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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_ 멋진 선물을 주고 싶어
친구를 위한 마음, 행복함이 가득 느껴지는 동화
주인공들의 표정을 보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진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면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끼실
거에요.
예쁜 음악 들으면서,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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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날 밤. 달빛 아래에서 친구를 위해 바이올린을
연주해요.
사랑스러운 음악을 들은 친구는 음표 하나하나 소중하게 주워
모아서 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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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모아준 음표들을 보고, 자신도 멋진 선물을 주고 싶었나봐요.
친구가 어떤 선물을 좋아할까? 생각하다가......
친구가 준 음표들을 정성스럽게 가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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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표는 예쁜 나무로 자라 꽃이 피고, 예쁜 음표들이
열렸어요.
새들도 음표를 좋아하는지... 어디선가 날아와서 음표를 멋고
멋진 음악을 들려줍니다.
.......
설레이는 마음으로 로지를 찾아가요.
"로지, 넌 내게 언제나 소중한
친구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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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마음이 예쁜 그림에, 따뜻한 색감에, 행복한 미소를 통해
책을 읽는 이에게 전달되는 듯 합니다.
'예쁜 새들이 노래하는 멋진 나무'라는 결과물보다,
친구가 들려준 음악을 듣고, 음표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모우는
마음이.
친구가 준 선물을 정성스럽게 가꾸면서 설레여하는 마음이 너무나
예뻤어요.
그 표정이 너무 아름다워서 아이에게 읽어주다보면, 그냥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책이네요.
그 마음 아이에게도 느껴지겠죠?
따뜻하고, 예쁜 그림동화. <멋진 선물을 주고
싶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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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을 너무 이쁘게 잘 나타낸 책인 멋진 선물을 주고 싶어 고양이와 토끼의 우정을 그렸는데요.. 친구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나.. 친구에게 좋은 걸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이.. 우리아이같아서 흐뭇해지는거같아요. 아이도 보면서 같이 고민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볼수 있는거보면.. 딱 아이의 공감도 팍팍 인거같아요
음악을 시각적으로 표현해주면서 소중한 우정을 더 감각적이고 아름답게 표현해놓은거같아요 아이와 함꼐 우정에대해서 알아보기도 하고.. 이쁜 마음으로 우정을 키워나갈수 있게 응원해주고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ㅋㅋ 그래도 친구의 우정만 찾는 아이에게 시샘을 하기도 하는 저도 보이고 말이죠 ㅋㅋ 정말 아이가 한순간에 큰거같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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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북스 ]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 멋진 선물을 주고싶어 >
글 : 엘리자베스 워터세크 단
그림 : 앙드레 단
옮김 : 길미향
우리 겸둥양도 고양이처럼 화분에 친구에게 선물할
멋진 나무를 심어보리고했어요.
왼쪽 나무를 보고 전 처음에 나무에 오징어가 열린건줄알았어요...ㅎㅎㅎ
책 속에 나와있는 꽃을 표현한거였더라구요.
친구에게 고양이처럼 바이올린으로 연주를 해주며 사랑을 듬뿍 담아
정성스럽게 키워서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겸둥양.
그 마음 오래도록 간직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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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위한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책
<멋진 선물을 주고 싶어>
책장을 넘기기 전 제목만을 보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해보고 읽어 보았어요.
"어떤 선물이 멋진 선물이라고 생각해?"
라는 질문을 먼저 해 본 뒤, 아이들의 다양한 생각을 들어보았답니다.
아이들은 자신에게 가장 흥미로운 책, 장난감을 말하더군요!
이야기를 나눈뒤, 그럼 책에서는 어떤 멋진선물을 했을지 호기심을 안고 책장을 넘겨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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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연주를 하는 고양이.
그런데 친구 로지는 고양이의 연주를 듣고 음표들을 차곡차곡 모아 다시돌려주었답니다.
그러한 로지가 너무 고마운 고양이는 로지에게 멋진 선물을 해주고 싶어져요.
그래서 화분에 음표들을 심게 된답니다.
고양이의 계획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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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음악나무를 만드는 것이 였어요.
음악나무를 만들어 가는 과정 속에서 고양이의 로지를 향한 우정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음표들을 심었기때문에 음악나무가 생긴것이 아니라
음악나무를 키우기위해서 음표를 심고 물을 주고
새싹을 보며 행복한 상상에 빠져 들기도 했답니다.
