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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테마스티커북은 동물, 한글, 숫자, 색깔, 탈것. 이렇게 다섯가지로 구성되어져 있네요..
다양한 동물사진들이 선명한 사진으로 들어있어요.. 각각의 페이지는 강아지친구들, 고양이친구들, 농장동물들, 사파리동물들, 동물원친구들,바다속동물들, 새,곤충 들로 나뉘어져 구성되어져 있구요..
귀여운 동물사진과 페이지마다 다른색을 만든 칼라그림자들이 있구요.. 거기에 맞는 스티커들이 있답니다.. 워낙 스티커북을 좋아하는지라, 계속 옆에서 만져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네요..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가라면 누구나 좋아할 스티커북이에요.. 스티커도 여러번 뗐다 붙였다 할수 있게 되어있어 좋아요.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스티커가 여러번 붙였다 떼면 금새 접착력이 떨어지구요.. 동물들사진은 귀엽고 깜찍하긴 한데, 동물이름이 자세히 안 나와있어서 아이가 물어보면 살짝 곤란해질 때가 있다는 거.. 그래도 가격도 저렴하고, 다양한 동물들을 인지하기에는 딱인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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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7개월 때였던 것 같다. 처음으로 사준 스티커북이 바로 요것. 지금도 그렇지만 그 당시 은채는 동물에 탐닉했다. 캥거루, 코알라의 육아방식을 책을 통해 배우기도 하고, 동물 울음소리, 걸음걸이이 흉내내기에 열을 올렸었다. 그래서 사준 책. 친근한 동물부터 만나기 힘든 동물 순으로 정리되어 있고, 비교적 분류가 잘 되어 있다. 그 때는 손동작이 정교하지 않아서 내가 스티커를 떼어주면 은채가 붙이고 싶은 곳에 붙였다. 삐뚤거나 엉뚱한 곳에 붙여도 칭찬해주고 고쳐주지 않았다. 그러기에 너무 이른 나이인 것 같아서..
암튼.... 은채와 나의 추억이 담긴 괜찮은 스티커북.. 다 붙인 후에도 틈틈이 동물 그림책으로 이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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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표지에 1~3세로 되있고 뒷면엔 3세라고 되있고 결정적으로 스티커 접착력이 좋지 않네요. 아이들 특성상 한번에 잡지 못하고 여러번 잡았다 붙이는데 그러면 잘 안붙어요 그리고 붙이는곳이 그림자로 되어있어서 2세미만 아이들이 하기엔 좀 힘들듯 스티커 붙이는곳 옆에 동물 사진들이 같이 다닥다닥 그려있어서 아기가 그게 스티커인줄 알고 자꾸 짜증내며 떼어달라고 하네요 갠적으로OO레빗이 더 낫다고 생각드네요 (실제로재구매까지했음) 그림도 크고 붙이는 곳도 더 자유롭게 되어있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