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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진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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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라는 말을 들었을땐  정말 부모가 되어야지하고 생각했었는데  혀니가 6학년이 된 지금 난 어느새 학부모가 되어있네요 ㅠㅠ 초등저학년때만해도 많이 읽었던 교육서는  어느새 말과 생각이 일치하지 않게 되는 면도 있구요. 이젠 학부모인 나를 인정하고 다시 공부하는 맘으로 읽은 책이 있어요. <학부모의 진짜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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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라는 말을 들었을땐

 정말 부모가 되어야지하고 생각했었는데

 혀니가 6학년이 된 지금 난 어느새 학부모가 되어있네요 ㅠㅠ

초등저학년때만해도 많이 읽었던 교육서는

 어느새 말과 생각이 일치하지 않게 되는 면도 있구요.

이젠 학부모인 나를 인정하고 다시 공부하는 맘으로 읽은 책이 있어요.

<학부모의 진짜공부>%EB%AF%B8%EC%86%8C

 

 

 

'카카오 브런치 40만 독자가 극찬한 바른 교육의 정석'

아이가 행복해야 공부가 잼있다고...

또한 꿈을 향해 달려가도록 믿고 기다려주는 부모가 아름답다고...

이 사실을 기억하는 부모님들이 많아진다면

 아이들도 공부를 하며 큰 보람을 느낀다고 하네요.

알고는 있었는데 기억을 늘 하지 못하고

잠시 망각인 상태인때도 있었네요 ㅎ.

늘 실천은 어렵지만 그래도 이렇게 좋은 교육서를 보면서 다시 한번 맘을 잡습니다.

 

<학부모의 진짜공부>의 목차는 5개의 공부로 이루어져 있네요.

(     )안은 목차를 보면서 든 혀니맘의 생각입니다 ㅎㅎ

 

첫 번째 공부

좋은 아이로 만들어 드립니다.그러나...

 강남초등학생의 방학시간표 (뉴스에서 보긴 봤는데..)

 하루하루 지쳐가는 수험생들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지쳐가는데...)

 헬리콥터맘의 탄생 (언제까지 헬리콥터맘이 되어줄 수 있을까?)

 공부하지 않으면 엄마가 아니다 (에이..엄마가 아닌건 넘 했다 ㅎ)

 영어유치원은 과연 효과가 있는가? (아이에 따라 다르겠쥐..)

 원래 아이들은 꿈이 있었다 (꿈이있었다? 과거라서 슬프네ㅜㅜ)

 특목고에 아이들을 보내는 이유(이유가 많지...하지만...)

 부모의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진짜? 정말 울 부모의 꿈은 어디에 있는거냐?)

 

두 번째 공부

우리 아이가 망가지고 있다

 자기주도학습vs엄마주도학습(엄마주도학습이라는 책도 읽었지만...)

 아이들의 놀 권리는 어디에 있는가?(젤 중요한 권리를 빼앗기고 있는 아이들 ㅜㅜ)

 아이들의 눈빛이 죽어가고 있다(맞아..의욕도 없고 열정도 사라지고 있어...)

 공부에 대한 기억이 없는 서울대생(왜? 서울대생이?)

 돈으로 교육을 살 수 있는가?(요즘은 살 수 있대. 돈이있어서 시험도 잘 볼 수 있고)

 책 치우라 말하는 보수적인 대한민국(누가? 책을 치우랬대?)

 무엇이 이 나라 학생들을 똑똑하게 만드는가?(진정? 똑똑하게...)

 한국이 노벨상을 못 받는 이유(한국인 빼고는 다 알걸 ㅜㅜ)

 

세 번째 공부

정보를 통제하는 사람들의 전략

 사람을 조종하는 21세기 미디어 전략(정말 요즘 조종당하는 기분을 느껴...)

 정보로 사람을 조종할 수 있는가?(조종할 수 있는거 같은뎅...)

 학부모는 불안하다(늘...언제나 불안해.내가 상담할땐 늘 느껴...)

 불안심리=돈(?) (무시할수 없지. 아니 절대적인가?)

 어머니, 입시는 초등학교부터 시작입니다. (사교육업체에서 많이 하는말.나뻐...)

 영어 레벨테스트, 믿어도 될까?(믿진 않지만 실상은...)

 돼지엄마와 유명강사의 화려한 외출(돼지엄마만 되면 바로 학원원장된다고 하던데?)

 교육의 축이 바뀌고 있다(바뀌고는 있는데 이상과 현실의 차이가 넘 커!)

 아는것이 힘이다.(내가 믿는 한가지!)

 새로운 기회는 의식의 전환으로부터 온다(고럼!!)

 

 

네 번째 공부

소신있는 학부모되기 전략 A-Z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버려라(정말 그래야하는데 주위에 소식통이 넘 많아서리..)

 빅 데이터를 활용하는 이상적인 방식(배우고 싶다.이상적인방식!)

 정보는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가?(잘~~ㅋㅋ)

 아이의 꿈은 내 꿈이 아니다(맞아. 혀니꿈은 혀니꿈.내꿈은 학원 월세안내고 건물사는거 ㅋㅋ)

 하워드 가드너가 말하는 진짜 교육(진짜교육이라...)

 강남에서 서울대 많이 보내는 진짜 이유(정보력과 경제력?)

 컨셉을 디자인하라(요즘 시대 정말 중요한 컨셉..)

