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 전에 엄청난 히트를 기록한 청춘에세이를 읽은 후, 기분이 아주 안 좋았던 적이 있다. 그 이후로 나는 청춘에게 위로니 격언이니 뭐니 늘어놓는 책과는 자연히 멀어졌다. 그런 책들은 물론, 틀린 얘기가 하나도 없다. 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읽고 나면 기분이 영 좋지만은 않다. 누군가 댓글로 '청춘이 왜 아파야 합니까? 청춘은 벅차야 합니다'라고 적은 것과 같은 맥락이다. 막막함, 절박함, 소외감을 오롯이 감당해야만, 그러면서 끊임없이 아프고 아프고 고통스러워야만 청춘이라고, 희망과 소망 뿐 아니라 실망과 절망과 통한까지도 나에게 강요하는 것 같아서 싫었던 것이다. 참으로 안타깝게도......... 지금도 서점에는 비슷한 류의 청춘 에세이들이 계속 출간된다. 장사가 되서 출간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저자의 뚝심 혹은 출판사의 믿는 구석이 있어서 내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그런 내가, 처음 이 책의 출판사 소개글을 읽고 나서는 호기심이 일었다. 한국인 저자가 지은 청춘 에세이가 넘쳐나는 판국에 중국에서까지 이런 류의 책이 번역되어 넘어올 필요가 있나 이 책은 혼자 걷는 고양이라는 중국인 블로거의 에세이를 엮어낸 책이다. 전문분야에서 성공한 누군가의 이야기도, 오랜 시간을 살아낸 인생 선배가 풀어 놓은 이야기도 아니고 순전히 내 또래의 누군가가 또 다른 청춘에게 하는 말을 엮은 것이다. '진로를 고민하고, 회사 생활을 고민하는 사회 초년생들에게나 어울릴 이야기들이겠거니. '나의 주책맞은 선입견은 본문을 읽기 전부터 이 책이 뻔한 내용을 늘어놓는 별볼일 없는 책이라고 판단을 내려버렸다. 참으로 저자와 출판사에 죄송하게도 솔직히 책을 실제로 읽기 전까지, 나는 이 책의 내용을 가벼이 여기고 있었다는 걸 털어놓아야 겠다. 인생의 비장한 진리가 아롱아롱 꿰어져 있는 책은 아니다. 저자는 이제 막 30대가 된 사람이다. 아직 그런 이야기를 쓸만큼의 연배가 아니라는 뜻이다. 그런데 이 부분이야말로 이 책의 가장 돋보이는 부분이다. 저자가 우리 또래라는 것. 대단한 성공을 거둔 사람이 아닌 그저 평범한 길을 걸어온 흔녀라는 것. 이렇게 적으면 또 이런 의문이 들겠지? 흔녀가 내놓은 조언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냐는? 글쎄,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적어도 다른 독자들은 나와 같은 (위에 적은) 실수를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 책은 생각보다 꽤 재밌고 기대보다 유익하다. 적어도 저자는 아파도 견뎌라! 뭐 이런 조언을 하지 않는다. 저자 자신조차도 아직 배워야 할 게 많고 걸어가야 할 길이 많다고 털어놓는 사람이니 애초부터 '어른이 하사하는 조언'같은 게 이 책에 있을 수가 없다. 저자는 권위자로서 무게감 있는 가이드를 제시하는 쪽이 아니다. 혹한의 어느 밤, 소주 한잔을 사이에 두고 단소리 쓴소리를 번갈아 건네는 대학 선배 쪽이다. 아는 것도 하나도 없으면서 바라는 게 너무 많다거나 쉬운 건 하나도 없으니 기대하지 말라거나 하는 돌직구를 서슴없이 날린다. 인생에 어려운 일을 당장은 요리조리 피해가도 언젠가는 반드시 돌아오니 직면하라고, 네가 부모님한테 뭘 받았느니 어쩌니 한탄하기 전에 20살을 넘긴 이후 네가 부모님한테 해드린 건 뭐가 있냐고 물어온다. 이러한 저자의 이야기가 얄밉거나 불쾌하지 않은 이유는 이 모든 어려움의 과정을 저자 본인이 걸어왔고 또 동시대를 나와 함께 걸어가고 있는 친구같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너무 무겁지 않게 그렇지만 또 너무 가볍지 않게, 뻔한 이야기 같지만 뻔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 흥미롭다. 목차만 주르륵 읽어보아도 저자의 건전한 가치관과 노력이 우러난다. 출판사에서도 세심하게 신경을 쓴 것이, 중간 중간 주요 메시지들에 하이라이트가 되어 있다. 목차를 보면서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골라읽거나 본문을 읽으면서 하이라이트 된 부분을 집중해서 읽는다면 어렵지 않게 책 전체를 금방 읽게 된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또래들의 고민이란, 어느 나라든 비슷하다. 