그뿐아니라 화분 옆에서 음악을 연주하고
나무에 새들이 찾아오자 노래를 가르치기도 했어요.
그렇게 고양이가 로지를 생각하며
정성을 듬뿍쏟아서 만들어진 음악나무!!
고양이는 로지에게 음악나무를 가져가 새들이 부른 노래를 불러 주었어요.
아름다운 음악나무를 통해서 로지와 고양이는 소중한 보물을 발견했답니다.
그것은 소중한 우정이에요^^
정말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지 않나요??^^
고양이의 마음을 보면서 참 예쁘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물질적인 선물이 아닌 마음이 듬뿍담긴 선물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도 깨닫게 되는 시간이였어요.
잔잔하지만 따뜻함을 담고 있는
<멋진 선물을 주고 싶어>
그림책으로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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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선물을 주고 싶어 성현군에게는 친한 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요즘 눈병이 생기면서 어린이집에 오지 않고 있답니다. 어제도 오늘도 등원을 하지 않는 준민이 때문에 걱정이 컸던 성현군은 결국 울고 말았네요. 오늘 밤과 배 따기 체험을 다녀왔는데 어제 친구에 대한 그리움이 쌓이고 쌓였나 봐요. 준민이가 함께 가지 못하니까 배와 밤을 많이 따와서 선물로 주고 싶다고 어제 눈물의 영상 편지를 보냈어요. 친구가 그립고 위하는 마음이 가득한 성현군입니다.
그림이 아주 예뻐서 자꾸면 보게 됩니다. 예전에 '지금 이대로 행복해' 책을 아이들과 너무나 따스하게 읽었는데 그 책을 만든 작가의 책이더라구요. 그림과 함께 글에서 느껴지는 따스함이
참 좋았는데 '멋진 선물을 주고 싶어' 또한 아이들에게 주고 싶은 포근한 선물처럼 느껴집니다.
달빛 아래에서 연주를 하는 고양이가 있어요. 연주를 할 때마다 친구 로지는 음표를 모두 소중하게 줍는답니다. 이런 로지에게 멋지고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어요.
너무 사랑스러운 모습이죠. 화분에 음표를 심고 물을 주며 정성을 쏟아 음표가 특별한 선물로 자라나길 기도해요. 사랑스럽게 새싹이 돋아나는 모습을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새싹은 쑥쑥 자라 멋진 나무가 되었어요. 음표 나무를 향해 연주를 해주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더라구요. 이런 생각 이런 상상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크게 와 닿았답니다.
음표 나무에는 꽃도 피고 음표들이 과일처럼 열린 듯해요. 음표를 과일이라고 생각하고 표현한 그림을 보며 미소를 짓게 되네요. 로지가 모아 준 소중한 음표는 멋진 나무가 되어 음표 열매를 맺게 했고 새들이 날아와 함께 노래를 배워요.
음표 나무는 사랑하는 친구에게 줄 멋진 선물이 되었어요. 그리고 로지에게 새들과 연습한 노래를 불러줍니다. 소중한 친구이기 때문에 나누고 싶은 마음이 생겼던 것 같아요. 성현군도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이 항상 즐겁대요. 특히나 눈병으로 어린이집에 나오지 않는 준민이 때문에 며칠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오늘 배와 밤 따기 체험을 다녀왔네요.