 질문과 창의력, 그 상관관계(늘 생각하고 있는 부분인데 엄마가 잘 못해주는것 같네)

 사교육에 모든것을 맡기지 말자(사교육을 활용하자!!)

 

다섯 번째 공부

학생들은 어떻게 자라나야 하는가?

 우리는 아이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가?(자유를 보장해주고 싶지.당근...그러나!!)

 교육은 주입식 기억이 아니다(알지...그러나 현실은...)

 아이들은 어떤 목적을 갖고 공부하는가?(교육현실에선 아무 목적도 없는 아이들이 더 많은 듯)

 타이거마더는 옳은가?(나도 타이거마더?)

 창의적인 아이는 부모가 만든다(아는데 어렵다니까..)

 세상을 바꾸는 글로벌 인재, 우리도 할 수 있다(그래 할 수 있다!!!)

 아이는 끊임없이 변한다(맞아.요즘 울혀니도 끊임없이 변하는것 같아...)

 패턴을 발견하는 창의력을 길러주어라(패턴을 발견하라고? 궁금하네)

 아이들은 미래의 희망이다(변하지 않는 진리지^^)

 

 

 

정말 많은 도움을 주는 <학부모의 진짜공부>였지만

 그중에서 젤루 궁금했던 다섯 번째 공부의

"패턴을 발견하는 창의력을 길러주어라"였어요.

원리를 발견할때 창의력은 대개

 '사건 및 현상의 발견 - 관찰 - 공통점(법칙)발견-이론검증'의 방법으로 구현이 된다고 하네요.

방법은 다를 수 있지만 모든 생각의 시작은 '질문'이라구요.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힘과 주어진 일에 몰입하는 힘은

창의력을 발휘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합니다.

부모가 해주어야할 또 하나의 의무라는데 정말 부모든 학부모든 어렵습니다.

 

 

명문대를 입학해도 똑같이 취업은 힘들고

 취업에 성공한다고 해도 명문대 타이틀이 성공을 보장해주지는 않죠.

아이의 입장에서 공부의 의미와 목적을 생각하게 되는 <학부모의 진짜공부>네요.

 

 

 

 

 

 

m******3 2016.09.2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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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진짜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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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진짜공부, 이 책은 정말 아이들의 행복을 위한 부모교육서이다 요즘 부모들은 아이의 행복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놀이와 자유가 배제된 공부라는 감옥에 가두고 있다.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부모세대들의 교육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내 아이들마저 옛날 주입식 교육방식에 가두고 있는것 같다. 책읽는내내 아이를 위한 진정한 행복을 되뇌이게 만든 책이다.학원에서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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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진짜공부, 이 책은 정말 아이들의 행복을 위한 부모교육서이다

요즘 부모들은 아이의 행복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놀이와 자유가 배제된 공부라는 감옥에 가두고 있다.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부모세대들의 교육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내 아이들마저 옛날 주입식 교육방식에 가두고 있는것 같다.

책읽는내내 아이를 위한 진정한 행복을 되뇌이게 만든 책이다.


학원에서 부모들을 현혹시키는 말들,

내 아이만 뒤쳐지는 느낌.

아이의 미래를 위해 교육에 투자해야하다는 강박관념.

이 모든게 우리 아이들을 부모주도학습의 기계로 만들어 버린다고 한다. 

 책을 읽다보니. 진정 교육이 필요한 대상은 아이들이 아니라,

부모들이었다는걸 새삼 깨닫게 된다.

아이들도 자신이 원하고 좋아하는 일을 할때 더욱 잘하고 재능을 발휘할수 있다.

실제로 서울대에 입학한 학생조차 공부에 대한 기억이 없다고 한다. 

 스스로 하고자 해서 했던 공부가 아니었기 때문에 결국 머리에 남는게 없는

껍데기공부만 한 셈인 것이다.

오로지 좋은대학만을 목표로 공부한 한국의 학생들은 대학교 진학이후 오히려 머리가 텅 비어버리는것 같다.

부모의 올바른 역할은 아이의 개성을 존중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일에 몰두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한다.

어릴때 천재적인 두각을 나타냈던 아이들이 커갈수록  사라져 가는 이유 또한

우리나라의 강제적인 주입식 교육방식에 원인이 있다고 한다.


아이가 스스로 할수 있는 공부 그릇을 키워주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라고 한다.

국영수 학원보다 더욱 아이에게 필요한건 다독인 셈이다.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관심분야에 관련된 책을 무심코 읽다가

자신의 길을 개척할수 도 있는 것이다.

부모는 그런 시기가 올때까지 묵묵히 기다려줄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녀교육서를 읽다보면 항상 부모들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공통적인 견해로 이야기를 한다.

창의성도 없고 꿈이 없는 아이로 만드는 주범이 바로 부모이기 때문이다.

아이의 공부에 관여를 많이 하는 부모일수록 그런 빈도가 높다고한다.

책을 읽다가 뜨끔뜨끔한 순간들이 참 많았다.


부모는 아이를 위한다고 이런저런 사교육을 시키는데,

정작 아이의 미래엔 전혀 쓸모가 없다고 한다.

실제로 수능 전국수석에  사법고시까지 통과한 박지원씨 인터뷰만 들어봐도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이 여실히 드러난다

중, 고등학교로 진학할수록 초등학교때와는 다르게 예전의 주입식 교육이 여전히 존재하는것 같다.

