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파샤는 바헬과 함께 바헬의 고향 그리스로 향하게 된다 그리스로 가는 배를 타기 위해 길을 떠나던 아스파샤는 그만 산적들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바헬은 아스파샤를 지키려다가 산적의 칼을 맞고 쓰러진다 아스파시아는 산적들에게 붙잡혀 끌려간다 산적들에게 봉변을 당하려던 찰나 산적두목인 에키시오스 덕에 목숨을 건지게 되고 아스퍄사는 상처를 입은 에키시오를 구해주게 된다
한편 글라우커스를 류우칼시바와 함께 만나게 된 샤르휘나 그에게서 엄청난 선물을 받게 된다 그리고 우연히 아스파샤가 지나던 길을 그도 지나가게 되는데 거기서 상처를 입고 쓰러진 바헬을 발견하게 되고 그가 아스파샤의 운명의 상대임을 알게된다 그리고 그를 살리기 위해 샤르휘나는 에일레스의 신전까지 쳐들어가고 에일레스와 함께 바헬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지옥도 같이 들어간다
힘든 여정 끝에 바헬의 영혼을 가져온 샤르휘나는 바헬을 살리게 되나 바헬은 아스파샤와의 기억을 그만 잃고 만다 그리고 샤르휘나는 불새의 깃털을 찾기 위해 바헬과 함께 그리스로 향하는데..한편 아스파샤는 바헬의 아이를 가졌음을 알게 디고 에키시오스 덕분에 기운을 차린다 바헬이 원래 이름인 페리클레스라는 걸 기억한 것도 그가 그리스로 돌아갔다는 것도 모른채 아스퍄사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들어간다 샤르휘나와 함께 그리스로 온 페리클레스는 헤어지고 각작의 길을 간다 샤르휘나는 어떻게든 불새의 깃털을 찾아 아르미안으로 돌아가려 한다
샤르휘나 덕분에 목숨을 건진 바헬 아직은 바헬이 살아있다고 믿는 아스파샤.. 운명의 상대라 믿는 바헬과 아니 페리클레스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아기를 낳기 위해 그리스로 가려는 아스파샤 페리클레스와 아스파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