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기가 있다보니 돌잔치 초대장도 플래쉬로 만들어 주고 싶고, 홈페이지도 멋지게 꾸며주고 싶고, 이것저것 하고 싶었는데 우선 포토샵부터 시작하는 게 나을 것 같아 책을 구입하게 되었죠. 이것 저것 평도 보며 고르다 이 책을 구입했는데 정말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었습니다. 너무도 설명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어서 애기 자는 틈에 공부해서 열흘만에 한번을 다 봤을 정도였으니까요. 물론 이것 저것 따라하기만 해서 머리에 다 들어오지는않았지만, 그래도 포토샵을 처음 접해 보는 저에겐 나름대로 틀을 잡아 준 책이었네요. 책을 보며 느낌이.. 정말 정성을 들인 책이구나 싶었고. 분야는 다르지만, 그 이후에 플래쉬나 홈페이지, 드림위버나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책도 대강 다 본 이후에도 그 중에 이 책이 제일 맘에 드네요. 아래 어떤 분은 값이 비싸다고 하셨는데 전 싸다고 느꼈는데.. 책 인쇄 품질도 좋고, 무엇보다 인화권 10000원으로 프린터로는 뽑을 수 없는 품질의 사진도 뽑고... 전문가 분에겐 어떨지 몰라도 저 같이 초보신 분들에게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실 책 같네요. |
| 나도 꽤 많은 포토샵 서적을 보았다고 생각하는데 포토샵 서적으로써 중요한것이 예제와 부연설명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포토샵서적은 초보들이 읽기에 어려운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은 초보들이 읽기에도 전혀 어려움이 없다. 세밀한 부분까지 부연설명을 해놓은 탓에 모르고 넘어가기 쉬운 부분을 이해하기 쉽게 해놨다. 그리고 펜툴은 다루기 어려운탓인지 대중적이지 않은 탓인지는 몰라도 다른 서적들은 펜툴을 그리 자세하게 설명해놓지 않았지만 이 책은 모든 부분을 세밀하게 잘 설명해 놓고 예제또한 도움이 많이 된다. 어떤 포토샵 서적을 구입할까 망설이고 있었는데 내눈에 딱 들어오는 책이었다. 포토샵 서적 구입하시려는 분들께 적극 추천해주고싶다. 요즘 포토샵 관련 서적이 너무 많아서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모를정도인데 역시 포토샵 서적은 세밀한설명과 예제가 많이 나와있는 책을 골라야 할것 같다. 무엇을 살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이책에 원츄한방 날립니다. |
|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기존의 서적과 별반 다를 것이 없을 줄 알았던 나의 생각은 책장을 한장, 두장 넘기면서 점점 바뀌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장점은 너무나도 편집이 잘 되어있다는 것이다. 독자가 원하는 바를 잘 짚어내었기에 지루함 없이 '아~ 그렇구나!'를 연발하며 읽을 수 있다. 포토샵은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에게는 아직까지 어려운 프로그램이고 그동안 출시된 관련서적 또한 메뉴얼 형식의 힘들고 따분한 책이었다. 하지만 이책으로 포토샵을 공부한다면 초보자는 쉽고 빠르게 중급자 반열에 오를 수 있고 어느 정도 사용가능자라면 전문지식 또한 쌓을 수 있는 섬세한 책이다. |
|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제가 컴퓨터 관련서적을 구입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시 하는것은 예제의 질과 양입니다. 다른 컴퓨터 관련지식의 경우가 그러하겠지만 특히 포토샵과 같은 디자인 분야의 지식의 경우 많은 예제를 보고 연습하는것이 자신의 실력과 직결된다는 것은 주지의 상식이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볼때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Photoshop7>이라는 책은 매우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포토샵의 세부적인 기능을 알기쉽게 설명하고 이를 연습할수 있는 많은 예제들을 충실히 담고 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드는군요. 더불어 재미있는 예제 이미지들과 설명, 그리고 깔끔한 디자인이 있어 보다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도록 해주는군요...이 책을 한마디로 설명하자면...'참 알차고 예쁜 책' 입니다. |
