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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운명이 풍전등화와 같았던 19세기 말에 태어 나시어, 격동기를 거치며, 국민의 평등을 위하여 동학 혁명에 참여 하시고, 한일병합을 저지 하시기 위한 갖은 노고에도 불구하고 속절 없이 일본의 속국이 되어 버린 조국을 다시 찾으시기 위해 중국으로 피난하시어  임시정부를 조직 하여 일제에 항거하신 투쟁등의 내용들이 친필로 쓰신 원본과 대조되어 새롭게 태어난 "정본 백범
"많은 점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조선의 운명이 풍전등화와 같았던 19세기 말에 태어 나시어, 격동기를 거치며, 국민의 평등을 위하여

동학 혁명에 참여 하시고, 한일병합을 저지 하시기 위한 갖은 노고에도 불구하고 속절 없이 일본의 속국이 되어 버린 조국을 다시 찾으시기 위해 중국으로 피난하시어  임시정부를 조직 하여 일제에 항거하신

투쟁등의 내용들이 친필로 쓰신 원본과 대조되어 새롭게 태어난 "정본 백범일지"

두 자식에게 물려주기 위해 썼다는 백범 개인의 자서전일 뿐만 아니라

그 당시의 역사, 문물, 언어,풍속,사회상등을 되돌아 볼 수 있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중반에 걸친 우리나라의 소중한 역사서라고 여겨집니다.

 

매 장 마다 놀라움에 정독했습니다.

 

 

 

 

y***r 2016.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