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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작품인 바람의 검심의 완전판 세트입니다. 사무라이를 주제로 한 만화 중에 최고다 까지는 아닐지라도 가장 대중적으로 재밌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완전판까지 포함하면 거의 1억부정도 팔린거로 알고있는데 엄청난 인기를 끈 작품이죠. 작품 내적으로는 딱히 설명이 필요 없어 보이고 28권이었던 원작을 22권으로 판형도 넓혀서 깔끔하게 재구성해습니다. 소장용으로 구매할 가치는 충분하고 현재 재정가라 가격도 살짝 저렴하게 사기 좋습니다. 바람의 검심의 팬이시라면 구입해도 후회하시지 않으실 겁니다. |
| 바람의 검심 완전판 리뷰입니다 너무나도 유명하고 너무재미있지요 정말 가지고 싶었는데 장바구니에서만 보다가 드디어 소장하게 되었죠 책 크기가 커서 좋고 종이질도 좋아요 발도재 너무 멋지자나요 이제 두고두고 보고플때마다 드러누워 볼 예정이에요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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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바람의 켄신을 오역 또는 심역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책의 제목이다. 나는 이 만화를 먼저 넷플릭스를 통해 내용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미 고2 때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봤던 스토리라는 것이 떠올랐다. 그것은 바로 켄신의 첫 번째 아내와의 연애를 그린 작품인데, 아무튼 눈물이 솔솔 나올 정도로 명작이었다. 이 작품을 이렇게 본격적으로 알게 되어 매우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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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살(不殺)의 신념을 담은 이야기, 지금 또 다시 여기에―!! 최고의 사무라이 만화가 완전판으로 태어나다! [바람의 검심]은 25세의 젊은 작가 와츠키 노부히로가 [소년 점프]에 94년부터 연재한 이후, 애니메이션으로까지 그 인기를 이어간 대히트작이다. 막부 말기 도쿄에서 피바람을 불러일으켰던 최강 검객 ‘칼잡이 발도재’. 그 이름도 유신이 성립되고 메이지 세상을 맞이하며 사람들 기억 속에 전설로서 사라지는 듯 했으나 도쿄의 활인 검도장 ‘카미야 활심류’에 한 떠돌이가 찾아오면서 이야기의 새로운 막이 열린다. 그 사나이의 이름은 ‘히무라 켄신’, 메이지유신 그 대망의 완전판! 국판사이즈에 풍속판화사양의 새로 단장한 커버, 화투패풍의 새로 꾸민 표지 그림과 함께, 작가의 피와 땀으로 제1권부터 주인공인 켄신을 재스케치하여 그동안 연재하면서 달라졌던 주인공의 몇 년의 세월을 커버하였다. 또한 표지에 각각의 인물들의 이름을 고풍적인 서체로 엠보싱을 주어 꾸몄으며 그동안 잡지에서 연재되었던 컬러페이지를 완전 재현함과 동시에 원본에 가장 충실하게 재번역, 무수정 무삭제 편집을 감행하였다. 일본시대극에 관련된 만화는 많지만, [바람의 검심]와 같은 ‘복수를 하기 위한’, 혹은 ‘살아남기 위한’이란 명제가 아닌 ‘사람을 구하기 위한’이란 명제의 사무라이는 지금까지 없었다. 그래서 수없이 나타나는 적들도 모두 켄신에게 감화되고 이끌리게 되는 건지도 모른다. 소년만화의 모든 재미가 압축된 만화, [바람의 검심]. 그 이름에 걸맞게 최고급 사양으로 꾸며진 완전판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느껴보자.[b]※ 세트 구성[/b] 『바람의 검심 완전판』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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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아이디가 다 도모에일 정도로 ㅎㅎ 개정판 북 커버도 정말 예쁘고 다 진열하면 책 앞부분이 쭉 연결되어 칼 그림 나오는 것도 너무 예쁩니다. 다만 개정판 번역이 너무 어샥하고 별로입니다. 더 나아져서 나올 줄 알았는데... 차라리 초판이 더 재밌고 자연스러울 정도에요. 이렇게 번역할 거면 그냥 초판 그대로 재번역하지말고 나왔으면 싶네요.. 패키지 정말 예쁜데 읽고 싶진 않아요. 딱 소장용까지인 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