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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들 중에는 재료도 구하기 어렵고, 그냥 집에서 간단히 따라하기 어려운 요리들이 많은데, 이 요리책은 정말 쉽고, 해볼만한 것들로 채워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달걀은 많은 집에서 거의 매일 이용하다시피 하는 재료이기도 하구요.
책에는 앞부분에는 달걀 고르는 법, 달걀의 기본적인 조리법, 달걀요리와 어울리는 소스들, 그리고 달걀요리를 하는데 유용한 조리도구들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그 뒤로 한끼식사용, 밥반찬, 쌀 국수 빵과 함께, 디저트 이렇게 네 파트로 총 60여가지 정도의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책에 있는 레시피는 그대로 따라해도 되지만, 냉장고 사정에 따라 재료들을 가감해서 해도 괜찮은듯 합니다. ![]()
저도 마침 집에 데친 브로콜리가 있어서 이 책에 있는 <브로콜리새우오믈렛>을 만들어 보았어요. 그런데 제목에 들어간 새우가 없어서, 저는 토마토와 브로콜리 감자를 넣고 만들었어요. 과정은 거의 같구요. 아, 계란에 넣을 치즈도 없어서 그냥 우유만 넣고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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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손재주가 없어서 이런 모양새가 되긴 했지만, 맛은 괜찮은지, 남편한테 주니까 순식간에 다 먹어치우드라구요. ㅎㅎㅎㅎ (왜 저는 저 사진속 플레이팅처럼 되지 않는 걸까요? ㅋㅋㅋㅋ)
매일 매일 도전해볼만한 간단한 요리들이서 정말 유용한 책이었어요.
다만, 3분만에 한다는건 뻥. ㅋㅋㅋ 쉐프님이라면 모를까, 저같은 사람은 대략 30분 내외로 소요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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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간단한 요리 레시피, 뭐가 있을까요?
밥하기 싫고, 간단하게 끼니 떼우고 싶을때~
이만한 요리재료가 있을까? 싶어요~~
그건 바로~~ 달걀~~
려당당네 사랑하는 달걀~ 에그~~ ㅎㅎ
우리 집에 달걀 떨어지는 날이 없지요~
달걀이 없으면 마구 불안해지는~~~
국민 모두가 애정하는 국민 반찬~~ ㅎㅎ
거기다 영양소도 고루 고루~~ 영양반찬으로도 똭~~~
하지만 매일 계란 후라이만 할 수 있나요?
여기 계란, 달걀 요리 레시피의 모든 것,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 레시피가
가득 담긴 책이 나왔네요~~
전 정말 매일 everyday 달걀 요리를 먹어요~~
그래서 달걀만큼은 좀 좋은 걸루 먹어야지~ 싶어서~
아는 지인의 믿을 수 있는 친환경 농장
마구 뛰어다니는 닭 농장집 달걀을 주문해서 먹을 정도로~~ ㅎㅎ
달걀 요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지요~
어떻게 려당당네 꼭 필요한 이런 책을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작가님 누구신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손성희 요리사님~~
한식과 양식의 조화를 꿈꾸는 요리사님이셔요~~
어쩐지 달걀 요리 레시피들이~ 한식과 양식을 두루 두루~~ 섭렵하고 있더라구요~
어떤 맛난 달걀 요리 레시피가 담겨있을까?
궁금하지요?!~~~
목차를 살펴 보아요~
달걀 하나로 한 끼 - 요게 가능할까요? ㅎㅎ
매일 색다른 밥반찬 으로도 만나고~
밥, 국수 빵과 함께~ - 별미겠당~~
센스 만점 디저트 - 정말 다양한 달걀 요리 레시피
본격적으로 달걀 요리 레시피 들어가기 전~~몸풀기~
달걀요리의 제맛 살리는 기본 조리법 담겨 있어요.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 지방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 완전 식품, 달걀~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두뇌활동을 돕기까지~~
달걀 고르기, 보관하기 등등 알려준답니다.
은근 쉬운듯 하면서 어려운 달걀, 계란 삶는 법도 알려주지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달걀 요리 레시피의 모든 것, 살펴 보아요~~
part 1. 달걀 하나로 한끼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든든한 식사거리로 이만한 게 없지만~~
어떻게 달걀 하나로 한 끼 식사가 되려나? ㅎㅎ
가능하더라구요~~
재료도 그닥 복잡하지 않구요~
달걀과 집에 있는 짜투리 야채랑, 햄이랑 ~~ 치즈~~ 있으면
떠먹는 에그피자, 토마토 치즈 스크램블도 뚝딱~
오물렛도 휘리릭~~
달걀 요리 레시피가 어렵지 않아 좋구, 복잡하지 않아 더 좋구~~
앗, 고급 레스토랑에서나 맛보았던 에그 베네딕트~~
요걸 제가 만들 수도 있겠더라구요~~
아침에 입맛 없을때 에그 베네딕트로 브런치~~~
스크램블 에그에 갖은 재료를 곁들어 토르띠야에 싸 먹는 멕시칸 스타일 요리
에그 부리토~~~
요것도 정말 간단~
아이들 간식 요리로도 제격~
달걀하나면~ 집에서 간단한 요리, 아이들 간식도 초간단이겠어요.