|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직장 생활을 하다보니 직업의 생리상 제품을 소개하는 카다로그 작업을 하게 되는데 이때 멋진 배경에 제품을 삽입하여 멋진 초안을 작성하고픈 생각이 들곤 했지만 막상 마땅한 프로그램도 없고 방법을 몰랐는데 Chapter3의 "자르고 붙여 내 맘대로 편집하기"편의 자르고 붙이고 복사하는 등의 이미지 편집 방법 등이 아주 커다란 도움이 되었어요. 책의 내용을 전부 이해하고 습득 하려하기보다 이 책에서 설명하듯이 익힐 것은 익히고 지나칠 것은 지나치며 감각을 차분히 익히면 저도 빠른 시일 내에 전문가가 될 듯하네요. 아울러 디지털 카메라의 실용적 쓰임새를 활용해 좋은 추억들을 멋지게 장식하고 싶습니다. |
| 포토샵..나에게 맞는 책 고르기가 쉽지 않더라구여.기본적인 건 알겠지 하고 넘어가는 식으로 된 책이 대부분이었거든요.근데 이 책은 포토샵의 개념부터 나와 있어서 좋았어요. 깔끔한 편집과 다양한 이미지, 활용예제를 제시해서 초보자들의 궁금증을 속시원히 풀어주더라구요. 예제를 보고 따라하다보니 왕초보인 저도 이젠 좀 익숙해 진 것 같네요. 기본 사용법부터 빠른 작업을 위한 툴과 파레트 다루는 법도 자세하게 나와있구여, 디지털 카메라 잘 찍는 방법과 멋지게 보정하는 것도 아주 친절하게 설명돼 있어서 좋았어요..보너스로 디지털 사진 50장 무료 인화권도 들어 있어서 그동안 저장해 놓고 인화하지 못했던 사진도 인화했어요.. |
| 포토샵 7을 구하게 되면서 어떻게 달라졌을까라는 생각에 서점을 찾게 되었습니다..일단은 몇가지 나와있던 책들중에 심플하고 눈을 끄는 디자인때문에 넘겨보게 되었고..한장한장 넘겨보면서 아~ 정말 이해하기 쉽게 잘 만들어졌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약간의 보정과 샤픈 리사이즈 정도밖에 못하던 초보인지라 사진 수정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액션, 정확한 보정 등등 정말 굿입니다..거기다가 웹페이지 제작과 디지털 카메라편도 유용하게 쓸 수 있을것 같네요..단지 약간의 흠이 있다면 디지털 카메라편 배터리 오래쓰는 법이란 목차에서 자세히 읽어보면 오래쓰는 법이 나와있지 않다는 것이 옥의 티..좋은 책입니당..포토샵 정복 멀지 않았다..음하하핫! |
| 멋진 웹디를 꿈꾸는 왕초보 웹디인데요. 드디어 멋진책 하나를 발견 했네여. 요즘 나오는 책들의 가격도 만만치 않고, 수많은 책들 중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던 중에 선배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는데여...책을 다~ 보진 않았지만, 증말 짱~입다요. 칭찬 드리고 싶어서 이케 글 올립니다. 샘플도 다양하고 초보인 제가 따라하기에도 어렵지 않은 예제들...또한 웹디를 꿈꾸는 저에게 꼭 필요하고, 목말라했던 다양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어 참 좋았답니다. 이 책을 만드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여. 수고하세요. |