중국이나 한국이나 사람사는 곳은 매 한가지. 우리 또래의 고민이란 결국 진로와 직업, 연애와 결혼 그리고 마침내는 나 자신, 이런 영역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나는 10대에 겪었어야 할 사춘기를 겪지 못하고 20살을 맞았다. 아이의 정신과 성인의 신체라는 불협화음은 결국 뒤늦은 그래서 더 험난하고 고달팠던 사춘기를 겪게 만들었다. 살아야 할지 죽어야 할지를 매 해 매 달 고민했던 20대를 보내고 나니 그래도 20대보다는 조금 자란 정신으로 30대를 맞았다. 그런 후에 지난 십 년을 돌아보니, 나는 자신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탐색하고 분석하면서 20대를 보냈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감사했다. 나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의문할 수 있는 시기가 있었다는 것이. 여전히 그럴 수 있고 그래도 되는 나이라는 것이. 책을 읽으면서 박수를 보냈다. 스스로를 발전시키기 위해, 스스로에게 투자하고 가꾸고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려고 노력하며 20대를 보내는 저자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 우리는 박수 받아도 된다. 그리고 이 내용에 공감하는 모든 사람들도 박수 받기를. 개인적으로는, 더 많은 20대들이 스스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성찰하고, 머리로만 아니라 행동으로 자신을 탐구하고 아끼고 가꾸기를 응원한다. |
|
인생은 오늘의 24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있다. 그래서 난 나의 게으른 습관을 고치고자, 또 나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오늘을 사는 용기>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의 표지 하단에 있는 “미래의 당신이 지금의 당신을 미워하지 않게 해라.”라는 문구가 나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책속에는 정말 배울 것이 많았다. 내가 지금 잘 살고 있어야 미래의 내가 잘 사는 법이다. 오늘은 365일 중의 하루지만 일 년을 축소한 날이고 일생을 요약한 날이다. 그리고 오늘은 과거와 미래의 중간 날이며 영원으로 가는 첫째 날이다. 지난날을 후회해본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 오늘을 잘 살아야 하는 이유이다. 이 책은 중국의 차세대 오피니언리더로 주목받으며, 시나닷컴에서 진로상담 전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혼자 걷는 고양이’(본명: 자오싱)의 비범한 성장의 기록이자 현실에 부딪혀 좌절하는 청춘들이 보내온 고민에 대한 답장이다. 특히, 자신의 경험뿐만 아니라, 수많은 청춘들이 보내온 고민을 이 책을 통해 공유한다. 입시를 망쳐서 희망이 없다는 학생부터, 번번이 취업의 문턱에서 좌절하는 취준생, 반복되는 업무에 치여 꿈을 잃은 직장인, 꿈을 위해 모든 걸 포기할 만큼 넉넉하지 않은 환경에 처한 사람까지 답답한 마음을 위로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지금 우리는 청춘의 탈을 쓰고 안정적인 중년이 되는 게 지상최대의 과제인 양 군다. 그렇게 우리는 남들 하는 대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휩쓸려 간다. 매 순간 해야만 하는 일을 하고, 매사에 튀지도 나서지도 말고 그렇게 살라는 세상의 요구에 순응한 채 살아간다. 우리는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린 걸까 사람들은 자기 성에 안 차는 환경에 처하면 자신이 주변 사람보다 잘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모두가 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 저자는 부탁한다. “어떤 환경이든 행동해라! 환경이 움직이지 않으면 스스로 움직여라!”