여전히 대학명성과 성적만을 우선시하는 부모와 교사들의 평가에 의해

우리 아이들은 꿈을 꿀수조차 없는것이다. 단지 좋은 성적을 유지해야하는 공부하는 기계이기 때문에,,



아이의 교육에 투자할 그 비용을 부모들은 자신의 노후대비에 쓰는 편이 나을것 같다.

그리고 정말 아이스스로 어떤 공부가 필요해서 학원을 다니고 싶다고 할때

보내는 게 단기간을 다니더라도 아이에겐 효과적일거 같다

부모들은 또래 부모들과 자녀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정보를 교환한다.

하지만, 그런 정보가 오히려 아이에겐 해가 될수 있다는 것이다.

소신있는 부모,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고 믿어주는 부모.

주변의 말에 전혀 휘둘리지 않는 부모..

지금 우리 아이들에겐 그런 부모가 가장 필요한게 아닐까..

고등학교 3학년때까지 애쓰며 한 공부가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미래에 최소한 자신의 10대를 바친 공부가 쓸모는 있어야하지 않을까.. ​



 

실제로 일본에서 세계최초 청색LED 로 노벨상을 수상한 나카무라교수의 말만 들어봐도

아시아권 우리의 교육도 문제점이 많다는걸 알수 있다.


부모가 아이를 낳았지만,

아이의 자유과 권리까지 간섭할수는 없는 것이다.

아이스스로 성장할수 있도록 공부에 대한 신념을 스스로 찾을수 있도록

부모는 한발 뒤에서 바라보는 자세가 필요할것 같다.

내 아이에게 어떤 교육을 시켜야하나 고민하기에 앞서,

내 아이가 어떤 일을 할때 행복해할까, 꿈은 뭘까,

끈임없이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게 아이의 꿈을 빨리 찾아주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공부는 동기부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부모주도학습은 아이에게 전혀 남는게 없는 공부가 되고 만다.

진심으로 아이의행복한 미래를 생각하는 지혜로운 부모가 되어야 할것 같다.


 

o******7 201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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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을위해 부모가 꼭 읽어야할 책!
"우리 아이들을위해 부모가 꼭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이 책을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나는 학부모일까? 부모일까? 하는 질문이였다. 늘 부모이길 바라지만 나를 가만히 돌아보면 늘 학부모였다. 큰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나도 깨달은것이 있다. 큰아이와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부모가 아무리 아등바등해도 정작 공부를 해야할 아이의 생각이 변하지않으면 더이상 높은 탑을 쌓을 수 없다는 생각 말이다. 이
"우리 아이들을위해 부모가 꼭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이 책을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나는 학부모일까? 부모일까? 하는 질문이였다.

늘 부모이길 바라지만 나를 가만히 돌아보면 늘 학부모였다.

큰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나도 깨달은것이 있다.

큰아이와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부모가 아무리 아등바등해도 정작 공부를 해야할 아이의 생각이 변하지않으면 더이상 높은 탑을 쌓을 수 없다는 생각 말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니 우리 아이가 굉장히 뛰어난 아이같은데.

사실 그러면 걱정을 안 한다.

어느 한구석 뛰어난 부분이 없다보니 더 고민이되고 걱정이 되는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공부하는 습관이라도 길러주자고 시간표를 만들고 그날 그날 공부할 분량을 정해주기도 했다.

하지만 스스로 필요해서 하는것이 아니라 그저 엄마가 시키니까 그것만 하는 아이가 되어버렸다.

나는 그것이 좋은 습관을 잡는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아이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바보가 되어있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따끔한 질책이 되어주는 책이였다.

하지만 내가 몇년전에 이 책을 보았더라도 지금같은 느낌은 안 들었을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스스로 경험하지 못하면 부모가 모든것을 해줄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할수 있기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책을 더 많은 부모들이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잘못된 방향으로 아이들과 부모들이 힘든 길로 가지말고

지금 당장은 성적이 좀 떨어지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찾는 길을 부모와 같이 고민하고 찾아갈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속에 담겨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부모가 정해준 길로 가는것이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내 아이지만 그들이 살아갈 인생이다.

스스로가 뭔가를 해보는 경험을 해야하는데. 요즘 부모들(나를 포함해서)은 그런 기회조차 아이들에게 주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의 아이들의 인생을 부모가 대신 살아줄수 없기에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어야한다.

프롤로그의 이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였다.

최근에는 명문대를 나와도 소위 성공이라는것을 하기가 쉽지않다.

우선 취업부터가 쉬운 일이 아니다.

남과 다른 자신만의 강점을 가져야하는데. 획일적인 공부를 한 아이들에게서 그런것을 기대하긴 힘들다.

그렇다면 우리의 아이들을 어떻게 해야할까?

그것에 대한 답이 이 책속에 담겨있다.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결정할수 있는 힘.

소의 자기주도학습이라고도 많이 불리고 있던데.

나는 굳이 학습법이라고 부르긴 싫다.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야한다고 생각한다.

 

어른들이 정해준 바른길?. 정석대로 대학을 나와도 내가 무엇을 잘 하고 좋아하는지 모른다면 이건 공부를 한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이렇게 공부를 했기때문이다.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아이들로 자라주기 바라는 마음에 이책을 펼치고 나 스스로를 돌아보는 공부를 했다.

 

많은 부모들이 이 부분은 공감을 할 것이다.

