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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다는것은 어떤것일까.. 난 어릴때부터 꿈이 많았다. 꿈이란 꾸라고 있는게 꿈이 아니던가.. 꿈조차 못꾼다면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걸까..라고 스스로에게 반문하며 하루는 선생님이 되고싶었다가 하루는 드라마에 의사선생님이 멋져보여서 의사가 꿈이었다가 미용실에 헤어디자이너가 멋져보인 날은 헤어디자이너가 되고 싶은게 꿈이었을 정도로 하루하루 꿈이 변하는 아이였다. 이런 나에게 사람들은 늘 한마디씩 한다. 그만 꾸라고 꿈은 꿈일뿐이라고..너무 많은건 아니라고.. 그게 어찌 꿈이되냐고..이루고자 하는 한가지를 꾸어야만 그것은 꿈이라고 말한다..
난 그말에 찬성할수 없다.어린맘에도 서러울정도로 그건 아니라고 울고는 했는데.... 여기 . . .
이책에 주인공은 정말 어릴적부터 한우물만 판 집념에 주인공이다. 난 좋아하는 장르가 있지만 자기개발서나 작가에 살아온 이야기를 적어놓은 에세이도 아주 좋아한다. 왜냐면 다른사람이 살아온 이야기를 본다는건 허구가 가미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내가 더 열심히 살아갈수 있는 원동력이 될수 있기 떄문이다.
이책에 주인공은 시골탄광마을에서 태어나 부유하고 머리좋은 그런 사람이 아닌 가난하고 머리도 그리 썩 좋치않은 사람이었는데 어릴때부터 한결같은 꿈이 이었다고한다. 바로 로켓을 만드는... 하지만 사람들은 주인공에 삶을 응원해주기보다 돈이 없어서 안된다.머리가 나빠서 안된다.등등 부정적으로만 바라보았다고 한다. 하지만 주인공은 지금 일본에서 우주개발 벤처기업을 운영하며 나사에서도 찾아올정도로 자신이 그렇게 원하던 꿈을 이루었다.
당신은 무엇을 좋아하나요... 이 물음에 난 선뜻 애기를 하지못한다. 어릴때같으면 난 분명 무엇이 되고싶고 무엇이 되겠다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겠으나 그러지 못하는게 지금 내가 살고있는 현실인거 같다. 난 이제 나자신이 아닌 누군가에 아내로 누군가에 엄마로 살고있기에...당신은 무엇을 좋아하나요... 이 물음에 선뜻 답을 못하는것이리라... 물론 난 소박하지만 좋아하는게 분명있다... 근데.왜 답을 못하는지 의문이 생기는건 왜일까...
주인공은 당당하게 말한다.왜?? 어릴적부터 꿈이 로켓이었으며 현재도 로켓이고 미래도 로켓이기 때문이리라...단순한듯 하지만 대단한일을 이루어 낸것이다. 순수하고 이웃집 아저씨같은 주인공에 열정에 꿈을 더한 그에 삶은 과연 어디에서 나오는것일까..
어차피 안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그말은 가치가 없다는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었고 꿈은 이루어질수 있다는걸 말해주고 싶어서...저런 작은 공장에서 로켓을 만들수 있다니 나도 무언가 하면 할수 있다는 용기로 세상을 바라보길 바라며 이책에 꿈을 실었다고한다...
주인공은 총 다섯가지에 레슨이라는 단락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1.한적 없는 것을 상상하라 2.할수 있다고 굳게 믿으라 3.돕는 동료를 믿으라 4.용기를 내서 계속하라 5.많이 꿈꿔라.
단순하다.역시 주인공답다는 생각이 든다. 주인공은 분명 대단한 사람이다. 생각해보라 .머리도 좋치않아 대학교도 간신히가고 재산도 없는 사람이 그 어려운 로켓을 만들었다고한다. 그건 분명 대단한 일인데..자신은 어릴적부터 꾸었던 꿈으로 이 모든걸 이루어냈다고 말한다. 그래서 자신처럼 꿈을 꾸고 노력하면 이루어 진다는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우리에게 전한다.