(p.25) 지금 내가 이렇게 사는 것은 환경이 나빠서가 아니라 내가 싸우지 않았고, 내가 뛰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저자는 “노력과 시간을 들여야만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좋아질 수 있다. 빈털터리가 되어도 뭐라도 잘 하는 게 있다면 굶어죽진 않는다. 세상에서 절대 손해 보지 않는 투자는 자신에 대한 투자다.”(p.51)라고 말한다. 책을 읽다 보면, “나는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 왔는가?”하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게 된다. 저자는 인생을 ‘무언가를 줍고 버리는 과정의 반복’으로 정의한다. 우리가 평소에 아무렇지 않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었는데도 단지 바쁘고 귀찮다는 이유로 접어둔 것이 대부분이었다. 사실 모든 문제는 게으르고 귀찮아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나에게 맞는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끊임없이 직접 해보고, 시도해봐야만 알 수 있다. 세상이 시키는 대로 평범하고 지루하기 짝이 없는 인생을 살고 싶지 않다면 때론 따뜻하고, 때론 날카로운 저자의 글을 읽는다면 마음의 위로와 긍정적인 기운을 얻게 될 것이다. |
|
오늘을 사는 용기/혼자 걷는 고양이/다온북스/호기심, 용기, 행동으로 자신의 삶을 기획하라~
대학이 인생의 전부가 아님을 압니다. 용기와 행동이 알찬 인생을 좌우하는 것도 압니다. 생각하며 사는 것이 행복의 기본인 사실도 압니다. 하지만 아는 것 만큼 실천은 쉽지 않은 게 인생이기에 나의 하루를 점검하게 됩니다. 만약 10대와 20대 초반에 이런 글들을 읽으며 하루를 점검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사랑을 하든, 무슨 일을 하든 일단 시작을 했다면 온 힘을 다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주위의 시선에 신경을 쓰기보다 자신의 목표를 향해 작은 꿈들을 이루는 이들이 훨씬 많을 겁니다. 하지만 실패 앞에 용기를 내기란, 실패를 디딤돌 삼아 다시 도전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기에 그런 사람들을 보면 힘과 용기를 얻기도 합니다. 앞에 가던 사람이나 뒤에서 오던 사람도 모두 겪는 일이구나 싶어서 말이죠.
중국에서 '혼자 걷는 고양이'라는 블로거로 활동한 저자는 자신의 직장 생활의 체험담을 블로그에 올리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성공했다고 합니다. 그런 저자의 이력에는 환경에 좌절했다가 자신의 삶을 스스로 기획하고 도전하는 용기와 모험의 기록들이 있네요. 처음엔 원치 않던 지방대를 입학하게 되면서 친구들과 달라지는 환경에 좌절하기도 했지만 만리장성 같은 주변 환경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스스로 움직이자고 결심했다고 합니다. 그런 결심을 한 배경엔 여러가지 경험을 통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작은 것을 성취하게 되면서랍니다.
몇 살에 미래를 정했느냐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적극적인 용기와 모험 정신이겠죠. 지금의 타이틀을 빼고 남는 건 자기 자신임을 아는 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자신의 인생을 채울 기획서가 중요하기에 남들처럼 하는 것이 아닌 자신에게 맞춘 기획가라 되라는 말이 가장 가슴에 와 닿네요.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금수저보다 흙수저이고, 도와주는 사람이 없는 게 현실이죠. 그래도 주변을 돌아보면 롤모델이 되거나 조언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찾을 수 있기에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라는 말도 의미있게 와 닿네요. 앉아서 긍정의 기운에 의지하기보다 능동적 움직임이 중요하다는 말도 공감한 말입니다. 직장을 바꾸고 싶다면 새로운 것에 끊임없이 도전하면서 살아야 하고, 세상에 불가능이 없음을 믿고 무수히 시도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방향을 잡아야 한다는 말에도 공감 쿡~ 누르게 됩니다.