그저 반듯한 모범생이 아니라 자기가 좋아하고 잘 하는 일을 찾을수 있는 그런 아이로 키우고자 하는 부모라면 얼른 책장을 펼쳐보길 바란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북씽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1 2016.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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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진짜공부- 명쾌한 학습지도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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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어떻게 양육해야 할까? 항상 고민하는게 부모의 마음이지요~ 그 중에서도 교육은 아이의 일생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문제라 더욱 신중해지는 문제인것 같습니다.여기 그에대해 함께 고민해줄 책이 있습니다. "학부모의 진짜 공부"저자는 교육분야에서 일하며 보고 느낀 후 우리아이들의 학습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특목고에 아이들을 보내야하는 이유""자기주도 학습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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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어떻게 양육해야 할까? 항상 고민하는게 부모의 마음이지요~ 그 중에서도 교육은 아이의 일생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문제라 더욱 신중해지는 문제인것 같습니다.


여기 그에대해 함께 고민해줄 책이 있습니다.



"학부모의 진짜 공부"



저자는 교육분야에서 일하며 보고 느낀 후 우리아이들의 학습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특목고에 아이들을 보내야하는 이유"


"자기주도 학습 vs 엄마주도학습"


"어머니, 입시는 초등학교부터 시작입니다"



와 같은 주제를 통해서 한번쯤 부모님들이 궁금해하고 과연 내생각이 옳은 것인지 반문하게 되는 주제들에 대해 저자의 시각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해놓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하워드 가드너가 말하는 진짜 교육"


"강남에서 서울대 많이 보내는 진짜 이유"


"사교육에 모든 것을 맡기지 말자"



와 같은 주제를 통해 부모님이 어떻게 소신있게 교육해야하는지 명쾌한 답을 주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제가 생각하고 있는 교육에 대한 철학을 한번 더 확인한 것 같았습니다.

아는 분이 이 책을 읽고 있는 저를 보시더니 "누구나 이렇게 생각하지만 생각처럼 되는 경우는 하나도 없어" 라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너무나 신기하게도 제가 읽은 모든 교육지도서에서는 주입식교육은 지양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재능과 창의성을 키워주는 교육을 하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과연 실현될지 안될지는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모든 이들이 외치는 확률에 근거한 결론이 있으니 최대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이 책이 좋았던 한가지 이유가 더 있습니다.

저자는 현실을 앞서 말하고 현실을 반영한 결론을 제시해 준다는 것입니다.

글을 읽는 내내 공리주의가 떠오를 만큼 "실천하라"고 말하는 이 책이 현실을 반영하지 않았다면 실천하라고 말할 수도 없는 것이겠지요.

저자는 학부모의 다섯번째 공부 챕터에서 확실히 우리가 아이의 자유를 보장해야 하며 창의성을 길러주는 목적을 가질 수 있는 공부를 아이가 자기주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서포터 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의 아이들이 공부가 목적이 아닌 행복이 목적인 삶을 살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부모이기에 공부가 목적이 아니라 우리 아이의 꿈이 목적이 되는 수단이 되는 공부를 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아이들이 행복한 공부를 할 수 있는 것이지요~

많이 보아왔지만 열심히 하는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따라갈 수가 없는 법 입니다. 내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부모의 욕심이 아니라 아이의 행복이 목적이 되는 공부를 시키기 위해 부모는 학부모의 진짜 공부를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s*****a 2016.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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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사의 명강의를 들은 기분이 들어요
"열혈강사의 명강의를 들은 기분이 들어요" 내용보기
학부모의 진짜 공부-열혈강사의 명강의를 들은 기분이 들어요     인터넷이 아무리 발달하고 방송매체가 많다고해도 지방에 살다보니, 아이들 교육에 아무래도 조금은 도시엄마들에 비해 뒤떨어지는 느낌이 항상 듭니다.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그런 약간의 문화적 소외감 같은걸 안고 살아가는거같아요^^ 근데, 이런 명강사님의 강의를 티비를 통해 보거나, 강의를 듣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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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진짜 공부-열혈강사의 명강의를 들은 기분이 들어요

 

 

인터넷이 아무리 발달하고 방송매체가 많다고해도

지방에 살다보니, 아이들 교육에 아무래도 조금은 도시엄마들에 비해 뒤떨어지는 느낌이 항상 듭니다.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그런 약간의 문화적 소외감 같은걸 안고 살아가는거같아요^^

근데, 이런 명강사님의 강의를 티비를 통해 보거나, 강의를 듣게 되면,

확실히 의욕도 많이 생기고, 열심히 해보고 싶은 생각도 많이듭니다.

 

이 책의 저자 정의석 강사님은 티비에서도 뵙고, 책도 도서관에서 본적이 있었어요..

 

공부하는데는 때가 있지만, 엄마가 아이들의 공부과정 커가는 과정도 때가 있는거같아요..

 

초등학교때 이름만 대면 알만한 대회를 휩쓸었던 아이가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지쳐가고, 결국 정작 열심히 해야할 고등학교때, 포기를 한다거나,

초등학교때 너무 잘했던 아이인데, 중고등학교때 따라가지 못해서, 힘들어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어요..

 

왜그럴까, 단순히 사춘기를 너무 혹독하게 거쳐서 애가 삐뚤어진것일까, 그런 생각도 들구요..

 

하지만, 적어도 제가 봐온 그런 아이들의 경우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었어요..

열혈 엄마였다는거..그리고,  초등학교때, 혹은 그 이전에 너무 많이 여러가지를 하여서,

점점 지쳐가고, 머리가 클 즈음에는 왜 내가해야하는지 명분을 잃어서

부모와 사이가 안좋아지고 방황하다가 손을 놓은 경우도 보았어요.

