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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공부하는 방식이 수업에서 선생님께서 필기해주시는 부분을 따로 정리해서 복습할 때 교과서를 먼저 정독하고 정리된 필기를 보면서 마무리하는 것이다. 그래서 굳이 필기노트를 살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역시 사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든다. 사회 기본서가 과목(경제, 법과 정치, 사회문화) 별로 분권되어 자투리 시간에 들고 다니면서 공부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었는데 한 권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편리하다. 이번 판은 선생님께서 직접 필기를 하시느라 고생하셨다고 강의에서 들었는데 수업을 통해 익히 알고 있었지만 가독성도 높고 구성도 정말 알차다. |
| 평소 공부하는 방식이 수업에서 선생님께서 필기해주시는 부분을 따로 정리해서 복습할 때 교과서를 먼저 정독하고 정리된 필기를 보면서 마무리하는 것이다. 그래서 굳이 필기노트를 살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역시 사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든다. 사회 기본서가 과목(경제, 법과 정치, 사회문화) 별로 분권되어 자투리 시간에 들고 다니면서 공부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었는데 한 권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편리하다. 이번 판은 선생님께서 직접 필기를 하시느라 고생하셨다고 강의에서 들었는데 수업을 통해 익히 알고 있었지만 가독성도 높고 구성도 정말 알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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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간지노트의 경우 손글씨로 제작되어 글자가 조금 흐릿하여 눈이 피곤했던 부분을 보완한 간지노트는 작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졌다. 첫째로 컴퓨터로 작성하여 가독성이 좋아졌다. 두번째로 작년 교재는 합격생이 필기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였기에 수업 내용과 일부분 맞지 않아 추가로 필기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면 이번에는 선생님이 직접 작성하여 그럴 수고가 줄어들었다. 세번째로 각종 팁을 비롯해 좋은 자료가 많아 빠른 회독이 가능하게 한 점이다. 사실 1쇄는 어떤 문제로 인해 오타가 굉장히 많아 이례적으로 2쇄를 출간하게된건데 다행히도 2쇄로 배송이 되어 오타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작년 교재가 있어 굳이 살 필요를 못 느꼈지만 막상 받아보고 나니 좋은 선택을 했다는 생각을 남기며 리뷰를 마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