좋아하는 일은 얼마든지 습득할수 있습니다. 이것은 평생 바뀌지 않는 성질입니다. 어릴떄를 떠올려 보세요. 지금도 세상은 그때와 똑같이 가능성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만약 제대로 되지 않아서 좋아하는 일을 포기해야 할것 같다면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 주세요. "그렇다면 해보는게 어떄?"
내가 어릴적 꿈꾸었던 나에 수많은 꿈들은 이제 더이상 나는 꿀수가 없다.이미 많은 시간이 지나가보렸으니.. 난 지금 다른 삶을 이미 살고 있으니.. 핑계는 수도없이 많다... 하지만 이책을 덮으며 나두 이미 늦지 않았다고 살포시 꿈을 꾸어본다. 어차피 안돼가 아니라 내꿈은 뭘까를 외치며 ..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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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개발 벤처기업으로 바꾼 한 기업가의 <꿈>을 향한 감동 메시지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아이에게도 들려주면 좋을 내용의 책이네요,, 자기가 원하는 꿈을 향해서 나아간다는 것이 말처럼 그리 쉽지만은 않죠, 어릴때는 몰라도 점점 커가면서 현실을 직시하다보면 말이에요,, 저자인 우에마쓰 쓰토무 역시 초등학교 6학년 시절 '나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작문을 했었는데, 그는 직접 만든 잠수함으로 전 세계 바다를 여행하고 싶다고 썼다고 합니다. 하지만 곧 교무실로 불려갔고 선생님은 화를 냈습니다. " 다른 애들은 다 '멀쩡한 일'을 써냈는데 넌 어쩌자고 '터무니 없는 꿈같은 소리'나 하고 있어?"라고 말이지요,, 꿈을 쓰라고 해서 꿈을 썼는데 꿈같은 소리 하지 말라고 하니 곤혹스러웠을 것입니다. 정말 생각해보면 꿈이라는 것이 실현할 수 있어 보이는 것만 꿈이 아닌데 말이에요. 하지만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꿈은 이미 세상에 있는 직업 중에서 골라야 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어른이 되고보니 아이에게 그렇게 말해왔던 것 같네요,, 이제부터라도 그의 조언대로 아이에게 장래의 꿈에 대해 물을 때에는 "나중에 뭐가 되고 싶니?"가 아니라 "나중에 뭘 하고 싶니?"라고 물어봐야 한다는 것을요~ 비슷한 질문같아 보이지만 전혀 다릅니다. 아이의 꿈에 응원해 줄 수 있는 멋진 부모가 될 수 있도록이요. 꿈이라는 단어를 잠시 잊고 있었던 우리들에게 멋진 메시지를 주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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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아이들 대부분이 높은 자아존중감과 긍정적인 자아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대통령, 우주비행사, 로봇 박사 등 원하는 것은 모두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 지금 아이들의 꿈이 뭐냐고 물으면 정말 뭐든지 다 될 것 같은 포부를 이야기한다.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은 당연히 이런 태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어른들의 눈에는 아무리 무모해 보인다고 해도 말이다. 사실 그것은 평범한 어른들의 눈에만 무보해보일 뿐이지만 말이다.
그런데 아이들이 18세가 되면 소수의 아이들만이 긍정적인 자아 이미지를 갖는다고 한다. 아이들은 성장할 때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기에 이런 일일 벌어지는 것일까? 문제는 바로 주변 환경 때문이다. 특히 가장 가까이에 있는 부모의 말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 어릴 때 부터 "너는 왜 이런 것도 못하니?",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니?" "넌 바모 같이 왜 이러니?"와 같은 말을 줄곧 들어왔다면 아이들의 무의식에 쌓여 가는 자아 이미지는 부정적일 수밖에 없다. 그리고 차츰 현실적인 사람이 되어간다. 소박한 꿈을 꾸는.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 일을 한 적이 있는 사람과 상담해 보십시오. 만약 평범한 사람을 붙잡고 "로켓을 만들고 싶은데요."라고 의논을 한다면 "아니, 로켓을 어떻게 만들어? 그건 못 해!"라는 말을 들을 게 뻔합니다. 하지만 만약 저에게 상담을 한다면 그래? 어떤 걸 만들래?"라고 할 겁니다. 단지 그것뿐입니다._(P.113)
꿈을 포기하는 법을 배우는 게 아니라 꿈을 이루는 방법을 이야기 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래서 꿈을 이루고 싶으면 똑같이 꿈을 이룬 사람들에게 방법을 물어보아야 한다. 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줄 수 있는 사람말이다. 큰 꿈을 꾸고 꿈을 실현시켜 본 사람만이 지금 무모한 꿈을 꾸는 것이 가지는 가치를 안다. 그리고 그런 꿈을 꾸고 실행에 옮겨 보라고 부추긴다. 지금 불가능해 보이는 것이 바로 꿈이고 누군가는 그런 꿈을 이룬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차피 안 돼"라는 생각 때문에 현실과 꿈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특히 우리 사회에는 누군가가 주입한 꿈을 자신의 꿈이라고 믿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어린 꿈나무들부터 그렇다. 좋은 성적, 좋은 대학, 좋은 직장. 