 

너무 총명한 아이같았는데, 그런 얘기를 들으니, 또 한편으로는 그집 부모의 입장이 되어서

다 자기들 잘되라고 하는일인데, 참.. 하며 안타까워했었어요.

그런 아이들을 많이 봐서인지, 우리애들은 어려서부터 공부습관, 스스로학습, 그런것을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을까 많이 찾아보고 관심을 가졌었어요.

 

이 책에서처럼 저는 다른 사람이 만들어놓은 틀에서 행복한 엄마가 아니라,

저 스스로 행복한 엄마, 행복한 아이들이 되고 싶어요..

그런면에서 이 책은 너무 일치하네요..^^

그래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긍정적인 피드백을 팍팍 불어넣어서 아이들이 신바람나게 사는 법을 배운거같아요.^^

 

그리고 지방에 살아서, 항상 열등의식 같은게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나서 ,그런 생각이

저만의 열등의식 이었다는걸 알았어요..

 

더 아이들이랑 많이 소통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겠다..

좋은 강의를 듣는것보다, 자기 스스로 공부한걸 되새길수있는 시간, 여유있는 시간이 정말 더 중요하구나, 그런걸 느꼈어요..

 

 

큰 그림을 보기위해, 더 많이 대화하고, 더 많이 그림을 그려보아야겠다 생각했어요...

 

그리고 학원다니면서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여 독서를 점점 힘들어햇는데,

초등시절,, 지금 중요한건  학원공부보다

그릇을 키워주는 독서,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는것을 미리 해보는

독서라는것을..그리고 이것은 지방에 살아도 힘들다는것이 말도안된다는 것임을 알게해주었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마구마구 의욕이 솟으면서.. 퇴근후에 아이들 공부 체크만 열심히 했지,

독서를 좀 소홀히 했던거같아요.. 오히려 유아때 퇴근해서 밥먹고, 아이들이랑 즐겁게 책읽고 했었는데,,,

그런 시간을 좀 많이 늘리고 싶어요.

저도 공부하고 아이들도 독서하고 하면서, 즐거운 시간으로 채우고 싶어요.^^

 

그리고이 책은 사교육을 버리라!!라고 말하는 다른 책과 다르게,

사교육을 버리고 다른 대안을 제시해줍니다.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시네요.

 

인상적인 문구들이 많아서 밑줄도 그었어요^^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책이에요.

 

 

저자 정의석 강사님 의 소개..

아래에 홈페이지 주소, SNS 도 나와있어요.

h******e 2016.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부모의 진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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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멋지다~ 이 책!!어쩜 이렇게 정곡을 찌를 는 말들이 많은지... 명쾌한 답변에 속이 시원하고 정확한 해결책까지 제시해 준다라는 점도 맘에 들었다.솔직히, ​보통 자녀 교육서를 보면 당위성과 두리뭉실한 해결책을 이야기 하는라 급급한데.. 학부모의 진짜 공부> 이 책에서는 현실 그자체를 보여 주고 부모와 아이의 생각과 마음의 차이를 정확히!!! 보여 주고 있어서 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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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멋지다~ 이 책!!

어쩜 이렇게 정곡을 찌를 는 말들이 많은지... 명쾌한 답변에 속이 시원하고 정확한 해결책까지 제시해 준다라는 점도 맘에 들었다.

솔직히, ​보통 자녀 교육서를 보면 당위성과 두리뭉실한 해결책을 이야기 하는라 급급한데.. 학부모의 진짜 공부> 이 책에서는 현실 그자체를 보여 주고 부모와 아이의 생각과 마음의 차이를 정확히!!! 보여 주고 있어서 도저히 부정할 수 없다.

요즘 울 아이의 꿈에 관심을 갖고 ​자주 이야기 하게 되는데, 부모가 자녀의 꿈에 영향을 주게 되는데, 이때, 부모가 자녀에게 바라는 것과 자녀가 할 수 있는 것이 다르다는 점을 자꾸만 잊게 된다.

아이의 꿈을 응원해 주고 픈데...마음과는 달리, 부모가 대신 정해 주게 하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마저 든다. 분명 아이들의 목표는 자신으로 나와야 하는데 말이다...ㅠㅠ

대화하다보면 은연중에 아이에게 압력을 넣게 되는 게 아닌지 하는 그런 고민들... 성적이 잘 나오지 않더라도 아이의 꿈을 믿고 응원 해 주는 그럼 마음으로 다가 가야 함을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 본다.

아이의 꿈을 응원하기위해 아이의 꿈에 성공적으로 달성 하게 도움이 되는 것을 함게 고민하고 실패 했을때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논의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다.  ​

 

<학부모의 진짜 공부> 이 책에는 좋은 아이로 만들고 픈 마음,  우리 아이들을 망치는 것들, 정보를 통제하는 사람들의 전략, 소신있는 학부모 되기, 앞으로 해야 할 학생들의 전략등 이렇게 다섯개의 테마로 교육 현장의 실태뿐만 아니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자녀와 학부모의 현실감 있는 대책들이 마음에 와 닿았다.

이를테면, 내 아이에 대해 정확이 아는 게 더 급선무 이며, 넘쳐나는 대입정보는 인터넷으로 쉽게 얻을 수 있느니, 아이에게 필요한 것들만 선별해서 수집하고 활용하면 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의 중심에 선 내 아이에게 집중 해야한다는 말이....참 이토록 날 뜨끔하게 만들다니...