체험으로 가지고 온 배와 밤을 친구 준민이를 위해 나눠 담았답니다. 내일 어린이집에 준민이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선물로 주기 위해서에요. 준민이에게 어제 영상 편치도 보냈는데 소중한 친구이기 때문에 나눠주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담아서 가방에 넣어 뒀어요.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선물입니다^^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멋진 선물을 주고 싶어'는 친구를 위한 선물도 좋지만 로지에게 노래를 들려주며 선물보다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는 이야기랍니다. 예쁜 그림과 함께 이야기를 읽고 나면 마음이 따스해져요.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소중한 우정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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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동화책으로 좋은 현북스 '멋진 선물을 주고 싶어' 자기전에 읽어봤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라 잠자기전에 읽어줘도 좋을것 같더라구요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따뜻하더라구요 6세 쌍둥이 여아랑 4세 남아랑 같이 읽어봤어요
동화책추천 현북스 '멋진 선물을 주고 싶어' 누가 누구에게 선물을 주는걸까요? 책표지를 보니 고양이가 멋지게 바이올린을 켜고 있네요 저희 둘째 달님이가 보더니 호랑이야? 여우야? 고양이야? 하더라구요 ㅎㅎ 옆에서 첫째 햇님이가 고양이지 고양이~ 하던
책내용을 보면 고양이가 토끼네 집위에서 멋지게 바이올린을 켜고 있어요 이때만해도 몰랐는데 다음페이지에 보니 토끼는 고양이의 친구였네요 이름이 로지라고하구요~ 멋진 연주를 듣고나서 음표를 소중하게 주워서 돌려준다고 되어있어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 음표가 눈에 보이는게 아닌데 말이죠 친구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서 음표를 화분에 심고 정성껏 돌봐줘요 그리고 싹이 난다죠 ㅎㅎㅎㅎㅎ 이게 너무 기발한데 또 별루 이상해 보이지 않더라구요
유아그림책 현북스 '멋진 선물을 주고 싶어' 저희 아이들이랑 읽어봤는데요 고양이가 친구집에서 연주를 하는걸 보고 토끼네 집이 너무 예쁘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음표를 정성껏 줍는 로지 전 이것부터 이상해보이는데 저희 아이들은 착한 친구네 하면서 전혀 이상해 하지 않더라구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거죠 ^^
정성껏 주운 음표를 다시 돌려주는데 저희 딸들이 보더니 왜 돌려주는거야? 하면서 말하더라구요 친구가 들려준 멋진 음악이니 친구에게 돌려주나보다
음표를 받고나서 멋진 선물을 해주고 싶다는데 어떤 선물이 좋을까? 저희 딸들이 가만히 있더니 글쎄~ 음.. 하길래 아빠한테 생일이라고 선물로 장난감을 선물 받았거든요 그걸 해주면 어때? 했더니 저희 딸들이 완전 웃더니 그거 좋다며 ㅎㅎ
음표를 화분에 심는걸 보더니 엄마 그럼 뭐가 열리는거야? 하더라구요 ㅎㅎ 글쎄 음표를 화분에 심을수가 있을지도 의문인데 뭐가 열릴지 모르겠더라구요
우와 엄마 여기 싹났어 우리도 전에 화분에 심어서 싹났었는데 하면서 자기 이야기를 하는 딸들이에요 다 읽고나서 우와~ 멋지다~ 하는 내용이 전개된답니다
우정에 대해서 재미있게 표현해놓은 책이에요 아이들도 점점 커가면서 우정을 소중히 생각하는 아이들이 되겠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우정의 좋은 그림을 그려줄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유아그림책으로 좋은것 같아요 현북스 '좋은 선물을 주고 싶어' 읽고 나서 너무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더라구요 동화책으로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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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따뜻해지는 그림책 [멋진 선물을 주고 싶어] 프랑스대표 작가 앙드레 단의 그림이 돋보이는 책이네요^^ 친구를 위한 선물,, 몇일전 친구생일이었는데, 지금 유치원은 따로 생일파티를 해주지 않거든요. 선물전달식 뭐 그런게 없어요 그런데, 민재는 꼭 친구들을 챙기더라구요~ 5월이 생일이었던 민재는 선물을 못받았지만, 주는 기쁨을 알아버린 7살 민재군^^ 따뜻한 감성이 전해지는 '멋진 선물을 주고 싶어' 민재에게 딱 어울리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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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정말 맘이 훈훈한 책을 많났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좀더 빨리 소개해주고 싶네여.. 요즘 매스컴을 보면 범죄이야기.그리고 각종사건 사고들 볼때면 세상살이들이 정말 각박해지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그래서 이런책이 더욱더 반갑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네여~~ 제목처럼 [멋진 선물을 주고싶어] 왠지 제목만 봐도 맘이 훈훈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네여.. 자,,그럼 잼나고 훈훈한 이야기속으로..
고양이가 아름답게 연주를 하네여.. 그리고 밑에는 새들이 그에 연주에 맞게 노래를... 과연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합니다 요즘 아들이 책을 읽지 않아서 속상했는데 이책은 나름 읽고 싶었는지 "엄마..이거 읽어줘.."라고 하면서 잠자리에서 읽어줬네여..
친구를 위해서 연주해주는 고양이... 토끼가 그런 고양이에게 음악씨앗을 주었네여.. 고양이는 곰곰히 생각하다가 토끼를 위해서 음악씨앗을 심었답니다.. 정성들여 가꾸어서.. 과연 어찌되었을까요..
