.

그래서 그 화석의 모양을 찾아가는 책이다.

그 과정에 화석을 옮기는 장면, 공룡미라에 관한 피부 등등

 

글밥이 많아서 저학년의 아이가 집중하기에는 어려운 내용이 있지만

공룡에 관심있는 친구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

s***y 2014.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