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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아로마테라피 액이라고 한다. 천연 에센셜 오일을 파는 곳도 많고 다양한 제품을 팔고 있다. 그래서 그런 제품들을 활용해 아로마테라피를 해볼 수 있다. 에센셜 오일의 약리작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아로마테라피스트가 만들었다고 한다. 각 용도에 맞게, 각 사용방법에 맞게 내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어서 믿고 맘편히 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그리고 레서피가 여러가지가 많이 나와있어서 다양하게 잘 골라서 쓸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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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향이 좋은 것들을 좋아한다. 그래서 평소에 향수나 디퓨저, 캔들을 잘 사는 편이다. 건강에 좋은 아로마테라피 제품에도 관심이 있었는데,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바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는 처음에 본인의 피부 트러블과 아이의 아토피 때문에 자연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아로마테라피에서 신제품은 중요하지 않고, 오히려 에센셜 오일들을 더 많이 알아야하고 어떤 약리적인 효과를 주는지에 대한 지식이 더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아로마테라피는 ‘향기로 치유하다’ 란 말뜻이 있다. 이 책은 크게 두 파트로 1장은 건강한 피부를 위한 아로마테라피이고, 2장은 일상에서 즐기는 아로마테라피이다. 각 장에 들어가기 전에 기본설명으로 천연화장품의 기본재료, 입문 시 주의할 점, 기본 도구 들이 나와 있다. 각 제품마다 재료, 만드는 방법, 사용 기간 등이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더욱 쉬웠다. 특히 천연화장품에는 피부 타입까지 섬세하게 분류되어 있었다.
건강한 피부를 위한 아로마테라피에는 스킨, 에센스, 팩, 비누, 치약, 향수 등의 다양한 제품들이 있고, 일상에서 즐기는 아로마테라피는 연고, 스프레이, 캔들, 디퓨저, 바디클렌저, 샴푸 등의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특히,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스킨이나 수분에센스, BB크림, 썬블럭 크림 까지 많은 종류의 천연화장품이 있었다. 또한 천연 바세린, 후시딘 연고, 비염 스프레이 등의 천연 약품도 있었고, 내가 좋아하는 욕실정화 디퓨저, 힐링테라피 소이캔들 도 있었다. 책을 보면서 이렇게 다양하게 많은 아로마테라피 제품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고, 조금만 정성을 드린다면 내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이런 천연 아로마테라피 제품을 만들어 본 적은 없지만, 그 효능에 대해서는 익히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해 봤기 때문에 그 효과를 믿는다. 기회가 된다면 재료들을 구입해서 직접 내 손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천연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효능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고,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서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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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아로마테라피가 뭐 그리 특별한가요?
기초화장품에서부터 기능성 화장품까지 만들 수 있는
노하우가 담긴 책 생활 속 아로마테라피를 소개합니다. 저는 취미로 천연화장품과 천연비누를 만들 수
있고 지금도 만들어 쓰고 있지만 이 책의 저자인 한혜원 씨는 전문 아로마 테리 피스트입니다. 향기에 관한한 특별한 지식이 있으니 어떻게 조합하셨을지 궁금해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자연이 주는 축복인 아로마테라피 생활 속에 잘 적용해서 지낸다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첨가물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고 좋은 화장품은 아니며 좋은 프리미엄급의 에센셜 오일과 좋은 오일 재료는 최소화해서 만드는 천연화장품이 가장 좋은 아로마테라피의 길이라 생각하신다고 하네요. 천연화장품의 기본 재료와 천연화장품 만들 때 주의할 점등이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고 천연화장품과 비누를 만들 수 있는 기본
도구들도 사진으로 자세하게 설명해 두었으며 part 1건강한 피부를 위한 아로마테라피 part 2일상에서 즐기는 아로마테라피 두 파트로 나눠 파트 1에서는 기초 스킨에서부터 트러블 팩 만드는 방법 파트 2에서는 천연 바셀린 만드는 법과 베이비 올리브 샴푸 만드는 방법까지 만드는 방법이 사진과 곁들여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처음 천연화장품을 만든다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조심스러운데 열을 가하지 않고 첨가물만 넣어 만드는 스킨부터 시작해서 만들어 본다면 열을 가해 만들 수 있는 크림까지도 쉽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아토피로 큰아이가 고생했을 때 자연을 알게 되었다는 저자가 자연이 주는 고마움을 마음을 다스리고 심은 평안을 위해 또는 수험생에게, 아이들에게, 천식 환자에게, 류머티즘 환자에게, 저혈압과 고혈압 환자 등 광범위하게 생활 속에 도움을 전해 주고 싶었다는 저자의 말처럼 아로마테라피는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습니다. 그중 우리의 생활 속에서 즐기고 사용할 수 있는 116가지의 방법을 고스란히 책에 담고 있습니다.
혹시 책을 읽다가 부족한 부분이나 모이스처라이징 스킨이 제일 처음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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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테라피를 우리 삶에서 즐기고 사용할 수 있는 방법 116가지... 진짜 아로마테라피란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내용이 체계는 공부가 많이 되네요. 아로마테라피를 우리 삶에서 즐기고 사용할 수 있는 방법 116가지... 진짜 아로마테라피란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내용이 체계는 공부가 많이 되네요. 아로마테라피를 우리 삶에서 즐기고 사용할 수 있는 방법 116가지... 진짜 아로마테라피란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내용이 체계는 공부가 많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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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피를 만들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서적을 둘러보았다가 눈에 들어온 교재이다. 공장에서 만들어내는 믿음이 가지 않는 화학제품을 사용하지 않은 자연으로 만들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테라피를 직접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담겨지는 이런 문구들은 사실 엄청 와닿지는 않지만 가족과 지인에게 최고의 선물로서 가치성을 띄는것에서는 격함 공감이간다.