part 2. 매일 색다른 밥반찬
한국 사람은 역시 밥인가요? ㅎㅎ
국민 반찬, 달걀 반찬 있어야 또~~ 든든하지요~~
달걀말이, 달걀찜 만들기도 쉬운듯~ 어려운듯~~
초보자에게 어려운 달걀 요리가 everyday 달걀 책 속에서는 간단한 레시피로 공개 되어요~
거기다 명란과 만나 특별한 명란 달걀말이로 변신시키는 ~~
특별 레시피도 담겨있고~~
달걀찜도, 그냥 달걀찜, 뚝배기 달걀찜, 일본식 달걀찜까지~~
두루두루~~ 고루 고루~~
달걀 요리 레시피가 가득 담겨 있는 책이네요~~
달걀 들어간 얼큰 달걀찌개 이건 어떤 맛일까요?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 레시피 가득~~
두고 두고 밥반찬으로 먹어도 맛나겠다~~
반숙 달걀 장아찌
밥과, 국수와 빵과 함께 어울려도 최고의 반찬되는 달걀 요리 레시피~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달걀을 활용한 센스 만점 달걀 디저트 레시피~
달콤한 반숙 카스텔라, 에그 카나페
달걀 머핀, 에그 타르트~ 계란 과자까지~~
달걀후라이, 달걀찜, 달걀말이 밖에 못한다면~
Everyday 달걀, 이 책을 만나보시라~~~
달걀 요리 레시피의 신세계, 모든것을 만나게 될지니~~ ㅎㅎ
어렵지 않아 더 좋고~ 만들기도 간단한 달걀 요리 레시피 가득한 책~~~
이쁜 책, 곁에 두고 두고 함께 하고픈 책~~ 서평 남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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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책 - Everyday 달걀 ( 요리 레시피 ) ![]() ![]() 달걀요리로 할 수 있는 빠르고 간단한 요리 레시피를 담은 마법의 책 ㅎㅎㅎ 달걀 하나로 한 끼를 대신할 요리가 된다면? 주식이되는 밥, 국수, 빵과 함께 먹을 댤걀 요리들의 변신을 꿈꾼다면? 디저트로 변신한 달걀이 궁굼하다면? 요 책을 추천합니다. 어렵게 너무 거창한 느낌으로 넘사벽을 보이는 이쁘기만 한 요리책이 아니라 정말 해보면 될 것 같고 저처럼 바쁜일상에 스케쥴에 일과 가정사를 다 돌봐야 할때는 정말 필요한 내용이에요
달걀쌈과 떠먹는 에그피자~~ 요런 아이템도 너무 근사하네요 ^^ 프롤로그 부분에는 달걀의 고르기, 보관하기라든가 제맛 살리는 팁~~~
달걀요리를 그럴싸하게 변신시키는 소스와 양념~~ 조리도구등등~ 보고싶은 내용도 있고~ 떠먹는 에그 피자 달걀쌈
위에 리스트 먼저 실행해 볼까 해요~~ 근사한 요리레시피가 있는 요리책 하나 구입했으니 하나 하나 해보는게 또 매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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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달걀요리를 좋아해요.
그런데 만들어먹는거라고는 달걀후라이, 달걀말이, 그리고 달걀찜. 가끔 달걀 스크램블도 하고요..ㅎㅎㅎ
그런데 이 책에는 정말 다양한 요리가 나와있더라구요^^ 반찬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하죠? 달걀의 제맛을 살리는 기본조리법부터... 달걀요리를 쉽고 간편하게 도와주는 조리도구들도 있었어요 맛있는 달걀반찬을 만들 수 있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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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로 할수 있는 요리가 이렇게 다양했나요??
달걀을 너무~ 너무 좋아하는 울애기 한테 더 ~ 다양한 달걀요리를 해주고 싶어서 샀는데 종류도 많고 어려워보이지도 않아서 누구나 이거 보면서 손쉽게 따라 할수 있을거 같아요 , 게다가 머그컵도 주고 득템했어요 맛있는 요리 아주 많이 만들어야겠어요 재료들도 구하기 어려운것들이 아니라서 더좋으네요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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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부엌에 늘 준비되어 있는 식재료가 아닌가 싶어요 저희 집은 반찬거리 먹을거리가 똑 떨어진 날도 계란은 늘 있다죠^^
늘 부엌에 준비해 놓는.. 반찬거리 걱정되고.. 해 먹을까 마땅치 않은 간단히 뭔가를 만들 수 있는 계란.. 그 계란으로 전 늘 해 오던 음식들만 만들었지 싶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계란으로 만드는거라곤.. 계란 후라이.. 계란말이, 계란국, 계란 장조림, 오므라이스 ,계란찜 정도.. 김밥, 볶음밥 할때도 들어가긴 하지만 귀찮아서 이건 잘 안하는 음식이니..