부모들은 남과 비교하기, 조급증, 불안감 등에서 벗어나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것이 공부라는 것을 ​알려 줘야 하며 그게 공부의 시작임을 알려 줘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주입식 공부에서도 창의력을 발현 하게 할 수도 있으며, 혼자 곱씹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다보면 제대로된 고웁 횰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부모로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학부모의 진짜 공부>... 이제 아이와 대화의 시간을 가질때 이 책을 아이와 같이 읽어보면서 내 아이에게 맞는 선택과 결정을 함께 내려봐야겠다 .

 

 

 

b****7 2016.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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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진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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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가장 고민되었던 것은 입시는 초등학교부터 시작이라는 주변의 조언과 아직 준비조차 되지 않은 애들을 보면 불안해지더라구요. 과연 뭔가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인가라는 불안감이 저를 뒤흔들면서 잘못된 판단을 걱정하기 시작했어요. ​ ​ ​ 과연 올바른 교육의 정석이 무엇인지를 항상 고민하는  부모님들을 위한 북씽크의 신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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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가장 고민되었던 것은

입시는 초등학교부터 시작이라는 주변의 조언과

아직 준비조차 되지 않은 애들을 보면 불안해지더라구요.

과연 뭔가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인가라는 불안감이

저를 뒤흔들면서 잘못된 판단을 걱정하기 시작했어요.

과연 올바른 교육의 정석이 무엇인지를 항상 고민하는 
부모님들을 위한 북씽크의 신간도서 학부모의 진짜 공부 책은

 성공적인 자녀로 키우는 창의형 학습전략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 도서는 성공적인 학습전략뿐만 아니라 정말 중요한 아이의

 행복에 대해서 진지하게 수많은 인물과 이론, 저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소개하며 첫 번째 공부로 1부에서 제일 먼저 다루고 있어요.

아무리 신세대적인 사고를 해도 우리 세대와 아이들은

모든 것이 다른 현실 속에서 자란다는 사실을 인지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내가 자라온 환경에 대한 인식과 엘리트 코스를

제대로 밝아야 성공하는 길이라고 믿었던 때도 있었지요.

하지만 창의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미래를 살아갈 애들이

과거의 우리처럼 정해진 코스를 밟고 엘리트 코스를 따르지 않으면

 아이의 학습전략이 과연 실패한 것인가라는 고민도 많았어요.

이 도서를 읽다보면 굳이 내 아이가 공부를 잘해서 우수한 성적을

받는 것이 최선이 아니라는 사실을 수많은 성공 사례들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으며 앞으로 미래에는 이런 특화된

강력한 창의성과 개별적 능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리라는 생각을 했어요.

내 아이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재미있다고 느끼고

집중하며 꿈을 향해 열정과 노력을 다해서 달려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도와주며 때로는 무조건 믿고 기다려주는 존재가 되고 싶어요.

아이들을 양육하는 부모의 교육 철학뿐만 아니라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학습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는 소신있는 학부모되기 전략

 A-Z는 제에게 제대로 된 학습 조력자의 방법을 알려주더라구요.

어쩌면 우리 아이를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가장 최선이

조력자에 불과할지 모르나 최소한 잘못된 교육 철학과 소신으로

애들의 미래를 망치는 방해꾼은 되지 말아야겠다는 자각도 했어요.

아이가 행복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고

해야만 하는 행동이 무엇인가를 책을 읽으면서 고민하고

때로는 공감하며 애들의 꿈을 이해하는 학부모가 되고 싶어지더라구요.

t******0 2016.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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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진짜 공부.카카오 브런치 40만 독자가 극찬한 바른 교육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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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진짜 공부.카카오 브런치 40만 독자가 극찬한 바른 교육의 정석  정의석 지음.북씽크.2016년.아이의 입장에서 공부의 의미와 목적을 생각하자.부모교육서는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놓치지 않게되는 도서중의 하나가 된다. 저자들마다 가지고 있는 방향성들은 분명하며 다양하게 독자들에게 다가서는 책이 된다. 이 책의 저자분의 책을 읽다보니 저자분이 가지는 관점과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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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진짜 공부.
카카오 브런치 40만 독자가 극찬한 바른 교육의 정석

 
정의석 지음.
북씽크.2016년.

아이의 입장에서 공부의 의미와 목적을 생각하자.


부모교육서는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놓치지 않게되는 도서중의 하나가 된다. 저자들마다 가지고 있는 방향성들은 분명하며 다양하게 독자들에게 다가서는 책이 된다. 이 책의 저자분의 책을 읽다보니 저자분이 가지는 관점과 방향성은 한결 같다. 그 한결같은 바램과 방향성을 만나보면서 함께 거시적인 관점으로 자녀를 향한 마음을 다시금 정리해보게 되는 책이 된다. 같은 마음이라 편안했고 지금 가고 있는 길에 더 힘이 되어주는 바람이 된다. 여러 부모도서들을 늘 읽게 된다. 그리고 미래의 사회가 어떠한 사회일지도 전망이 되어지는 만큼 부모세대가 공부한 방식만이 정답이 아님을 알게 되고 질문하고 생각하는 힘이 얼마나 삶에 중요한 가치가 될지 짐작하게 된다.