지나고 보면 중요하지 않았던 것들을 절대적인 것처럼 추구하면서 산다. 그렇게 살아온 우리들에게 이 책은 더 늦기 전에, 그리고 늦었다고 생각한 순간에 다른 것을 꿈꾸도록 부추긴다. 남들이 보기에 불가능한 꿈을 이룬 저자이기에 가능한 부추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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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시절에는 아주 높았던 꿈과 이상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조금씩은 현실적인 적응을 해가면서 살아가는 나를 보면서 과연 나의 꿈을 생각하면서 살아본적은 과연 언제인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본다. 폐광촌의 시골공장시설을 우주 개발 벤치기업을 바꾼 우에마쓰 쓰토무의 이야기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꿈으로 이루어가는 것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할수 있다라는 에너지를 주기에 충분해보인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챕터별로 길지 않은 내용으로 우리에게 자신감을 불어넣는 내용을 전달해주고 있는데 그의 새로운 도전과 기발한 아이디어는 다른사람들이 괴짜라고 생각할 정도로 유별나지만 항상 꾸준하게 자신이 하고자일에 대해서 보이고 있는 열정은 다른 사람들 보다도 훨씬 더 뛰어나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책에서 만난 라이트 형제를 보고 그는 도쿄대학교를 가지 않더라도 충분히 로켓을 발사할수 있다고 생각했다. 인생은 먼저 출발하는 자가 좀 더 앞서 갈수 있는 만큼 위인전기를 보고 훌륭한 점들을 벤치마킹 하는 점들은 포기하지 않는 삶의 방식에대해서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는 기초가 되기에 충분했던것 같다. 인생은 계획하고 열심히 자신의 길을 가고자하는 사람들에게 좀 더 좋은 기회를 주는것 처럼 마음속에 갈망을 품는 것을 멈추지 말라고 하는 것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계를 생각하고 도전하는 것을 멈추기 때문이라고 본다. '이미 글렀다'라는 말은 시도해보지도 않고 도전하지 않는 것이 아닌 이제부터 무엇을 배우고 익힐까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는 것이 더욱 생산적인 행동을 할 수 있을것이라고 본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하고 자신이 꿈을 펼쳐가는 것은 살아가는데 있어서 강한 에너지의 원천이 될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나 또한 최대한 자주 상기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 허둥지둥 살아가는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책에서 들려주는 메시지는 단순히 열심히 살아라는 충고가 아닌 꿈을 꾸고 행동을 통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기운을 아주 높게 살리는 것이 이 책에서 배울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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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평균 학력이 고졸도 안되는 훗카이도 변두리 공장에서 전 세계에 단 3곳 밖에 없는 무중력실험탑을 만들고, 가무이 로켓을 개발해서 우주로 쏘아올리고... 정말 꿈과 같이 믿기지 않는 이야기여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꿈(Dream) : 굳게 바라고 노력하면 실현할 수 있는 것 로켓을 개발하겠다는 어릴 적 꿈을 굳게 믿고, 사회의 시선에 아랑곳 하지 않은 꿋꿋함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된다. '어차피 안돼!!' 하고 포기하거나 하지 않기 위한 변명을 하는 대신에 '그렇다면 이렇게 해 보는건 어때?' 라며 항상 대안을 모색하는 긍정적 자세는 많은 걸 생각하게 한다 또한, 저자에게서도 삶에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들을 볼 수 있었다. 자신이 좋아하고 간절히 열망하는 꿈 그것을 한시도 잊지 않고 꾸준하게 진행하는 노력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지속하는 끈기 저자는 꿈은 거창한게 아니라, 단순하게 좋아하는 것이며 해 보고 싶은 일이라고 말한다. 현실에 순응하며, 덧없이 하루 하루를 보내는 나에게 꿈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나에게도 분명 꿈이 있었을텐데... 나의 꿈은 무엇이었을까? 그 꿈들은 어디로 갔을까? 다시 소박한 꿈들을 그리고, 버킷 리스트를 작성해 보고자 한다. 많은 사람들이 실업 문제, 취업 준비, 가계부채, 저성장, 고령화사회 등 불확실한 미래로 힘들어 한다. 이 책을 읽고 잠시나마 꿈을 다시 생각해보고, 마음의 위안을 받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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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꿈이 없다고 말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어릴 땐 꿈이 많았던 우리 조카 녀석도 지금은 꿈이 없다고 말을 하는 것을 듣고 많은 생각들이 들더라구요. 지금은 어리고 꿈이 많은 우리 아이도 시간이 흐르면 꿈이 없다고 말할까 궁금하기도 하구요.