삶에 정답이 없지만 설령 정답을 알아도 똑같이 살진 않는 게 현실입니다. 이 말은 그만큼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거겠죠. 그냥 열심히 사는구나가 아니라 노력과 시간을 들여 남들보다 잘하는 것이 뭐라도 있어야 하는 세상입니다. 2030을 향한 책이지만 누구에게나 용기와 행동은 필수이기에 나에게도 도움이 된 책입니다. 새해엔 더욱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리라 다짐하게 됩니다. 호기심과 용기, 행동으로 나의 삶을 기획하고 나만의 스토리를 이력서에 채우는 일은 나에게도 필요한 일기이에 도움이 된 책입니다.
|
|
오늘을 사는 용기는 중국분이 쓰신 책이랍니다. 어느순간 인기를 얻으면서 이렇게 대만에 이어 한국에서도 책을 내게 되었다고 하네요. 살포시 아쉬운 점은 자신의 경험이 많다고는 해도 작가 자신은 그래도 나름 실패도 겪고 고생도 했다고 하는데...
역시 자기계발서는 자신을 한번씩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
오늘 하루가 쌓여 미래의 나를 만든다. 오늘 하루를 헛트로 보내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 역시도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하루는 좀 더 알차고 열심히 지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하루를 마무리 하는 잠자리에 들어 하루 일과를 돌아보면 후회되는 때가 더 많다. 매번 비슷한 날들이 이어지고 있어 좀 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한 번씩 하고 살기에 '오늘을 사는 용기'를 통해 현실 속에 안주하는 삶이 아닌 진취적으로 행동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오늘을 사는 용기의 저자는 여러가지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파워블로거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파워블로거에 대한 책이나 이야기는 들은 적이 있지만 중국 파워블로거가 쓴 책은 처음인데 닉네임이 혼자 걷는 고양이라니... 앙증맞은 귀여운 모습이 연상되지만 자신의 이야기, 지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당차고 직접적으로 용기를 가지고 행동하라고 알려준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한 마음으로 젊은이들은 힘들다. 온갖 스펙을 쌓아도 원하는 직장에 취직하기가 쉽지 않다.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지금과 같은 현상이 계속된다면 우리 자식은 어쩌나 싶은 마음이 드는 면에서 나 역시도 걱정이 되긴 마찬가지다. 어른의 입장에서 더 열심히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꼭 생길 거란 말을 하지만 현실적으로 좌절하는 일이 많아지면 어쩌나 싶은 걱정스런 마음이 든다. 힘들다고 좌절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좀 더 엄격하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생활해야 한다.
정말 공감이 되는 글이다. 사돈이 땅을 사도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는 다른 사람의 성공에 겉으로는 안 그런 척 해도 속마음은 질투와 시기심이 자리 잡고 있다. 자신의 현실에 좌절하고 실망하기 보다는 다른 방향으로 분위기를 바꿀 필요가 있다. 자신의 능력을 다른 곳에서 찾아 새롭게 시도하면 된다. "꿈을 이루지 못했다면 꿈을 바꾸면 된다." -p162-
책의 내용이 익숙한 느낌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충분히 읽을 만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올 해가 시작된 지도 아직 한 달도 지나지 않았는데 새해 고심 끝에 세운 계획 중 두 가지는 아직 시작도 못하고 보내고 있다. 게으름이 나를 집어삼키고 있는 시점에 읽어 나를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매일이 선택의 연속이다. 자신이 선택한 일에 대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열심히 하루를 사는 것이 중요함을 기억해야겠다.
