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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마토도 우유키 작가님의 강의 구건 리뷰입니다. 어느새 구 권이나 되었네요. 아캉이라는 캐릭터가 굉장히 멋있는 것 같아요. 카이디는 좀 약간 바보 같은 면도 있었는데 아카게는 굉장히 천재적인 모습이 많이 부각이 되는 캐릭터라서 두 분이 굉장히 다르면서도 비슷한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 마작도 잘 모르는 사람이 왜이리 아카기는 재밌게 읽을 수 있는걸까요. 아무래도 비범한 천재가 인간답지 않은 모습으로 어느 하나에 미쳐있는 모습을 보는것에 희열이 느껴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저 숨죽인채로 그가 보여줄 다양한 기행을 기대합니다. |
| 한권씩 모으던 아카기를 벌써 1/4정도 모았다. 한번에 몰아서 보고 싶어서 모으기만 하는 중인데 읽고 싶은 충동이 일어 참고 있다. 예전에 카이지를 책 대여점에서 빌려다 볼 때는 시간에 쫒기고 다음권을 누가 빌려간 상태면 흐름이 깨졌는데 전자책으로 출간되니 내가 보고 싶을 때 언제든 볼수 있어서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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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uyuki Fukumoto 작가의 아카기 9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카이지를 봤을때 아카기라는 스핀오프작품이 있다고 해서 보고싶었는데 그때는 정발이 안되어서 못봤었는데 지금은 정발도 되고, 이북으로도 나와서 너무 좋다. 한번에 보려고 열심히 모았는데 보기가 아까울 정도로 재밌는 작품 ㅠ 이 작가의 다른 만화도 재밌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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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아카기 9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줄거리와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와시즈는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는 걸 몰라서 돈을 잃게 되었군요. 가짜광기와 진짜광기의 대결이라 재미있었습니다. 점봉을 던지면서도 아카기를 미친사람보듯이 하는 와시즈도 웃겼어요. 그러다 죽는다는 말에 그렇게 죽는게 좋다는 아카기가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