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과 마찬가지로 살아남는것, 비즈니스 세계에 살아남아 숨쉬는 것에 대하여 쓴 잠언집인데 그냥 가볍게 차한잔 하면서 저자와 얘기를 나눈다는 생각으로 읽으면 좋은 책읽듯 싶다. 무라카미의 비즈니스에 대한 사고는 확고하고 전통적인 일본인 샐러리맨의 사고에서 다소 벗어나서 생각해보려는 면이 많이 보였다, 그런 부분 때문에 사실 책을 읽으면서 동의하기 힘든 부분도 많았
책 제목과 마찬가지로 살아남는것, 비즈니스 세계에 살아남아 숨쉬는 것에 대하여 쓴 잠언집인데 그냥 가볍게 차한잔 하면서 저자와 얘기를 나눈다는 생각으로 읽으면 좋은 책읽듯 싶다. 무라카미의 비즈니스에 대한 사고는 확고하고 전통적인 일본인 샐러리맨의 사고에서 다소 벗어나서 생각해보려는 면이 많이 보였다, 그런 부분 때문에 사실 책을 읽으면서 동의하기 힘든 부분도 많았는데 그게 바로 무라카미 류 의 잠언집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