타이거 맘, 헬레콥터 맘 정말 여러 엄마들이 많기도 하다. 주위에서도 보는 엄마들의 유형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교육열이 높은 곳에서 지내다보니 온갖 설명회, 학원들이 즐비한 곳에서 지낸 시간들. 그와 함께 힘들다고 아우성 치는 아이들의 목소리도 들린다. 학원을 쉬고 싶다는 아이들의 바램은 무서운 엄마들에 의해 작디 작은 바램으로 사라지는 사회이다. 얼마나 끈기를 가질지 의문을 가지면서 바라보게 되는 이 나라의 교육현실. 잠이 부족한 아이들. 쉬지 못하는 아이들. 삐죽삐죽 모가 나기시작하는 교실과 아이들의 우발적인 행동은 상상을 넘어서게 되는 이 나라의 교실. 모두가 우려하지만 다수가 그 열차에 올라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을 읽으며 진단하고 어떠한 관점으로 자녀를 키울지, 자녀에게 환경을 만들어줄지 이 모든것 또한 부모의 개인 몫이 된다. 저자도 인성에 대해 강조한다. 인성이 무너져 있는 교실. 무엇이 이렇게 삐뚤삐뚤어지게 한 건지 돌아보면 좋을 시간이 된다. 명문대입학이 취업을 보장해주지 않는 시대이다. 취업이 되어도 안정적인 직장이라는 안전망이 위협받고 있는 시대이다. 부모 시대가 선망한 직업인 의사, 법조인 등의 직업이 안정적인 보수를 보장해주지 않은지 오래된 시대인만큼 자녀의 입장에서 공부의 의미와 목적을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은 또 하나의 거름같은 영양분이 될 듯하다. 그리고 빛이 되어줄 책이기도 하다.

어느 공간에서 어떠한 공부를 하고 있든지 분명 자녀를 위한 공부임에는 분명하다. 암기력이 인생의 밑거름이 되어주지 못했음을 알기에 만나보는 책이다. 더 절실히 필요한 공부가 무언지 알기에 자녀에게 꾸준히 지도하는 것들도 이 책에서도 만나게 된다. 개인을 위한 공부 뿐만이 아니라 더불어 사회에 도움이 되는 공부가 되어주기를 저자는 바라고 있다. 왜 우리나라에서 노벨상을 받는 인재들이 드문지 함께 짚어보면 좋을 내용도 담고 있는 책이다.

초등학생이 지은 시를 읽고 잠시 놀라움에 멈추기도 한다. 자녀 친구들이 지내는 하루 일과는 가히 놀라울 뿐이다. 버겁지 않을까 싶을만큼의 일과를 보내는 아이들. 그 하루를 부모가 보내본다면 부모들은 해낼 수 있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시로써 만나보게 되는 내용도 실려있는 책이다. 진정 미래하 원하는 인재는 어떠한 사람인지 다시금 학부모들이 정검해보면 좋을 책이다.
아이가 행복해야 공부가 재미있습니다.
또한 꿈을 향해 달려가도록 믿고 기다려주는 부모가 아름답습니다.


g*****0 2016.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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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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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없으면서 이 책을 내가 읽게 된 이유는 주변에 자녀 교육 문제로 고민하는 직장 선후배, 친구가 더러 있어서 이 책을 읽어보고 괜찮으면 추천해 주기 위해서였다. 책을 읽기 전에는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첫 장을 펼친 이후 저자의 견해가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육환경과 많은 점에서 닮아 있어서 책을 읽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이 술술 읽어나갈 수 있었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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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없으면서 이 책을 내가 읽게 된 이유는 주변에 자녀 교육 문제로 고민하는 직장 선후배, 친구가 더러 있어서 이 책을 읽어보고 괜찮으면 추천해 주기 위해서였다. 책을 읽기 전에는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첫 장을 펼친 이후 저자의 견해가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육환경과 많은 점에서 닮아 있어서 책을 읽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이 술술 읽어나갈 수 있었다. 책을 읽고 난 느낌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누구보다 우리나라에서 성공적인 자녀로 키우는 데 있어 매우 효과적인 책이 아닐까 싶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교육환경과 관련된 책을 몇 권 읽어봤지만 대부분이 현실과 좀 동떨어지거나 저자가 직접 경험한 내용이라기보다는 책을 통해 또는 다른 자료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한 사실 위주로 된 책들이어서 별로 공감이 가지 않았는데 이 책은 여태껏 내가 읽었던 책들과는 전혀 달랐다. 이 책에는 저자가 오랜 기간동안 교육현장에서 체험한 생생한 삶의 현장 소식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저자가 제시하는 해법에 십분 공감하게 되었다.

 

이 책은 모두 다섯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공부_좋은 아이로 만들어 드립니다. 그러나....

두 번째 공부_우리 아이가 망가지고 있다.

세 번째 공부_정보를 통제하는 사람들의 전략

네 번째 공부_소신있는 학부모되기 전략 A-Z

다섯 번째 공부_학생들은 어떻게 자라나야 하는가?