계란으로 대충 집에서 만들어 본 음식이라는게 10가지 정도였지 싶은데 리스컴 출판사에서 everyday 달걀이란 책이 나왔더라구요 음.. 저 10가지 외 더 많은 요리가 있나라는 어떤 요리들이 있지라는 궁금증을 안고 만난 달걀 요리책에선..
무려 63가지의 레시피를 만날 수 있었네요.
![]() 달걀은 완전식품이라고 학교 다닐때 늘 배워왔죠 고단백 저칼로리의 완전식품인 달걀... 값싸고 맛 좋은 달걀로 반찬 뿐 아니라 케이크, 빵, 쿠키등 다양한 간식과 디저트까지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죠
먼저..달걀를 이용한 요리를 배우기 전.. 어찌보면 기본이면서 중요한 내용.. 달걀의 영양과 달걀 고르기 그리고 보관법에 대해 알아본답니다.
![]() 달걀 요리할 때 제맛을 살리는 기본조립법이라는걸 솔직힌 전 별로 생각하지 않았다죠 그냥 간편히 대충할 수 있는 요리만을 생각했는데^^ 이 책에선.. 달걀 요리의 제맛 살리는 기본 조리법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달걀을 삶을때..달걀프라이, 달걀찜 등을 할때 기본적이 조리법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네요
![]() 달걀 요리를 그럴 듯하게 만들어주는 소스와 양념이 있다는 사실.. 음.. 우리집에선 달걀엔 소금, 케첩만 거의 사용하는데^^
![]() 달걀 요리를 쉽고 간편하게 도와주는 조리 도구들에 대한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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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컴 출판사의 Everyday 달걀 책이 도착하던날.. 저희집 꼬맹이들 달걀 피자를 보더니 눈이 완전 커지더라구요 꼬오옥.. 달걀피자를 꼬오옥 먹고 싶다는 뇨석들 엄만 귀찮은데..애들이 먹고 싶다는 만들어 줄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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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요리책에 적혀 있는 레시피와.. 사진으로 설명해주는 요리 방법을 보며 달걀 피자 만들기 도전.. 책에서 준비하라는 요리 재료들을 다 구비하고 있지 않아서 재료는 대에충 넣고 빼가며 달걀피자를 만들어봤답니다.
![]() 달걀을 몇개 풀어준 후.. 어느정도 익힌 후.. 미리 볶아 놓았던 양파, 당근을 넣었지요
달걀 책에선 요 재료들을 넣는건 없는데 전.. 아이들 밥반찬으로 만들다보니.. 이왕이면 애들이 먹고 싶다는 음식에 애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식재료를 넣는 엄마다보니 책엔 없는 재료를 팍팍추가~^^
![]() 욕심이 과했어요 ㅜㅜ 집에 있는 재료들을 다 넣어버리자는 생각에 맛살등을 넣었는데 잠깐의 실수로 왕창 부어버렸다죠 ㅜㅜ 요 맛살땜에.. 큰아이 입에서 맛살이 과했다는 말이 나왔다는 ㅜㅜ
![]() 피자라고 하니깐... 소스를 넣어줘야되지 않나라는 생각에 케첩도 쭈우욱.. 완전.. 만들다보니 달걀 요리책의 레시피에서 완전 많이 벗어나고 있네요
![]() 피자치즈를 넣고 프라이팬 뚜겁을 덮어 치즈가 녹을때가지 기다린 후 상으로 이동..
![]() 맛살이 들어간 달걀 피자는 두번째 만든건.. 첫번째 만들었떤 달걀피자엔 레시피에서 본 것 처럼 방울토마토도 들어갔다죠 음..역시..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 만드는게 좋다는 생각이.. 처음 레시피에 거의 충실해가며 만들 달걀피자의 반응은 무척이나 좋았는데 두번째 맛살을 과하게 투하했던 완전 레시피를 벗어난 달걀피자의 반응은 그냥 그랬다죠 요 달걀 피자. 만들기도 어렵지 않은데다.. 식재료들을 조금씩 다르게 추가하게 되면 훌륭한 음식이 되지 싶었답니다 피자라는 이름 땐에 일단 애들에게 점수를 먹고 들어가는 요리라는 것~~^^
![]() ![]() ![]() 달걀 요리책이 도착 후 애들이 달걀피자 노래를 불러서 일단 달걀피자 먼저 만들어봤는데요 그 외에도 만들어 보고 싶은 요리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제가 이미 알고 있던 달걀요리들 부터 시작해서...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러운 요리 고급스러운 요리등...