우리가 아시다시피 씨앗을 정성이 중요하잖아여.. 물도 줘야하고 알맞은 햇빛.. 그리고 토양에 거름도 줘야하고.. 정성스럽게 가꾸나무가 어느새.. 여기에 새들이 앉아서 음표열매도 먹고.. 고양이가 지휘에 맞게 노래도 하고.. 아~~ 고양이는 토끼를 위해서 멋진 음악을 연주해주고 싶은 모양입니다 늘 둘은 친한 친구니까요.. 고양이의 멋진 연주에 토끼는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 그래서 둘은 더없이 친한 친구가 되었죠.. 아이들은 가끔 친구가 놀아주지 않는다고 친구하지 않을거라고 이야기할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아이니까 그렇게 할수도 있을거야~~라는 생각을 헀습니다 이책을 읽고 또다시 친구의 소중함이 다시 생각나게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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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선물을 주고 싶어
<멋진 선물을 주고 싶어>는 현북스의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시리즈 45번째 이야기에요.
프랑스의 대표 작가 앙드레 단의 이야기로
순수한 마음을 가진 고양이와 토끼의 우정을 그려냈어요.
음악을 소재로 함께 서로의 마음을 생각하는 마음이 참 예쁘게 표현되어 있는데요.
음표가 화분에 심어져.. 어떤 모습으로 커나가는지..
그 나무를 통해서 고양이와 토끼는 어떤 우정을 나누게 될지... 함께 해보았어요.
여름날, 환한 달빛 아래에서 친구 로지를 위해서 연주를 하는 모습~!
정말 너무 아름다운 모습이죠?
로지는 고양이의 연주를 듣기를 좋아하고, 모든 음을 좋아하는 친구죠.
고양이가 썼던 음표를 모아 고양이에게 전해주고요.
서로의 흐뭇한 표정으로 미소를 지으며 말을 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알고 있다는 듯한 모습 !
정말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고양이는 로지에게 멋진 선물을 주고 싶어요.
로지에게 줄 선물은 과연 무엇일까요?
고양이는 음표를 씨 뿌리듯 화분에 심어 매일 정성스럽게 돌봐 주었어요.
화분 옆에서 달콤한 음악도 연주해주는데...
고양이와 로즈의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우정관계 !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참 예쁘네요.
음악을 연주하고, 음표를 화분에 심어 새싹이 자라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책의 이야기에서 음악이 흘러 나오는 것 같이 느껴진다고 하네요.
책의 내용도 아름답고 행복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클래식을 틀어놓고,
읽으면 정말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가족에 이어 아이들에게 요즘 가장 중요한 관계는 바로 친구관계에요.
고양이와 로지를 보면서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정말 진실되는 모습을 알수 있는데요.
아이들도 친구관계에게 이런 마음으로 가장 친한 친구를 만들면 정말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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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있다는 거!! 나누고 싶은 마음을 그대로 담은 책!! 알이알이명작그림책 멋진 선물을 주고 싶어 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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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이 환한 여름날 친구 로지를 위해서 연주를 하네요 그럼 로지는 나를 위해서 다시 음표를 모아서 주니 서로에게 정말 선물을 주고 싶어 하는! 멋진 사이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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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로지와 나!! 고양이는 또다시 선물을 주고 싶어 하네요!! 어떤 선물을 생각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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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표들을 씨 뿌리듯 화분에 심어서 정성껏 키워서!! 정성을 담아서 키우기 시작했답니다
그렇게 꽃이 피고 나무가 다 자랐답니다 아름다운 음악 나무 아래!! 서로에게 멋진 선물을 주고받은 날!! 정말 그날이 아름다운 날이었을 거 같네요
우리 엘은 우정의 깊이를 알까요? 서로에게 무엇인가 해주고 싶은 마음... 분명 지금 우리 엘의 단짝 친구를 향한 마음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나와 친구와의 우정!!
그동안 항상 좋다고 좋다고!! 하다가 미운 말 한마디에 맘 상해서 토라지는 엘! 하지만 친구와의 우정은 그 뒤에 더 돈돈해져서!! 안 보면 보고 싶다고.. 방학 동안 내내 보고 싶다고 말했던 엘이라죠!! 친구!! 우리 엘의 멋진 친구에게 우리 엘은 이 책을 보고 어떤 선물을 해주고 싶었을까요? 우리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우정에 대한 생각.. 친구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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