플라시보 효과가 있는건지, 선물을 받아본 사람들은 프부가 좋아졌다고 한다. 사실 정성을 들이긴 했지만, 취미로 시작해서, 좋은 덕담이 오고가니, 서로 기분 좋아지는건 매우 플러스 적인 일이라 생각한다.
한번쯤은 여유를 가지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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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테라피스트분이 직접 쓰신 책으로,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사용 방법 116가지가 담겨져 있다. 공장에서 만들어내는 믿음이 가지 않는 화학제품을 사용하지 않은 자연으로 만들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테라피를 직접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담겨져 있어서,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 등 소중한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피부트러블로 많은 고생을 한 경험이 있을텐데, 저자 역시 직접 엄청나게 고생을 했다고 하기 때문에 더욱 믿음이 가는 책으로 보여진다. 의학은 아니지만 의학과 비슷한 맥락으로 사람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것으로, 취미를 갖고 재미있게 접근한다면 다방면에서 상당히 유용한 책이 될 것이라 보인다. 무엇보다 여러 면에서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도 좋을 것이어서, 이 참에 아로마테라피를 배워두면 가족 모두의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이기에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접할 수 있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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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화장품을 이 책을 보며 따라해서 처음 만들어봤는데 효능도 좋고 알수 없던 지식까지 알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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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가습기 사건이며 치약, 세제 등등 유해물질로 인한 우리의 건강이 직접적으로 위험받는 때가 없었던 것 같다. 무엇을 믿고 써야 하는지 감도 잡히지 않는 이 시기에 다시금 천연 바람이 불어오고 있음을 느낀다. 나는 처음에는 가벼운 취미활동의 일환으로 천연 세계를 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비누를 만들어 쓰는 것에 흥미가 생겨 수제비누를 만들기 시작했고 이후 나의 관심사는 천연 화장품, 천연 샴푸, 천연 세제, 천연 캔들에까지 번지게 되었다. 계속하여 합성재료들을 이용한 제품들에게서 위험을 감지하게 되면서 천연에 대한 나의 관심이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그리하여 나는 더욱더 천연 제품을 만들어 쓰는것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이 중에 아로마 오일들을 이용한 '아로마 테라피'에도 자연히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로마테라피(Aromatherapy)는 향기치료라는 뜻으로 아로마 오일의 향을 맡는 것 만으로 좋은 성분이 우리 몸속의 혈액을 타고 들어가 친화적인 장기들에 자리잡고 치유역할을 해준다고 한다. 이러한 효과를 이용하여 아로마 오일을 비누와 화장품에 섞어쓰게 되면 더욱 우리 몸에 좋은 비누와 화장품을 만들어 쓸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아로마 오일을 통한 각종 제품을 만들어 볼수 있게 설명해주는 책이 바로 지금 설명하려는 워니화니 한혜원 씨의 '생활 속 아로마테라피'책이다.
아로마 오일을 활용하여 만들어 볼수 있는 제품임 생각보다 훨씬 많아 깜짝 놀랐다. 100여가지가 넘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고 스킨, 세럼, 에센스, 크림, 밤, 팩, 젤, 선크림, 클렌징 오일, 치약, 비누, 청결제, 가그린, 미스트, 데오도란트, 향수, 연고, 캔들 등등등 거의 우리가 실생활에서 이용하고 있는 모든 제품들을 소개해 놓은 듯 하다.우리는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잠자리에 들 때까지 수많은 화학 제품들에 노출되어 있다. 이 책은 직접 만들어 쓸수 있는 많은 제품들을 소개함으로써 우리가 조금이나마 화학제품에서 벗어나 몸의 힐링을 지킬수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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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제품들마다 재료, 용량, 방법 등이 자세히 나와있어 따라해보기 쉽다. 천연제품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기본적인 도구와 기본재료들이 필요할 것이다. 이를 위하여 책의 처음부분에서는 천연화장품의 기본재료와 천연화장품 입문시 주의할 점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천연화장품과 비누만들기의 기본도구에 대해서도 소개하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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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에서 소개한 소이캔들을 따라 만들어 보았다. 생각보다 간편하고 재료도 간단하여 비싼 돈 주고 여태 어떤 인공향이 들어있는지도 모른채 구매하여 태워왔던 캔들들을 떠올리며 천연생활을 알게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http://blog.naver.com/coolysea/220801442298
또 우리가 모르는 새에 어떤 유해 합성 물질들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지 우리는 알 길이 없다. 우리가 그러한 위협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는 방법은 스스로 노력하여 우리몸을 위한 제품들에 관심을가지고 직접 관여하는 방법밖에 없다. 점점 우리의 인식이 직접 만들어 쓰는 수제 방식과 천연재료의 사용이 점차 확대되기를 바래본다. 워니화니의 책같은 천연생활을 도와줄 수 있는 좋은 책들이 앞으로도 꾸준히 나와주기를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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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 속 아로마테라피 **
- 건강한 피부를 위한 아로마테라피, 즐거운 일상을 위한 아로마테라피 -
건강에 좋은 아로마테라피를 아시나요~?
우리 삶에서 사용할 수 있는 116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천연화장품, 오일, 방향제, 캔들, 디퓨저....등등
평소에 아로마테라피에 대해서 관심이 있던 분들, 실제 생활에서 활용하
고 계신 분들에게 모두 유용한 책이에요~
아로마테라피! 그 건강의 세계로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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