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힙합 좋아하는 중학생 이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인것 같아요. 사계절 수상작이기도 하고 주변에서 추천받아서 중학생 우리아이 읽히는데 재밌다고 합니다. 특히 음악 좋아하는남자 친구들은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것 같네요. 서로에게 힙합랩을 가르쳐주고 자신의 마음을 힙합 랩으로 표현하는 아이들의 우정이 좋아보이네요. 힙합 용어의 뜻도 알게되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중등아이를 키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청소년 문학책도 읽게 되는데 이런 책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