|
![]() 2016년 새해가 들어서고나서 1월도 이제 지나가고 있다.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므로 후회하는 시간도 많아지고 오히려 생각도 많아지고 최근들어 오늘을 살아가는건지 스스로에게 많이 물었다. 잘 지내고 있는건지 계획했던 것들은 잘 하고 있는건지 스스로를 체크해 볼 시간이 온 것 같다. 벌써 1월도 다 지나가고 있으니 말이다. 저자 역시 평범하게 지내다가 우연히 어떤 책을 만나 저자의 인생을 바꾸어 버렸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었다고 말한다. 불만이 있다면 지금 당장 움직여야 하는 것이다. 사실 계획을 가지고 있고 아직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게 많아서 후회하는 시간을 보낸 것 같다. 1월은 그랬을지언정 2월에는 절대 그렇게 하고 싶지 않기에 책에서 주는 용기로 멋진 한 해를 보내고 싶다. 누군가는 정말 일찍 성공하고 자신이 꿈꾸는 길을 미리 찾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배가 아프고 불평을 하게되고 여러 생각에 꽂히게 되기도 하는데 그런 생각들을 계속 가지고 있다보면 스트레스만 늘어날 뿐이다. 그래서 저자는 하나의 팁을 주었다. 인터넷에 있는 글들을 읽거나 카페에서 동네 아줌마들이 하는 이야기들을 듣다보면 본인의 불평은 별게 아닌게 되기도 한다고 말이다. 신은 공평하다는 말에 내가 어떠한 것을 얻으면 어떠한 것은 잃으리라는 말에 문득 내가 이미 잃은 것들에 대해 생각을 했다. 그러니 나에게는 곧 얻을 것들이 다가올 것이라는 확신이 서기도 했다. 저자의 말이 맞다면 분명 그럴 것이다. 그리고 올해에도 스스로 가장 걱정하는 것은 걱정좀 하지 말았으면 싶다. 항상 뭐든지 미리 걱정하고 도전하기 겁나서 하지 못했던 지난 날을 후회하고만 있지 말고 지금이라도 후회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말이다. 저자의 말을 듣고 용기를 얻어 두려움 없이 힘을 내보도록 할 생각이다. 정말 열심히 읽으면서 다짐한 것이 많아졌다. 후회하지 않도록 오늘을 살아가며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야겠다. 용기를 잃고 갈팡질팡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고 지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내가 많이 변화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2월에는 더 열심히하기로 다짐에 다짐을 해본다. 그리고 5년 뒤, 10년 뒤에는 내가 꿈꾸는 정말 멋진 사람으로 거듭나있기를 바래본다. |
|
순수하고 사회에 진출하기 전에 거쳐야하는 20대 초년기의시절을 떠올려 볼 수있었습니다. 어떻게하면서 살아야할지정신없이 살던 그때가 생각이 납니다.파릇하고 열정과 희망을 안고 꿈을 그리면서실현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면서달려왔던 제 청춘을 그대로 그리고 있는 것 같은한 그림의 수채화를 내가 생각하는대로 많은 이야기들과 설명들로 인해 깊게 푹 빠져버렸습니다. 아직도 청춘의 시기이지만 지난 시기를 생각한 다면 나의 바뻤던 힘겨웠던 시기를 생각해 본다면 우리들은 청준의 패기가 정말로 소중한 무엇인가에로 쓰였다면 지금 모든 것이 바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이 도서의 제목 <오늘을 사는 용기>를 보자마자 어떤 마법 같은 이야기를 전해줄지 사뭇 기대가 되었습니다. "물론 누군가는 세계 일주를 한 뒤, 명성을 얻고, 돈도 벌고 멋지게 살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은 여기저기 깔려 있는 여행광고에 휩쓸리면 안된다." 나와는 조금 다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저자라 조금 의아했지만, 여행도 분명히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는 것인데 젊어서 여행말고 다양하 경험을 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인 듯했습니다. 쉴때 다른 것들을 하기에 앞서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들이 다른 즐거운 일을 할 때 여행을 한다면 보다 좋은 값어치를 만들 수 있지 않을 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이 글에서 가장 서글펐던 이야기가 학점이 아무리 땅에서 땅을 파도 안나온다는말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만큼 노력을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학점인데 왜 그 당시에는 그렇게 학점에 목을 매달았던 것인지 청춘을 온통 학점으로 도배시켰던 것은 아닌지 지금 우리 사회의 매말라있는 청춘감성을깨워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면서 이 도서 <오늘을 사는 용기>를 통해 지난 젊은 날을 뒤로하고 앞으로 더 남은 젊은 날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