 

각 장의 내용이 모두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우리 나라 교육의 문제점과 해법에 대해 매우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있어서 자녀를 키우고 있는 학부모라면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고, 저자가 제시하는 '바른 교육'의 정석을 체득하여 입시지옥에서 헤매고 있는 자녀들을 올바르게 키워 미래의 우리나라가 창의적 인재로 가득한 부강한 나라를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 자녀가 없기 때문에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이 정확히 어떠한지를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서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을 제대로 알게 되었고, 저자의 해법이 정말 탁월하다는 느낌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 중에서 학부모들이 주의깊게 봐야 할 부분은 네 번째 공부와 다섯 번째 공부가 아닐까 싶다. 즉 '소신있는 학부모 되기 전략'과 '학생들은 어떻게 자라나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 말이다.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버리고, 사교육에 모든 것을 맡기지 않음으로써 소신있는 학부모가 되라는 저자의 해법은 정말 새겨 들을 만하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공부를 하는 데 있어 목적의식을 심어주고, 패턴을 발견하는 창의력을 길러주라는 저자의 주장도 눈여겨 봐둬야 할 내용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학부모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교육정책을 좌지우지하는 교육공무원들과 학교 선생님들도 꼭 읽고 우리나라의 교육방향을 올바른 방향으로 바로 잡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는 데 활용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이 당장 우리나라의 잘못된 교육정책을 바로 잡지는 못하겠지만 조금이라도 우리나라의 교육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는 계기는 만들어줄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해본다.

 

자신의 개성을 최대한 갖춘 상태에서 주변과 융화되고 궁극적으로 사회의 발전을 위해 힘쓰는 사람들이 많아져야만 사회가 발전할 것입니다. 저는 그런 발전의 축이 아이들이기를 소망합니다. 이들을 통해 우리가 사는 이곳이 더 건전하게 바뀔 것이기 때문입니다.
페이지 : 49

 

a*****a 2016.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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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행복을 위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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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진짜 공부.. 아니..도대체 무슨 공부를 해야하는걸까?  안그래도 요즘 초등학부모가 된 후 생각이 많은데 ..  일단 책을 펼쳐보았다.  첫 번째 공부부터 다섯 번째 공부까지 각각 부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한다. 첫 번째 공부를 보면 좋은 아이로 만들어 드립니다. 그러나...  강남초등학생들. 수험생. 헬리콥터맘.영어유치원등.. 요즘 공부 좀 시켜볼려고했다 하면 다들 들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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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진짜 공부..

아니..도대체 무슨 공부를 해야하는걸까?  안그래도 요즘 초등학부모가 된 후 생각이 많은데 ..



 

일단 책을 펼쳐보았다. 

첫 번째 공부부터 다섯 번째 공부까지 각각 부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한다.

 

첫 번째 공부를 보면


좋은 아이로 만들어 드립니다. 그러나... 


강남초등학생들. 수험생. 헬리콥터맘.영어유치원등.. 요즘 공부 좀 시켜볼려고했다 하면 다들 들어본 이야기들일것이다.


엄마들이 입시공부를 한단다.  내 아이의 입시를 위해.

대입전형을 미리 공부하는 엄마들. 입시를 앞둔 수험생 부모도 아닌 중등. 초등 엄마들도 많이 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

내 아이를 위해 되는 대로 많은 정보를 구하려고. 좀더 잘 알기 위해서 등등의 이유를 댄다고 하지만.

여기에서는 말한다.


내 아이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 필요한 것들만 취사 선별해서 수집하고 활용하면 그만이라고. 물론 더 좋은 것은 아이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부모에게 먼저 제안하는 방식이라고.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은 본인이 알아온 정보를 통해 그곳으로 아이들을 짜맞추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거기에 맞춰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르고 무조건적인 공부를 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저자가 말하는 공부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일이라고 한다. 요즘 대부분 부모들이 해주는 대로 자라난 아이들은 커서도 자신이 스스로 생각해서 결정하는것에 서툰게 많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와서 생각하는 힘이 없기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자식들의 문제에서도 아이들이 생각할 여력을 주지않으려고 한다. 과연 그게 아이를 위한 일일까?


부모의 기준에 맞추어 아이들을 끼워맞추다보면 성공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과연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아이들이 있을까?


책을 읽다보면 나는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데 과연 이건 아이에게 옳은 행동일까? 맞게 길을 가고 있는걸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리고 어떤게 아이에게 올바른 것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어느정도는 감을 잡게 되었다.


중간쯤에 외국어에 관한 부분이 나오는데 외국어를 가르치려는 이유와 목적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라고 저자는 권한다는데.. 외국어를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이루기 위해 세운 세부 게획을 하나 하나 달성하며 아이와 이 과정을 오롯이 즐기는 일입니다. 라고 한다.


아이와 즐기는것. 아이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즐거운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 그게 부모의 가장 큰 역할이라고 한다.


앞부분은 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들. 학부모들 사이에 아이들을 교육시키기 위한 노력들을 가지고 이야기했다면 중간쯤에선 정보를 통제하는 사람들의 전략으로 정보를 휘두르는 사람 휘둘리는 사람으로 나누는거같다.

그리고 뒷부분에선 소신있는 학부모가 되기 위한 전략 법과 학생들은 어떻게 자라야하는지에 대해 이야길 하는데 중요하거나 강조하고싶은 점은 밑줄이 그어져있어서 한번씩 더 보고 기억을 하게 된다.

학부모의 진짜 공부.. 이건 내가 지금 아이를 위해서 아이에게 시키는 것들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아이도 동의를 하는지 아이의 앞날을 아이가 설계할 수 있도록 나침반 역할을 해줄수 있는 공부를 하는게 진짜 공부인거같다.


아이에게 선행을 시켜야하나 지금 내 아이에겐 이렇게 이렇게 계획을 짜서 이대로 나갈꺼야 하고 고민을 하거나 이미 몇년후의 일까지 계획을 짜놓으신 부모라면 한번쯤은 읽어보고 내가 과연 제대로 했는지 다른이들의 말에 휘둘리지는 않았는지. 내아이의 행복이나 의견을 제대로 반영했는지 등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m****n 2016.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