부엌에 꼭 구비해 놓은 달걀 처럼.. 요 리슴컴 출판사의 달걀 요리책도 꼭 한권씩은 갖고 있음 좋을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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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AI가 유행하는 요즘 달걀값이 천정부지로 솟아올라 있으며 알을 구하기도 힘들어졌다. 그전에 닭고기가 잘 안팔린다는 것이 현실이겠지. 계란은 동나는데 닭고기는 안팔린다? 묘한 말이지만 현실이기도 하다. 만원들고 나가 계란 한판 사온다면 할말 없지. 하지만 그럼에도 달걀로 만든 음식이 더 먹고 싶어지는 이유는 뭘까? 귀해지니 더 땡기는 것이겠지. 오늘 우리집은 통닭과 피자 한판으로 저녁을 해결했다. 아버지께서 좋아하시는 팥죽도 빼놓으면 안되겠지. 물론 그것은 내가 직접 팥을 삶아 끓인 것이고 맛있었다.
우리집에는 암닭이 네마리 있다. 모두 알을 낳는 암닭이다. 그래서 계란을 이용한 요리는 무엇이든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그 닭들이 왠일인지 요즘 알을 낳지 않아 계란을 사다 먹어야 하는 처지에 이르렀다. 간단하게 해 먹을수있는 달걀 프라이를 시작으로 예전 한식시험을 치를때 등장했던 수란, 우리 가족들이 가장 좋아하는 계란말이까지. 난 그중에서도 달걀 장조림을 무척이나 좋아하지. 생각난 김에 당장 마트에 가서 달걀 한판 사와야겠어.
집에서 닭을 기르는 장점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수있고 덤으로 고기와 달걀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요리하다 계란이 필요하면 닭장으로 달려가고 야채가 필요하면 텃밭으로 나가 필요한 만큼 뜯어온다. 그런 만큼 항상 싱싱한 재료가 주변에 있다는 것이지. 책에 나온 달걀쌈도 한번 시도해봐? 즉석에서 필요한 여러가지 요리들이 금방 나와 밥상을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색다른 밥반찬>에 나와있는 여러가지 달걀말이나 달걀찜들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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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요리책을 살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사진이 참 이쁘다.
먹음직하게 찍힌 계란 요리를 보면서 나도 책을 받자마자 빨리 만들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그런데 첫날은 계란이 없어서 잠시 만드는 것을 접어두었다.
오늘은 아침 일찍 계란을 구입해서 책을 보고 계란말이를 만들어 보았다.
인터넷에 검색하면 많은 계란 요리가 나오지만 나는 이렇게 책을 보는 것이
더 좋다.
책을 보면 60개가 넘는 계란요리가 나온다. 이렇게 종류가 많나 싶어서 넘 신기하다.
담에는 내가 좋아하는 달걀 샌드위치와 달걀말이 김밥에 도전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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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간단하게 하는 요리도 좋아하고, 거기에 달걀관련 요리를 좋아하는 데, `Everyday 달걀`이 눈에 띄어서 구입하여, 선물하였습니다.
달걀관련 요리가 다양하긴 하네요...
달걀요리관련 소스와 양념 : 토마토케첩, 마요네즈, 디종 머스터드, 씨겨자, 쯔유, 너트멕.
- 떠먹는 에그 피자 : 피자 반죽 대신 달걀 여러개를 펜에 구운 뒤 각종 재료와 치즈를 듬뿍 뿌려 떠먹는 피자. (나름 집에서 쉽게 해먹을 수 있을 듯) - 토마토 치즈 스크램블: 스그램블드 에그에 파프리카와 토마토를 넣어 만든 스크램블. - 브로콜리 새우 오믈렛 : 오믈렛에 우유와 치즈로 부드러운 맛을 살리고, 브로콜리와 새우를 추가. - 멕시칸 프라이드 에그: 토티야에 달걀프라이, 아보카도,치즈와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멕시코식 브런치. - 수란 샐러드: 채소와 파프리카, 래디시에 닭가슴살 샐러드위에 수란을 얹은 다이어트 건강식. - 명란 달걀말이: 명란을 통째로 넣고 돌돌말아 구운 달걀말이 (주류 안주로 좋을 듯^^) - 뚝배기 달걀찜: 곱게 푼 달걀을 새우젓으로 간을 맞춘 달걀찜. - 온천 달걀: 흰자는 살짝 덜 익고, 노른자는 젤리처럼 익은 달걀. - 기타등등...
일본 요리책자도 많이 참고한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