우리는 어릴 때부터 꿈이 뭐냐고 물어오면 직업을 생각해서 말하곤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아주 크게 다르진 않지만요. 저자가 사전에서 찾아봤다는 꿈에 대한 이야기를 보며 적잖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영어 사전에서는 '굳게 바라고 노력하면 실현할 수 있는 것'이라고 적혀 있다고 하네요. 평상시 우리가 알고 있는 꿈에 대한 정의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놀랐던 것은 일본어 사전에서 정의하고 있는 꿈에 대한 이야기 때문이랍니다. 꿈이란 '헛된 것,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라고 쓰여있다네요. 둘 중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삶 자체도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자신이 꿈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일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직 해보지 않은 것이라도 스스로 도전해보며 자신의 꿈에 대해 알아가야합니다. 무엇이든 꿈을 이루려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어야 실현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난 안 된다고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 많은 청소년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구요. 할 수 있다고 믿으면 정말 실현될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사실을 말이죠. 남이 하지 않은 일도 시도해보고 남들이 그만두라고 해도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밀고 나갈 수 있는 용기가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이 책에서도 '어차피 안 돼'와 같은 부정적인 생각에 맞설 용기가 절실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자기가 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 고민에 빠진 어른들이나 꿈이 없다고 고민만 하고 있는 많은 청소년들이 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랍니다. 저도 꿈이 없다고 고민하는 저희 조카에게 권해줘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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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다고 말하는 그대에게 제목을 보면 어떤 책인지 짐작이 가고, 책 표지를 보면 성공한 이야기를 담은 책인 것 같기도 한 이 책은 다른 자기 계발서와는 무엇이 다른지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재밌는 삽화과 함께 흥미 진진하게 페이지를 넘기게 하는 이야기들 로켓을 좋아한다는 저자의 말. 그리고 시골 작은 공장에서 로켓을 만든다는 말 세상 사람들이 하는 말들을 짧게 그림동화처럼 담아낸 첫 이야기들 이 부분을 보면 정말 아이들과 함께 읽어나가도 되는 책이겠다 싶은 책 어른들의 책이지만 책이 시작되는 이 몇 장의 동화같은 이야기 부분은 아이들이 읽어봐도 좋고, 아이들이 어른들이 읽는 책도 이렇게 만들어지는 책도 있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단순한 이야기로 생각이 불러온다는 말이 핵심이라는 저자의 말. 꿈이 있다면 뭐든 가능하다는 말.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그렇다는 말. 정말 누구나 꿈을 가질 수 있다는 말을 전달하면서 이 책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만큼 쉬운 이야기 속에서 해답을 찾듯, 좋은 말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자신이 태어난 마을에 대한 이야기.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을 한 사람이 주변에는 없었지만 그런 사람들을 책 속에서 만났다는 이야기. 비행기를 만들고 싶었던 자신이 했던 그는 책에서 라이트 형제를 만났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대학을 나오지 않고서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얘기하면서 책을 가까이 했던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해줍니다. 꿈이 있으면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고, 스스로 공부가 가능하다는 것을 전해주는 중요한 포인트인 것을 읽는 사람들은 눈치를 채지 않을까 싶네요. 현장에서 직접 해보고 느끼다 더 배워야 한다는 것을 깨달으면 그때 배우는 공부는 얼마나 빠른 속도로 진행이 될까요. 