|
꿈이 많던 학창시절에는 누구나 장래 희망을 그려본다. 결코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겠노라고 스스로 천명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애를 쓴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가면서 애초에 꾸었던 꿈을 잊고 현실에 안주하는 삶을 택한다. 하지만 저자는 왠지 다르다는 느낌이다. 책을 읽고 나서 과연 젊은이다운 발상이라고, 지혜롭다고 칭찬해주고 싶다. 자기 스스로의 꿈을 이루기 위해 오로지 한 곳만을 바라보면서 살아온 저장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알고 보면 인생은 홀로서기의 대하 드라마가 아닐까. 내 인생을 다른 누가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결국 내 인생은 나 스스로가 개척해야 한다. 나이를 먹고서 후회하더라도 내가 살아온 인생은 내가 책임져야 한다. 내일이 아름다워지려면 오늘을 충실히 살아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한다. 지금 현재를 열심히 살지 않는다면 내일도 그렇고 그런 생활을 이어갈 수밖에 없다. 무언가 나름의 꿈을 이룬 사람은 오늘을 열심히 산 사람에게나 주어지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인생 앞에서는 뜻하지 않은 위험과 시련이 도사리고 있다. 좌절하지 않는 용기와 신념만이 그것을 극복할 수 있다. 이 책은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무한한 용기를 심어주는 내용을 가득하다. 한 때는 평범하기만 했던 저자가 성장하면서 이룬 꿈은 그녀 스스로도 대견해할 정도다. 저자의 주변 사람들이 겪은 경험담들을 들려주면서 책을 읽는 젊은이들에게 반면교사로 삼기를 희망하고 있다.
나이가 젊은 사람들이라면 결코 좌절하지 말아야 한다. 젊기에 후회를 남기기 않는 삶을 살 의무가 그들에게 있다. 설령 매일 똑같은 일을 반복하는 일상이 찌들어 산다고 해도 결코 좌절해선 안 된다. 인생의 긴 여정을 살고 난 다음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무언가 지금과는 다른 꿈을 꾸어야 한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정성을 다해야 한다.
비록 내가 꾸고 있는 꿈이 현실과 맞지 않더라도 결코 비관도, 좌절도, 답답해하지도 말고 끊임없는 노력을 해 보자. 그러다보면 아주 자연스럽게 꿈에 다다르는 날이 있을 것이다. 미래의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내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오늘을 알차게 살아보자. 저자의 조언대로 지금은 넉넉하지 않더라도 내일을 위해 용기를 가지고 오늘을 충실히 살아보자. |
|
순수하고 사회에 진출하기 전에 거쳐야하는 20대 초년기의시절을 떠올려 볼 수있었습니다. 어떻게하면서 살아야할지정신없이 살던 그때가 생각이 납니다.파릇하고 열정과 희망을 안고 꿈을 그리면서실현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면서달려왔던 제 청춘을 그대로 그리고 있는 것 같은한 그림의 수채화를 내가 생각하는대로 많은 이야기들과 설명들로 인해 깊게 푹 빠져버렸습니다. 아직도 청춘의 시기이지만 지난 시기를 생각한 다면 나의 바뻤던 힘겨웠던 시기를 생각해 본다면 우리들은 청준의 패기가 정말로 소중한 무엇인가에로 쓰였다면 지금 모든 것이 바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이 도서의 제목 <오늘을 사는 용기>를 보자마자 어떤 마법 같은 이야기를 전해줄지 사뭇 기대가 되었습니다
"가난한 집에 태어나 부모님의 기대가 부담스럽다며 징지거리지 마라." 징징거리진 않았지만, 왜 내가 아무런 자본금 없이 시작해야하는가에 대한 힘듬을 가끔은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는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오히려 내가 부모님께 무엇을 해드렸는가를 생각해보라니 내가 어떻게 과거를 살았던 가를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만큼 우리의 자세가 우리를 만든다고 할 수 있는데 긍정적으로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우리의 환경에 얽매여서 그자리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포기와 좌절대신에 밝은 미래로 나아가한다는 것을 다시 마음 속에 세겨둡니다.
