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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좋은 평가를 믿었으나..
"그럭저럭 좋은 평가를 믿었으나.." 내용보기
처음 알게된것이 모 웹진에서 점수평가를 하는곳에서 였을것이다.그때 이 작품이 올라왔고,이제는 순정에서 드문편인 SF장르라는 점과,END와 비교하는 점.그리고 신선하다..라는 평이 마음에 들기도 했고해서 봤다. 그렇지만 대단한 실망뿐이다.일단,신인이시라긴 해도 너무 막나가는 전개가 눈에 거슬리고,일단 전개부터하고 나중에 수습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정말 마음에 안든다.처음
"그럭저럭 좋은 평가를 믿었으나.." 내용보기
처음 알게된것이 모 웹진에서 점수평가를 하는곳에서 였을것이다.그때 이 작품이 올라왔고,이제는 순정에서 드문편인 SF장르라는 점과,END와 비교하는 점.그리고 신선하다..라는 평이 마음에 들기도 했고해서 봤다. 그렇지만 대단한 실망뿐이다.일단,신인이시라긴 해도 너무 막나가는 전개가 눈에 거슬리고,일단 전개부터하고 나중에 수습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정말 마음에 안든다.처음에 밝혔을때하고 나중에 해석할때의 느낌은 다른데,일부러 반전을 일으킨흔적은 전혀 안보인다고 할까?도대체,대여점 만화에서나 볼수있는 이 전개는 뭐란 말인가? 거기에 주인공은 아무것도 모르고 세상은 돌아가는 전개는 개인적으론 질색이다.
t***i 200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