출발을 먼저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중요한 포인트랍니다. 나이도 상관없고, 배우는 시기도 상관 없지만 당장 내가 하고 싶은 일과 친해지는 시기를 갖고 실습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인 거죠. 재밌게 표현된 삽화와, 쉬운 표현들. 그리고 자신의 어릴 때 느꼈던 감정과 경험들과 그 속에서 느꼈던 이야기들을 전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위인전을 많이 읽어 두라는 말을 들어보면 그들에게서 배울 점이 많기 때문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전달시켜 준답니다. 어떤 위기에서든지 책 속에서 만났던 위인들의 이야기와 접목시켜서 사는 방법을 그들에게 배우고, 그들이 어려움을 헤쳐 나간 방식을 생각해내고 모방을 해보라는 얘기. 결국 누군가에게서 배운 것을 내 삶에서 적용시켜야 한다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현실에서 많이 경험해보지 못한 것을 책에서 많이 경험해보라는 말을 이해하게 된답니다. 책뿐만 아니라 영화와 어른이지만 애니메이션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하니 영감을 얻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네요. 업체를 이끌어가는 과정과 일에 관한 얘기도 물론 등장하지만 자기 자신의 어린 시절의 경험담을 통해 꿈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답니다. 우리가 나이에 따라 할 수 있는 일이 분명 있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것에서부터 시작해 자꾸 성공해보는 것도 좋겠지요. 자기계발을 독려하는 것도 아니고, 꿈이 없다고 꿈을 이루지 못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사람의 가능성을 빼앗는 말에 관해서 이야기해주기 때문에 서로서로 응원하는 말들을 주고 받는 사회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도와주었답니다. 현실성이 없는 말들로 어렵게 쓰인 자기계발서와 다르게 어린 아이에서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같이 봐도 될만한 책인 것 같아 어른이 읽고 어린 학생들에게 권해줘도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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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 꿈이 없다고 말하는 그대에게 '변두리 공장에서 우주까지 <가무이 로켓> 꿈 특강
나의 꿈을..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어차피 안된다고 생각해서 생각해보지도 않았고, 꿈꿔오지도 않았던 건 아니었는지 작고 소박한 책인듯한데 내 가슴 저 밑에 있는 무언가가 울렁거리는 느낌이랄까.
저자는 그 꿈을 이루고 현재도 진행형으로 계속해서 그 꿈에 도전하고 있다.
'내 꿈은 뭘까' 이 책을 읽는동안 계속 해서 제 자신에게 물어봤습니다. 내 꿈은 뭘까? 그럴 여유조차없이 앞만보고 지나온 시간이었던 거 같다. 학교를 다닐때는 매 순간순간. 그때를 바라보기만 했고, 학교를 졸업하니 또 다른 취업의 문에서... 그렇게 직장생활을 하다가 결혼하고 두 아이의 엄마까지 오기까지 난 어떤 꿈을 버리고 어떤 꿈을 가지고 여기까지 왔을까 싶다.
내가 좋아하는일보다, 앞으로 잘 살수 있는일을 바라보며 달려온 시간인듯하다.
전세계에 3개밖에 없다는 무중력실험탑이 일본에 있다는...그것도 나사 직원들도 이 작은 시골마을을 찾아와서 보고 간다고 하는데...읽으면서..현실이야? 책 표지를 다시 보고, 저자를 다시한 번 확인하고... 그렇게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꿈꿔가고 있다.
나의 꿈은 무엇일까? 나의 꿈은 무엇일까? 나의 꿈은 무엇일까? 나의 꿈은 무엇일까? 나의 꿈은 무엇일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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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렇게 해보는게 어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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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우리는 꿈을 꿉니다. 학교에서 누군가 니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각자 그 꿈은 달라집니다. 선생님, 과학자,축구 선수, 야구 선수.. 모두들 서로 다른 꿈을 가지고 있으며, 인생이란 그 꿈을 이룬 사람과 이루지 못한 사람으로 구분 됩니다. 책을 쓴 우에마쓰 쓰토무 씨 또한 꿈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 꿈을 지금 현재 이루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