"물론 누군가는 세계 일주를 한 뒤, 명성을 얻고, 돈도 벌고 멋지게 살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은 여기저기 깔려 있는 여행광고에 휩쓸리면 안된다." 나와는 조금 다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저자라 조금 의아했지만, 여행도 분명히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는 것인데 젊어서 여행말고 다양하 경험을 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인 듯했습니다. 쉴때 다른 것들을 하기에 앞서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들이 다른 즐거운 일을 할 때 여행을 한다면 보다 좋은 값어치를 만들 수 있지 않을 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이 글에서 가장 서글펐던 이야기가 학점이 아무리 땅에서 땅을 파도 안나온다는말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만큼 노력을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학점인데 왜 그 당시에는 그렇게 학점에 목을 매달았던 것인지 청춘을 온통 학점으로 도배시켰던 것은 아닌지 지금 우리 사회의 매말라있는 청춘감성을깨워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면서 이 도서 <오늘을 사는 용기>를 통해 지난 젊은 날을 뒤로하고 앞으로 더 남은 젊은 날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
|
좋은책을 만났다.
참 잘 만들어진 좋은책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오늘을 사는 용기>
책 제목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용기" 라는 글자만봐도 엄마 생각이 난다.
우리 엄마도 살아 계셨을때 "무슨 일이 있어도 용기만은 잃지 마라" 고 말씀 하셨다.
삶이 힘들고 지칠때마다 '그래 괜찮아, 용기만은 잃지 말자' 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었다.
이 책의 저자가 <혼자 걷는 고양이> ?
닉네임이구나 싶어서 책의 저자란을 집중해서 살폈다.
블로거로 활동하며 올린 직장 생활과 성찰을 담은 청춘 일기로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되었고
진로상담 전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고 했다.
흔한 자기계발 서적이 아니었다. 적어도 내가 느낀 감정은 그랬다.
이시대의 청춘들에게 전하는 내용이기도 했지만, 40대 중반의 내게도 가르침이 많은 내용들로 가득찼다.
정말이지 가슴이 벅차오르면서도 먹먹해지는 그런 기분이 들었다.
지극히 평범한 대학, 평범한 학과를 졸업한 저자가 모두들 별 볼일 없는 인생을 살 거라고 말했지만
어떻게 그녀가 비범한 성공과 성장을 했는지, 평범한 사람이 성공하기까지는 어떤 노력과 열정이 담겨있는지
현실직시 그대로 들려줬다.
지루하고 평범하기 짝이 없는 인생에서 좌충우돌하는 피투성이가 될지언정, 부딪치고 뭐든 해봐야 하는 것은
어떤 내일을 살지는 어떤 오늘을 사느냐에 달려있지 아니한가.
미래의 가능성은 오늘에 달려 있고, 행동해야 후회하지 않지 않겠는가.
책의 목차만 읽어도 가슴에 와 닿는 내용들이 많을 것이다.
인생은 무언가를 '줍고 버리는 과정'의 반복이란다. 다양한 세상에서 선택에 옳고 그름은 없다.
그 선택이 자신에게 맞는 선택인지가 중요하다. 그러면 자신에게 맞는 기회는 어떻게 해야 잡을 수 있을까?
기회는 문밖을 나가면 바로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끊임없이 직접 해보고, 시도해봐야만 알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자신의 궤도에서 벗어난 시도를 망설이거나, 부모의 반대로 한발짝조차 내딛지 않는다.
그저 작은 시도일 뿐인데도 그렇다. -본문 중에서
(지난날의 내 모습들이 그랬다. 아는 것에만 머무르고, 망설이고, 한발짝 내딛지 않았다.알면서도 그랬다.)
인생에서 가장 우울한 일은
움직이지 않는 환경에 버려진 것이 아니라, 당신이 아직도 거기에 있는 거다!
비수처럼 꽂힌다.
그러나 시도조차 하지 않는 더 이상의 바보는 되지 않으련다.
![]()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도 클릭해서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