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모토 노블키 작가님의 악학이 이권 리뷰입니다. 언제부터 이제 모르겠는데 카이제를 읽고 나니까? 강의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굉장히 재미있게 읽고 있는 작품입니다. 그런데 마작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조금 어려운 느낌도 있어요. |
| 아카기 2권 리뷰입니다. 마작 룰을 모른체로 읽었을 때도 특유의 긴장감이 있어서 재밌었는데, 룰을 조금 익히고니서 보니 더 대단합니다. 물론 순수 실력보단 운과 속임수로 승부를 보는 경향이 없잖아 있지만요. 여튼 중딩 아카기의 애어른 스러운 면이 너무 귀엽습니다. |
| 마작 룰을 하나도 몰라서 검색도 해보고 동영상도 찾아보고 했지만 머리와 몸통을 만드는 정도만 이해했고 뭘 버리고 가져와야 유리한지 아직 감도 안 잡힌 채 스토리만 따라가고 있다. 카이지는 초반 등장이 찌질하고 소심한 느낌이었는데 아카기는 나이답지 않게 야수의 심장에 비상한 머리를 갖고 있어서 또 다른 재미가 있다. |
|
Nobuyuki Fukumoto 작가의 아카기 02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카이지를 봤을때 아카기라는 스핀오프작품이 있다고 해서 보고싶었는데 그때는 정발이 안되어서 못봤었는데 지금은 정발도 되고, 이북으로도 나와서 너무 좋다. 한번에 보려고 열심히 모았는데 보기가 아까울 정도로 재밌는 작품 ㅠ 이 작가의 다른 만화도 재밌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
|
이 리뷰는 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아카기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줄거리와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실 이 만화 아카기는 아카기의 읽는 능력이나 본인을 믿는 능력도 뛰어나지만 호운이라서 전개되는 스토리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정당당하지만은 않다는것도 그렇고요. 그런 심리적인 면에서는 오히려 스릴러같은 느낌이 드는 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