| YES24에 책을 사러 왔다가.. 독자들끼리 컴퓨터 책을 추천하는 코너가 있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지금 보고 있는 책인데.. 포토샵 7.0을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성안당에서 나온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포토샵 7’이란 책을 추천하려고요. 전 디자이너도 아니고, 또 개인적인 홈페이지 하나 갖고 있지도 않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어느 날 딴지일보를 보니까 영화 포스터를 패러디한 정치 풍자 포스터들이 있더군요. 그래서.. 도대체 이런 합성작업을 어떻게 하나 너무 궁금한 나머지.. 그 비결이 포토샵에 있다는 걸 알게 되었죠. 시중에 나와 있는 여러 포토샵 책을 비교하여.. 제가 선택했던 것이 바로 영진닷컴에서 나왔던 “포토샵 6 기본 + 활용 쉽게 배우기”란 책이었습니다.. 그 책을 여러 번 독학한 결과 이제 포토샵이 제 친구처럼 느껴질 정도로 흥미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답니다.. 그 때 저자인 ‘주경숙’이란 이름도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요.. 역시 포토샵 분야 1위의 베스트셀러 책은 이래서 다른 거구나 할 정도로 깔끔한 설명이 너무 마음에 들었죠. 어도비 사에서 새로 나온 포토샵 7. 아직 정품을 구입해 보지는 않았지만.. 주경숙이란 브랜드로 또 책이 한 권 나왔더군요. 그런데 영진닷컴에 아니라.. 성안당이란 회사더군요.. 하지만 전 아무런 주저함이 없이 주경숙이란 분이 쓴 이 책을 선택했고.. 제 확신이 옳았다는 걸 알았습니다. 포토샵 7은 포토샵 6에 비해서 기능상 그렇게 크게 바뀐 것 같지는 않지만 이 책은 포토샵의 버전 업 기능을 훨씬 앞지르고 있습니다. 포토샵을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포토샵을 활용해서 홈페이지를 만들거나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보정해서 나만의 예쁜 디지털 사진첩을 보유하고자 하는 사람까지 세심히 배려한 흔적이 곳곳에 엿보입니다. 그리고 두꺼운 책을 자기의 목표에 따라 쉽게 정복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한 점은 책의 두께에 질려 버릴 수도 있는 독자들에게 최적의 방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책을 구입한 사람에게 디지털 사진 50장 무료 인화권 제공 선물은 앞으로 필름카메라 시대가 가고.. 디지털 카메라 시대가 생활의 일부로 다가오고 있는 현 시점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디지털 사진의 매력을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멋진 선물이 아닐까 싶네요. 또 책 속의 책은 빼놓지 않고 볼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처럼 포토샵을 어느 정도 아는 사람들은 포토샵을 활용하는 데 더 관심이 많거든요.. 포토샵 활용분야의 2대 관문인 멋진 홈페이지를 만드는 법. 비전공자라 하더라도 색에 대한 감각을 키워 주는 웹 배색 사전 또 디지털 카메라에 대한 설명까지.. 모두 단행본으로 출판되어도 베스트 셀러가 될 정도로 머리 속에 쏙쏙 들어 오게 하는 설명이 마음에 듭니다. 저 혼자만 알기에는 너무 아까운 책이란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국내 최고의 포토샵 저자인 주경숙이라는 브랜드를 믿고 선택해 보세요. 정말 책 제목처럼 이 책의 선택이 여러분의 포토샵 실력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할 것을 확신합니다. |
| 대부분 포토샵책들 예제가 별로인데 이책은 다양한 예제로 내용설명을 아주쉽게 풀어서 꼼꼼하게 잘 설명해 놓았군요. 단락단락 우리가 무심코 넘겨버릴수 있는 (디자인할때의)상식등도 잊어버리지 않고 상세하게 설명해 놓았네요. 단락을 넘길때마다 나오는 타이틀은 지루하지 않고 잼나요. 특히 웹배색사전과 포토샵과 디지털 카메라설명부분이 상세하게 잘되어 있다. 얼마전에 디지털 카메라를 샀는데 쉽게 활용할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은데요. 디자인 사전으로 한권쯤은 가지고 있고 싶은 책인데요!! 이렇게 알기 쉽고 상세하게 설명된책이라 정말 잘 샀다는 생각이 든다. 디자인할때의 기본상식도 군데군데 곁들여진 이책에 점점 흥미롭고 재미난다. 요긴하게 배울수있게 되어있어 누구에게든 권하고 싶다. |